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결 이후에 풀 메탈 패닉 등장 인물의 소소한 일상을 다루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이번 23권에서는 '이웃의 감시인' 에피소드와 '텟사의 성묘'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웃의 감시인 에피소드에서는 치도리, 소스케 커플의 따뜻한 마음씨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치도리는 청소부 아줌마를 대신해서 쓰레기 장을 청소하는 모습, 소스케는 남몰래 진범을 찾아서 신고하는 장면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23권의 하이라이트는 텟사의 성묘였다고 생각합니다. 텟사가 바니 모라우타의 성묘를 떠나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이었는데, 이 과정을 통해 위스퍼드들의 고충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텟사 뿐만 아니라 알도 바니의 성묘를 와서 그와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21권부터 보여준 알의 인간적인 모습이 23권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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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풀 메탈 패닉의 정발본 마지막 권입니다. 본편 스토리는 아니고 외전인데요, 이 소설의 본편은 이제는 작가 필력이 녹슨 느낌도 있지만 후못후 애니의 분위기를 이어가는 외전은 지금 봐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볼 만해요. :) 차례는 불량배의 규칙 이웃의 감시인 동그란 테르모필레 텟사의 성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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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패닉! 23 진짜로 위험한 구사일생? 입니다. 저는 후못후!계열 외전을 더 재미있게 봤는데, 출간된지 너무 오래돼서 그런지 이 23권만은 종이책을 구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전자책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모두 4편의 단편우로 구성돼있습니다. 단, 외전만 있지는 않고 본편과 연결된 단편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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