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에서 제일 기본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건 진실과 진심이지 않을까요? 장인수 저자님의 <진심을 팝니다>는 저자가 최고의 영업인이 되기까지 어떻게 해서 전문가로 성장했는지 그리고 그 이야기들과 모든 이들에게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진심" 진심을 팖으로써 모든 소비자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영업수단이자 비법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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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출신으로서 엔지니어의 직책을 가지다 보니 영업이란것에 큰 흥미를 느끼면 살지는 않았다. 특히 광란의 밤과 술에 얽힌 전설같은 영업 이야기는 나 같이 내성적이고 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별다른 관심의 주제가 아니였기 때문이다.
이 분의 전설적인 고객 섬김과 조직원과의 소통하는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영업맨이고 리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심하고 꾸준한 관심으로 상대를 무장해제 시키고 사람을 향한 진정성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모습이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리더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은 많지만 그에 걸맞는 섬품이나 내공이 훈련되지 않아 곤욕을 치르는 경우를 가끔 보게 된다. 10년전 오비맥주를 업계 1위로 이끌었던 내공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이다. 나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리더가 될것인데, 상대를 섬기는 리더로서의 노하우는 깊이 새겨 볼만하다. 내가 고객이라도 마음을 울리는 선배로서 존경하게 될것 같았다.좋은 리더란 어떻것이고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좋은 팁들을 많이 배운것 같다.
진심을 팝니다라는 책 제목처럼 나의 진성성이 고객과 주변에 잔잔히 흘러들어 사람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그런 리더가 되고 싶다. 기업의 신입사원이나 미래의 리더인 중간 책임자들이 꼭 읽어 보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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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과 관련되는 직업이 아닌 나로썬, 책을 통해 어떤 식으로 영업을 하며, 영업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책 한장, 한장 읽어가면서 업무분야가 다르다고 해서 알지 않아야 하는게 아니라 내가 근무하는 직장에서도 필요함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작가 장인수의 인생이 담겨져 있는 책 "진심을 팝니다 "를 읽어보며 치열한 삶을 살아온것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의 인생이 담겨져있는 책이여서인지 책을 손뗄 수 없을 정도록 책에 몰입하게 만든다. 그래서 책 한권을 단숨에 읽어보렸다. 사실 술에 대해 잘 몰랐던 나이기에 술에 대한 이야기, 영업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 또한, 저자 장인수의 이야기를 읽어보며 성공할 수 있었던 계기를 책을 통해 파악할 수 있었으며 나또한 어떤 식으로 사람을 대하고 행동을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어 좋았다. 티비나 인터넷에서 글을 통해 배울 수 있던 영업을 책을 통해 읽었던 영업은 사람을 잘 파악하고 사람을 잘 대하며 이해하는 경우에 성공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책을 통해 읽으며 내 삶 속 사회생활에서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 메모장에 적어두며 그대로 따라하려 한다. 학부시절 심리학을 배웠던 내용들이 책을 통해 상기되면서 우리의 삶 속에 단순히 사람을 대하는 게 아닌 진실있게 되한다면 성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 " 진심을 팝니다 " 를 읽어보며 사람을 대하는 방식, 생각 하는 방법 등 내 삶 속에 필요한 지식 뿐 아니라 무엇이든지 잘 할 수 있음을 느낄 수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