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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이란 책을 읽었다고 이해한다고 말하기 어려운 책이다.
난 단지 변화가 가득한 세상에 그 변화가 양이란 정신과 음이란 현실의 결과들이 끊임없이 만들어가는 과정이란 생각을 한다. 좋은 결과는 좋은 선택으로부터 시작한다. 좋은 선택이 좋은 결과가 된다고 장담할 수 없다. 우리가 결과에 집착하지만 과정이 중요한 이유다.
심심풀이로 동전으로 하는 점을 쳐보고 주역을 찾아보며 느낌점은 뭐랄까? 이것이 내 미래를 말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그 궤의 내용을 찾아보고, 내가 올바른 방향으로, 적절한 속도로, 바른 생각을 바탕으로 사람들과 협력하며 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미래를 몰라도 이런 생각이 일상을 살아가는 일에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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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을 처음접하거나 공부하시는 분들은 이책을 추천합니다 주역을왜 공부하는냐에 의문은 , 쉽게생각해보면
우리나라 태극기를 떠올리면 쉽습니다
상/하 , 양옆 일자무늬 모양 주역을나태는 괘 입니다, 가운대 동그란 태극모양 위 빨강 아래는 파랑색 은 양 과 음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태극기도 음양오행과 주역의 괘로 만들엇듯이 ,우주의 돌아가는 원리 성리학도 주역의 기초로 탄생한 학문입니다
좀더 쉽게 설명하면 매번 잘되고 잘사는사람도 끝까지 잘될수있는 보장은 없듯이 지금 상황도 힘들고 힘겨워도 언젠간 잘될수있는 겁니다
주역은 세상돌아가는 기운과,쇄락, 좌절 불행, 미래에대한 계획의 가능성등 입니다 앞서 말햇듯이 인생을 살면서 모두다 좋은 일만 있는건 아닙니다
누구나다 불행한 삶을 살고싶지 않을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주역은 요상러운 운이나 믿는 그런 학문이 아닙니다 점성술과 비슷한뉘앙스 같지만 그것과 거리가 멀고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불행과 행복 앞으로 의 미래를 현실적으로 예견학위해 배우는 학문입니다
공자 , 율곡이이 주역을 죽을때까지 도 놓지않고 공부했습니다 주역이란 학문은 어렵다고 생각하면 정말 어렵고 쉽다고 생각하면 쉬운 학문이지만 죽을때까지 공부하고 깨달아도 그 의미는 무한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성인군자들 도 죽을때까지 주역을 손에 놓지않았습니다
율곡이이가 십만 양병설을 제시한것도 미래에대한 예측을 정확이한것도 다 주역을 공부해서 예측한것입니다
이책은 주역의 관한 모든게 쉽게 잘 정리 정돈되서 좋습니다
인생이 불안해서 앞일이 걱정되서 많은사람들이 점쟁을 찾는것보다 주역을 배워서 좀더 풍요로운 삶을 살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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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유구한 문화의 원천이 되는 샘물로서 끊임없이 용솟음치며 물줄기를 내어 5000년 역사의 강으로 흘러들었다. 만약 역경과 역전 그리고 역학을 문명이라는 행진곡을 구성하는 세 악장으로 본다면 주역이야말로 가장 오래된 고전이자 주요한 선율을 이루는 기조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쉽고 명쾌하게 주역에 대해서 풀어 놓았다. 주역의 입문부터 64괘 풀이, 계사전, 설괘전, 서괘전, 잡괘전까지 모든 것을 해석되어 있다. 지금의 시대에 맞춰 풀어낸 인생의 지혜를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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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의 저명한 주역학자의 주역을 해설한 책으로 주역을 입문하는 독자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이된다. 주역이라는 책을 흔치 점을 보는 책이라고 오해하고 있지만 주역은 중국의 고대 철학서라고 하는 편이 맞다. 주역은 중국의 고대 주나라시대에 쓰여진 변화에 관한 책이다. 세상이 변화는 이치에 관해 64가지 경우로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지금시대에도 미래를 예측하는 일은 각 분야에서 정말 중요하게 생각되고 있다. 고대 역시 세상이 어떻게 변할것인지 이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탄생한 것이 주역이라는 책이다. 고전이라는 것은 검증된 책이라고 할수있다면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우가가 변화에 대한 실마리를 얻기위해선 꼭 한번 읽어바야되는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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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을 공부할 필요성을 느껴서 어떤 책을 살까 고민하다가 가장 두꺼운 책을 골랐다. 중국 학자가 쓴 책이다보니, 중화사상의 느낌이 폴폴 나는건 어쩔 수 없다. 그저 지식의 방대함을 이렇게 묶어놓고, 몇번씩 들여다보면서 공부할 생각으로 가지고 있다. 엄청 큰 기대를 가지고 읽기 보다는, 조금씩 독파하면서 필요한 것으로 내 앎으로 담으면 되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