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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내용인즉 난 1등만위해 달려왔다 뭐든 맘먹으면 1등할수 있다. 뭐 그런 초등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정도인듯하다. 초등학교 졸업한지 오래되어 그런 기초적인거 가물가물한사람은 한번 읽은만하다 적정갚어치 300원정도이다
본인이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건지 자신에 성공담을 주로 주먹구구식 예감으로 성공했다는 그런 터무니없는 허구로 책이 구성되지 않았나싶다. 누구나 열심히하고 1등을 위해 달리면 1등할수 있다. 그건 초딩들도 다 아는 얘기다. 책을 돈받고 팔아먹으려면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면 저자와 책팔아먹는 사람이 욕을 안먹을듯하다. 특히 책내용중에 포테이토피자가, 쉬림프 피자 대박났다고 하는데 그건 본인에 예상보다 소가 뒷걸음치다 쥐잡은 격정도가 아닌가 생각된다.
책 내용 부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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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으며 무릎을 치며 메모했던 구절은 다음과 같다. 많은 영감을 안겨준 멋진 말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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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꾼이란 접미사를 생각해 보았다. 어떤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어떤 일을 잘하는 사람을 일반적으로 꾼이라고 한다. ‘나는 꾼이다’ 함축적이고 도발적인 느낌이지만 많은 사연들과 배울 점이 녹녹히 묻어 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과연 ‘꾼’답게 어울릴만한 이야기가 있을지 그리고 ‘꾼’이 맞을지 반신반의 하면서 읽어 나갔다.
인생을 피자에 비유하면서 피자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목차로 사용한 부분이 기발하다. 지금부터 저자의 피자인생 스토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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