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 작가님의 살애 02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왼쪽에 커다란 밴드를 붙이는 조연캐릭터가 등장 합니다. 송량하를 배신자라고 부르며 그를 죽이기 위해 샤토한테 접근 합니다. 옛날에 몸 담고 있었던 조직 내에서 승우라는 선배가 량하한테 악감정 없어보였는데.. 왜 그를 죽인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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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작가의 살애 02권 리뷰입니다. 흔한 순정만화가 아니라서 구매한 살애! 흔한 순정만화 배경이 아니라서 구매했습니다. 남자주인공 이름이 조금 한국스럽지 않지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살애도 사혼의 구술처럼 모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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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보다 액션 분량이 더 많아서 재밌습니다 사건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만화인게 드물게 한국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왠지 더 익숙한 듯 합니다. 여주는 물론 회사 사람들 설정들도 재밌어서 뒷내용이 궁금해집니다. |
| 살애 02권... 샤토는 송량하가 불편하면서도 자꾸 그와 엮이게 된다. 사무실에도 알리지 않고 송량하와 몰래 접촉을 하는 등 알 수 없는 행동을 자꾸 하게 되면서 사무실로부터 주의도 듣게 되는데... 송량하를 목표로 한 킬러가 샤토까지 위험에 빠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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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애]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는 이 책을 완결권까지 모으게 될 줄 잘 몰랐습니다. 그림이 나쁘지 않고 캐릭터들의 티키타카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계속 보다 보니 다음 이야기가 자꾸 궁금해져서 다 보게 되더군요. 제목을 의심하면서 기대하면서도 기대하지 않았던 러브라인...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기대 이상으로 잘 엮여 들어가서 나름 재미있는 이야기라 추천하고 싶은 만화입니다. |
| 아직 초반이라 드러난 것은 별로 많지 않지만 이야기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어서 재밌습니다. 남녀 주인공인 량하와 샤토 두 사람의 케미도 좋고 캐릭터들의 밝혀지지 않은 과거 사연이 어떨지도 흥미로워서 보여서 좋아요. 송량하 캐릭터가 특히 매력적이어서 마음에 드네요. 2 권도 1 권과 마찬가지로 페이지를 넘기는 게 쉽습니다. 지루할 틈없이 내내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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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음... 내용은 사실 1권이랑 비슷합니다. 송량하씨께선 여전히 스토킹을 하고 계시계요, 샤토는 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재미는 여전합니다. 아직 2권이잖아요? 둘 사이에 설명하기 아직 드러나지 않는 과거사가 있어보이는데, 그 떡밥이 남아있어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1권도, 2권도, 액션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이 만화를 보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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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작가의 살애 시리즈는 수많은 조직들로부터 쫓기는 신세이지만 정작 그의 정체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 인물인 송량하와 과거에는 그러한 송량하를 잡으려고 하던 이들 중 하나였으나 지금은 그와 일종의 공생 관계에 놓여있다고 볼 수 있는 샤토 댄크워스 사이의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는 작품입니다. 살애 2권에서는 송량하와 악연으로 엮여 있는 인물이 샤토 댄크워스를 납치하려고 하다가 미수에 그치게 된 이후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는 동시에, 샤토 댄크워스와 송량하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 또한 조금 나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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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애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후딱 읽고 2권으로 바로 넘어왔어요. 2권도 쑥쑥 잘 넘어갑니다. 사실 한 권당 내용이 크게 없는 것 같긴 해요. 아직까지 크게 진전되는 내용은 없는 것 같지만, 샤토와 송량하와의 과거 언급이 좀 나오네요. 송량하가 무엇을 노리고 이렇게 하는지는 조금 더 봐야할 것 같아요. 남주는 여전히 능글 미친 놈입니다. 계속 능글 미친놈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