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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사람&문화 소리클럽 지음 길벗스쿨
작은 딸아이가 학교에서 방과후 영어를 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부과 의문문을 복수로 바꿔 보라고 문제를 내셨는데, 잘 몰랐는데, 찍어서 "Are these?" 라고 대답했더니, 맞았다고, 어려워서, 잘 못맞춘다고 하시며 칭찬하셨다고 신기해 하더군요. 몰랐던 걸 찍어서 맞춘 것이 아니고, 그동안 틈틈이 영어책을 보면서 공부한 것이 잠재된 기억 속에 남아있던 거라고, <Really?> 책과 새로 공부 시작한 <Visual Voca 1000>을 공부한 결과라고 설명해 주었지요. 동네에 있는 소규모 영어학원을 다니다가, 숙제 때문에 힘들어 해서 5학년이 올라와서는 학교 EBS영어로 바꿔 주었거든요. 매일매일 주5회를 수업하지만, 워낙 대상이 넓고, 살짝 수준이 낮아서, 걱정도 되고... 그래서 길벗스쿨의 영어책을 통해서 보충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양이 많지는 않지만, 매일매일 책을 통해서 영어를 늘 접하게 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었고, 양이 많지 않으니까 쉽게, 그리고 간단하게 해치우기에 시키기도 힘들지 않구요. 사실, 작은 아이는 좀 투덜거리는 스타일이라, 영어 공부 시키는 방법을 바꿔야만 했답니다. 지금 중학생이 된 큰 딸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 2학기부터 4학년 2학기까지 1년 반 동안을 제 나름대로의 '집중듣기' 로 영어공부를 시켰는데, 매일매일 아침에 수준에 맞는 영어책과 Tape 또는 CD를 구해서 한두 번 들으며 눈으로 읽기를 시켰어요. 큰 아이는 순종적인 스타일이라서 권하면 권하는 대로 잘 하는 편이라, 매일매일 학습할 책을 대주는 일만 게을리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이는 편이죠. 그러나 작은 아이는 들을 때마다, 이걸 왜 들어야 하느냐? 모르는 단어는 어떻게 하느냐? 학원도 가는데 왜 영어 공부를 더 해야 하느냐?를 끊임없이 묻고 투덜거려서, 몇 번 하다가 제가 지쳐버렸답니다. 그래서 4학년 때까지는 그저 본인이 하는데로 학원에서 시키는 데로만 내버려 뒀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영어 학원에서도 숙제며, 시험이며 요구사항이 늘어나니까, 결국 학원을 옮기고 말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욕심내지 않고,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이 방법으로 아이의 영어공부를 진행할 생각입니다. 우리 아이가 잘 따라와 줄 거라고 믿으며 유월을 위하여 화이팅!! 2012.6.1. 영어 학습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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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의 논픽션시리즈인 Really?는 총 5권으로 되어있어요.. 울 아이는 처음 1권부터 쭈욱 공부해 왔는데...매 권마다 항상 새로운 느낌이들어서 재미를 끝까지 끌고 갈수 있었어요. 우리가 알지 못한 사실들을 중심으로 한 소재라서 그런지 지문을 읽으면서 몰입을 하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주제를 가지고 질문에 답을 찾아가며 배우게 되는 방식이라 그런지 단어가 조금 어려워도 유추가 가능하고 즐겁게 배우며 공부할수있는 책인거 같아요...
질문글에 답을 찾아가면서 읽으니 집중이 되더라구요. < people & culture편>은 미라는 얼마나 오래 보존되었을까?, 런던 다리가 왜 미국에 있을까요? 누가 아라비아숫자를 만들엇을까? 사람들은 처음에 왜 악수를할까? 등 질문은 호기심을 자극하고~~본문은 배경지식을 담고잇어서 상식도 늘고 읽기 재미도 있어서 지루함이 없어요..매 레벨마다 word review가 있어서 어휘공부도 된답니다...
CD듣고 큰소리로 따라 읽기를 기본으로 하면서 내용에 대한 생각들을 해보도록 햇어요... 보통 한번만 보고 지나가고 이제 고학년 반열에 올라간 터라~~ 이젠 단어공부를 중점적으로 익히지고 말했더니 좀 신경쓰면서 읽더라구요..
본책을 자유롭게 읽고나서 워크북을 풀면서 학습의 형태로 하게 되는 데요... 다시한번 내용도 정리되고 단어도 다시 익히게 되어잇어서 학습효과가 정말 좋더라구요^^ 그리고 이책의 장점은 읽기 유창성을 키울수 있다는 거예요... 일단 책에 나온 소재가 재미있다보니 즐겨 읽게 되고 반복해서 읽기 체크하다보니~~ 마지막엔 유창하게 읽더라구요.. 리딩학습과 유창성훈련이 필요할때 추천 하고픈 교재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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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 People & Culture 아이들과 영어 공부를 할 때 마다 솔직히 그렇게 쉽지 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고 현실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 라고 많은 고민들을 해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교재의 선택일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엄마표로 영어공부를 하면서 저희 아이들이 먼저 선택하고 고른 책 중에 하나가 바로 이 Really ? 시리즈 였습니다. 서점에 가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와서 바로 펼쳐 보더니 “ 엄마 , 나 이책 사주세요.. 읽고 싶어요.~~*^^*” 라고 말을 해서 저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살펴 보게 된 것이 이 Really ? 와의 만남이었습니다.
동물, 인체, 과학 이렇게 3권 까지 다 보고 나서 혹시나 다른 이야기는 안나오나 하고 기다렸던 순간에 다시 새로운 Really ? 의 시리즈인 사람과 문화 편 People & Culture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책 장에 아예 Really ? 시리즈를 나란히 꽃아 놓으니 맘이 참 뿌듯하더라구요..*^^* 이번에 새로나온 Really ? People & Culture 은 영어동화나 쉬운 챕터 북은 어느정도 읽었지만 그 상위 단계의 논픽션 북을 경험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일반 영어 동화책에서 느낄수 없는 신비로움과 신기하고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됨으로서 영어 학습에 높은 흥미와 집중도를 끌어 올릴수 있는 아주 유익한 책이라 생각되어집니다. 또한 간단한 본문 내용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사실들을 영어로 만날 수 있으며 , 이미지 연상 읽기 학습법으로 문장마다 연관 그림을 제시하여 문장을 쉽게 이해 할수 있어 학습면에서도 아주 탁월하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CD 를 통해 정확한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면서 낭독 훈련을 할 수 있어 Speaking 연습도 할수 있으며, 각 unit을 학습한 후에는 워크북으로 배운 내용을 확인 학습할수 있어 규칙적으로 하루에 1단원씩 꾸준히 학습한다면 상식과 지식도 풍부하게 쌓을수 있으며 동시에 영어 공부도 할수 있어 아이들 영어 학습에 아주 좋은 책이라 적극적으로 권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이 Really ?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와서 많은 분야의 상식과 지식들을 다뤄 줄수 있기를 바라는 한 독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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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의 논픽션 리딩 스타터 시리즈 4번째 사람과 문화 편입니다. 길벗스쿨에서는 파닉스 기초부터 미국 초등학교 과정 리딩 스타터등 여러가지 영어 교재들과 초등 교재들을 펴내고 있는데요 리얼리 시리즈는 영어를 시작한지 일년정도 된 초등 아이들이라면 적당히 시작하기에 좋은 교재같아요
Really? 교재는 퀴즈와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스스로 이해하면서 공부해나가는 형식이라서 거부감없이 시작할수 있고 그림 자체가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서 지루하지도 않을것 같아요. 학원이나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외에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서 조금씩 시작하면 독해와 파닉스 모두 공부할수 있고 한가지 주제에 대한 영어 표현까지 공부할수 있어서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실제 교재 사진인데요. 정말? 이란 교재명과 함께 뽐내듯 서있는 암탉 그림이 흥미를 불러일으키는것 같지 않나요? 무슨 내용이 담겨 있을지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것 같아요. 일단 아이들이 공부하는 교재인만큼 흥미로워야 하고 재미있어야죠.
교재에 나오는 내용은 미라는 얼마나 오래 보존 될까? 런던다리가 왜 미국에 있을까? 호박등을 만드는데 원래 사용된 것은 무엇이었을까? 소는 인도에서 왜 신성하게 여겨질까 등 24가지의 세계 속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것이 질문과 내용으로 나와있어서 어른인 저도 호기심이 생길정도라 아이들도 재미있어 해요.
**교재 형식은요 **
첫번째: 배울 내용들
네가지 질문을 던져줍니다. 이 단원에선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고 미리 알려주는 거죠. 또한 이런 내용들이 나온다는 걸 가르쳐주는 부분입니다.
어떤 재미있는 내용이 나올까 궁금해지죠.
첫단원 본문 : 질문에 대한 답이 아래쪽에 나오는데 이 부분을 아이는 끊어서 해석하는 걸로 해석을 하고 모를법한 단어는 위쪽에 단어의 뜻을 정리해두어서 모르는 건 이부분을 참조하고 개인적으로 사전으로 단어를 찾아서 해석하도록 되어 있어요. 얼마나 오래? 라는 질문에 몇년이라는 선택이 나오는데 독해를 끊내면 그에 대한 해답을 찾을수 있겠죠.
체크 업 !!
본문에 나온 문항별로 문법과 기억해두어야 할 사항들을 알려주는 부분인데요. 그림과 기억해야 할 단어와 문법 사항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어요. 내용 자체가 미라에 대한 것이라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이고 그림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공부를 하면서도 재미있는 책을 읽는거라 생각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Read aloud (읽기) - 질문과 답이란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문장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낭독에 대해서 나와 있는 부분입니다 읽을때 주의해야 할 발음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주고 시디를 들으며 회수를 채워 읽도록 지시하고 있어서 소리내서 읽는 걸 해볼수 있습니다. 시디는 책 뒤쪽에 따로 있기 때문에 공부할때 혼자서도 잘 할수 있고 시디를 들으면서고 본문을 풀어보고 워크북을 공부할수 있어서 좋아요.
- 낭독하기
- 워크북 공부하기 일반적으로 영어학원에서 하는 교재처럼 워크북이 뒤에 붙어 있어요 앞의 내용을 시디를 들으면 공부한다음 단어 연결하기나 문장에 채워넣기 해석하기 등이 레벨별로 단계를 높여가며 나와있어서 조금씩 어려워지는 문제를 스스로 풀어본다면 실력을 쌓기에 충분할것 같아요.
- 워크북의 내용들입니다. 해석하고 문장 채워넣기와 단어 연결하기 등등
시디는 책 뒤쪽에 있어서 혼자 공부할때 들으며 하니 좋아요.
아이가 영어학원을 다닌지 일년정도 되었는데요 5학년이다보니 초등 저학년들이 일년동안 다닌것보다는 공부하는 양이나 속도면에서 더 빠르기때문에 지금은 어느정도 단어들을 공부할때 걸리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예요 이 교재를 한번 보라고 줬더니 해석을 어느정도는 단어를 공부해가며 하기 때문에 아주 어렵게 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아직 학원에서 문법을 공부한지 몇달 안 되어서 모르는게 많지만 내용 자체가 재미있어서 지루해하지는 않네요.
Really?교재의 특징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재미있어하는 테마들을 뽑아 구성했다는 점인데 아이들이 공부를 할때 흥미있어하는 주제를 가지고 영어를 공부하기때문에 어렵고 재미없는 문장을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가 있고 그림을 통해 어느정도 이해하고 퀴즈를 통해서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등 형식 자체가 딱딱하지 않아서 아이들이 영어 공부할때 더 좋을것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어린이 수준에 맞게 문장을 재미있게 구성하고 쉽게 읽을수 있도록 그림을 통해 이해할수 있는데다 그림들이 문장을 어느정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더 쉽게 다가갈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서 영어 공부할때 부교재로 사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작은 아이는 아직 영어를 공부해본적이 없어서 이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기엔 좀 힘들지만 초등 중학년정도 영어를 공부하는 아이라면 리딩이나 독해를 공부해보기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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