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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내용 무지하게 부실하다/자기자랑만하다 끝난다
"책내용 무지하게 부실하다/자기자랑만하다 끝난다" 내용보기
전체적인내용인즉 난 1등만위해 달려왔다 뭐든 맘먹으면 1등할수 있다. 뭐 그런 초등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정도인듯하다. 초등학교 졸업한지 오래되어 그런 기초적인거 가물가물한사람은 한번 읽은만하다 적정갚어치 300원정도이다   본인이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건지 자신에 성공담을 주로 주먹구구식 예감으로 성공했다는 그런 터무니없는 허구로 책이 구성되지 않았나싶다.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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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내용인즉 난 1등만위해 달려왔다

뭐든 맘먹으면 1등할수 있다.

뭐 그런 초등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정도인듯하다.

초등학교 졸업한지 오래되어 그런 기초적인거 가물가물한사람은 한번 읽은만하다

적정갚어치 300원정도이다

 

본인이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건지 자신에 성공담을 주로 주먹구구식 예감으로 성공했다는 그런 터무니없는 허구로 책이 구성되지 않았나싶다.

누구나 열심히하고 1등을 위해 달리면 1등할수 있다.

그건 초딩들도 다 아는 얘기다.

책을 돈받고 팔아먹으려면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면 저자와 책팔아먹는 사람이 욕을 안먹을듯하다.

특히 책내용중에 포테이토피자가, 쉬림프 피자 대박났다고 하는데 그건 본인에 예상보다 소가 뒷걸음치다 쥐잡은 격정도가 아닌가 생각된다.

 

책 내용 부실하다.

n*******1 2012.04.0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스터피자를 만든 엉우현 사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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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우현 사장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이경만 씨가 쓴 《사장의 촉》을 통해서였다. 그는 책에서 성공한 기업과 사장에 대한 공통점은 물론이요, 창업의 성공 조건이나 새로운 시장의 판도도 소개하고 있었다. 특히 그가 추천한 미스터 피자의 정우현 회장 이야기는 내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일의 지배력(job-ownership)’을 가진 자들은 자기 능력에 대한 남들의 평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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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우현 사장에 대해 알게 된 것은 이경만 씨가 쓴
사장의 촉을 통해서였다. 그는 책에서 성공한 기업과 사장에 대한 공통점은 물론이요, 창업의 성공 조건이나 새로운 시장의 판도도 소개하고 있었다. 특히 그가 추천한 미스터 피자의 정우현 회장 이야기는 내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일의 지배력(job-ownership)’을 가진 자들은 자기 능력에 대한 남들의 평가보다 일의 완수에 초점을 맞춘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도 그들의 고민은 멈추지 않는다. ‘신제품이 왜 팔리지 않을까?’, ‘고객은 또 무엇을 원하는가?’, ‘여기서 더 개선할 점은 없는가?’ 끝없이 생각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 뛰어다닌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점점 더 큰 일이 주어진다. - 38

정우현 사장은
1974년 제대하고 나서 증권회사에 다닐 생각이었다. 면접도 보고 출근 날짜만 기다리던 차에 아내가 장인 어른과의 사업을 제안했다. 당시 장인은 동대문시장 섬유도매업체인 천일상사를 인수한 직후였다. 정우현은 장인에게 상무 직함을 요구하며 구매와 판매, 직원 관리까지 전권을 달라고 했다. “1년 이내에 천일상사를 동대문 안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올려놓겠습니다.”

그런 깡과 기백이라면 어디든 성공하지 못할까
? 소매상과 굳건한 신뢰로 사업을 일으켰다. 소매상들에게 돈을 세어줄 때 번거롭다고 아예 돈통을 맡겼다고 하니 대단하지 않은가. 단박에 소문이 났다.

진실한 믿음이란 한 점의 의혹도, 1%의 불순물도 섞이지 않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완전한 신뢰를 의미한다.” - 21

그렇구나
, 진실한 믿음이란 것이 이런 것이구나 싶었다. 한편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고 했던가. 1989년 외사촌 형의 귀가 솔깃한 말을 해주었다. 미스터피자재팬이 한국에 진출하려고 파트너를 찾는다는 것이었다.

미스터피자재팬 호소카와 요시키 사장은 제일교포
3세였다. 당시 그는 뉴욕 레이스피자에서 피자수업을 마친 뒤 일본으로 돌아와 자기만의 독특한 레시피를 첨가한 브랜드를 세우고 일본 내에서 53개의 피자점을 운영하고 있었다.

우현 사장은 일본 현지로 달려가 맛본 피자 맛에 온몸의 감각이 펄쩍 살아나는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한다. “세계 최고의 맛!”

, 정우현! 이 보물을 한국에 가져가서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너는 한강에 빠져 죽어야 한다!”

그의 머릿속에는 이미 사업 구상이 착착 맞아 들어갔다
. ‘이대 앞 마리포사 옆 가게를 매입하여 이대 1호점을 연다. 주방은 행인이 볼 수 있도록 전면에 배치한다. 그리고 배달샵이 아닌 다이닝샵으로 간다.’ 이렇게 해서 1990년 미스터 피자 1호점이 오픈했다.

미스터피자재팬과 계약을 맺은 지
1년 만에 1호점을 열었다. 속전속결이었다. 특히 도우 쇼의 반응은 뜨거웠다. 연일 쇼를 구경하기 위해 몰려든 어린이 손님들로 북적거렸다.

그렇다고 브랜드 사용료만 지급하며 편하게 장사한 것은 아니었다
. 전량 미스터피자재팬에서 수입해 오던 소스를 자체 개발하는 한편, 서초점(2호점) 지하 공간에 도우 제조공장을 마련했다. 국내 최초로 포테이토 피자를 개발하는 등 소비자 입맛을 이끌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마침내 창업 18년 만인 2008년 국내 피자업계 1위로 등극했다.

세계 제일의 맛
정중하고 진심어린 서비스
내 집 안방과 같이 편안하고 깨끗한 분위기

미스터피자가 지향하는
3대 원칙이다. 정우현 사장은 이 원칙을 굳건히 지키며 세계 1등의 피자를 만들기 위해 오늘도 땀 흘리며 뛰고 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무릎을 치며 메모했던 구절은 다음과 같다. 많은 영감을 안겨준 멋진 말들이다.

작은 장사꾼은 돈을 벌지만 큰 장사꾼은 길을 튼다.” -22
특정한 상상에 땀을 쏟아 부으면 전혀 새로운 가치가 생긴다.” - 72
한계야말로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계단이다.” - 73

YES마니아 : 로얄 h*******c 2015.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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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꾼이란 접미사를 생각해 보았다. 어떤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어떤 일을 잘하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꾼이라고 한다. ‘나는 꾼이다’ 함축적이고 도발적인 느낌이지만 많은 사연들과 배울 점이 녹녹히 묻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과연 ‘꾼’답게 어울릴만한 이야기가 있을지 그리고 ‘꾼’이 맞을지 반신반의 하면서 읽어 나갔다.     인생을 피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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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꾼이란 접미사를 생각해 보았다. 어떤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어떤 일을 잘하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꾼이라고 한다. ‘나는 꾼이다’ 함축적이고 도발적인 느낌이지만 많은 사연들과 배울 점이 녹녹히 묻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과연 ‘꾼’답게 어울릴만한 이야기가 있을지 그리고 ‘꾼’이 맞을지 반신반의 하면서 읽어 나갔다.

 

 

인생을 피자에 비유하면서 피자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목차로 사용한 부분이 기발하다. 지금부터 저자의 피자인생 스토리를 시작한다.

 

 

1. 도우

 

도우는 피자를 제조하는 첫 과정으로 물과 밀가루가 만나 반죽이 시작되는 것처럼 꾼이 되기 위한 시작의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 1974년 장교 제대 후 장인의 도움으로 동대문에서 천일상사의 이름으로 물건을 도매하는 장사를 시작한다. 장사는 많은 이윤을 내야 하지만 이전에 먼저 사람과의 믿음의 관계 속에서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을 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 하고 있다.


주어진 길만을 꾸준히 걷다보니 어느새 동대문에서 거상이라는 지위에 오르게 되지만 앞으로의 전망이 그리 밝지 않음을 알고 주어진 길보단 본인이 선택한 길을 가고자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다. 커피숍 마리포사를 개점으로 외식산업에 첫발을 내딛게 되었고 이후 커피숍의 확장과 경양식점을 추가로 본격적인 외식산업의 준비를 시작한다. 드디어 1989년 지인의 도움으로 미스터피자재팬의 파트너로 미스터피자와의 인연이 시작되고 그 후 일년 후 1990년에 우여곡절 속에 미스터 피자 1호점(이대)의 대장정의 서막을 올린다.

 

이대점 매장 (사진 출처: 네이버블로그 카페 no & no)

 

 

2. 숙성

 

24시간 저온 숙성시킨 도우를 매일매일 수천 번씩 때리고 돌리며 미스터피자가 존재하기 위한 절대 조건인 '수타,수제,석쇠구이'의 300% 원칙을 고수하면서 미스터피자의 맛을 전파시켜 나가듯이 사업 또한 지속적으로 확장을 하게 된다. 피자사업 확장이 되면서 피자소스와 도우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자 소스를 개발하고 되고, 도우를 제조하고 공급할 수 있는 중앙공급소를 만들게 되는 특별한 진화를 시작하게 된다. 경쟁업체와의 차별성을 위해서 새로운 주력상품을 만들기 위한 연구를 시작하게 되고, 결국 감자를 이용한 포테이토 피자란 이름을 가진 효자상품을 만들게 된다. 또한 미스터피자재팬의 사장인 호소카와 사장의 도움으로 새로운 브랜드로 갈아타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준비한다. 결국 정통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바론 코리아를 설립하게 되고, 사업의 확장으로 이어진다. 1996년에는 미스터피자재팬으로부터 판권을 인수하게 되고, 최고의 경쟁업체인 피자헛에 도전장을 내민다.

 

그러나 1997년 IMF외환위기가 오게 되고 외식시장은 전체적으로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자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위기는 곧 기회다란 말을 실천에 옮기는데 IMF로 인해 빈 상태의 매장들이 늘어나게 되고 권리금이 없는 임차의 거품이 빠지는 시점에서 가맹점 3천만을 면제해 준다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가맹점을 늘려나가기 시작한다. 결국 2000년 미스터피자가 국내 피자업계 가맹점 성장률 1위를 달성하게 된다.


“인생에서 터득해야 할 가장 큰 지혜 중 하나는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만들고 내면을 지속적으로 단련시켜 스스로 돕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3. 토핑

 

외환위기의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단순 먹거리의 개념이 아닌 글로벌 지식전문 유통업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외식문화가 발달한 중국진출로 당당하게 실현한다. 중국진출 3개월 만에 중국 언론에 의해 우수피자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다. 그리고 거대한 대륙에서의 영원한 성공을 위한 조건들을 경험을 통한 교훈을 얻게 된다.


“나무 한 그루가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 지역의 기후와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땅속 깊이 뿌리를 내려야 하며 수많은 씨앗을 널리 퍼뜨릴 수 있을 만큼 거목으로 자랄 수 있어야 한다. 그동안 나는 미스터피자 중국 지점들이 저마다 그러한 거목으로서 자생력을 갖출 때까지 기다렸다.”


전 세계인 누구나 미스터피자를 좋아할 수밖에 없다는 믿음하나로 세계 3대시장의 하나인 미국에 진출하게 되며, 세계의 권위의 레스토랑 가이드북 <자갓>에 ‘2009 베스트 피자스토어’로 선정되기에 이른다. 마침내 미국 내 다점포화를 위한 계획에 돌입하게 된다.


국내에서는 R&D팀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신제품 개발과 기존의 히트 상품을 업그레이드에 전력을 다한다. 불가능 할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하여 탐구와 연구를 통해 많은 상품을 히트시키게 되고, 더불어 독특하고 매력적인 제품명 만드는 네이밍 작업을 통해 상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게 된다.


 

4. 굽기

 

꿈이 현실로 바뀌는 시간이다. 피자업계 1위의 꿈을 가시화하기 위해 완벽한 도우제조공장 ‘고전’과 전국을 아우르는 효율적인 물류센터 ‘굿타임’을 설립하였고, 1990년 1호점 이후 18년 만에 국내에서 가장 많은 매장을 가진 최고의 회사가 되었다. 2000년 중국진출이후 10년 동안 중국 땅에 신뢰를 심는 기간을 가진 후 2009년 중국 최대 음식 평가 사이트 ‘다종디엔핑’에서 중국 50대 맛집에 선정되었다. 이를 계기로 그해 8월 코스닥시장에 입성하게 된다. 2010년 지지부진했던 일본에서의 상표권 획득을 끝으로 미스터피자는 완전한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로 도약하게 된다.

 

 

(사진출처: 미스터피자 블로그)

 

고객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사랑한다는 뜻으로 생방송 중인 방송인 같이 항상 긴장하고 있겠다는 뜻인 ‘On Air'란 인사법으로 2010년을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멀고 험난한 최종 목적지 ’세계 1등‘을 향해 힘 찬 시동을 건다.


“1등이란 퇴색하지 않고, 영원히 사라지지도 않는 목표 일 뿐이다.

정상의 칼바람을 이겨낼 방법은 오직 하나뿐, 다시 도전자가 되는 것이다.”

 

 

책을 덮으며 과거를 회상하다...

 

5살 때부터 부모님은 관광지에서 기념품 장사를 하시면서 누나와 나를 키우셨다. 나는 어린 나이 때부터 아이스크림을 팔면서 지내왔기에 장사가 무엇인지 체험을 통해서 알고 있다.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서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노라면 아는 사람이 지나갈까봐 노심초사 얼굴이 붉어졌다가 새파랬다가 반복을 했다. 그래서 장사가 싫었고, 사람들이 자랑처럼 이야기하는 장사꾼이란 단어가 참 싫었다. 꾼이란 접미사는 어디다 붙여놔도 좋게 들릴 리가 없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꾼의 의미가 멋지고 구수하고 최고의 전문가 란 생각이 든다. 저자는 자기의 인생이 어느 정도의 성공이 아닌 한국에서 1등, 세계에서 1등이라는 큰 꿈을 가지고 시작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열정으로 훌륭한 결과물을 창조해 내는 과정 속에서 자칭 꾼이란 칭호를 선택하게 된다. 무수히 많은 선택의 갈림길과 험난한 여정 속에서도 목표한 바에 맞춰 나가는 진취적인 모습과 자신의 한계점에서도 오기를 통해 상상했던 결과를 현실로 만들어내는 모습은 역시 꾼다운 면모가 아닐까 생각 한다. 특히 외환위기 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진출을 생각한다는 건 대단한 배짱인 것 같다.


미스터피자가 대한민국 1등 브랜드가 되었고, 이제 세계1등 브랜드로 도약해야 하는 시점에서 성공 스토리를 책으로 내게 되었는데 어쩌면 이 책의 영향으로 광고효과를 보고자 함도 일정 부분 있지 않았을까? 타 경쟁업체의 냉동 피자와 비교해 미스터피자의 핵심무기인 수타 피자의 우월성이 많이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경쟁업체는 긴장하겠지만 거짓이 아닌 사실이니 효과를 톡톡히 봐도 될 듯싶다.


성공 스토리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독려 하는 것 같고 인생을 잘 살도록 방법을 제시한다. 성공의 방법이 본인과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자신감과 희망은 안겨준다. 힘든 사회란 테두리 안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무료함을 느끼며 살고는 있지만 희망의 끈을 놓진 말자. 피자꾼이 된 저자를 보면 긍정적, 능동적, 적극적인 신조를 가지고 이 사업을 이끌어 왔다. 어쩌면 기본에 충실하면서 좀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하다보니 이 자리까지 온 게 아닌가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이여! 저자는 말합니다.


“정당한 노력과 땀을 대가로 얻어낸 가치야말로 진정한 나의 재산이 되리라.”


개인적으로 한 번도 미스터피자를 먹어보진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한 번쯤은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연히 주유소에 들러 주유하고 펼쳐보던 영수증에 신기하게도 미스터 피자 반값할인이 눈에 띈다. 마지막 주 금요일엔 이 영수증으로 반값으로 할인이 된단다. 3월 마지막 주 금요일엔 꼭 미스터 피자를 맛보리라!

 

h****n 2012.03.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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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피자 브랜드는 바로 미스터피자이다.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피자 브랜드가 아닐까. 책 <나는 꾼이다>는 미스터피자의 사장인 정우현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여서 꼭 읽어보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미스터피자라는 브랜드의 탄생과 철학을 알고싶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시작된 미스터피자 브랜드가 국내토종 브랜드가 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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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피자 브랜드는 바로 미스터피자이다.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피자 브랜드가 아닐까. 책 <나는 꾼이다>는 미스터피자의 사장인 정우현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여서 꼭 읽어보고 싶었다. 내가 좋아하는 미스터피자라는 브랜드의 탄생과 철학을 알고싶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 시작된 미스터피자 브랜드가 국내토종 브랜드가 되기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미스터피자의 사장 정우현은 동대문에서 15년간 천일상사를 통해 자수성가한 인물이다. 그는 동대문 평화시장의 거상이란 타이틀에 묶혀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꿈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는 외상없는 현금 장사, 마진율 좋고 재고 없고 근무 환경 좋은 장사, 단기 고수익이 아닌 무한 지속 수익 가능성을 지닌 업종 중 외식업을 생각해낸다. 동대문 상인이 된지 15년, 사장이 된 지 11년인 40살에 그는 미스터피자재팬의 호소카와 요시키 사장을 만나고 국내에 미스터피자 브랜드를 런칭한다. 그는 세계 제일의 맛, 진심어린 정중한 서비스, 내 집 안방과 같이 편안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지키며 대한민국 1등 피자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세상을 고정된 형태로 바라보는 것과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그리고 당연히 후자에게 더 많은 변화와 성공의 기회가 찾아온다." 

 

"모든 장사는 다 똑같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양말을 팔든 피자를 팔든 모든 장사의 원래라는 것은 결코 까다로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단순하다는 것을 나는 지금도 굳게 믿는다. 정직을 바탕으로 상대에게 진정으로 다가가는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 장사인 것이다."

 

"새로운 가치를 만들려는 사람은 한계를 사랑한다. 한계야말로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계단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한계에 직면했을 때 그들은 도리어 드디어 마지막 땀 한 방울을 흘릴 때가 왔음을 알고 반가워한다."

 

"사업이란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일이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하는 게 기본이다. 인간으로서의 예의나 신뢰, 정성이 먼저 바탕에 깔린 다음이라야 일은 제대로 굴러가는 것이다. 뭔가를 받는 사람이기보다 주는 사람이 될 때 비로소 관계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믿음을 얻으려면 내가 먼저 믿음을 줘야 하고, 이익을 얻으려면 상대방이 먼저 내게 이익을 줄 수 있는 위치에 가 있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주는 자와 받는 자 사이에서 손해 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진정한 거래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이유가 있기 마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우현 사장은 1등 목표를 품은 사람은 하루 86,400초를 허투루 보내지 않는다고 말했다. 1등 목표는 소심함과 두려움을 몰라내고 뜨거운 열정과 자신감을 일으키는 용광로라고 말하는 그의 신념이 미스터피자를 대한민국 1등 브랜드 피자로 만들었을 것이리라. 대한민국 브랜드 미스터피자는 다국적 거대기업의 피자 브랜드보다 후발주자로 진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대한민국 1등이 되었다. 만약 누군가 내게 세상의 수많은 진실중에서 두 가지만 꼽으라 한다면, 세상에서 공짜가 없다와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일것이라는 정우현 사장의 말을 깊게 되새기고 싶다.

 

"내가 지향하는 1등은 내가 하는 업에서 단순하게 외형적으로 하는 1등이 아니다. '신선하고 생생한 맛에서 1등, 깨끗함에서 1등, 품질에서 1등, 편안하고 아늑함에서 1등, 서비스에서 1등, 국민건강을 생각하는 음식 만들기에서 1등'처럼 나는 매 순간 모든 일에서의 1등에 도전한다. 또 '피자에서 1등, 커피와 머핀에서 1등, 레스토랑에서 1등'처럼 각 사업 분야에서 1등에 도전한다. 그리고 '매장이 있는 동네에서 1등, 국내에서 1등, 대륙에서 1등, 세계에서 1등'처럼 지역,나라,대륙,세계에서의 1등에 도전한다. 계속해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고 나면 또 다른 꿈을 꾼다. 꿈 너머 꿈을 꾸고 목표의 크기에 한계를 두지 않으며 그렇게 나는 한계의 한계를 넓혀간다.

1등의 위력, 1등의 매력은 대단하다. 한 번 해본 1등, 한 번 인정받은 1등의 명패는 또 다른 1등에 도전하는 원동력이 된다.

누군가 내게 왜 1등을 하려 하는가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하고 싶다. '1등이라는 단순 명료한 목표를 세우는 순간. 일분일조조차 가벼이 할 수 없고 찰나의 순간까지 커다란 의미 덩어리로 변한다. 1등이란 목표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올인하기 때문이다."

 

정우현 사장은 IMF의 위기상황 속에서도 오히려 미스터 피자의 점포 확장을 실행했다. IMF 이후 상가의 권리금이 빠져나가기 시작한 것을 이용한 것이다. 1999년 창사 10주년이 되던 해 말, 대학로에 미스터피자 100호점을 오픈하고 200년에는 드디어 미스터피자가 국내 피자업계 가맹점 성장률 1위를 달성하였다. 그는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진출하여 미스터피자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가맹점과의 소통을 중요시 생각하는 정우현 사장의 노력은 그가 진정한 장사꾼이라는 생각이 들게했다.

 

"스물일곱 살 때부터 동대문시장에서 15년 동안 장사를 하는 동안 내가 배운 것 중 하나는 장사꾼에도 프로와 아마추어가 있다는 사실이다. 프로와 아마추어는 불황이 닥칠 떄 확연히 드러난다. 고객을 위해 아낌없이 정성을 바친 가게는 호황일 때나 불황일 때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법이다. '꾼'은 사람을 벌고 아마추어는 돈을 번다. 꾼은 사람을 벌기 위해 '주는'것을 마다하지 않지만 아마추어는 주는 것을 손해라고 생각한다.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했던 테레사 수녀의 말을 실천하기 어렵다면 "주는 것이 곧 이기는 것이다"라는 경영학자 세스 고딘의 말이라도 기억해둘 필요가 있다. '최소비용으로 최대이익'이라는 경제논리에 따를 수 없는 것이 외식업이며 서비스의 자세기 때문이다. 고객으로 인해 돈을 벌고 있으니 고객을 위한 봉사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장사꾼으로서의 자세여야 하는 것이다."

 

미스터피자는 슬로건을 기름뺀 수타피자에서 Made for Women, Love for Women으로 만들어 마케팅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미스터인 피자가 오직 여성을 위해 태어났다는 의미는 앞으로도 영원히 여자를 위해 존재할 것이라는 선언과도 같았다. 미국에서 Made for Women 이란 슬로건을 표현하기 힘들자 Love for Women이라는 세계 공용어인 Love를 사용한다.

 

정우현 사장은 틀을 깨는 것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틀은 일종의 별종들을 괴짜, 엉뚱한 녀석, 이단아라는 낙인과 함께 위기를 맞게 하지만, 이중에서 승리한 별종들은 이전의 누구와도 같지 않은 독특한 생각이나 튀는 행동으로 대중의 시선을 끈다.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깰 수 있는 창의력과 무한한 모험심 그리고 도전정신을 가진사람에게만이 단단한 틀은 스스로 무너져내린다. 그러기에 성공한 사람은 모두 천재적인 창의성을 지녔다.

 

"비록 처음에는 말단 직원이나 배달 아르바이트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어엿한 가족점 사장이 되어 있는 친구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그들 대부분은 학력과는 무관한 실용지능을 지니고 있었다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진짜 능력은 실용지능이다. 방법이 없을 때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내는 능력, 상황을 이용할 줄 아는 능력,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들은 교과서나 참고서에서 배울 수 있는 게 아니다. 세상 한가운데에 사람과 부대껴가며 스스로 터득해가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어진 답을 거부하고 보이지 않는 답을 찾아내려는 강인한 의지 속에 있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포테이토 피자, 도우 안에 고구마 무스를 넣는 것, 매력적인 제품명 만들기 등 미스터피자 브랜드의 성공에는 다양한 노력이 숨어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다. 뿐만아니라 정우현 사장은 미스터피자 뿐만 아니라 마노핀 등 다각면의 사업을 구상하여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의 부지런한 노력과 승부근성이 이루어낸 성공이 아닐까. 그는 1위라는 기록보다 1등 마인드를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1등 마인드란 1등이란 자부심과 자신감을 말하며, 그 자부심을 지키기 위해선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한다는 1등 책임감이 전제되어야 하고 그것이 진정한 승자의 문화라고 이야기한다. 신발을 정리하자라는 사훈을 통해서 고객에게 정성을 다하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정중한 서비스를 하겠다는 미스터피자의 창업정신을 읽을 수 있었다. 2009년 미스터피자가 코스닥시장에 입성하였고, 2010년 일본 미스터피자 상표건을 인수하면서 일본 원조를 삼키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정우현 사장은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콘서트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This is it>을 통해 완벽, 단순, 겸손이라는 신념을 강조했다. 책 <나는 꾼이다>는 미스터피자의 사장 정우현의 성공스토리를 다루었다. 미스터피자 정우현 사장의 빛나는 열정과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여러분, 우리는 개미입니다. 코끼리 눈에는 개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까짓 개미 몇 마리쯤 다리를 타고 올라오건 말건 신경 쓰지도 않겠지요. 하지만 개미는 쉬지 않습니다. 처음엔 몇 마리였다가 어느 순간에 수천, 수만 그리고 수억 마리가 타고 올라갑니다. 코끼리가 개미를 적으로 인식하는 순간은 이미 늦은 겁니다. 우리는 그렇게 코끼리 등 위로 오를 겁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2.03.08. 신고 공감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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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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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나는 '꾼'자가 들어가는 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그것은 어린 시절 술꾼,노름꾼 등으로 집안을 망치고 가족들을 못살게 굴었던 주위의 나쁜 아저씨들의 행위가 오래도록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꾼이라는 의미 속에는 될때까지 끈질긴 근성으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노력과 의지,열정이라면 무슨 일이든 못하겠는가? 나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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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나는 '꾼'자가 들어가는 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그것은 어린 시절 술꾼,노름꾼 등으로 집안을 망치고 가족들을 못살게 굴었던 주위의 나쁜 아저씨들의 행위가 오래도록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꾼이라는 의미 속에는 될때까지 끈질긴 근성으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노력과 의지,열정이라면 무슨 일이든 못하겠는가? 나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한 우물을 파면서 '끼'를 제대로 발휘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한다.학력과 학벌,가문도 중요하지만 그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분명한 사업동기와 성취욕,인간 관계,순발력,위기 대처 능력 등이 사업의 성공의 관건이 아닐까 한다.

 

 '2011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인물'과 '2011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대상'을 수상한 미스터피자 정우현은 말그대로 '자수성가'형이다.1970년대 동대문시장에서 섬유도매업체로 사업의 길을 걷다 시대의 흐름과 소비자의 입맛의 변화를 읽고 아이템을 찾던 중 일본의 미스터피자와 제휴를 하면서 1990년대초 이대 1호점을 오픈하면서 그만의 사업원칙을 내걸게 되었는데 미스터피자를 위해 올인하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A급 식재료를 사용하며 가맹점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다.

 

 

 

 

 24시간 장기저온발효 방식의 생도우로 수십 번 수타하고,공중회전으로 피자의 사이즈를 결정한 뒤 손으로 하나하나 토핑하고,석쇠로만 구워내는 유일한 라이브 수타 피자는 미스터피자의 특장점이고 이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속되었으며 사업이 될만한 장소,토핑 재료 등도 과감하고도 기발한 방법을 쏟아 내는데 돼지껍질 등을 시연해 보기도 한다.또한 사업의 다각화를 위해 중국에도 가맹점을 오픈 하기도 하는데 '2009년 중국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받은 50개 음식점'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하는 영예를 안기도 한다.

 

 피자느 생도우에서 숙성,토핑,굽기에 이르는 과정으로 되어 있다.둥근 피자 가장자리는 대부분 소비자들이 먹지 않기에 가장자리에 토핑을 얹어 보기도 하는 등 소비자 공략에 안간 힘을 쓰고 있다.그는 피자 한 판을 만들기 위해 개미처럼 쉬지 않고 일하는 일꾼이고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라는 서정주시인의 시를 애송하고 있다.모든 직원을 미래의 사장으로 만들기 위해 그는 직원들에게 철저한 교육과 배려,격려를 아끼지 않는다.그것이 바로 미스터피자가 말하는 가맹점이 아닌 가족점이고 가맹점을 운영하는 분들에게 자신이 직접 운영해보고 쓴맛,단맛을 경험하고 부수적으로 주의해야 할 점 등 수많은 노하우를 권한다는 점이다.

 

 현대는 1등이 아니면 살아나가기가 힘든 세상이다.전문성은 물론이고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소비자의 입맛과 기호를 제대로 파악하여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는 심정으로 전달한다면 주는 기쁨과 받는 기쁨이 합쳐져 사업은 더욱 번창하리라 생각한다.누구나 성공하고 싶고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한다.다만 어떠한 사업자세와 어떠한 아이템으로 참신하며 창의적으로 도전해 나갈지가 관건이며 시대의 흐름과 까다로운 소비자의 니즈를 누구보다도 재빨리 간파하는 민첩성과 소비자에게 진정으로 다가서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j******6 2012.03.1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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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부터 노력의 소중함을 알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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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부터 어머니 밑에서 해왔던 농사일이 중고등학교때 성적상승의 지름길이었다.대학시절에 사관생도로서 1등을 기록한 자신감이 제대 후 안정된 직장생활을 접었다. 장인어른의 의류 도매 사업을 물려받아 가업을 일으켰다.의류도매업이 어려울때 요식업을 하는 동업자의 가게에 투자했고, 거기서 얻은 경력과 지식을 바탕으로 미스터 피자를 창업하게 됐다.본점에서 시작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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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부터 어머니 밑에서 해왔던 농사일이 중고등학교때 성적상승의 지름길이었다.
대학시절에 사관생도로서 1등을 기록한 자신감이 제대 후 안정된 직장생활을 접었다.
장인어른의 의류 도매 사업을 물려받아 가업을 일으켰다.
의류도매업이 어려울때 요식업을 하는 동업자의 가게에 투자했고, 거기서 얻은 경력과 지식을 바탕으로 미스터 피자를 창업하게 됐다.
본점에서 시작하여 지점을 만들었고, 실적이 높아 갈수록 프랜차이즈 영업을 시작하게 됐다.
p******h 2018.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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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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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모르고 있었다. 평소 피자를 좋아하지만 미스터 피자가 우리나라의 토종 브랜드라는것을물론 피자야 맛있지만 특히 치즈맛 *_* 그렇지만 나는 이 사람의 이야기에 더욱 귀가 즐겁고 입이 즐겁다.이책한권이 이사장님이 얼마나 피자를 좋아하시는지?알게된다. 역시.. 좋아하는것에 몰입한다는것은 힘들지만 기분좋은 현실이다.좋아하는것을 하면 왜 항상 힘이든 현실이 뒷받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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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모르고 있었다. 평소 피자를 좋아하지만 미스터 피자가 우리나라의 토종 브랜드라는것을
물론 피자야 맛있지만 특히 치즈맛 *_* 그렇지만
 나는 이 사람의 이야기에 더욱 귀가 즐겁고 입이 즐겁다.
이책한권이 이사장님이 얼마나 피자를 좋아하시는지?
알게된다. 역시.. 좋아하는것에 몰입한다는것은 힘들지만 기분좋은 현실이다.
좋아하는것을 하면 왜 항상 힘이든 현실이 뒷받침된다.
그래도 이런 책들이 힘든 현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씨앗이 되는 기쁨이다.

m***p 2012.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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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달라도 남들과 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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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달라도 남들과 다르게 한다. 나는 모든 것을 거꾸로 뒤집어 보기로 했다.그러다 보니 ‘엉뚱하다’, ‘괴짜다’ ‘정신 나갔다’는 소리를 심심찮게 들었다.남들과 달라지기로 작정한 사람은 ‘안 돼!’라는 말을 음악처럼 여겨야 한다.No! 라는 말을 전화벨 소리처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받아들일 수 있어야 만이 자기 생각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다.-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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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달라도 남들과 다르게 한다.

나는 모든 것을 거꾸로 뒤집어 보기로 했다.
그러다 보니 ‘엉뚱하다’, ‘괴짜다’ ‘정신 나갔다’는 소리를 심심찮게 들었다.
남들과 달라지기로 작정한 사람은 ‘안 돼!’라는 말을 음악처럼 여겨야 한다.
No! 라는 말을 전화벨 소리처럼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만이 자기 생각을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다.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 ‘나는 꾼이다’에서

 

금과옥조처럼 간직하는 제프리 페퍼 교수의 이야기를 함께 들려 드립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따라만 해 가지고서는
탁월한 경제적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남들과 똑같이 행동함으로써(정상적이기를 바라면서),
비정상적인(탁월한)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You can't be 'normal' and expect 'abnormal' returns)”

i******1 2012.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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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마음가짐, 신뢰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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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뭐니 해도 주말 3대 배달음식은 짜장면, 피자, 치킨일 것이다.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서 특별히 눈여겨보지 않았는데 <나는 꾼이다>를 통해 ‘피자’라는 음식에 대해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정크푸드로 알려진 대표적인 음식이지만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피자는 웰빙 음식, 다이어트 음식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덕분에 이제는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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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 뭐니 해도 주말 3대 배달음식은 짜장면, 피자, 치킨일 것이다.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서 특별히 눈여겨보지 않았는데

<나는 꾼이다>를 통해 ‘피자’라는 음식에 대해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정크푸드로 알려진 대표적인 음식이지만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피자는

웰빙 음식, 다이어트 음식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덕분에 이제는 좀 더 마음 놓고 먹어도 되겠다.

이 책의 저자가 ‘정직’과 ‘신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은 무척이나 인상적이다.

 

‘정직’은 인간이 마땅히 갖춰야 할 덕목이라기보다는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생계수단에 가깝다.

그런 의미에서 정직이나 신뢰 같은 단어는 경제용어로 분류되어야 할 것이다.
- 본문 24쪽 중에서

 

누구나 정직과 신뢰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고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러하겠지만,

정직과 신뢰가 우리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가치 있는지 느끼게 해주는 이 한 문장으로

이 책의 저자에게 무한신뢰를 갖게 되었다.

 

개인의 삶은 물론 장사꾼으로, 기업가로 성공하려면 이 정도 마음가짐은 되어야 할 듯하다.

d********9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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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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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만나 피자를 먹게 되면 망설임 없이 가는 곳, 미스터피자. 나는 미스터피자를 좋아한다. 일단 피자가 맛있다. 그리고 샐러드 바 이용이 마음에 든다. 게다가 서비스도 좋다. 갈 때마다 도대체 이런 대형 체인점의 사장은 누굴까? 항상 궁금했다. 왜 이런 게 궁금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길을 걷다가 대형 체인점이 보이거나 혹은 직접 대형 체인점에서 무언가를 먹거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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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과 만나 피자를 먹게 되면 망설임 없이 가는 곳, 미스터피자. 나는 미스터피자를 좋아한다. 일단 피자가 맛있다. 그리고 샐러드 바 이용이 마음에 든다. 게다가 서비스도 좋다. 갈 때마다 도대체 이런 대형 체인점의 사장은 누굴까? 항상 궁금했다. 왜 이런 게 궁금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길을 걷다가 대형 체인점이 보이거나 혹은 직접 대형 체인점에서 무언가를 먹거나 구입하면서 '이런 대형 체인점의 사장은 누굴까?' 항상 궁금했던 나였다. 가게 하나를 운영해 성공하기도 쉽지 않은데, 전국에 가맹점까지 내어 주고 잘 운영되도록 경영한다는 것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만났다. 그렇게나 궁금하던 미스터피자의 사장은 정우현 사장이였다. 책 표지의 푸근한 인상의 정우현 사장. 대한민국 1등을 넘어 이제 세계 1등을 위해 달리는 미스터피자 정우현 사장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푹 빠졌다.

 

  정우현 사장은 경남 하동 산골에서 팔남매의 일곱째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갖은 농사일을 통해 일에 대한 감각을 온몸으로 익히며 자랐다고 한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했지만 졸업 후 그 쪽에 뜻을 두고 있지 않아 장인을 도와 동대문시장에서 섬유도매업체인 '천일상사' 경영을 시작했고, 혼신의 노력을 다해 동대문 1등 장사꾼이 되었다. 그 후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던 중 일본에서 '미스터피자'를 만나 본격적으로 외식업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그의 어린 시절 및 동대문 시장에서 1등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어떤 마인드를 가졌는지, 특히 직원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교육했는지부터 미스터피자를 만나 창업하고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미스터피자는 저온 숙성의 생도우만을 사용해 정성껏 수타하고 일일이 손으로 토핑한 후 석쇠구이 하는 300%원칙을 엄수한다. 그것이 미스터피자가 피자헛, 도미노피자 등과 같은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의 피자시장 선점을 당당히 물리치고 국내 피자업계 1위로 등극하게 만든 미스터피자의 자존심이다. 책을 읽으면서 정우현 사장, 자신이 정한 원칙을 고수하는 여러 모습들이 참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미스터피자가 창업 18년 만에 국내 피자업계의 1위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무슨 일이든 빨리 결과가 나타나길 바라며 조급해하는 내 모습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었다. 한 가지 일에 그렇게 오랜 시간동안 열정적으로 몰두할 수 있는 그 모습을 본받고 싶다. 그리고 1위 그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그리는 도전정신이 대단한 것 같다.

 

  전국에 400여 개의 가족점과 중국·미국·베트남 등지의 27개 매장을 운영하는 ‘미스터피자’는 올해를 세계화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2015년까지 중국에서 1등을 하겠노라 포부를 밝혔다고 한다. 세계 1등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는 이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기회가 되면 패밀리 브랜드인 제시카치킨(이탈리안 홈메이드 뷔페 레스토랑)과 마노핀(수제머핀 커피전문점)도 가보고 싶다.

w******8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