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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 내 이가 최고야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6살인데도 조금 일찍 새이가 조금씩 나오고 있답니다. 치근에 앞니 아랫니가 조금씩 올라와서 이가 흔들리지도 않은데.. 생이빨을 발치하는 아픔을 겪다보니 더욱더 이 빼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진거 같더라구요.. 다시는 치과 안간다고 하는거 보니깐요.. 그런 6살 작은아이에게 지금 읽어주면 꼭 좋을 내이가 최고야 책인거 같아요.
유치가 빠지고 새로운 이빨이 언제 나올지 제대로 나올지 주인공은 무지 궁금하답니다. 먼저 토끼 이빨을 가진 자신을 상상해 봅니다. 날마다 자라는 토끼 이빨은 하루종인 갉아 내지 않으면 피노키오 코보다 길어질것 같아서 싫습니다. 다음엔 악어이빨을 가진 주인공을 상상합니다. 시끄러운 악어새가 주인공 머리에 알낳고 똥쌀까봐.. 이것도 싫습니다.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내면 아무도 나랑 놀아줄거 같지 않은 주인공.. 새 부리에 쪼이는 꿈을 꾸면서 주인공은 잠에서 깹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이빨을 생각하면서 결론은 내 이빨이최고라는것을 주인공은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새 이가 나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초초한 마음이 느껴지구요.. 결국엔 내 이가 최고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거 같아서 칭찬해주었답니다.
새 이가 나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초조한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있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여러가지 동물들이 가진 이빨들을 보면서 왜 내 이빨이 소중한지 자연스럽게 알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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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가 빠지고 새 이가 나는 것은 성장하면서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아이들에게 조금은 낯설고 두려울 수 있어요.
이러한 경험을 재미있는 그림책을 통해 친근하게 다가가고, 더불어 치아 건강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요.
이가 빠지면 새 이는 언제쯤 나오는지, 어떤 모양으로 나오는지... 마냥 신기하고 어색하고, 또 궁금한 것도 많아져요. 아이들의 이러한 심리를 잘 담은 내 이가 최고야!
책 속 아이도 앞니가 빠졌어요. 새 이는 언제, 또 어떤 이로 나올지 궁금한 아이는 토끼, 악어, 공룡..... 다양한 동물들의 이빨을 가진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며 마음껏 상상해요. 뭐든지 사각사각, 하얀 이빨로 다 갉아 먹을 수 있는 토끼 이빨 악어새가 구석구석 청소해 주니 매일매일 귀찮게 이를 닦지 않아도 되는 악어 이빨 . . 처음에는 마냥 재미있고, 좋아하보이던 동물들의 이빨이었는데 저마다 좋아보이고 편해보이지만,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이는 따로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될거에요. 작은별이는 아직 유치가 빠지지 않아서 그런지 책 속 상상이 마냥 재미있는 반면, 유치가 빠지고 새 이가 나길 기다리고 있는 큰별이는 동생이 이런 이빨 나면 좋겠다는 반응에 고개를 절레절레~ㅋㅋ 엉뚱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상상에 함께 웃으며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새 이가 나기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초조한 마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면서 그런 아이의 마음을 잘 보듬어 주는 책이었어요. 이야기 끝에는 치아, 이빨 등에 대한 개념도 정확하게 설명해주면서 관련된 내용도 다시한번 자세하게 짚어주고요.
튼튼하고 새하얀 이가 나길 바라며 색종이로 치아도 접어봤어요. 큰별이의 바람대로 건강한 새 이가 예쁘게 나오면 좋겠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에도 치아 건강에 신경쓰고, 이 닦기도 잘해야겠죠? 오늘도 치카치카~ 깨끗하게 양치하고 잠들었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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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가 빠지고 새이가 나는 과정을 겪고 있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너무도 좋은 책 우리둘째도 하나둘 이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두려움이 있고 언제쯤 새이가 날지 궁금하기도한데요.. 아이의 마음을 너무도 잘이해한 그림책이에요..
이가 빠지면 우리는 헌이 줄께 새이다오 하면서 이제는 튼튼한 이를 갖게 해주세요 하는데 이책은 상상력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새로 나운 이가 토끼이빨이면 어떨까? 토끼이빨은 튼튼해서 잘 갉아 먹을 수 있으니 먹을때 편하지 않을까? ![]()
하지만 토끼이빨은 하루종일 갉아 내지 않으면 길어지기때문에 어라...점점 길어지면 정말 우스워보일꺼 같아.. 토끼 이빨은 안되겠당.. ![]()
악어이빨은 어때? 매일매일 귀찮게 닦지 않아도 돼 악어새가 구석구석 깨끗이 청소해주거든.. 우리딸 이에 충치가 잘 생겨 벌레가 있다고 생각하고 양치를 해야하는 불편함을 없앨수있으니 악어 이빨 좋겠다고.. 그런데 악어이는 너무 날카로와서 이상할거 같다고 이외에도 커다랗고 무시무시해서 아무도 다가 오지 않을 공룡이빨? 독이 있는 뱀 이빨? 단단하고 나무를 쪼아 구멍을 낼수있는 단단한 부리는 어때? 우와....다 각자에겐 장점이 있지만 내가 갖기엔 나한테 새로 나온 이가 최고인거 같아 앞으로 새로 나온 이가 있다면 하얗게 충치 없도록 치카치카를 잘해야겠다고 말하더라구요.. 사람의 이는 이 라고 하고 동물의 이는 이빨 새의 이는 부리라고합니다. 그리고 악어,새,토끼의 이빨이 어떤 역활을 하고 어떻게 관리하는지 교과연계학습까지 할수있고 이가 흔들리고 빠지면서 생기는 두려움보다는 새로 나올 새 이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앞으로 이를 잘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갖도록 해 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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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빠지고 있는 큰아이, 이가 빠질 준비를 하는 둘째 !! 어떤 동물의 이보다 내 이가 최고 라는걸 알려 주기 위해 제가 준비한 내이가 최고야 책이예요 알콩 달콩 둘이 보면서 얼마나 재미있어 하는지 ~ 처음엔 이빨이 빠지는걸 두려워 하다가 이제는 이빨이 빠지는걸 자연스럽게 받아 드렸네요 휴가때 앞니가 빠진 하민이 , 하윤이가 보고 신기해 하면서 내이가 최고 라는 책을 보니 더욱 아이들이 이해를 잘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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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가 최고야! 저자 김주이 출판 노란돼지 발매 2018.06.29.
울 아이가 작년부터 이빨 요정의 책을 여러권 읽고나서. 자기도 이빨이 빠지면 이빨 요정에게 편지도 쓰고.. 동전도 받겠다고했어는데.. 친구들은 하나둘 빠지더니.. 울 아이만 안 빠져서 속상해 했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빨이 조금씩 흔들리더니.. 빠졌답니다. 빠지던날 ...당황하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의 주인공도.. 앞니가 빠졌는데.. 새 이는 언제 나는지.. 궁금해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도끼 이빨처럼 하얀이가 나올까??? ㅎㅎ 아냐 아냐..그럼 피노키오처럼 길어질거야..
악어 이빨 나게 해줄까.. 아냐 아냐..악어새가 내머리에 알낳고. 똥 싸면 어떡해. 악어 이빨 싫어.. 그럼...또 어떤이빨... 이렇게 상상을 하면서 읽게 되더니. 금새 읽게 되더라구요. 재밌게 읽으면서.. 사람의 이는 '이'나 '치아'라고 하고 동물의 이는 '이빨'이라고 하면서 알게 되었고 새의 주둥이를 부리라고 하고 부리가 이와 입술의 역할을 하는것도 알게 디었답니다. 또 악어새는 악어의 등이나 입안에 있는 기생충을 쪼아 먹는다는것도 알게 되었어요.
울 아이는 책도 재밌게 읽었지만 읽고나서 독후감을 그렸는데.. 나의 소중한 이를 위해서 하루에 3번 꼭 깨끗하게 양치하겠다고 다짐했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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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크면서 많은 신체 변화를 겪습니다. 그중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것은 신기한 경험이지요. 아이들끼리는 누가 이가 많이 빠졌나 살펴보기도 하고 어떤 이가 날지 상상해보기도 하지요. 참 귀여운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표지에 앞니가 빠진 채로 거울을 보는 아이가 귀엽네요. 앞니가 빠지고 새 이는 언제 날지, 어떤 이가 날지 생각해보는 아이를 보면서 저도 어릴 때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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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토끼 이빨은 옥수수를 먹기는 좋지만 날마다 자라나서 길어지는 것이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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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아이의 수준에서 이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이 잘 나와있네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이'에 대해 이해하고 소중함을 알고 잘 관리해나가면 좋겠어요. 이에 관한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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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아이가 성장할수록 큰 기쁨이지만 그 변화에 따라서 아이에게는 두렵거나 무서울수도있잖아요? 아이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큰 변화가 하나가 바로 이가 빠진다는걸꺼예요. 1년에 두번 치과 정기검진을 따로 가서 확인을 하곤 하는데 갈때마다 아이가 가장 두려워하는 병원이 치과더라구요!! 아무래도 기계소리도 나고 내눈이 보지못하고 그냥 입을 벌리고 있어야한다는것자체가!! 무섭죠 ^^;; 어른인 저도 치과는 항상 두려운 병원임은 틀림이 없어요
보고 자라온터라...이빨빠지는게 아주 무섭다고생각하는 아이예요. 것도 그럴것이 저희집 1호는..겁이 많아서 ㅎㅎ 그냥 집에서 실로도 아이 이빨을 빼주는 그런추억(?)을 나름대로 해보고 싶은데.... 겁이 너무 많아서 집안의 모든 어른들이 도전!! 했으나 다 실패해서 이빨을 무조건 치과가서 빠르게 뽑는쪽으로 결정을 내렸어요 ㅎㅎ 그뒤로..저희집 2호는 말안듣는 오빠같은경우만 이가 빠지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답니다. 아이의 그런생각을 바로잡아주기위해 ^^ 노란돼지에서 출판한 내이가최고야! 를 함께 읽어봤어요
하고 기대감에 빠져요 각종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동물들은 이빨로 불리운다는것을 알게되고 사람은 이나 치아라고 부른다는 사실도 알게됩니다. 페이지마다 유쾌함이 가득해서 아이와 즐겁게 읽었어요!!! 아직 새로운 이를 맞이할준비가 되지않았는지... 이가 흔들리거나 움직이는 기미가 안보이는데 아무래도 이가 빠지고나면 엄청 놀래고 울것 같아요. 하지만 그때마다 내이가최고야!를 보면서 아이를 달래줄수있을것 같아요
우리나라 책이라서 그런지... 삽화가 우리생활이랑 비슷한 부분이 많더라구요 특히나 이렇게 과자가 가득한 삽화를 보고 아이들이 엄청 신나했어요 내가 먹고 좋아하는 과자들이 책에 나오니깐 신기했었나봐요 한동안 과자이름 맞추기 대회처럼 이것저것 맞춰보느라고 책읽는 시간이 정말 즐거웠답니다. 아이의 성장에 따른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유쾌하게 덜어주고싶고 이가 빠지고나서 이가 제대로 날까..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읽으면 너무 좋을책 내이가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