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은 비질랜티라는 존재의 불안정함을 본격적으로 드러낸다. 선의로 시작한 행동이 언제든 폭력으로 오해받을 수 있고, 책임은 오롯이 개인에게 돌아온다. 코이치의 망설임과 성장 과정이 현실적으로 다가와 공감이 컸다. 나는 이 권이 ‘영웅다움’은 능력보다 선택의 무게를 견디는 태도에서 나온다는 점을 차분히 설득한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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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치(크롤러), 팝스텝, 너클더스터의 셋은 비공식적인 자경단으로서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시내 곳곳에서 트리거로 인한 폭주 사건이 계속 일어나자, 세 사람은 협력하여 사람들을 구하고, 경찰보다 먼저 사건 현장에 나타나 해결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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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ILLEGALS 비질랜티 2권입니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스핀오프작으로 본편좋아하시면 재미있게 읽을수있습니다. 본편과 다른주인공으로 본편보다 좀더 이전의 내용입니다. 소장용으로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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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은 계속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스핀오프 민화책 베테랑 작가 콤비의 탄탄한 스토리와 작화로, 스핀오프만으로도 뛰어난 재미 보증!! 올마이트, 이레이저 헤드, 잉게니움 등 본편 인물들의 과거 활약상도 볼 수 있으므로, 원작 팬은 감상 필수닷 줄거리야 ~ ‘비질랜티(자경단)’란 정부 인가를 받은 프로자격증 없이, 맘대로 히어로 활동을 하는 우리 같은 사람을 말한다. 그런 내 앞에, 자신의 이름을 ‘스탕달’이라고 밝힌 의문의 히어로가 나타난다. 그의 강한 정의감에는 무서울 정도로 강력한 ‘신념’이 담겨있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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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랜티 02권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원작인 히로아카에서도 여기 나오는 팀을 언급해서 점점 더 비질랜티가 재밌어지는 것 같습니다. 활주하는 개성을 가진 하이마와리 코이지는 크롤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어하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은 그를 그렇게 불러주지 않아서 서운해합니다 그리고 팝 이라고 보이는 게릴라 라이브 소녀인 하네야마 카즈호는 몰래 크롤러를 짝사랑하는 모습이 보여서 갈수록 재밌어질 것 같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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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비질랜티 2권입니다. 현재 나히의 원작은 어느정도 세계관 후반으로 걸음하고 있는 듯 합니다. 비교적 초반부를 달리고 있는 외전인 비질랜티는 아직 인물의 소개에 주를 달리고 있습니다. 나히아는 다른 어두운 작품보다는 덜 어둡지만 나름의 도덕적 옳음, 정의 등 나름의 철학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작가가 그려내는 나히의 세계관의 영웅들과 빌런들의 철학은 어떨까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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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스핀오프 작품인 비질랜티 제2권입니다. 오리지널 작품의 등장인물이 간혹 등장하긴 하지만, 주인공자체가 다른 작품이 제대로 팬층을 형성할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읽어보니 인기가 있을 법합니다. 주인공인 코이치는 존재감은 약하지만 나름의 정의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 미약한 힘을 가졌지만 노력하는 호감형인물입니다. 뒷골목의 작은 사건들위주로 해결해 나가는 자경단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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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괜찮아서 내용도 괜찮을 것 같아서 한번 사본 책.....
아직 다 나오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들은 다들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 사본 책입니다...
만화책에 비해선 종이가 그리 나쁘지 않은 점과
물론 속 책 중 시커먼 것이 묻어나오는 것도 있었지만
깨끗하게 비닐 포장 되어 오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흥미롭게 읽을만한 책이니 빨리 전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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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ILLEGALS (일리걸스) 비질랜티 2권 시작한다
'비질랜티(자경단)'. 정부 인가를 받은 프로자격증 없이 맘대로 히어로 활동을 하는 우리 같은 사람을 말한다. 그런 내 앞에, 자신의 이름을 '스탕달' 이라고 밝힌 의문의 히어로(?)가 나타난다. 그의 강한 정의감에는 무서울 정도로 강력한'신념'이 담겨있었는데...?!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가 서울 문화사에서 주는 올해의 만화상인가? 만화가 상인가 아무튼 상이 있는데 일본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받게 되었다. 그만큼 한국에서 이 작품이 많이 팔리는 덕분에 준 상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만큼 인기 없는 작품들은 아니다 싶으면 말도 없이 연재 중단까지 해버리는데 반해 이 작품은 스핀오프 작품 두개를 그냥 계속 정발해준다. 많이 팔리긴 팔리나보다. 대우가 좋은거보니 물론 이 작품도 나름의 재미가 있어서 즐겁게 읽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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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코시 코헤이, 베텐 코트 콤비의 '비질랜티' 2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이전의 초기작으로 그 내용이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비질랜티의 의미는 자경단으로 히어로가 되기 위한 능력을 타고 나지 못한 선택받지 못한 프로자격증 없이 히어로 활동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에 비해 약간은 어설픈 스토리와 작화이지만 작가의 팬이라면 읽을 만한 만화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