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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말똥 잠이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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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우리집으로 휴가 왔을 때, 이터널저니서점에 들렀다. 엄마도 아이들도 좋아한 서점이었다. 한쪽에 어린이 코너가 있었는데 <정말 맛있을까?> 케이티 블랙번 작가 그림책이 있었다. 그림은 리처드 스마이드 작가가 그렸는데  두 권다 글 케이티 블랙번, 그림 리처드 스마이드 같이 작업했다. 리처드는 대학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를 공부했다고 한다. 종이에 수채화물감으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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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우리집으로 휴가 왔을 때, 이터널저니서점에 들렀다. 엄마도 아이들도 좋아한 서점이었다. 한쪽에 어린이 코너가 있었는데 <정말 맛있을까?> 케이티 블랙번 작가 그림책이 있었다.



 그림은 리처드 스마이드 작가가 그렸는데  두 권다 글 케이티 블랙번, 그림 리처드 스마이드 같이 작업했다. 리처드는 대학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를 공부했다고 한다. 종이에 수채화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고 잘라서 다시 붙인 듯한 느낌이 든다. 아이와 함께 재현해봐도 재미있을 듯하다.



 둘째가 어느덧 다섯 살이 되었다. 잠들기 전에 책을 읽어준다. 큰 아이 둘 다 밤에 잠들기 힘들어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이층침대가 생긴 이후로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는 스스로 잠들기도 했다. 
 여러 그림책이 있지만 활동적인 내용이 나오는 책들은 흥미로워해서 더 눈이 말똥말똥해지기도 했다.


 잠들기 전에는 집 안을 어둡게 하고 스탠드를 켜놓고 잠자리에서 읽어주기에 이렇게 톤이 어두운 책들은 주변 분위기와 맞다.


주인공의 속마음에 아이들 실제 마음을 대입시키기도 좋을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5 2018.09.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숲주니어 아동도서 _말똥말똥 잠이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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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아동도서 <말똥말똥 잠이 안와>    피곤한데도 잠을 잘 않잘려고 하는 아이들이 있어요.우리집에도 한명이 있답니다.눈에는 벌써 잠이 와있는데도 놀겠다고... 잠자기 싫다고!!아웅~ 그래서 반 강제로 눕혀서 토닥토닥... 자장가도 불러주고나중에는 버럭~ 화를 낼때도 있었네요.하지만, 이제 푸른숲주니어 아동도서 <말똥말똥 잠이 안와>를 만나 그런 수고는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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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아동도서 <말똥말똥 잠이 안와>

 

 

 

 

피곤한데도 잠을 잘 않잘려고 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우리집에도 한명이 있답니다.

눈에는 벌써 잠이 와있는데도 놀겠다고... 잠자기 싫다고!!

아웅~ 그래서 반 강제로 눕혀서 토닥토닥... 자장가도 불러주고

나중에는 버럭~ 화를 낼때도 있었네요.

하지만, 이제 푸른숲주니어 아동도서 <말똥말똥 잠이 안와>를 만나

그런 수고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보름달이 크게 뜬... 밤~

정말 큰 보름달의 모습에 로빈은 토끼가 사는지.. 찾아보고 싶다네요..ㅎㅎ

하루해가 저물고, 숲속에 밤이 찾아왔어요.

도지는 포근한 이부자리위에 누워서 친구들의 모습을 하나하나 떠올렸어요.

원숭이는 나무에 매달려 자고, 하마는 늪에서 자고,

새, 기린, 얼룩말 등등

그러다보니 도지는 두 눈이 자꾸만 말똥말똥~

잠이 깨고 말았나봐요.

친구들은 이미 깊은 잠에 빠졌는데 말이죠.

하품을 하는 도지에게 눈을 감고 기다리라고 하는 엄마~

하지만 잠이 오지 않는 도지에요.

아빠가 도지에게 잠이 오는 방법을 알려준대요.

발목을 빙글빙글, 무릎을 한들한들..

엉덩이를 실룩실룩..


고모는 보드라운 이불을 느껴보라고 하시고,

할아버지는 밤의 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라고 해요.

가만히 귀를 기울이니

친구들의 자면서 내는 소리가 들려요.

새는 색색

기린은 소록소록

얼룩말은 새근새근, 코끼리는 다르랑다르랑~~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로빈도 잠이 쏟아진대요.

동물친구들이 잘때 이럴까?

상상을 하면서 친구들이 편안한 잠에 들 수 있게

숲속의 밤은 조용했으면 좋겠대요. ㅎㅎ

아직도 너무나 더운 낮과 밤!

무더위가 아직도 기승을 부리고, 폭염의 더운 공기 속에

잠자는 시간에도 푹푹 찌는데요.

에어컨 틀어놓고, 도지의 이야기를 떠올리고,

미소를 지으며 잠을 자는 아들을 보니 기특하고 귀엽네요.^^

잠들기 전 보면 좋은 책 !!

푸른숲주니어 아동도서 <말똥말똥 잠이 안와> 추천합니다.

 

 

c*****o 2018.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똥말똥 잠이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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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그림책 시리즈중 33번째 이야기인 말똥말똥 잠이 안와는 늦은 밤까지 잠이 안오는 아기곰이 등장해서 잠이 들기위해 아기곰이 노력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 책이다.요즘 아이가 여름방학을 한 덕분인지, 너무 무더운 날씨 덕분인지아이가 늦은 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해서 힘들어 하는 모습에 이 그림책을 읽어주었다.주인공 아기곰 도지는 해가 저물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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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그림책 시리즈중 33번째 이야기인 말똥말똥 잠이 안와는

늦은 밤까지 잠이 안오는 아기곰이 등장해서

잠이 들기위해 아기곰이 노력하는 모습이 담겨 있는 책이다.

요즘 아이가 여름방학을 한 덕분인지, 너무 무더운 날씨 덕분인지

아이가 늦은 시간까지 잠을 이루지 못해서

힘들어 하는 모습에 이 그림책을 읽어주었다.

주인공 아기곰 도지는 해가 저물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

도지의 가족들은 도지가 잠들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한다.

가족들의 말에 따라 하다가 보니 도지도 잠이 듭니다.

원숭이는 나무에 매달려 코오자겠지 

기린은 기다란 목을 웅크린채 소록소록 잘거야.

얼룩말은 서로 서로 기대어 새근새근 자고 있을걸~

책장을 한장씩 넘길때마다 새로운 동물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잠이 오려나~ 하는 생각에 아이에게 읽어주기도 했다.

아이가 편안하게 잠들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을 담은 그림책이라고 해서

더 눈길이 갔던것 같다.

아이가 성장하는데 먹는것 만큼 중요한것이 자는것이기 때문이다.

하루가 편하기 위해서는 잘 자야 하기에 더 신경이 쓰이는것 같다.

늘 자라~! 자라~!하는 말을 하고 화를 내다가 이책을 읽어주면서

동물들이 자는 모습과 아기곰 도지의 행동을 보면서 재미있어 하기도 해서

오히려 화내지 않아도 되고 잠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알려줄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림책이다 보니 색감도 좋고 동물친구들도 귀여워서 아이가 잘 읽을것 같다.

s*******1 2018.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