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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너무 힘든날들이 많아서 구매한 책이었는데 위로 많이 받았습니다. 이북으로 읽게되면 듣기기능으로 자기전에 들을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불면증 있으시면 이북 틀어놓고 주무시는것도 넘 추천드리고 싶어요. 영상보다 더 안정감 있고 좋네요. |
| 발타자르 토마스의 비참한 날엔 스피노자. 자음과 모음의 필로테라피 시리즈의 첫번째 책. 솔직히 살면서 그렇게 비참함을 느껴본적은 없어서 구입할까 망설였지만 제일 좋아하는 예쁜 녹색의 표지에 첫번째 시리즈이기도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공동체에서 쫓겨나 평생을 은둔하고 도피하고 살았지만 신의 사랑과 삶을 확신하며 진정한 자유와 해방을 철학적으롱 추구했다는 스피노자의 사상을 정리한 책이라는 설명과 같이 스피노자가 비참함, 절망감을 어떻게 극복하고 자유를 찾을 수 있었는지 볼 수 있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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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타자르 토마스 저/이지영 역 비참한 날엔 스피노자 를 대여를 통해 좋은기회에 저렴한 가격으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스피노자 철학을 부담없이 접해볼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뭔가 제목만 보면 철학을 조금 곁들인 가벼운 자기계발서 느낌의 책 같은데 내용은 그렇지 않고 진지했습니다. 읽어보면 딱히 어려울거 없고 별얘기도 아닌데 너무 번역체여서 읽는데 오래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