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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티아 라 모니크 - 황제의 반려가 되기 위해 태어난 여인
신탁에 의해 예비 황후로 성장한 소녀 아리스티아 그녀는 어느 날 갑자기 차원 이동한 소녀 지은에게 황후 자리와 황제의 사랑마저 빼앗기고 억울한 죽음을 맞는다 그리고 그녀는 죽으면서 다시 삶을 살 수 있다면 황제를 사랑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한다 그러나 눈을 뜨자 10세로 회귀하여 있었다 신이 그녀에게 준 또 한번의 기회 아리스티아는 다신 루브를 사랑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소원했던 아버지와의 사이를 되돌리기 위해 노력하는데!
아리스티아는 다시 10세로 회귀하고 자꾸 예전의 루브가 자신을 비웃던 꿈을 꾸자 신탁으로 간다 거기서 아리스티아는 신에게서 자신의 운명에 대해 듣게 된다 지은이의 대용품이라는 말에 아리스티아는 신의 존재를 믿지 않겠다며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외친다 그리고 아리스티아는 피오니아라는 이름을 얻게 되고 그녀에게 신탁이 내려지자 황궁이 들썩인다
황궁에서 다시 만난 황제 그녀는 황제를 만나 황태자와는 어떻게든 엮이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황태자의 성년식까지 황제가 원하는 답을 찾겠다며 어떻게든 시간을 번다 한편 아리스티아는 기사단 증가로 인한 세금문제로 고민하던 황제에게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그 해결책때문에 베리타 공작의 차남 알렌디스가 찾아오고 그와 친구가 된다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고자 아리스티아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검술을 가르쳐 달라 부탁하는데...
이번에 나온 한정판은 많은 사은품이 들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그림이 예뻐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소장하길 잘한 것 같다 계속해서 다음권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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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재밌게 봤지만 만화도 그림이 취향저격이라서 보고 있는데 한정판에 구성품이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2권은 과연 어떻게 나올지 기대도 되서 완결까지 계속 구매할 예정이에요. 소설로 볼 때와 만화로 볼 때 느낌이 좀 다르기도 하고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취향이라서 더 좋기도 합니다. 내용이 좋더라도 그림이 별로이면 안보고 싶은데 그림이 너무 예뻐서 소장 가치가 충분 합니다. 2권도 한정판으로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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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카드는 물론 다른 사은품들도 하자가 다 있을 정도로 상태가 많이 안 좋아요. 기분 좋게 뜯었는데 딱 보인 부분이 바로 하자라서 엄청 기분이 그랬고요.ㅠㅠㅠㅠㅠ 특히 루브 얼굴 부분이 찍힌 건 진짜 넘 했어요......... 그래도 다음 권인 2권도 구매할 의사는 있습니다!!!!! 버황 2권도 얼른 내주세요! 최대한 빨리 구매할 테니까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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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한 대가는 사형이었다!’
너무 재밌습니다. 한정판 사은품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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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기전에 먼저 카xx페이지 에서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구매하게 됐는데 처음에 하나 사고나니까 더 사고싶어서 2개나 질렀어요!! 도착하니까 다들 너무 이쁜데 저금 안타까운것이 특전들에 기본적으로 2-3개씩 찍힘같은게 있어서 맴찢이에여 ㅠㅠㅠ 그래도 너무 이뻐서 한 세트는 소장용으로 뜯지도 않았고 한세트는 지금 이쁘게 전시용으로 사용중이에요!!! 아무래도 이렇게 특전을 빵빵하게 주시니까 친구들에게 영업하기 좋은것 같아여!! 이미 받고 두명 영업성공해서 카xx페이지에서 구독중이고 단행본도 살거라고 해여!!(크? 역시 영업팀장(?)의 별명에 걸맞게 영업실적이 좋군!) 빨리 2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2권은 한정판으로 3세트정도 사려고여! 너무너무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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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이 나왔을때는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세트물품들을 보면서 넘어갔는데, 책을 받고보니 만족도가 너무 높아서 뿌듯하기만 하다. 다소 비싸긴하지만 퀄리티가 좋아서 다음에도 이렇게 나오면 좋겠다. 디앤씨 웹툰은 거의 재밌게 보고있어서 다른 만화도 단행본으로 나오면 이렇게 굿즈들이 빠방했으면 좋겠다 싶음. 어떤 사람이 기획했나 몰라도 아주 칭찬합니다. 아쉬운 점은 웹에서 반짝이고 선명하던 색감이 살짝 바랜 느낌으로 나온 거다. 선명한걸 좋아해서인가 좀 아쉬웠음. 그래도 너무 잘 봤고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2권도 이벤트 한정판으로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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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 부터 엄청 좋아하던 작품인데 만화로 나오자 너무 기뻤는데 만화책까지 나오다니, 나오자 마자 한정판으로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너무 예뻐서 한번씩 보고 다시 포장지에 넣었습니다ㅠㅠ 너무나도 예뻐서 건드리기가 너무 아깝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티아 아클린판인데 주인공인 아리스티아와 아버지 케이르안과 함께있는 것도 진짜 너무예뻐요. 정말 감상만 해야겠어요ㅠ 진짜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다는 말밖에 안나오더라고요. 버림 받은 황비 2도 나오면 바로 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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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림받은 황비는 이미 책으로 읽어본 내용이지만 만화로 또 볼 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생각보다 한정판이 조금 구성이 마음에 안 들어서 슬프네요. 클리어파일인가? 이건 진짜 만족합니다. 일러스트가 진짜 보배같네요♡ 그림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좋네요. 잘 받았습니다. 다음 한정판에는 공책이나 필기구 같은 약간은 실용성이 겸비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그래도 하자없이 배송도 잘 되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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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받은 황비 1 한정판 구매했습니다~원작 소설이 워낙 호불호가 갈려서 웹툰은 어쩌려나 싶었는데 소설볼때랑 다르게 재밌더라구요. 물론 남주가 쓰레기란 사실은 변하지 않겠지만 워낙 독자들의 원성이 자자했던 걸 의식해서인지 만화에서의 루브는 등장할때마다 미모 갱신을 하네요. 거기다 만화로 보면 소설보다 많이 순화된 면이 있어서 거부감이 덜하더라구요. 남주 입장에서 좀 옹호하는 느낌도 들구요. 암튼 한정판이라 가격은 세지만 부록이 예뻐서 만족은 하는데 부록 질은 안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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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에 비해 가격이 쌘감이 없잖아 있는데 애정으로 구입했어요. 다만 이게..군번줄이랑(아크릴 줄) 엽서랑 pop랑 다같이 랩핑 되어있다보니까 찍혀서 와서 속상해요. 교환 요청 넣어보려는데 책 자체는 품절이라 뜨는데 될지 모르겠고... 원작 전개는 왜 이놈이 남주죠? 하는 스토리지만 만화 그림체와 작가님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진짜 여주 행복하게 되어야하는데 진짜 왜지..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