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타자르 토마스 작가님의 ‘우울한 날엔 니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스24에서 열린 대여 이벤트 덕분에 책을 읽었는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은 이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철학자 니체의 명언과 사상으로 우울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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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출판사에서 출간된 발타자르 토마스의 우울한 날엔 니체 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가끔 철학 책을 읽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 철학 책은 심지어 우울한 날엔 니체라는 아주 독특한 제목으로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물론 끝가지 읽지는 못했지만, 니체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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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죽었다.'는 파격적인 말로 유명한 니체. 나는 니체가 지독한 무신론자구나 하는 단순한 감상에서 그치고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런데 일이 년 전부터 여러 일이 한꺼번에 삶에 몰려오고, 피로와 인간불신이 생기며 염세주의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회의적이고 불만 가득한 얼굴들이 꼭 나 같았다. 이리저리 생각도 해보고 책을 찾아도 보다가 여기까지 닿게 됐다. 이 책이 나에게 해답이 되진 못해도 나를 이해해주기라도 하면 좋겠는데 하는 생각이 든다. |
| 발타자르 토마스 저/김부용 역 우울한날엔니체를 90일대여로 읽어보았습니다. 제목이 약간 진입장벽이었는데 한번 읽어보니 내용이 괜찮았네요. 진단하기 -이해하기-적용하기-내다보기 순으로 진행되네요. 유익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