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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의 불면증 리뷰입니다. 여주와 남주는 동갑내기 학생으로 각각 편부 편모가정이었는데 서로의 부모님의 재혼하면서 의붓남매가 됩니다. 갑작스레 한집에서 살게되어 가족이된 둘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끝내 남주가 여주에게 고백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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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조각들은 아주 사소한 것을 계기로 불시에 찾아와 무더기로 쏟아져 버린다. 그리고는 무방비 상태에 있던 인간을 순식간에 무너뜨려 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렇듯 괴로운 시간이 지나가면 곧 괜찮아질 것이다. 나는 아마도 또 벽을 만들어 갈테니까. 저번 것보다 훨씬 두껍고 튼튼한 벽을.... 그러니 지금 이 순간 만큼은 실컷 슬퍼해도 괜찮다. 이런 순간들이 반복되다 보면 깨진 유리조각처럼 날카롭고 예민했던 그 시절들의 나는, 언젠가 말끔하게 다듬어진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것이다. 오랜시간 거친 파도에 마모된 바닷가의 유리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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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단 둘이 사는 주인공이 아버지가 재혼을 하게 되면서 같은 도래의 남동생을 가족으로 맞이하게 됩니다. 그동안 철저히 남남으로 살다가 남매 사이가 된 두 사람인데 둘 사이의 묘한 분위기가 만화 전체에 잘 드러나 있어서 긴장감이 스며들어 있는 작품이에요. 재밌어요. |
| 작가님 다른 작품을 좋아해서 책을 모으기도 했는데 불면증은 미처 못 본 작품이라서 이북으로 사모으고 있어요. 표지 역시 작가님 특유의 예쁜 분위기의 표지라서 좋습니다. 내용은 부모의 재혼으로 남동생이 생긴 주인공인데 적당히 긴장감 있고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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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님을 이작품으로 좋아하게 됐어요. 너무 충격적을 받아서 가슴에 꼭 박히게 하는 작품이었어요. 여주와 남주의 감정이 참 먹먹하게 남아서 아직까지도 안타까운 이야기였어요. 작가님 언제나 응원합니다. 좋은 작품 더 많이 기다립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박은아 작가님의 불면증 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깔끔한 그림체에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잘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단편으로 편하게 보기 좋아요 |
| 불면증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버지의 재혼으로 희진에게 동갑인 남동생이 생기게 됩니다. 피가 섞이지는 않았지만 남매 사이가 된 희진과 영호. 두 사람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릅니다. 영호는 희진에게 사귀자고 하는데 희진이 거절하게 됩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박은아 작가님의 불면증 1권 리뷰입니다. 와! 이 추억의 만화책이 예스24에도 있었군요! 반가운 마음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읽는데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화질이 그다지 좋지는 않네요. 그리고 책과 현재 계절이 같아서 몰입하기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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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에 출판사 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박은아 작가님의<불면증 1권>을 감상한 뒤에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는 종이 만화책 세대인데요. 그 당시 박은아 작가님의 <다정다감>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불면증 표지를 보자마자 당시 다정다감에 나왔던 신새륜과 권재경이 생각 났어요! 단번에 다정다감 작가님 작품인걸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추억을 다시 되새겨볼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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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