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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속 복잡한 일들과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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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본다. 그 사람이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다. 그 사람을 알고 싶다. 무엇이 그 사람을 기쁘게 만드는지 알고 싶다. 그 사람을 감각하고 싶다. 그 사람을 느끼고 싶다. 그 사람을 경험하고 싶다. 그 사람이 내 앞에 마주앉아 있다면 참 좋겠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이 모든 사건을 경험하고 있는 주체는 누구인가? 나다. 그 누구보다 사랑받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 나다. 그 누구보다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이 누구인가? 나다. 그러니 이제, 나를 사랑해줄 시간이다. 나를 돌봐줄 시간이다. 나를 경험할 시간이다. 비로소 나와 마주앉을 시간이다. 난 행복한 존재이기보다 의식이 있는 존재이고 싶다.
다만, 의식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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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분들의 책을 읽다 보면 빠짐없이 나오는 것이 운동 독서 그리고 명상이다. 운동과 독서는 나도 하고 있는 것이라 그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 알고 있지만 명상은 솔직히 잘 모르는 데다 이걸 왜 해야 하는지도 이해가 안 되었다. 명상은 요기들이 마지막에 숨을 고르면서 하는 요가의 한 동작처럼 생각했고 종교적인 느낌도 살짝 들어서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명상에 대해서 긍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마음 챙김에 관한 책들과 영상을 보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막상 명상을 해보니 마음이 한결 가볍고 편안해졌다. 에고나 잠재의식이 아닌 깊숙이 있는 나와 마주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꾸준히 매일 10분씩이라도 명상을 해나가다 보면 좀 더 쉬워지지 않을까 싶다. 나와 마주 앉기에는 총 40개의 명상 수행법이 있다. 읽는 건 빠르지만 소개된 수행법을 하나하나 연습해보고 명상하면서 나와 마주 앉는 일은 최대한 느긋하게 하는 것이 좋다. 명상이라고 하면 가부좌를 틀고 앉아 눈을 감고 생각을 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에 소개된 수행법은 다양하다. 자연을 바라본다거나 온전히 집중하며 걷거나 온전히 집중하며 먹기 등을 포함하여 평소에 하던 행동들이 주를 이룬다. 단 그 행동을 하는데 흘려보내지 않고 온전하게 나에게 집중을 하는 것이다. 명상을 처음 하던 시기에는 생각을 흘려보내고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라는 이야기가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나와 마주 앉는 시간을 갖는 것은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간이다. 그 시간을 대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이 책과 함께 하시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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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바쁜 일상에서 지친 사람들의 심신을 추스를 방법이 명상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매일 3분만으로 자신의 감정을 정리하고 몸과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명상은 면역력을 높이고 염증 수치를 낮추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세포 노화를 억제하고 스트레스 관련 인자의 발현을 바꾸는 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또한, 안정적인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스마트폰과 광고로 인하여 인간의 집중력은 위협받고 있다. 게다가 나이가 어린 학생들의 경우 자기 조절력이 부족하기에 충동적인 성향을 보이게 된다. 외부환경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 명상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자의식을 높이는 수단으로서 자기 자신, 자신의 행동에 대해 돌아볼 수 있다. 마음 챙김 명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마음 챙김은 우리가 살아가는 것에 의식을 집중하는 것을 말한다. 몸의 자세와 마음의 자세가 중요하다. 먼저 몸의 자세는 바르게 앉아 등과 어깨를 펴고 가부좌를 틀고 양손을 허벅지 위에 올려놓는 것이다. 눈은 완전히 감거나 반쯤 감는다. 마음의 자세는 그저 의식에 집중하며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바라본다. 다음은 명상 수행법이다. 4단계로 이루어지는데 마지막 단계는 선택 사항이다. 1단계: 하던 일을 멈추고 앉는다. 명상하는 동안 주의를 기울이고 느끼고 관찰한다. 2단계: 호흡에 집중하고 주의가 차분해지도록 한다. 명상 수행을 시작할 때 주의가 산만해지고 어딘가에 몰두하기 마련이기에 주의를 차분하게 해야 한다. 호흡에 집중하면서 잡념에서 탈피한다. 3단계: 주의가 안정되면 의식의 공간을 넓히려고 애쓴다. 세상, 호흡, 몸, 소리, 생각, 감정, 감각과 같이 우리가 느끼는 것에 집중한다. 호흡과 몸, 소리에 의식을 집중하고 생각들이 쉼 없이 오가는 것을 의식한다. 어떠한 기대나 목적 없이 순수하게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 마음 챙김이다. 4단계: 3단계까지의 마음 챙김 상태를 이용해 자비심, 동정, 절대적인 사랑과 같은 자질을 기르려고 애쓰고 보다 개념적인 수행법을 향해 나아간다. 명상은 매일 아침 수행하라고 한다. 하지만 하루 중 어느 때라도 상관없이 하던 일을 멈추고 자신의 삶에 의식을 집중하기를 추천한다. 잠시 멈추고 호흡하며 의식을 집중하는 것으로 명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쁘고 감정이 요동치는 현실에서 나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제대로 살아가기 위해 보라는 대로 살기 위해 명상은 꼭 필요하다. 우리가 조금 더 현명하고 냉철해지며 차분해지기 위해 명상을 찾게 되는 것이다. 어느 때인가 단순함에 대한 말들이 많아졌다. 복잡하고 어려운 현실을 탈피하여 단순함과 즐거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느낀다. 자신의 삶을 즐기지 못하고 주변의 시선에 겁을 내면서 스트레스라는 늪에 빠지기 때문이다.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변화를 추구하는 것. 그 시작에 명상이 있다. 더 늦지 않게 아니 지금 바로 명상을 시작하는 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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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명상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관련된 책들을 즐겨 읽는 편이 되었고 명상방법들을 배우는 재미를 느꼈다. 이 책의 저자는 정신과 의사이자 수련자로서 임상치료에서 환자들에게 마음챙김 명상을 권하고 있다. 마음챙김 명상은 가장 간단하면서도 핵심적인 접근법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에 의식을 집중하고 각자 겪는 일을 애써 바꾸려하지 않고 호흡, 몸, 소리, 생각 등을 그저 가만히 관찰하는 것이다. 명상수행법은 일반적으로 4단계로 이루어지는데, 1단계는 하던 일을 멈추고 앉고, 2단계는 호흡에 의식을 집중하며 주의가 차분해지도록 하고, 3단계는 의식의 영역을 넓히고, 4단계는 선택사항이다. 이 책은 마음 챙김 영상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40가지의 명상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호흡, 몸, 자비심, 현재의 순간, 고통스러운 감정, 한 발 물러서기, 텔로스와 스코포스, 고마움, 묵상, 미소 짓기...”등 40가지 명상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다. 특히, 각 명상방법에는 그 방법을 설명하고 ‘실제 연습과 조언’으로 구성되어있다. 책에는 텔로스와 스코포스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개념을 살펴보면 텔로스는 자세를 완벽히 바로 잡는 것을 말하고, 스코포스는 과녁을 맞힌다는 뜻이다. 우리들에게 스코포스 보다 텔로스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텔로스란 곧, 우리가 행하는 노력은 오직 자신에게 달려 있는 것을 뜻한다. 마음속에 성과에 대한 집착이 생기면 바르게 앉아 호흡하고 스코포스에 치중한 긴장된 몸과 마음을 느껴본 뒤에 자신이 바라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에 집중할 수 있도록 텔로스에 천천히 관심의 방향을 돌리라고 조언한다. 이렇게 일상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40가지의 명상방법을 잘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쉽게 명상을 할 수 있고 3분 명상이여서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이었다. 바쁜 현대인들도 부담없이 쉽게 명상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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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생각의 동물입니다. 항상 생각하며 다양한 판단과 행동을 보입니다. 우리의 뇌는 쉴틈이 없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현대인들은 아주 풍요로운 시대를 살지만, 그 이면에는 다양한 스트레스, 희귀병, 전혀 다른 차원의 고통을 동시에 받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이 많더라도, 내가 아프거나 스트레스레 고통받는다면, 모든 것은 무의미한 가치가 되어 버립니다. 이 책은 이런 점을 주목하며, 명상과 치유, 힐링과 심리학 등 정신적인 내면의 중요성, 돌아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여기에 자유로울 수 없고, 각자만의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매우 좋은 휴식활동입니다. 하지만 명상은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며, 멍하게 있는다고 완벽히 개선되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마음의 평온이 가져다 주는 새로운 변화, 생각치 못한 새로운 생각의 등장이나 발견, 이를 통해 지금의 문제나 현재의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고, 나에 대한 돌아봄이나 문제진단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즉, 선순환적 돌아봄, 이를 통해 느끼는 감정은 나만의 감정이며, 때로는 말로 표현할 수 없으나, 긍정의 신호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힘들 수록, 내면에 집중하고, 나를 챙기라는 말처럼, 스스로 챙겨주는 태도, 이제는 하나의 방법론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모든 질병이나 스트레스를 조기에 잡을 수 있고, 나에 대한 평온함과 마음안정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줍니다. 왜 사람들이 명상을 하는지,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명상을 했던 과거, 역사가 이를 말해주고 있고, 현재에도 명상이나 기치료 등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복잡한 현실에 대한 염증, 회의감, 스트레스 등 비슷한 감정을 공유하기 때문에 그럴 것입니다. 어떤 대상이나 목적, 결과물을 위해, 혹은 성공을 위해선 채우라는 말이 있습니다. 채우기 위해서는 비울 줄도 알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거나 가질려고만 한다면, 한계에 직면하게 되고, 이는 사람관계나 일, 돈 등 거의 모든 것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비울 수 있는 것도 용기이며,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한 요즘, 자기애나 자존감 회복, 자신감 충전, 등 마음정화와 힐링요법, 마음 다스리기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나와 마주하며 냉정하지만, 마음이 쉴 시간을 준다는 것, 또 다른 여유이자, 재도약과 재충전을 위한 진정한 의미의 쉼이 될 것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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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마주앉기>는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매일 3분씩 자신과 마주앉기를 하는 명상의 방법 40가지가 담긴 책이다. ‘앙드레씨의 마음 미술관’으로 알려진 저자의 마음 챙김 수행의 안내서는 이렇게 몇 년이 지나 더욱 진화된 방법으로 독자에게 다가왔다. 그 진화란 보다 단순하고 보다 명확한 삶에 대한 인식이고, 순간순간 내적인 방향을 잃지 않는 것이다. 정신과 의사이며 미술에 재능을 가진 저자는 자신의 명상적 삶을 환자와 치료사들에게 전수하고, 명상을 통해 마음 회복과 신체적 치료가 일어날 수 있음을 알게 해준다. 2천 년 전부터 이어져 온 명상은 그 시대와 사람들의 삶에 알맞게 적용하는 내적 삶의 안내이다. 어려운 수행이 아니라 현대인에게 적합한 방법으로 마음 챙김 명상은 즐겁고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이며, 자신을 외면하지 않고 바로 바라볼 수 있는 자비와 사랑의 마음을 인식하는 시간이다. 40가지 명상법 중에서 호흡은 가장 먼저 소개되며 호흡은 신체를 의식하는 가장 가까운 도구이고, 흐트러진 신체와 마음의 리듬을 바로잡고 현재의 자신에게로 되돌아오는 길이다. 40가지의 명상법에서 가장 먼저 호흡법을 소개하고 있고, 걷기와 먹기 같은 일상적인 행동 안에서 보다 의식적이고 명확한 보기를 하면서 자비심, 고마움, 행복, 지금 이 순간 현존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동안 바쁜 일상에서 나와 마주 앉는 시간이 무척 드물었다. 외부로 향하는 시선을 내면으로 되돌리면서 자신을 사랑하는 길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생각 한다. 이 책을 읽고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앉아 있는 시간만으로도 이완과 평정심이 서서히 느껴지고 자신과 함께 있는 시간은 무척 행복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간단하고 즐거운 명상의 3분을 하루 중 어느 때라도 챙길 수 있으면, 삶에 집중하는 힘과 마음의 여유와 관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와 마주앉기>는 디지털이 주도하는 현대 사회에서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열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행 방법을 연습하고 꼼꼼한 저자의 조언도 도움이 된다. 저자는 의사로서 현장에서의 경험을 통해 마음 챙김이 삶의 행복과 치유에 이를 수 있음을 알게 해준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언제든지 3분의 짧은 내면의 시간으로 밝고 행복한 마음을 지니게 한다. 실제로 이 마음 챙김 명상은 학교나 직장, 군인들, 환자의 임상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어지고 있어 누구나 하루 중에 짧은 틈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되돌아보면서 내면의 행복을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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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명상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대학시절에 엄청난 우울증이 왔는데, 엄마의 권유로 명상을 접하고 학원까지 몇년간 다닌 적이 있다. 이 책은 명상이 깨달음의 경지에 올라야한다거나, 명상을 하기위해 시간을 따로 낼 필요가 없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중간중간 의식만 알아차리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생활 속 명상법을 가르쳐준다. 단 3분이라도 좋다. 평범하고도 사소한 행복을 찾아보고 만끽하자. 지금까지 나는 나를 너무 괴롭히며 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