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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리스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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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이런책이 나오다니 아쉽다. 우리가 살고 있는 문재인 시대는 국민과 촛불과 함께한 위대한 시대가 아닐까 싶다. 여직 그저 노무현의 친우로만 알고 있었고 이제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문재인. 그가 바라는 세상 그가 추구하는 가치를 조금이나마 알고싶은 분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 우리가 바라던 사람이 주인인 세상 사람같은 삶을 사는 세상. 지금 문재인이 당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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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서야 이런책이 나오다니 아쉽다.

 

우리가 살고 있는 문재인 시대는 국민과 촛불과 함께한 위대한 시대가 아닐까 싶다.

 

여직 그저 노무현의 친우로만 알고 있었고 이제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문재인.

 

그가 바라는 세상 그가 추구하는 가치를 조금이나마 알고싶은 분들에게 이책을 권하고 싶다.

 

우리가 바라던 사람이 주인인 세상 사람같은 삶을 사는 세상. 지금 문재인이 당장 이룰수 없더라두

 

그 험난한 길을 걸어가는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고 싶기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문재인이 바라는 세상을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알게 되어 감사하다.

 

ps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는걸 느껴본다.

    불과  몇년전에 이책이 출판되었다면 ..  하는 생각을 해본다.

   

p********8 2018.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재인 리스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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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다!     "문재인을 지키자!"   "문재인을 지켜야 나라가 산다!!"      박연수 쌈지 선생이 쓴 『문재인 리스펙트』는 책 제목으로 보아 열렬한 민주당원, 그 중에서도 보수 정치인과 보수 언론이 말하는 '친문주의자'가 쓴 책으로 읽힐 수 있다. '우리가 문재인을 지키지 못한다면 역사의 수레바퀴는 거꾸로 굴러갈 것이 분명하다.'고 하는 것을 보면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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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다!

 

 

   "문재인을 지키자!"

   "문재인을 지켜야 나라가 산다!!"  

   박연수 쌈지 선생이 쓴 『문재인 리스펙트』는 책 제목으로 보아 열렬한 민주당원, 그 중에서도 보수 정치인과 보수 언론이 말하는 '친문주의자'가 쓴 책으로 읽힐 수 있다. '우리가 문재인을 지키지 못한다면 역사의 수레바퀴는 거꾸로 굴러갈 것이 분명하다.'고 하는 것을 보면 저자는 분명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자다. 그러면서 '이 책은 한 명의 정치가를 위해 부르는 용비어천가가 아니다.'고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그렇다. 이 책은 '개인 문재인 정치가'를 지키자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자는 책이다. 대한민국의 참된 주인들이 만들어야 할 '나라'를 설계한 책으로 읽을 수 있다. 다음은 이 책에서 다룬 주요 내용이다. 

 

   ▶ 대한민국은 여전히 좋은 나라가 아니다

   ▶ 해방된 조국, 득세하는 민족 반역자들▶

   ▶ 위대한 정치가가 세상을 바꾼다

   ▶ 'J노믹스' 와 소득주도 성장론

   ▶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다음은 민주당과 정의당이 추진하고 자유한국당이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소득주도 성장론'의 내용 중 일부다.

 

   이명박 집권 이후 박근혜 정부에 이르기까지 근 10년간 혁신주도 성장정책을 중심으로 경제정책이 전개되어 왔다. 혁신주도 성장정책이란 대기업 중심의 경제성장 정책으로 국가의 외형적 성장을 꽤해 성장의 과실을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것이다. 그러나 낙수효과는 없었다. 외형적 수치로는 성장했지만 성장의 성과가 대기업에 집중됨으로써 청년 실업, 비정규직은 증가하고, 이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고환율을 유지함으로써 수입 물가만 높여놔 서민들의 삶만 어려워졌다. 대기업의 외주 생산과 생산공장의 해외이전은 더 가속화되었다. 

   (...)

   소득주도 성장정책은 개인의 임금소득을 경제 전체의 균형이 유지되는 선에서 적절하게 인상해 줌으로써 개인이 높아진 소득을 시장에서 소비하게 하여 시장 전체의 수요를 증가시켜 경제 성장을 이룬다는 정책이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청년고용 기업 어드밴티지 부여, 공무원 임용 확대, 최저임금 인상,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다주택자 규제, 공공 임대주택 공급확대 등의 정책이 소득주도 성장 정책에 포함되어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추진되어 왔다.  (98~101)

 

   저자는 과거 해방 후 친일 세력을 청산하지 못한 문제에서 80년 광주, 촛불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과제와 추구해야 할 나라의 모습을 설계했다. 또 문체가 간결해서 읽는 이는 속도감을 느끼면서 통쾌하게 저자의 견해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 지금 걸어가는 길,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한 진단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 지금 걸어가는 길,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한 진단" 내용보기
오늘도 책 리뷰입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 권은 다루고 있는 상황이넫, 솔직히 제 허리 상태만 좋았다면 글을 어제 올렸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허리가 너무 아픈 바람에 포기하고 그냥 하루 미뤄버렸죠. 그만큼 허리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또한 한 번 이야기 하지만,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어느 정도 저도 정치적인 색이 드러날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 지금 걸어가는 길, 앞으로 가야 할 길에 대한 진단" 내용보기

 오늘도 책 리뷰입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 권은 다루고 있는 상황이넫, 솔직히 제 허리 상태만 좋았다면 글을 어제 올렸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정말 허리가 너무 아픈 바람에 포기하고 그냥 하루 미뤄버렸죠. 그만큼 허리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또한 한 번 이야기 하지만, 이번 이야기를 하면서 어느 정도 저도 정치적인 색이 드러날 거라는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이 책은 특정 정치 노선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에 관해서 무조건 지지 하지는 않으려 노력 하며 글을 쓰고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저는 현 정부 보다도 훨씬 더 진보적인 노선을 취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최대한 배제 하고 글을 진행 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사실 사람이다 보니 완전하게 배제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 하기는 합니다. 이 점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현 정부는 어떤 면에서는 엄청난 기대 아래 출발 했습니다. 그나마 전전 대통령은 금전적인 욕심을 부리긴 했어도 아예 나라 전체를 그냥 주머니에 넣겠다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닙니다만, 바로 직전 대통령은 능력이 없으면서 라스푸틴 같은 존재와 교감하여 그쪽으로 국정 운영을 맡기는 기막힌 짓을 벌였기 때문입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번에는 최소한 정상적인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는 인식이 지배적인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탄생 했습니다. 다시 대선까지 올라온 케이스로는 이번이 두 번째죠. 그 이전에는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라는 분이 해당 분야에서 가장 유명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기대감이 남다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소위 말 하는 극우정당이 아닌, 어떤 면에서는 당의 색이 없다고 말 할 수 없다 할 수 있을 정도로 희한한 스펙트럼을 지닌 당에서 대통령을 내놓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당장에 서울시장과 당대표 후보들을 보면 그 색이 얼마나 기묘한 것인지 감이 오실 겁니다.)

 그 운명의 선거가 지나가고 나서 시간이 지났고, 매우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아직까지 개혁의 속도가 많이 부족하다고 하시고, 어떤 분들은 이제 개혁 드라이브는 됐으니 다른 방향으로 고개를 돌려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는 상황입니다. 이건 결국에는 자신이 생각한 바 입장에 따라 갈리는 부분이니 더 이상 제가 왈가왈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대통령 하나 바꿨다고 개혁이 바로 다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대통령이라도 바꿔야 뭐라도 시작 해볼 수 있다는 것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그렇게 해서 시작되는 지점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책에서 다루는 여러 상황들은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던 여러 상황들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여전히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불평등하게 살고, 여전히 가난하며, 여전히 보호 받지 못하는가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 문제에 관해서 책은 주로 과거에 있었던 여러 일들을 이야기 하며, 이런 일들로 인해서 현재의 대한민국의 문제가 계속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과거 이야기를 다루는 데에 있어서 가장 재미있는 점은, 우리가 아는 이야기를 좀 더 쉽게 설명 하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매우 다양한 상황들이 하나의 사건을 만들고, 이로 인해서 현재까지 그 여파를 겪는다는 것을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하는 것이죠. 그 과정에서 어려운 이야기로 넘어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심하게 넘어갈 여지가 있는 것들을 최대한 자제시키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책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이해하기 쉬운 면들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에서 현재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은 누가 무슨 이야기를 하건 우리가 아는 이야기와 연결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에는 현재 상황에서 과연 무엇을 더 내세워야 하는가가 중요한 상호아인데, 결국에는 우리가 아는 리스트에서 뽑아 써야 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 책 역시 비슷한 특성을 가져가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문제 역시 책에서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다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현재의 문제 이야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다만 현재의 문제는 과거의 상황에서 이야기를 하되, 동시에 현대에 새로 핵심으로 부상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과거에서 이어진 문제이긴 하지만, 문제 자체가 내려온 것이 아니라 과거에는 문제로 여겨지지 않다가 사람들이 좀 더 성숙해지면서 화두로 들어오게 된 문제들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이 역시 매우 휩고 간단하게 서술 하려고 하는 지점이죠.

 처음 부분과 다른 점이라면, 이 문제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해석을 달리 해가며 방향을 설정해야 하는 지점들이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진행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 지점인데, 아무래도 해법이 정해져 있지 않은 데다가 사회적으로 더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며, 아무리 난리가 난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필요한 화두들이기 때문이라는 점을 피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책에서 나름대로 주장하는 지점이 매우 강렬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세상은 변해가고 있고, 어느 지나면 그 변한 상황 이후에 다가오는 문제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이 책은 그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진단하고,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을 나열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주장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사실 많은 사람들과 언론, 학자들이 다뤘기는 합니다만 간단하게 이야기 하는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 되시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대단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h 2018.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재인 리스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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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주인인 세상 문재인을 지켜야 나라가 산다'문재인 리스펙트'한국 정치의 민주적 발전 시도 리더쉽을 가졌던 노무현 정권2002년이라고 하면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그러나, 이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 정부가 등장했던 때이기도하다.2004년 3월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우릴 즉면했다.대통령이 보여주었던 정치리더쉽은  지역주의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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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주인인 세상 문재인을 지켜야 나라가 산다

'문재인 리스펙트'


한국 정치의 민주적 발전 시도 리더쉽을 가졌던 노무현 정권

2002년이라고 하면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그러나, 이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참여 정부가 등장했던 때이기도하다.

2004년 3월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우릴 즉면했다.

대통령이 보여주었던 정치리더쉽은  지역주의 타파, 즉 젊은 층의 정치참여에 독려를 하였고,

탈권위주의 민주적인 것으로 변화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기득권 위협하는 계기로 갈등과 혼란을 야기하였고, 

그에 따른 대통령 탄핵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노무현 정권의 때의 참여정부는 막을 내리게 되었다.


하지만, 문재인 리스펙트라는 책의 저자는 노무현정권때의 역사적사실을 계승하고 이어받고자 노력해온

현 문재인 대통령을 통해 기득권의 세습정치의 모순과 지역주의에서 오는 형태의 파퓰리즘과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인 J노믹스 시대를 맞이하여 현재의 정부의 형태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J노믹스에 대한 미래의 역할이 미치는 영향을 저자의 관점으로 적어두었다.


이 책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것으로 보는 이유가

중립적인 자세보다 한쪽으로 많이 치우쳐서 글을 쓰다보니

기득권세력들의 반감이 앞설것 같다.


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

61p에서의 누가 좌파고 누가 우파인가?를 보면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사례1.독일은 보수우파인 기독민주당이 집권하고 있다.

사례2.여러분은 중남미 소국 코스타리카라는 나라를 알고 계십니까?

사례3.현존하는 모든 국가 중에서 보편적 복지 시스템이 가장 잘 갖추어졌다는 나라, 핀란드도...

사례4.스페인은 핀란드와 함께 북구 유럽의 복지 국가를 대표하는 나라이다.

이런 사례를 들어가면서 아무리 국내적으로 보편적 복지를 실행하는 나라라도 신자유주의 경제 질서에 편입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좌파,우파의 경계는 모호하다라고  우리나라 정당들은 여당도, 야당도 전부 자신들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보수정당이라는 것이다라고 표현하였다.


저자는 청년들의 대한 문재인대통령의 위대함에 대하여 메세지를 던지고 있는 반면, 좌파,우파라는 것은 정의 내릴 수 없다라고 했지만,글을 보면 확실한 우리나라의 정치에 대한 이념을 어떻게 정의내리는 지 알 것이다.


지금의 현 정부에 대해서는 누구나 잘 알고 있고, 더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한 사람도 많겠지만,

좌파,우파의 성향도 아닌, 책 제목처럼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찬양??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것 같다.

노무현정권부터에서의 현 정권을 이어져서 어떤 형태의 정부로 자리매김하였는지를 살펴보려햇으나,

저자의 문재인대통령에 대해 좋은점만이 부각되어져 있는것 같아서 아쉬움이든다.


생각이 자유니, 나의 생각이 틀렸다고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난 어떠한 성향을 가진 사람도 아니고 정치에 관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이책을 선택한 이유가 문재인대통령께서 왜 인정받는지를 알고싶어서 전 정권들에 비해 어떤점이 좋고 나쁜지를 설명해줬드라면 더 이해하기가 편했을것인데, 정치적에서의 관점을 배제한체

저자의 생각만 들은것 같아서 많이 아쉬움이 남는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8.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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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개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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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신청하기 전에 저자를 정확하게 찾아봤다면...솔직히 신청하지 않았을 것이다.내가 기대한 내용과 같기도 하지만 다른 부분도 많다.다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 우리나라에 대한 어느 정도의 애정이 저자의 글 중간중간에 느껴져서 이정도의 평점은 했다. 다음부터는 리뷰어 신청을 조금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이 달의 우수서평 보면 책에 대한 칭찬이 많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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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신청하기 전에 저자를 정확하게 찾아봤다면...솔직히 신청하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기대한 내용과 같기도 하지만 다른 부분도 많다.

다만 문재인 정부의 성공, 우리나라에 대한 어느 정도의 애정이 저자의 글 중간중간에 느껴져서 이정도의 평점은 했다.

 

다음부터는 리뷰어 신청을 조금 신중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이 달의 우수서평 보면 책에 대한 칭찬이 많이 필요한데, 나는 이 책에 대해 비판을 조금 더 많이 할 것 같아서 우선 책을 제공해 준 출판사에 조금은 미안한 마음입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충신은 한 사람의 마음을 힘들게 하지만 여러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는 말처럼 30대 평범한 소시민의 충심어린 충고로 받아들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선 저자의 약력이다. 저자가 진정으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기원해서 또 그동안과는 다른 생각을 했을 수도 있고, 사상이나 가치관이 많이 변했을 수 있다. 

하지만 책에도 말했지만 아직도 재테크 강의를 많이 다닌다고 했는데 그러한 사고를 버렸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번 책 소개에는 경제,경영 분야 전문가 집필가라고 했다. 또한 해군 해군 장교, NLL에서 근무한 것을 강조했지만!

저자는 '앞으로 3년 오를 지역만 짚어주는 부자들의 부동산투자', '나는 매달 은행이자 10배의 월세를 받는다'라고 하는 책을 집필한 저자다.

 

아, 물론 소위 사회에서 말하는 진보라고 또는 지식인이라고 해서 절대 부자이면 안된다, 재테크 하지마라 이런거 절대 아니다. 진보도 돈 벌고 개인이 행복해야 한다.

모두가 나도 잘 살고, 다른 사람도 잘 살아야지 나는 결코 진보니까 국가를 생각하니까 정당하게 돈 벌지 마라는게 절대 아니다.

 

하지만 기득권층을 비판하는, 소득분배 정책, 서민의 편에서 부동산 정책 등을 펼치는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사람이 써야 하는 책은 아닌 것 같다.

2주택, 3주택을 가지면서 무주택자를 양산하고, 나같은 30대 중반의 집 한채 가지려고 하면 대기업에서도 10년 가까이 벌어도 집 한칸 구하지 못하는 이러한 현실을 만든 장본인이 저자이기 때문이다. 물론 불법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도덕적으로 과연 옳은가에 대한 판단은 최근 그 잣대가 엄격해졌다 할 수 있겠다.

우리같은 젊은이들이 많은 세상에서는...

 

이러한 저자의 약력 때문에 솔직히 책에서 하는 말이 맞는 말이 많음에도 가식적, 혹은 겉과 속이 다르지 않나 하고 본 것도 사실이다.

 

저자는 책에서 학벌사회, 학력사회에 대한 허상, 비판을 여러가지 한다.

특히 저자는 학력사회에 대한 비판을 많이 한다. 맞다. 옳은 말이다.

내가 지금 하는 내용이 저자의 아픈 구석을 찌를 수도 있으나 저자는 성균관대 국제통상대학원, 서강대 경제대학원 석사과정, 서울대 공과대학 AIP 등을 화려한 수사처럼 펼쳐 놓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에서 비교적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사과정이 빠졌다.

 

보통의 우리나라 일반적인 책소개는 대학원보다 K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H대 정치외교학을 전공했다 등의 소개가 먼저 나온다.

저자는 학사를 빼고 대학원만 몇개나 장황하게 설명했다.

 

이 경우 첫째, 학벌사회, 학력사회에 반대하는 사람은 보통 이렇게 한다.

그냥 대학에서는 경제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국제정치, 경제를 배웠습니다 라고 한다.

저자는 대학원과정의 학교명을 자세하게 나열했다. 그런데 정작 학사과정은 빠졌다.

학사과정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는 결국 저자도 학사에 대한 부끄러움? 혹은 밝히지 않았을 경우 이익을 볼 가능성이 많을 때 이렇게 한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저자는 머리말에 1963년생이고, 고도의 성장기에 대학을 다니고, 직장도 얻었는데 최근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세대를 꼰대라고 부른다고 하는데 대한 반성으로 시작한다.

국민교육헌장, 군사독재에 저항하는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지금부터는 저자의 약력 때문에 색안경 끼고 보지 않고, 책 내용 자체만 가지고 이야기하겠다.

 

1. 문재인 리스펙트

 대한민국은 여전히 좋은 집이 아니다. 한강의 기적, 1인 국민소득 3만달러를 바라보는 우리나라는 밖에서 보면 더없이 다이나믹하지만 속은 그렇지 않다는 지적 정확하다. 대체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야기를 소신으로 잘 말해주었다.

대한민국이 미국,중국,러시아 속에서 약소국으로 된 이유, 북한과의 역학관계에서

저자는 해방된 조국에서 민족반역자들이 득세한 것과 과거사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것에서 원인을 찾는다. 옳은 이야기다. 우리의 기득권, 권력 세력, 과거 여당세력은 그러한 오래된 기원은 노론, 세도정치, 친일, 친미 세력으로 이어지는 권력계층이다.

 조선의 강력한 유교 이데올로기, 국수적인 정책으로 시대의 변화를 막은...맞다. 우리의 아픈 역사이기 때문이다.

저자기 이시대 청년을 부러워 한다는 말, 솔직히 반은 맞고, 반은 기득권에서 하는 푸념 장도로 들린다. 나도 너처럼 좋은 시절의 젊음을 가지면 뭐든 다할 수 있다 같은...

저자같은 사람들이 월세로 월급보다 10배 많이 받고, 아파트로 재테크를 하기 때문에 오늘날 청년은 힘들다. 다시 저자의 이력을 보고 비판했다. 죄송하게 생각한다.

나는 그래도 소위 대한민국에서 먹고 살기 낫다는 대기업 사무직원 맞벌이인데 아직 집한칸을 마련하지 못한 시스템을 뭐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저자 친구형의 책 꽂이에서 리영희 선생의 '전환시대의 논리'등을 훔치면서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다'리고 한 부분은 지금은 정리 되었겠죠?

책을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책도둑은 어떤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훔쳐간 도둑일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오랜 토론거리인 진정한 보수,진보 /  좌파,우파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 흔히 우리가 말하는 우리나라에 진정한 보수가 없다는 말 맞다. 옳은말이다.

임시정부에서 처음엔 존경받다가 공산주의로 전향해 후반에 (아직 논쟁거리는 있지만) 차가운 러시아 벌판에서 숨을 거둔 이동휘 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맞다. 그동안 이승만, 박정희 정권에서 과소평가된 이동휘 선생의 혁명가적 선구자적 이야기 할 수 있다. 하지만 무언가 의도적으로 끌어온 것 같아서 조금은...아쉬웠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향수로 1부를 마치는데 나 또한 대학 입학과 함께 노무현 정부를 겪었고, 그의 당선을 바랬고 그의 당선에 세상이 바뀔 것 같다는 희망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에도 일부 썼지만 많이 노력한 정부였지만 언론과의 대립, 또 일부 덜익은 참모들과의 난제로 자신의 치아가 다 빠질만큼 힘들었다는 그 정권...

진보정권의 역설- 진보정권에서 오히려 부동산값이 더 치솟는다는...

하지만 노무현 정부가 보여준 구시대 보수언론과의 당당한 싸움, 과거사에 대한 정리 움직임(물론 강력한 기득권의 저항에 성공하지 못했지만)은 당연히 필요한 과정이었고, 노무현 대통령이 말했던 '새시대의 맏형이고 싶었으나, 결국 구시대의 막내'였다는 고민, '대통령 못해먹겠다' 라던 그의 어꺠에만 우리가 너무 많은 것을 짊어지게 했고

결국 그를 잃고 슬프게 했다는 것이 우리들 모두의 마음에 남아 있다.

그래서 이책을 저자가 쓴 의도도 안다. 노무현 대통령처럼 보내면 안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구시대 적폐를 다 깨트리고, 뒤로 밀고 진정한 새시대의 맏형으로 기억되는 정치인이길 바란다.

문재인 정권은 훨씬 더 강력하게 지지해주자, 옳다, 120% 옳지만 저자의 이력 떄문인지 계속 읽는 도중 내내 거부감을 조금씩 가졌다.

 

2. J노믹스 시대와 소통하다

 최근 가장 이슈다. 소득주도 성장론, 오늘 장하성 실장이 나와서 계속 갈 것이다. 시간을 달라고 하는...김동연 부총리와 일부 조금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크게는 같이 간다. 다 좋다. 하지만 우리네 청년과 30대(출생률 1.05명)의 우리나라는 1년, 1년이 너무나 중요해서 사실 지지자지만 기다려주기 힘든 엄중한 상황도 있다.

경제팀은 더욱 노력해서 그를 보좌해야 한다.

나 또한 좀 더 믿고 기다려 주고 싶다. 이 부분은 많은 이슈와 논쟁거리가 있어 이쯤에서 그만해야겠다.

 

3. 대한민국의 미래

 저자는 여의도 정치 철새들을 비판하며 정치 개혁이 우리나라를 다시 '산하재조' 할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준다. 옳은 이야기다. 

학교가 계급이 되는 시대가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도 저자도 완전히 그 부분을 버리지 못한 것은 아닌가 하는 안타까움을 가졌다.

출생률을 높이기 위해서 당신들과 같은 40대, 50대 들이 기득권을 놓고 재테크, 부동산투자보다는 대승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미투 운동을 이야기 하면서는 민주당의 실책이 많았으므로 전 충남도지사나 달리던 정치인들에 대한 비판도 과감히 해아한다. 민주당이라고 잘못을 봐줄 수는 없다.

저자는 이부분은 그냥 넘어갔다.

마지막으로 삼성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나라 모든 대기업에 대한 이야기 일 수도 있는데, 대기업 모든 직원들이 만들었지 오너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하지만 대기업속에서 경험을 해 본 나는...대기업 오너의 범법행위나 잘못은 당연히 비판받아야 하지만...

대기업 오너가 아무것도 안 한 것은 절대 아니다. 과감함 선택은 나같은 월급쟁이가 사장이 된다면 결국 못할 그런 일도 많은데, 그 때마다 기업의 명운을 걸고 과감한 결정을 한 것도 많다. 무조건적인 비판을 오히려 강한 반발을 불러 일으킨다. 

 인기를 얻기 위해 상대방을 모두 적으로 몰아서 비판하는 것은 오히려 반발을 불러 일으킨다.

 

 마지막으로 저자의 글은 블로그나 술자리에서 친구가 했다면 그렇구나 했겠지만 책으로는 조금 부족한 면이 많이 있었다. 이렇게 밖에 평가 할 수 밖에 없어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또 편집적인 부분도 책 활자가 좀 독해력이 떨어지는 활자체다. 이런 부분도 신경써야 한다. 출판사가 위더스북스인데 리더스북(넛지, 시골의사의 경제학 등으로 유명한 출판사)로 오인하기 쉬운 출판사명이었다. 오해를 살만한 이름은 안하는게 좋지 않나 싶었다.

 

 끝으로 저자의 내공이 조금 필요했고, 문재인 정권을 제대로 알고 싶은 분은 문재인 대통령의 '운명이다'의 일독을 권한다. 나 또한 이책을 읽고 그의 사상과 열정 정치관을 알 수 있었다. 본인이 직접 쓴 책이 훨씬 그를 아는데, 지지하는데 도움을 많이 줄 것이다.

다음으로는 유시민 작가의 나의 한국현대사, 국가란 무엇인가 등의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유시민 작가가 나온 썰전도 도움이 많이 된다.

 그가 성공한 정치가로 역사에 영원히 기억에 남을 좋은 대통령,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들처럼 불행 또는 손가락질 받는 정치인이 되지 않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란다.

시대와 환경, 우리 국민까지 모두가 많이 그를 도와주었으면 좋겠다.

문재인의 운명을 숙명처럼 읽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8.08.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