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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6권이 드디어 나왔다. 현재 일본에서 단행본이 발행되는 속도가 1년에 한 권 수준이라서 오래 기다려야 하는 만화인게 안타까울 정도로 상당히 잘 만들어진 만화다. 한국의 출판만화의 특성상 이 만화가도 언젠가는 정발이 끊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편. 현재 품절상태인 1권은 영원히 2쇄를 만들 생각이 없는듯 해서 그건 좀 안타깝다. 개인적으로 이 만화는 많이 밀어주고 싶은 만화니까. 그나마 전자책으로 나온게 다행이다. "2학년 B반의 타나카 카나타와 요시카와 카즈키는 어른스럽다." 라는 말은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물론 여전히 어른스러운 모습은 가면에 가깝지만 어찌된게 가면 갈 수록 이 모습에서 벗어나고 있는 듯 한 모습이다. 이성의 몸에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키와 몸무게에 신경을 쓰게 되면서 카나타와 카즈키는 점점 더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나가이 타츠미는 여전히 불량하며 히노하라 선생님과 여전히 티격태격한다. 아오이 시키는 여전히 카나타를 좋아한다. 이러한 관계들 속에서 벌어지는 달달한 이야기가 이 만화의 매력. 아마도 7권의 한국발매는 내년 초 쯤이고 그때쯤이면 일본에는 8권이 나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다음 권도 무사히 발매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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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6권. 14세, 어떻게 보면 정말 어린 나이지만 그래도 어떻게 보면 알 건 아는 나이. 그리고 사랑을 시작할 나이이기도 하다. 보다 보면 정말 어릴 적의 그 감정들이 되살아나는 기분도 들고 어설펐던 그 시절의 이야기가 마치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 두 귀여운 커플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 가끔은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한 번 구매해보기를 추천한다. 재미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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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타니 후카 작가 님의 14세의 사랑 6권.
일단 6권도 표지 좀 찬양하고...
단풍속에서 단풍빛에 얼굴이 붉어진건지 수줍음에 붉어진건지
카나타와 카즈키의 표정하며 완벽...!! ㅠ_ㅠㅋㅋ
5권에서부터 진행된 수학여행 스토리가 계속된 6권인데
예나 지금이나 여행같은 특별한 이벤트때에는
역시나 고백 이벤트가 벌어지는듯 ㅋㅋ
그리고 나가이와 음악선생, 그리고 그 음악 선생을 좋아하는 또 한사람 도이..
그리고 거기에 도이를 좋아하는 우츠미까지..
이 인물들의 삽질(?) 하는 것도 보는 재미가 있다.
음악선생의 세일러복이 대히트....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에 낚인(?) 여자가 2명 더.......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주변 이야기들이 더 흥미진진해져가는거 같긴한데
너무 재밌어서 순식간에 읽게 되는 것 같다.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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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의 사랑 06권 입니다. 중학교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은 조숙한, 하지만 여전히 아직 어리기도 한 카나타, 카즈키의 첫 사랑 이야기입니다. 14세라는 사춘기를 시작한 나이를 잘 표현하면서 재미를 놓지 않았네요. 어른으로 가는 입구에 막 첫발을 내딛은 나이의 미묘한 감정과 변화를 잘 표현했습니다. 풋풋하지만 응원하고 싶은 두 사람입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