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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내용보기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알린 한국 사람들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이랍니다   세상을 바꾼 용기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이 너무나 많죠!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분들인데 잘 알지 못하는 인물들이 아직도 많은 것 같아요   그런 분들때문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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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알린 한국 사람들 이야기가

담겨져 있는 책이랍니다

 

세상을 바꾼 용기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요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이 너무나 많죠!

우리가 기억해야 할 분들인데

잘 알지 못하는 인물들이 아직도 많은 것 같아요

 

그런 분들때문에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그분들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하지요!!

 

세계 곳곳, 낮고 험한 곳에서 세상을 밝힌 다섯 인물들!!

 

몽골 어의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

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의 영웅 김영옥

 

인도네시아의 독립 영웅 양칠성

행동하는 사람, WHO 사무총장 이종욱

이주 여성과 함께 가는 길 한국염

 

누구보다 치열산 인생을 살아간 이들은

독립, 평화, 인권을 지키기 위해 사명을 다하였답니다

그 길에서 만난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마저 품으며

세상이 아름다워지기를 기원하면서요

이름을 남기거나 명예를 얻기 위한 사사로운 마음 없이

외로움을 실천한 다섯 인물의 인생, 꿈 이야기!!!

 

 

몽골 어의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

'경성을 떠나 난징으로 이젠 또 몽골로,

조국으로 돌아가는 길이 점점 멀어지고 있다

그러나 흔들림 없이 일하다 보면 광복의 날은

반드시 곧 다가올 거야'

이태준은 독립의 열망을 품고 한국을 떠나

몽골에 '동의의극'이라는 병원을 열고

환자들을 치료하는 한편 그곳을 독립운동가들에게

숙식과 교통을 제공하는 휴식처이자 비밀 연락처로 사용하고

독립 자금을 운반하는 경로로 이용하였답니다

 

그는 몽골 사람들을 많이 살려서

왕의 건강까지 책임지는 어의가 되었답니다

 

사람들은 극락세계에서 내려오신 여래불임에 틀립없다고

말들 했지요

 

하지만 이태준은 서른여덟의 짧은 인생을

몽골 후레에서 마감했어요

 

 

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의 영웅 김영옥

 

100퍼센트 한국인, 100퍼센트 미국인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인으로 살았지만

김영욱은 언제나 사람들에게

'나는 100퍼센트 한국인이며, 100퍼센트 미국인'이라고

말했답니다

 

2차 세계 대전의 전쟁 영웅이기도 한 그는

한국 전쟁에서도 지휘관이 되어 큰 공을

세웠답니다

 

편견과 선입견을 깨고 실력으로

전투를 지휘한 김영옥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2차 세계 대전의 상황을

실감나게 전해주고 있답니다

 

 

인도네시아의 독립 영웅 양칠성

 

 

양칠성은 일제강점기에 조선인 군무원으로

남방에 갔고, 해방 뒤에는 인도네시아

게리랄 부대에 들어가 인도네시아 독립을 위해

싸운 게릴라 전사랍니다

 

조선의 군무원일 때도,

인도네시아 독립군일 때도

제국주의의 거대한 힘에 억눌려 살아야 했던 청년

그러나 불의를 떨치고 일어나 자유와 독립을

되찾으려 싸웠던 젊은 청년이였어요

 

 

 

행동하는 사람, WHO 사무총장 이종욱

 

다섯명의 인물중에서 저희 딸램이 유일하게

알고 있었던 인물 바로 이종욱이였어요

 

한국 최초의 WHO 사무총장으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의료 혜택을 주기 위해

힘쓴 의사이자 활동가랍니다

 

한센병 환자까지 거리낌없이 치료하고

의료 혜택을 못 받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차가 다닐 수 없는 길은 걸어서라도 찾아가

인술을 펼쳤지요

 

동료들은 그를 '열정을 지닌 의사이며

질병 퇴치와 예방에 혼신을 다했다'고 평하였어요

 

 

이주 여성과 함께 가는 길 한국염

 

한국염은 한국에 정착한 이주 노동자,

이주 결혼 여성들의 삶을 따뜻하게 보살펴주고

결혼 이주 여성들에게 한국어 교육 사업을 펼쳐 정착을

도왔답니다

 

한 살 된 아기를 강물에 버리라는 아버지

아기가 울면 일행 모두가 위험해진다면서 말이죠

하지만 한국염의 홀로 국염이를 데리고

강을 건너왔답니다

 

뭉클하더라고요

아버지가 정말 매정하게 느껴졌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사회에서 가장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제가 그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그들을 위해 일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이 정말 많죠?!

우리는 그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그분들을 잊지 않는 것으로

보답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잘 알지 못했던 인물들에 대해

알게 되어서 넘 좋은 시간이였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우리보다 먼제 세상을 살다 가신

우리나라를 위해 사명을 다하신

그분들이 하나하나 일구어 만든 세상이라는걸

항상 명심해야겠어요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s****6 2018.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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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숨쉬는도서관]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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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닮고 싶은 사람_한국을 알린 사람들 **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입니다세상을 바꾼 용기를 가진 사람들세계 곳곳, 낮고 험한 곳에서 세상을 밝힌 다섯 인물을 소개합니다 몽골어의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전쟁의 영웅 김영옥인도네시아의 독립 영웅 양칠성행동하는 사람, WHO 사무총장 이종욱이주 여성과 함께 가는 길 한국염부끄럽게도 들어본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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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닮고 싶은 사람_한국을 알린 사람들 **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입니다
세상을 바꾼 용기를 가진 사람들
세계 곳곳, 낮고 험한 곳에서 세상을 밝힌 다섯 인물을 소개합니다

 몽골어의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
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전쟁의 영웅 김영옥
인도네시아의 독립 영웅 양칠성
행동하는 사람, WHO 사무총장 이종욱
이주 여성과 함께 가는 길 한국염

부끄럽게도 들어본 이름이 한분밖에는 없네요
너무도 무관심하게 살았나 싶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 모든 분들을 꼭 알게 해주고 싶네요

 1911년 12월 밀정들을 피해 평양행 기차를 타게 된 한 사람
이는 우리나라 최초로 설립된 근대적 의학교육기관인
세브란스 의학교의 의사 이태준이랍니다
신민회는 일제가 눈엣가시로 여시는 항일 비밀결사 단체였습니다
일제이 탄압과 감시에 구국운동에 참여하고 있던 신민회 단원 김필순과
청녀학우회 단원 이태준은 울분을 품어왔습니다
위험한 상황에 쫓기듯 열차에 오른 이태준이 고생끝에 도착한 곳은 중국
이태준이 안창호에게 보낸편지도 소개됩니다
편지글에보면 정말 고생스러웠던 상황이 눈에 그려지네요
경성을 떠나 난징으로 이젠 또 몽골고...
조국으로 돌아가는 길이 멀어져만 갑니다
이태준은 몽공에서'동의의국'이라는 병원을 차려 몽골사람들을 치려해주게 됩니다
그렇게 열심히 사람들을 치료하고 후레지역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유명해집니다
이태준은 타국에서 온 이방인 의사에서 왕의 건강을 책임지는 어의로
다시없을 명예아 탄탄한 신분까지 얻게 됩니다
몽골에서 의사로서 명성을 쌓은 이태준은 독립운돌가소서도 사명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러시아에 의해 정국이 불안해진 후레
백위군때문에 쉽게 후레를 빠져나오기 힘들 상황에서
동지를 떠올리며 아침일찍 말을달려 사막을 건너던 이태준
백위군의 총에 서른여덟살의 젊은 나이로 인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조국의 해방을 마음으로 그려보며..

마자르와 의열단에 대해 다시 알려줍니다
의열단은1919년 11월 무력 투쟁의 필요성을 느낀 독립운동가들이 만주 진린성에서
조직한 새로운 항일 비밀결다산체입니다
신채호는 '의열단 선언'이라는<조선혁명선언>을 발효했습니다

이렇게 긴 이야기가 한 분 한 분 소개되어있습니다
세상을 바꾼 용기를 가진 사람들
이 다섯인물들을 잊지 말아야할것 같아요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아간 이들은 독립, 평화, 인권을 지키기 위해 사명을 다했습니다
그 길에서 만난 소회된 사람들의 아픔마저 품으며
세상이 아름다워지기를 기원하였지요
이분들 덕분이 우리가 지금 이렇게 행복하게 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분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t*******l 201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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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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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본받을 만한 사람들을 많이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을 보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올 가을... 특별한 사람 5명을 만났어요.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이예요. ​ ​ ​ ​ 몽골 어의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 ​ 이태준은 의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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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본받을 만한 사람들을 많이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을 보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이 드는 것 같아요.

올 가을... 특별한 사람 5명을 만났어요.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이예요.

몽골 어의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

이태준은 의학교에 다니던 때에 세브란스 병원에서 안창호를 만나게 되요.

곧은 의지를 가졌던 이태준을 안창호는 한 눈에 알아보고

신민회에 속한 청년 운동 조직인 청년학우회에 들 것을 진심으로 권요하고 가입 회비​를 내주기까지 했어요.

만남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대적 배경이 다르다보니 생소한 단어들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다른색으로 표시가 되고 옆 쪽에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아요.

"위생대"와 "제중원"에 대해 따라 찾아보지 않고 옆 쪽의 설명을 보고 계속 책을 읽어갈 수 있답니다. ​

인도네시아 독립 영웅 양칠성의 이야기도 가슴깊이 남네요.

희망을 빼앗긴 조선의 청년들의 삶을 보는내내 마음이 저미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잊어질뻔한 고려독립청년당 혈맹 당원들의 삶이 그들을 기억하고 있던 사람들의 노력으로

늦게나마 독립유공자로 인정이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이름도 빛도 없이 죽어간 이들이 더 많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명예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명을 따라 의로움을 실천한 ​이름없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WHO 사무총장 이종욱의 이야기는 TV에서 본 적이 있어요.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세계 사람들이 안타까워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시 새롭게 그분의 삶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반가웠어요.

언제든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WHO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이종욱 박사님은 지시하기보다는 모범을 보이는 사람, 유머를 좋아하는 사람,

남의 말을 잘 든는 사람, 아는 게 많고 ​기억력이 좋은 사람이었다."

WHO홈페이지에 직원이 남긴 추도사예​요.

우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마지막에 소개된 인물은 이주 여성과 함께 한 한국염이예요.

물을 끌어올리기 위해 위에서 붓는 물처럼...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는 그 마음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계 곳곳에서 세상을 밝히고... 한국을 알린 사람들...

그들을 기억하고 우리도 꿈을 가지고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c*******m 201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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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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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소소한 행복들...그것이 어디에서 왔을까..바로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살다간 많은 사람들이피와 땀으로 지켜낸 결과가 아닐까 싶어요.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의 <닮고 싶은 사람 시리즈>는외국에서 우리나라를 알린 사람들...그리고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준 외국인의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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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소소한 행복들...

그것이 어디에서 왔을까..

바로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살다간 많은 사람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낸 결과가 아닐까 싶어요.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의 <닮고 싶은 사람 시리즈>는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알린 사람들...

그리고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준 외국인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 책은....

먼 타향에 가서 우리나라를 알린 선조들의 이야기랍니다.

몽골의 의사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

한국전쟁의 영웅 김영옥

인도네시아의 독립영웅 양칠성

WHO 사무총장 이종욱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한국염

다섯분이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의 주인공이예요.

아이들과 위인전을 많이 읽었다고 자부했는데..

정말.. 부끄럽게도 단한분의 이름도.. 본 기억이 없어서...

나자신이 참 부끄럽게 느껴지더라구요..


이름을 남기거나 명예를 얻기 위한 사사로운 마음 없이

의로움 하나를 위해 머나먼 타국에서

누구보다 치열한 삶을 살았던 다섯분....

전쟁을 겪지 않았다면 ... 안타까운 마음으로 한장한장 넘겼답니다.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은..

그림과 함께 글밥이 조금은 많은 책인데요..

초등 1,3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용어들이 있어서

저와 함께 읽었어요. 물론 어려운 단어들은.... 책의 한켠에..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할수 있었지만..

그 설명조차도..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용어가 있었던지라.

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방향으로 했답니다.

인물책을 조금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부모님과 함께 읽는거 추천이요.

일제 강점기에 부모를 여의고 작은 어머니 밑에서 살던 양칠성..

조선인 군무원으로 남방에 갔지만..

2년뒤 정식 공무원을 시켜준다던 일본인들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고

인도네시아 독립후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고

네덜란드 군과 맞서서 게릴라전을 해가면서 4년 가까운 시간을

피를 흘리며 싸웠답니다.

부모와 형제도 없는 머나먼... 타국에서

인도네시아의 독립을 위해 싸웠던 양칠성..

그들의 의로운 죽음조차 알지 못했었는데.. 거의 30년 가까이 지나고 나서야

인도네시아 독립영웅으로 서훈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보니

가슴이 뭉클하더라구요.


전쟁의 불안이 완전히 해소된것은 아닌 상황에..

그 시대의 아픔을 겪고 고난속에서도 독립을 위해서 싸우셨던 분들의 글을 보면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모든것들이..

모두 그분들의 피와 살로 이루어진 것임에

다시한번 고개를 숙이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18.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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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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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치열한 인생을 살아간 이들은 독립 평화 인권을 지키기 위해 사명을 다한 한국을 알린 다섯 인물의 이야기 소개합니다.의로움을 실천한 다섯 인물의 인생, 꿈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닮고 싶은 사람 시리즈는 <한국을 알린 사람들>과 <한국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고,<한국을 알린 사람들>은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알린 한국 사람들 이야기가 담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내용보기

누구보다 치열한 인생을 살아간 이들은 독립 평화 인권을 지키기 위해 사명을 다한 한국을 알린 다섯 인물의 이야기 소개합니다.

의로움을 실천한 다섯 인물의 인생, 꿈 이야기를 들어 보아요.

​닮고 싶은 사람 시리즈는 <한국을 알린 사람들>과 <한국을 아름답게 만든 사람들>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국을 알린 사람들>은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알린 한국 사람들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몽골 어의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

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의 영웅 김영옥

인도네시아의 독립 영웅 양칠성

행동하는 사람, WHO 사무총장 이종욱

이주 여성과 함께 가는 길 한국염

이 책을 만나기 전까지는 잘 알지 못하던 인물들이어서 아이랑 같이 읽었습니다.


이태준은 독립의 열망을 품고 한국을 떠나 몽골에 '동의의국'이라는 병원을 열고, 환자들을 치료하는 한편 그곳을 독립운동가들에게 숙식과 교통을 제공하는 휴식처이자 비밀 연락처로 사용하고 독립 자금을 운반하는 경로로 이용하였습니다.

적절한 삽화와 부연 설명들이 있어서 아이가 시대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김영옥은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인으로 살았지만 언제나 사람들에게 '나는 100퍼센트 한국인이며, 100퍼센트 미국인'이라고 말했습니다.

2차 세계 대전의 전쟁 영웅이기도 한 그는 한국 전쟁에서도 지휘관이 되어 큰 공을 세웁니다.


 

한국 최초의 WHO 사무총장으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의료 혜택을 주기 위해 힘쓴 의사이자 활동가 이종욱.

'국경없는 의사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어 한국을 알린 인물들이 얼마나 훌륭한 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고 존경심이 생깁니다.


이름을 남기거다 명예를 얻기 위한 사사로운 마음 없이 의로움을 실천한 진정한 영웅들.

인도네시아의 독립 영웅 양칠성, 이주 여성과 함께 가는 길 한국염에 대한 이야기도 깊은 마음 속 울림을 느꼈습니다.

y******6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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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우등생 논술로 생각이 쑥쑥 자란다 10월호
"[천재교육] 우등생 논술로 생각이 쑥쑥 자란다 10월호" 내용보기
최근 시사부터 다양한 사고를 도와주는 <우등생 논술> 2018년 10월호.창의적 사고 습관 융합적 독서 습관을 도와주는 우등생 논술!!다독도 정말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책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접근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그저 책을 읽는것에서 그치지말고 다양한 시각에서 사고하고생각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큰 자산이 될까요?좀 더 시각을 넓혀 시사쪽으로도 관
"[천재교육] 우등생 논술로 생각이 쑥쑥 자란다 10월호" 내용보기


최근 시사부터 다양한 사고를 도와주는 <우등생 논술> 2018년 10월호.


창의적 사고 습관 융합적 독서 습관을 도와주는 우등생 논술!!

다독도 정말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책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접근하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그저 책을 읽는것에서 그치지말고 다양한 시각에서 사고하고

생각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큰 자산이 될까요?

좀 더 시각을 넓혀 시사쪽으로도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봐요.

그 방법으로 우리 아이는 <우등생 논술> 재미있게 읽고 사고력을 키워나가고 있어요.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는게 큰 장점인 우등생 논술.

생각의 가지가 뻗어 나가듯 다양한 사고할 수 있고

또 배움의 기회가 다양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 ^

우등생 논술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이야기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 저는 항상 특집을 중요하게 본답니다.

아이들에게 진짜진짜 도움 많이 되거든요.

다달이 색다른 주제로 만나고 있는데요,

이번 달 호의 특집 주제는 <동물원에서 행복하니?> 입니다.

 적어도 일년에 한 번은 꼭 다녀오는 곳이 바로 동물원입니다.

얼마 전에는 대전 동물원에서 퓨마가 탈출하여 사살을 했다는

뉴스를 접하기도 했는데요, 인명사고가 없었다는 사실에

안도했고 또 사살을 당한 동물이 너무 불쌍하기도 했답니다.

과연 동물원에 사는 동물들은 어떠할지, 또 아이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우등생 논술 특집을 통해 생각해 보는 시간 가져보았습니다.


동물원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체험 학습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유치원이나 초등 저학년때는 아이들이 동물원으로 소풍의 장소를

정하기도 하는데요, 동물원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해요.

왜냐하면 동물원의 동물들은 행복하지 않다는 이유로 말이죠.

본디 야싱과 다른 환경과 관람객들의 시선과 부주의한 행동이

동물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동물을 위해

동물원을 없애자는 주장입니다.

한편 그 반대 의견은 이러해요.

야생에 그냥 내버려두었으면 밀렵이나 서식지 파괴로 인해

아마도 멸종된 동물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동물원은 동물들을 보호하는 역확을 한다는 주장도 있어요.

동물원을 생각하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행복한 추억을 떠올릴수 있는 장소로 생각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좁은 공간에서 갇혀서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야 하니 행복할까 하는 의문이 드는것도 사실이구요.

그 찬반 의견에 아이들의 생각은 어떤지 함께 의논해 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그래도 동물원이 있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 대신 먹이도 많이 주고 치료도 금방 받게 하는 등의

서비스를 잘 해주고 사랑을 많이 주면 동물들도 알거라고 합니다.

참으로 마음이 예쁜 대답이 아닐까 싶어요.

동물원의 찬반이론은 물론 동물원이 언제 처음 생겼는지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동물원은 어디였는지, 사람을 전시한 동물원이 있었다는

정보까지 다양한 상식을 배울 수 있었고 생각의 뻗어나감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최근 시사와 관련된 여러가지를 재미있게 섭렵하였습니다.

우등생 논술은 시사의 다양성에 대해서도 많이 공부할 수 있어요.

뉴스로 보면 아이들이 어려워 할 내용도 우등생 논술로 풀어보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지요.

논술교재로 너무너무 유익하고 좋습니다.


 

 

 

 

p*******8 201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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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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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큰 행운인거 같습니다.멘토의 성장 배경이나 언행과 행동등을 책으로 읽으며 접근하는 방법도 너무 좋구요.안창호 선생님이 아들 필립에게 이러한 편지를 쓰셨어요.좋은 친구를 사귀고 좋은 책을 읽는 일을 멈추지 마라구요.책은 두 종류를 선택하는데 첫 째는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본받을 수 있는 책이고 둘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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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건 정말 큰 행운인거 같습니다.

멘토의 성장 배경이나 언행과 행동등을 책으로 읽으며 접근하는 방법도 너무 좋구요.

안창호 선생님이 아들 필립에게 이러한 편지를 쓰셨어요.

좋은 친구를 사귀고 좋은 책을 읽는 일을 멈추지 마라구요.

책은 두 종류를 선택하는데 첫 째는 좋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본받을 수 있는 책이고 둘째는 스스로의 공부에 필요한 지식을 얻기 위한 책이라구요.

이러한 글귀를 읽는데 정말 뭉클함이 피어나더라구요.

하여 닮고 싶은 사람 시리즈 책이 우리 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되겠다 싶었습니다.

누구보다 치열한 인생을 살아간 이들의 이야기!!

이 책에서는 [한국을 알린 사람들] 의 주제에 맞게 다섯 명의 위인을 소개하고 있어요.


몽골 어의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

제 2차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의 영웅 김영옥

인도네시아의 독립 영웅 양칠성

행동하는 사람, WHO 사무총장 이종욱

이주 여성과 함께 가는 길 한국염


이들은 세계 곳곳, 낮고 험한 곳에서 세상을 밝힌 인물들입니다.

누구보다 치열한 인생을 살아간 이들은 독립, 평화, 인권을

지키기 위해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이태준은 독립의 열망을 품고 한국을 떠나 몸골에 동의의국이라는

병원을 열고 환자들을 치료하는 한편 그곳을 독립운동가들에게

숙식과 교통을 제공하는 휴식처이자 비밀 연락처로 사용하고

독립 자금을 운반하는 경로로 이용하였습니다.

<미스터 선샤인> 드라마를 무척 재미있게 보았기에

더욱 몰입도가 남달랐었고 독립에 대한 의지가 얼마나 강했는지도

이해와 공감을 하나로 이끌어낼 수 있었지요.

김영옥은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인으로 살았지만 언제나 사람들에게

나는 100% 한국인이며, 100% 미국인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제 2차 세계 대전의 전쟁 영웅이기도 한 그는 한국전쟁에서도

지휘관이 되어 큰 공을 세웠습니다.

양칠성은 일제 강점기에 조선인 군무원으로 남방에 갔고

해방 뒤에는 인도네시아 게릴라 부대에 들어가

인도네시아 독립을 위해 싸운 게릴라 전사입니다.

이종욱은 한국 최초의 WHO 사무총장으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의료 혜택을 주기 위해 힘쓴 의사이자 활동가 입니다.

한국염은 한국에 정착한 이주 노동자, 이주 결혼 여성들의 삶을

따뜻하게 보살펴 주고, 결혼 이주 여성들에게

한국어 교육 사업을 펼쳐 정착을 도왔습니다.


이들은 이름을 남기거나 명예를 얻기 위한 마음이 아니라 의로움 하나로

어려운 선택을 했던 인물들입니다.

그들의 인생 이야기와 꿈 이야기를 보면서

뭉클하기도 했고 가슴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나라면... 저런 용기가 없었을텐데... 하는 마음도 있었고

더불어 그래서 더 멋진 삶을 살았구나 싶기도 했습니다.

역시나 좋은 책을 읽는것은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배워야 할 게 많다는 걸 알려줍니다.   ^ ^


p*******8 2018.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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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용기를 가진 사람들!세계 곳곳, 낮고 험한 곳에서 세상을 밝힌 다섯 인물을 만나봅니다.몽골 어의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의 영웅 김영옥인도네시아의 독립 영웅 양칠성행동하는 사람, WHO 사무총장 이종욱이주 여성과 함께 까는 길 한국염누구보다 치열한 인생을 살아간 이들은 독립, 평화, 인권을 지키기 위해사명을 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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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용기를 가진 사람들!

세계 곳곳, 낮고 험한 곳에서 세상을 밝힌 다섯 인물을 만나봅니다.


몽골 어의가 된 독립운동가 이태준

제2차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의 영웅 김영옥

인도네시아의 독립 영웅 양칠성

행동하는 사람, WHO 사무총장 이종욱

이주 여성과 함께 까는 길 한국염


누구보다 치열한 인생을 살아간 이들은 독립, 평화, 인권을 지키기 위해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그 길에서 만난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마저 품으며

세상이 아름다워지기를 기원하면서요,,

이름을 남기거나 명예를 얻기 위한 사사로운 마음 없이 의로움을 실천한

다섯 인물의 인생, 꿈 이야기를 만나볼까요~

종영한 미스터 션사인 드라마를 꼭 챙겨서 보았는데요,

그 드라마를 보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세상은 많은 독립운동가들과

의병들의 희생을 통해서 만들어낸 세상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죽는 두려움보다는 빼앗길 나라를 지키고자했던 마음이

더 간절했던 그들, 저 또한 보면서 가슴과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했는데요,,

그런 분들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지금 독립된 나라에서 살아갈 수 있었을까요,,

일제 강점기 때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고, 세계 대전과 한국 전쟁과 같은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된 전쟁에서 사람들을 이끌어 전쟁을 승리고 이끌고,

다른 나라의 독립을 위해 게릴라전을 펼치고, 세계 모든 나라에 의료 혜택을

누리게 하고자 애쓰고,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온 이주 노동자, 이주 여성들을

위해 온정을 베푼 누군가가 있었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독립, 평화,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간

이 분들의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아이들도 그 시대의 아픔을 이해하고

지나간 역사를 돌아보며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을테지요,,

우리의 아픈 역사를 지켜낸 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남아있는 우리들이 해야할 일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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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에서도 치열하게 나라를 사랑한 분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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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높은 가을 하늘,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족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다녀오는 길에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이 책을 읽었어요. 책 속에는 지금 우리가 이렇게 편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는데 기여하신 많은 분들 중에서도 해외에서 한국을 알린 5명의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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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높은 가을 하늘, 선선한 바람이 불어 가족과 함께 가을 나들이를 다녀오는 길에 <닮고 싶은 사람 한국을 알린 사람들>

이 책을 읽었어요.


책 속에는 지금 우리가 이렇게 편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는데 기여하신 많은 분들 중에서도 해외에서 한국을 알린 5명의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었어요. 책을 읽다보면 신념을 가지고 치열한 삶을 산 분들의 이야기라 눈물이 나기도

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어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하다가 체포되기 직전에 기차를 타고 나라를 떠난 이태준은 미신을 믿는 몽골 사람들을 치료해 줘서

몽골 국민들에게 존경을 받고 왕의 인정도 받았어요.  하지만 결국 독립자금을 운반하던 것이 걸려 죽게 됩니다.


말도 통하지 않는 타국에 돈도 없이 도착하여 서 있는 걸 상상해 봅니다.

얼마나 막막 했을까요? 저 같으면 자기의 생존이 제일 걱정되고 다른 거 생각할 틈이 없을 것 같은데요.



 

이 책 속 인물들은 막막한 타국에서 자기의 일을 하면서도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독립을 위해 자기가 번 돈을 보내거나

목숨을 걸고 독립운동을 하시다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제가 무식해서 몰랐던 건지 이런 분들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아서 처음으로 알게 된 건지 모르겠지만

독립운동가 분들에 대해 좀더 널리 알려지고 명예도 보상도 챙겨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국인이지만 또 한국인이라며 미국에 건너가서도 한국 전쟁에 참여하여 큰 공을 세운 김영옥.  한국 최초의 WHO 사무총장으로

그 동안 소외된 사람들에게 의료 혜택을 주기 위해 힘쓴 이종욱 의사 등 각자 분야도 다르고 살았던 나라도 다르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 그 치열할 정도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s*****9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