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3%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2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7.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18-06 별 것 아니지만 별 것 아닌게 아닌 식물 살리기
"'18-06 별 것 아니지만 별 것 아닌게 아닌 식물 살리기" 내용보기
별 것 아니지만 나이가 들면 난초가 눈에 들어온다고 하더니 딱 그 말이 맞지 싶습니다.한 주에 한 번, 주로 토요일에 난화분과 다른 화분 여나믄 개에 물을 주기 시작했는데 매 주챙기게 되더군요. 나이가 들었나봅니다.    스파티필룸은 흔해 보이는 식물인데...... 대표적인 공기정화식물 중 하나로 아세톤을 제거하는 능력이 우수하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잘 적응해 초보자들이 키
"'18-06 별 것 아니지만 별 것 아닌게 아닌 식물 살리기" 내용보기

  별 것 아니지만 나이가 들면 난초가 눈에 들어온다고 하더니 딱 그 말이 맞지 싶습니다.

한 주에 한 번, 주로 토요일에 난화분과 다른 화분 여나믄 개에 물을 주기 시작했는데 매 주

챙기게 되더군요. 나이가 들었나봅니다.

 

  스파티필룸은 흔해 보이는 식물인데...... 대표적인 공기정화식물 중 하나로 아세톤을 제거하는

능력이 우수하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잘 적응해 초보자들이 키우기 좋다. 빛이 부족할 경우 잎이

작아질 수 있지만 치명적이지는 않다. 직사광선은 피한다. 물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습하게 관

리한다.

원산지 : 아프리카 열대 지역

물주기 : 흙이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일주일에 두 번 물을 흠뻑 준다. 물이 부족하면 잎이 힘

을 잃고 시드는데 이때 물을 주면 금방 쌩쌩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토양 : 아무 흙에서나 잘 적응한다. 시중에서 파는 배양토만으로도 충분히 분갈이가 가능하다.

122쪽

 

극락조화

  1m 내외로 자라는 제법 큰 식물이다. 잎은 줄기없이 뿌리에서 바로 나온다. 짙은 녹색의 타원형

이파리는 마치 커다란 부태 같아 보인다. 햇빛을 좋아하는 식물이지만 직사광선은 조심한다. 갈색

과 노란색이 어우러진 꽃의 모습이 극락조라는 새를 극락조화라고 불린다.

 

  아쉬운 점은 이 극락조화와 비슷한 "여인초"라는 식물이 집에 있다는 것입니다. 음 여인초도 극

락조화와 비슷하려니 하면서 참고하렵니다. 

 

원산지 : 남아프리카

물 주기 : 약간 건조하게 키우는 것이 좋다. 속흙이 말랐을 때 흠뻑 물을 준다.

토양 : 배수가 잘되도록 배양토와 마사토를 7:3 비율로 섞어 사용한다.    120쪽

 

기본 생활 중 과습

제때 물을 주지 않아 말려 죽이는 일만큼. 너무 잦은 물주기로 식물이 죽는 일 또한 자주 발생한

다. 건조에 강한 식물에게 물을 너무 자주 주면 과습해서 뿌리가 썩을 수 있다. 다육질 잎을 가진

식물이 여기에 해당한다. 허브 같은 식물은 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뿌리는 건조하고 통풍이 잘

되는 환경을 선호하기 때문에 화분과 흙 선택에 유의해야 한다. 화분 겉흙이 말랐을 경우 물을 흠

뻑 주면 되는 식물이 많지만 이 하나의 방법만 답은 아니다.

각 식물에게 필요한 물의 양과 사용된 토양의 배수 상태를 고려한 물주기가 필요하다.  46쪽

 

  그때그때 달라요. 때때달이라고 하던데. 때에 맞게 식물에 맞는 물주기도 식물 키우기의 기본이

라 하겠습니다. 기본이 튼실해야 하는 것은 어디에나 중요하네요. 그리고 왠지 식물 아니 화분 하

나라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 요즘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8.09.25. 신고 공감 6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파트 화분
"아파트 화분" 내용보기
평소 식물 키우기를 좋아하고 많이 키우고 있는데 이 책 표지가 딱 눈에 띄였어요 ㅎㅎ다른 책에 비해 가격이 비싼데 배송 받고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살짝 놀랐어요..ㅋ책에 있는 그림들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읽다보면 힐링이 되는 느낌이예요~ 『아파트 화분 생태계』의 작가 한인애는 어린 시절을 다양한 풀과 꽃, 나무로 가득 들어찬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부자연스러운 공
"아파트 화분" 내용보기

평소 식물 키우기를 좋아하고 많이 키우고 있는데 이 책 표지가 딱 눈에 띄였어요 ㅎㅎ

다른 책에 비해 가격이 비싼데 배송 받고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살짝 놀랐어요..ㅋ

책에 있는 그림들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읽다보면 힐링이 되는 느낌이예요~

 

『아파트 화분 생태계』의 작가 한인애는 어린 시절을 다양한 풀과 꽃, 나무로 가득 들어찬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부자연스러운 공간일 줄만 알았는데, 서울로 올라와 살게 된 오래된 아파트에는 나무가 우거진 공원이 있었고, 바람이 불면 나뭇잎이 서로 마주치며 바스락대는 소리가 났다. 집마다 서로 다른 식물이 심긴 화분이 계절을 보여주었다. 도시의 화분 식물들은 그 안에서 나름 생태계를 형성하면서 살고 있었다. 다만 서늘한 계절이 돌아오면 빈 화분이 방치되는 모습은 많이 안타까웠다. 이에 자연에 익숙하기는 하지만 식물에 박식하지는 않은 화분 식물 초심자가 공부를 시작했다. 화분 식물에 대해서 새로 알게 된 지식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탄생한 책이 바로 『아파트 화분 생태계』다.

m******0 202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