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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쉼없이 일 처리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현실인 상황에서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 책 제목을 보고 조금 의아했던 것은 사실이다.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막힘이 있을 때 지금까지 잠시 쉬면서 해법을 모색해 보려고 노력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잠시 멈추는 것이 오히려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일 수 있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던 일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잠시 멈추는 것이 진도가 멈춰서 더 진전이 없는 일을 풀어나가는 방법일수도 있다는 데 적극 동의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옛 말에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의 제목처럼 "당신, 잠시 멈춰도 괜찮아"라는 말이 삶을 살아가는 지혜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하는 멈춰야 할 때는 다음과 같다.
1. 선택의 여지가 없다. 2. 말도 안 돼. 그들이 어떻게 내게 이럴 수 있지? 3.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그들'이 선수칠 거야. 4. 이런 일이 또 발생하다니! 5. 과연 서로의 말을 이해하고 있는가? 6. 어라, 이게 아닌데 7. 나는 답을 알고 있어. 그러니 남들이 뭐라 생각하든 관심 없어.
저자가 주장하는 것과 같이 위와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잠시 멈추고 다른 관점에 마음을 열어두는 것이 또 다른 해법이 될 수 있다.
수동변속 자동차 비유에서 만약 클러치를 빼고 기어를 넣는 과정이 잘못되면 엔진의 동력은 자동차 바퀴에 효과적으로 전달되지 못한다. 실생활에서도 일을 급하게 하다 보면 문득 '기어가 닳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럴 때 대화는 대개 맞물리지 못하고 겉돈다.
적시에 조화롭게 대처하지 않으면 조만간 우리의 기어는 망가지고 만다. 다른 사람과 서로 맞춰 나아가지 않아도 기어의 마모는 누적된다. 기어의 마모는 이윤 손실이나 고객 감소, 스트레스, 심각한 질병, 기회상실 그리고 망가진 인간관계 등으로 나타난다. 일류 카레이서라고 해서 무조건 전력질주만 하지 않듯, 우리도 전력질주만 해서는 안 된다.
정말 옳은 말이라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무조건 전력질주하면 골인지점까지 도착할 거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마라톤과 같이 인생은 장기간 레이스임을 고려한다면 항상 전력질주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마라톤 선수가 골인지점까지 완주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체력을 감안하여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듯 인생에서도 완급조절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인생이라는 장기간 레이스에서 완주하기 위해서는 목표지점만 보고 전력질주할 것이 아니라 중간에 잠시 쉬면서 체력을 안배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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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멈춤의 의미는 잠시 휴식을 하라는 의미 보다는 삶을 원활하고 효과적인 방향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행동과 실천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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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멈쳐야 더 성장할수 있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현재보다는 미래에 더 큰 의미를 두며 뒤보다는 앞만보고 열심히 고군분투 살아가는것 같다 하지만 열심히 하루하루를 사는것 만큼 더 중요한게 있으니 바로 멈춤이다 멈춤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미처 바쁘게 살아오느라 알지 못했던 시야에 가려져서 느끼지 못하고 보지못하고 지나친 소중한것들을 멈춤으로써 다시 되찾게 만들어주고 지나친 과거속의 나를 반성하고 내 언행과 행동 그리고 자만심과 두려움 분노 교만함 인간으로써 헛점투성이였던 자신의 본모습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성찰할수 있게 해주며 인생에서 진정 중요한게 뭔지 깨닫게 해주는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라 멈춤으로써 비로서 삶의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해주며 겸손을 가르쳐주는것 같다 이책은 총 3파트로 되어있다 첫번째파트는 멈춤이란 무엇인가 로 멈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두번파트는 진지함이란 무엇인가 세번째파트는 겸손이란 무엇인가 네번째파트는 잠시 멈추면 보이지 않던것들이 보인다 로 되어있다 그래서 이책을 읽다보면 인생에서 멈춤의 순간이 인간에게 있어서 얼마나 소중한 행위인지 알게되고 삶의 진실과 해답 그리고 감쳐져 있던 멈춤속의 비밀까지 알게 된것 같아 한층더 인생을 살아가는데 성숙한 마인드로 다가갈수 있을것 같다
이책은 사실 출판됐을때 부터 무척 읽고 싶었던 책이라서 읽으면서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고 책 속에서 뭔가 깨달음도 얻은것 같아서 잠시 인생에서 멈춤의 미학에 대해서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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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말하듯이 이 책에서는 멈추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읽으면 시간을 멈추어 주는가? 라고 묻는다면 당연히 아니다 라고 답할 것이다. 저자는 멈춤의 힘을 제시하고 실천하며 효율성 공식을 활용한다면, 이 험난한 사회속에서 독자는 남들 도와가며 훨씬 더 큰 성공과 힘을 얻을 것이라고 얘기한다. 이 한마디를 구체적으로 서술하기 위해 4가지의 Part를 나누어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멈춤, 진지함, 그리고 겸손이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며, 마지막 Part에서는 이 세가지들을 합쳐 활용할 수 있게끄름 만들어 잠시 멈추면 보이지 않는 것들이 보일것이라고 얘기해준다. 더 구체적으로 이 책에 대해 더 설명하고자 한다면 첫번째 Part에서는 멈춤이 무엇인지를 예를 들어가며 이야기 해주고, 멈춤에 소중함과 힘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얘기해준다. 저자는 멈춤이란 1분이든 1초든 그 멈춤으로 인하여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남들을 더 많이 챙기게 된다는 말을 해주고 있다. 이 말은 곧 멈춤이라는 것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 Part에서는 진지함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진지함이란 감정과 성급한 의사결정을 컨트롤 하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진정한 이해를 발전시키는 사고 방식이라고 부른다. 이 진지함을 통해서 사람들과의 관계나 자신이 실수로 내뱉을수도 있는 말실수나, 의사결정 등을 진지함으로써 극복하라는 말을 하고 있다. 더 자세히 이야기 하자면 첫번째 Part에서 이야기한 멈춤의 힘을 진지하게 활용하라는 말이 될수도 있다. 이 말은 곧 앞에서 이야기한 멈춤은 진지함에 밑바탕이 되어야한다는 이야기와도 같다. 세번째로는 겸손이란 무엇인가 에 대하여 얘기하고 있다. 사회생활을 할 때 사람들은 타인의 의견을 들어줄 때 그 상대방이 진지하며 겸손하기까지 한다면 그에게서 마음을 편하게 열 것이다. 상대방은 그의 겸손함에 마음과 마음이 맞아 진심이 통할 것이고 그는 자신이 원하는 도달점에 이르를것이다. 이 Part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것은 첫번째 두번째를 연결해 세번째인 겸손함까지 더한다면 보이지 않던 다른 사람들의 내면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하며 그들에게 더 많은 친절이나 자신이 생각치 못했던 실수 등을 다시 생각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겸손함은 사회 생활에서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그것은 곧 신뢰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마지막 Part의 제목은 잠시 멈추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 라고 되어있다. 제목 그대로 이 Part에서는 잠시 멈추는 그 한순간의 멈춤이 굉장히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얘기해준다. 그 힘에 12가지 멈춤 실천법을 내놓는다. 선택에 쫓기지 말고 선택을 주도하라, 당신과 그들의 필터를 확인하라, 의심의 유익을 선물하라, 분노의 계좌에 입금하지 말라(이 말은 결론으로 앞서가려 하지 말고, 사실에 대한 선입견에서 생긴 분노를 예금하지 말란 말이다.),바꿔 말하기를 활용하라, 화내지 말고 진지해기지를 연습하라, 당신의 접시 위에는 무엇이 있는가?,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알고 있는가?, 이해받기 위한 책임을 다하라, 분노의 계좌를 휴면계좌로 만들어라, 분노의 방아쇠가 당겨지는 시점을 파악하라, 시기적절하게 구체적인 감사를 전하라 라고 말해준다. 이 12가지를 잘 생각하며 사회 생활을 한다면 당신은 그 멈춤의 값을 따질 수 없을 정도로 고귀하다고 여기게 될것이다. 당신도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고 조금이라도 자기 자신에 대해 반성하거나 다시 한 번 돌이켜보는 시간을 가지는건 어떠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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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바로 '관계'인 것 같다.
친구와의 관계, 부모님과의 관계, 남매로서의 관계, 교수님과의 관계.. 등등...
우리는 많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과의 조화로움을 통해 함께 윈윈함을 꿈꿀 것이다.
하지만 항상 계획대로 안되듯이 관계도 계획대로 안된다.
지금껏 많은 사람들과 싸웠고, 화해했으며, 갈등도 생겼다.
그랬기에 내가 꼽는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것이 바로 '관계'이다.
이렇게 "관계"에 대해서 어려워 하던 나에게 이 책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이다.
설명이 참 자세하게 나와있다. 읽으면서 바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다.
그래서 계속 진지하게 읽었던 것 같다.
part별로 나눠져 있는데, 제일 관심이 갔던 부분은 part2 진지함이란 무엇인가? 라는 부분이었다.
이 장에서는 감정을 컨트롤하는 이성인 진지함에 대해서 알려준다.
나에겐 진지함이 필요한 것 같다.
진지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욱하는 성격이 있기 때문에
나의 감정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진지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장은 정말 열심히 읽었다.
part2 부분도 장으로 나눠져 있는데, 제일 공감했던 부분은 제 5장이다.
진지함, 관계를 발전시키는 현실 점검이라는 제목으로 되어있다.
이 장에서 배운 것은 바로 "바꿔말하기를 활용하라"라는 것이다.
바꿔 말하기의 형식은 자신만의 언어를 사용해서 상대의 의도를 새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더 나은 결정을 해주는 방식이라고 하는데 습득하기에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배우고 싶다.
이 방식은 사회생활에도 사적인 일에도 모두 도움이 될 것같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 점은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읽은 자기계발서는 ~~~해라, ~~~~가 좋은 것이다. 등등 기본적으로 우리가 익히 아는 것만을 나열했다면
이것은 그런것 + 방법도 제시해 주어서 참 좋았다.
독자에게 질문도 던져서 생각도 하게 만든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추천할만한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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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가쁘게 업무를 진행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사회 생활에 있어서도 촉박하게 돌아가는 일정으로 몸은 지치지만 항상 순환되는 느낌을 받는다. 이러한 생각은 아마도 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현대인이 생각하는 공통점일 것이다. '잠시 쉬어도 괜찮아'는 이러한 생각을 하는 현대인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이다.
자기계발서의 대부분은 현 시점에서 좀 더 향상된 '나'를 목표로 그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반면에 '잠시 쉬어도 괜찮아' 또한 그 목표는 동일하지만 그 목표에 도달하기위한 방법적인 면이 기존의 것들과 많이 다르다. 즉 더 빨리 뛰는 것이 아닌 잠시 멈추어 봄으로서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의 모습을 제 정립하는 것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100보 정진을 위한 50보 후퇴라고 볼 수 있을까?
책에서 독자들에게 말하는 것은 간단하다.
'멈춤'의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라는 것이다.
사실 '멈추고 생각해봐'라는 말만 듣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리둥절 할 것이다. 좀 더 빨리 고민해봐야 하는 이 마당에 멈추라는 것이 앞뒤가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그 말을 믿고 멈춘다 하더라도 방법적인 것을 모른다면 그냥 시간만 허비하게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바로 이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쉬는 것도 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즉 효율적으로 쉬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먼저 멈춤이라는 것이 어떠한 영향성이 있고 어떻게 멈추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멈춤'을 통해서 우리가 어떠한 영향력을 얻을 수 있는 것인가가 사실 중요한 것이다. 그렇기에 책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면서 '멈춤' 자체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어쩌면 '멈춤'이라는 것이 매우 낮설고 또 남들이 달리는 시간에 멈추어야 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가에 대해서 의구심을 품는 독자들에게 이해를 구하고 효과가 얼마나 큰 가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기에
이렇게 진행하지 않나 생각한다.
사실 과거 우리는 어쩌면 '멈춤'의 효과를 본 적이 있을 수 도 있다.
다만 효과적으로 그리고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모르기에 그냥 넘어갔을 수도 있다.
때로는 눈을 가렸을때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일때도 있듯이 멈추고 나서 보면 문제가 되었던 부분이 쉽게 풀리기도 할 것이다. 그 방법을 같이 찾아주는 것 그리고 해결 방안에 도달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저자가 본 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전달해주고 싶은 내용이다.
향후에 문제가 발생되어 벽에 부딫쳤을때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책을 다시 찾아볼 것이다. 그리고 지속적인 이러한 행동을 통해서 나 자신의 행동에서 '멈춤'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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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만 보고 살고 뛰어 다니고 남보다 빠르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것인 삶의 진리인양 살아온 나에게 이 책은 참으로 새로운 인식을 심어준다. 멈추고 진지해지고 겸손해지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라는 것은 생산중심의 사회에서 지식중심 사회로 변화하는 현실에서 새겨볼 만한 말이다. 멈춤은 누군가의 말 행동 글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일순간 혹은 일정기간 멈추는 것이다. 보고 들은 것이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의지해 섣부른 결정을 내리기 보다 또 다른 선택의 기회를 주는 안정장치이다. 누군가와 의견이 맞지 않아 대립하거나 마감에 좇기는 상황일 때 긴장의 끈을 잠시 늦추고 잠시 멈추면 보다 효율적인 상태에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한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벌어지지 않은 일은 무엇인가? 지금 내 능력으로 바꿀 수 있는 결과는 무엇인가?” “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알고 있는가?”. 소통능력을 키우기 위해 다음의 능력이 요구된다. 1) 받아들인 정보를 정확하게 해석하고 경청할 수 있는 자제력을 기른다. 2) 상대가 의도한 바를 분명히 이해한다 3)의미있는 생각, 아이디어,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한다. 4)의도한 바를 상대가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바꿔말하기(즉 “아 네 당신의 말은…. 당신의 말을 되새겨 보면….”)는 상대의 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에게 충고하거나 조언을 해주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행동을 설명하는 것도 아니다. 상대방의 말을 토시 하나까지 그대로 따라 말하는 것도 아니다. 상대를 치료하겠다는 생각은 아예 버려야 한다. 훌륭한 청자는 상대를 분석하려 들지 말고 상대의 마음을 편하게 해서 치료의 효과를 거둔다. 바꿔 말하기 전에 올바른 사고방식 아래 진지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말과 행동은 사고방식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불신감을 보류하고 추측을 한쪽으로 밀어두어야 한다. 진지함은 사실이 전부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다른 길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다른 사람의 경험을 열린 마음으로 고려하고 예기치 못한 일에 당황하지 말고 돌아서 가는 방법도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나 또한 상대방에게도 오해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겸손은 프리즘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자신과 타인의 새로운 면을 크게 볼 수 있다. 겸손은 1. 애써 얻은 관점이라도 그 관점을 유보할 때 2. 자신의 모든 해답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인정할 때 3. 다른 사람의 솔직한 조언을 듣고 새로운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책임을 맡을 때 4. 변화에 의식적으로 헌신할 때 변화를 불러온다. 이 책이 주는 교훈에 따라 앞으로 생활에서 멈춤을 실천하고 화내지 말고 진지하게 대응하며 내가 모르는 것을 무엇인지 알려고 노력하면 나의 삶이 보다 풍요로워 질 것 같다. 우선 실천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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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급한 성격때문에 많은 실패와 좌절을 격었던 저로서는 '멈춤'에 대한 공감을 일으킬만한 신간도서가 나왔더는 소식에 너무도 반가웠습니다. 지금은 많이 느긋해진 성격이지만 많은 시행착오를 격어왔지요~!
저자 낸스 길마틴은 잠시 멈춰서는 시간 동안 많은 변화를 이끌어내는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멈춤’이 지닌 강력한 힘에 확신을 가졌다고 합니다.
[당신, 잠시 멈춰도 괜찮아]에서 말하는 멈춤은 말이나 행동 혹은 글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것입니다. 행동과 반응 사이의 틈이 곧 멈춤인데, 보고 들은 것이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의지해 섣부른 결정을 내리기보다
제게 가장 공감이 갔던 내용은 분노를 행동의 도약판이 아니라, 통찰력을 위한 디딤돌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었어요~ "분노를 통제할 도구가 있다는 것은 돈으로 따질 수 없을만큼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즉, 화를 내기보다는 '멈춤'으로 반응하려는 충동을 억제하고 벌어지는 일로부터 감정적으로 한 발 물러설 수 있다면 좀더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고, 추측과 사실을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상황 통제력과 자기 통제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보다 정보에 집중해서 선택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제10장 겸손,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인정하는 용기]편에 나온 "내가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지금부터 무엇을 다르게 해볼 것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질 경우 문제상황에만 집중하지 않고 반응하는 방식을 전환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것 입니다.
멈춤(마음의 자세), 진지함(감성적 태도), 겸손함(안다고 생각하는 바를 넘어서서 더욱 현명하게 반응하는 태도)이라는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용기는 물론 각자 활용할 수 있는 시간까지 얻게 되며 이전에 몰랐던 새로운 관점을 도출해 내는 방식인 것입니다.
급한 성격으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 '당신, 잠시 멈춰도 괜찮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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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하루의 반복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렇다고 몇분, 몇초, 심지어 어제와 같은 옷과 행동까지 다 같은 건 아니다. 반복되는 일상일지라도 오늘은 어제와 다른 또다른 일이 일어나고 새로운 현실속에서 아침을 시작하게 된다. 끊임없이 새로운 일이 일어나는 이세상에서 우리는 '멈춤'이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지금하고 있는 일을 완전하게 그만두고 다 내려놓을 수는 없지만 잠시 멈출수는 있다. 이 책에서는 잠시 멈춰 자신의 또다른 힘과 능력에 접속하는 방법에 관해 말하고 있다.
우리는 매일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지금은 너무 바빠서 나중에 하겠다고 미루며 살아가고 늘 '시간이 별로 없어'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닌다. 무슨일을 먼저해야하고 어떤일을 마무리해야할지를 깨달을 시간이 늘 부족해서 압박감에 스트레스를 받고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는 것에 대한 선택권은 자신에게 있다. 남들에게 잘하고 있다라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과중한 역할과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자. 역할과 책임감에 대한 부담감으로 지쳐갈수록 스스로를 위한 행동은 더욱 중요해진다. 이럴때일수록 자신의 일상에 멈춤을 접목해봐야한다.
멈춤, 겸손, 진지함에 관한 이야기와 멈춤에 관한 실천법은 숨가쁘게 걸어왔던 일상을 다시한번 되돌아보게 한다. 내 주변사람들, 가족, 친구. 동료에게 화내거나 다투지 말고 진지함을 가지고 멈춤과 겸손의 상호작용에 대해 생각해봐라. 이 세가지의 상호작용이 우리의 일상에서 뜻밖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경우또한 많다.
마라톤을 할때 무작정 앞으로 달려나가기만 한다고 해서 결승선에 빨리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중간에 물도 마시고 앞으로 어떠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려나갈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일들이 '멈춤'이지 않을까 싶다. 일상 생활속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가벼운 멈춤을 통해 주변사람들을 생각하고 자신의 일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쉬어가는 일들이 앞으로 삶을 효율적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이끌어줄것이다.
인생이라는 것은 영원히 즐거운 일만 계속되는 피크닉의 드라마 같은 것이 아니다. 빛과 그늘, 산과 골짜기의 명암처럼 엇갈리는 변화가 교차하는 여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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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엉킨 실타래처럼 꼬인 당신의 문제를 풀어줄 실마리, 멈춤! 어떻게 해야 하루 일과를 마칠 때 만족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내 감정을 추스르고 상대방과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을까? 언제까지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이제 그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만 싶다. 그렇다고 정말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어떻게 해야 할까? 에미상을 네 차례나 수상한 바 있는 저널리스트이자 비즈니스 컨설턴트인 저자는 이러한 고민의 해결책으로 ‘멈춤’을 제안한다. 선택과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루, 한 시간, 몇 분이나 몇 초, 아니면 아주 잠깐 심호흡이라도 하면서 멈추라고 한다. 그 멈춤의 시간 동안 우리는 자기 자신은 물론 주변의 도전과 기회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다.
목차 Part 1 멈춤이란 무엇인가
이나리뷰 처음에 제목만 보고 에세이나 소설인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보스의 탄생을 이어 경영도서였다. ㅎ ㅏㅎ ㅏㅎ ㅏ;;;; 그래도 보스의 탄생이 워낙 어려운 경영도서라서 그런지 "당신, 잠시 멈춰도 괜찮아" 이 책이 쉽게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 예를 들어주었는데 간호사 직군이였다. 병원을 가면 간호사들이 너무나 바쁘고 정신이 없고 환자를 대충 돌본다고 느끼지 않나?? 많은 환자들이 간호사들이 자기들을 사람으로 따뜻하게 대해줬으면을 많이 요구한다. 이 책 또한 이런 간호사를 대상으로 1분간 멈춤을 실시하라고 했다. 처음에는 다들 반발이 심했는데, 1분 멈춤을 실시한후 환자들의 표정이 무척이나 밝아졌다. 3개월 후 환자나 간호사나 모두 만족한 결과를 가져왔다. 1분이라는 짧은 멈춤으로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오다니 이나또한 일을 할때 1분 멈춤을 실행해 볼까 한다. 짧은 시간 멈춤으로써 일의 효율성이 높아지면 1분이 아깝지 않을테니 말이다.
경영도서다 보니 업무에 대한 멈춤이 많이 나왔다. 상사와의 관계 직원들간의 관계, 회사간의 관계. 업무처리를 하다 화가 나다보면 그 화를 조절하기 못할때가 많을 것이다. 그럴때 1분이라도 잠깐 멈췄다가 응대하라고 이 책에서는 말을 하고 있다. 멈춤으로써 원활하게 일을 풀수 있다고 보여주고있다.
하루하루를 각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재 잠시 멈춰가는게 또 다른 길을 안내해줄수 있는 책인것 같다. 출,퇴근 지하철 안에서 읽었는데 참 많은 깨닮음을 주는 책 "당신, 잠시 멈춰도 괜찮아" 특히 회사 경영자나 직책이 관리인분들께 추천도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