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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란 괴상한 짓을 잘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예술가들 중 주로 괴짜들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은 괴짜 선생님들이 나오는 이야기라는 점이 독특하다. 괴짜 초딩 스쿨 시리즈를 보니 맞춤법도 수학도 모르는 이상한 담임 선생님, 자꾸 내기를 하자고 하시는 대머리 교장 선생님, 책 속 주인공으로 변장하여 나타나는 사서 선생님은 변신 마술사편에 이어 4번째 쓰레기를 모으는 미술 선생님 편을 만나 보았다. 곧 출간될 5권 엉망진창 체육 선생님 책도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다음엔 또 어떤 선생님이 나올지 에이제이와 안드레아는 언제쯤 사이가 좋아질지 궁금해진다. 딱 100페이지의 분량과 큼직큼직한 글자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기에 적당하다.
알록달록 천조각을 붙혀 만든 원피스를 입은 미술 선생님의 등장과 함께 이야기는 시작된다. 버리는 것을 싫어하셔서 세상 모든 것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미술 선생님. 예술가들은 창의적이기 때문에 괴짜가 많은 걸까. 누가 진짜 괴짜인지 이야기하는 에이제이와 그의 친구들의 대화가 꾸밈없고 솔직해서 좋다. 또 학생들은 출입하지 못하는 교사용 휴게실에 대한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처구니가 없으면서도 기발하다. 축구, 스케이트보드, 자전거타기, 괴물 영화 보는 것 외에 학교, 미술, 미술관, 그림그리는 것도 다 싫어한다는 에이제이는 미술관에서 움직이는 조각상을 보고 ‘퍼포먼스 아트’는 좀 재미있는 것 같다며 관심을 갖는듯 하다. 잘난 척 하는 안드레아의 말과 행동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에이제이. 반면 항상 자기를 놀리고 뭐든지 싫어하는 에이제이를 싫어하는 안드레아. 둘의 티격태격하는 말다툼을 보니 생각없이 툭툭 던지는 요즘 아이들의 말투와 닮은 듯 하다. 그렇게 서로를 싫어하는 에이제이와 안드레아는 미술 선생님의 권유로 공동 그림을 그리게 되는데 생각보다 멋진 그림이 완성되자 서로 그림을 가지려다 그만 찢어버리고 만다. 결국 교장 선생님의 방으로 가서 하루동안 다투지 않는다면 사탕을 주신다는 교장선생님의 말씀에 하루만 참아보기로 한다. 안드레아의 행동과 말이 모두 마음에 들지 않지만 사탕을 받고 싶은 마음에 꾹 참아 보는 에이제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에이제이의 속마음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면서도 가끔 기발한 순간 창의력이 돋보이는 에이제이 덕분에 의외의 결말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마무리 해 준다.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팔린 책이라는 이유를 어느 정도 알 것도 같다. 학교를 싫어하고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책과 학교의 즐거움을 동시에 안겨 줄 책. 한창 장난끼 많은 초등 어린이들에게 권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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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초딩스쿨 4. 쓰레기 모으는 미술 선생님
댄 거트먼 글 / 짐 페일럿 그림 / 최연순 옮김
전 세계 500만 부 이상 팔린 책!! 첫 페이지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어떤 책이길레 세계적으로 500만부나 팔렸을까? 책 사이즈도 아담하고 표지 색감이나 캐릭터도 재미있다. 쓰레기 모으는 미술 선생님은 어떤 분이길레...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는 책을 펼쳐보니 캐릭터 소개도 단순하면서도 기억에 쏙쏙!! 그림책보다는 글밥이 많은 책이라 아이가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나의 걱정은 금방 사라졌다. 글씨 크기도 다른 글밥많은 책보다는 큰 사이즈로 읽는데 부담감을 주지 않는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아이와 책을 읽어 내려갔다. 미술을 싫어하는 에이제이~ 미술을 좋아하는 안드레아! 여러가지 천조각을 이어 붙인 알록달록한 원피스를 입고 냄비장갑을 끼고 나타난 미술선생님인 한나선생님~~ 선생님의 첫인상부터 남다르죠!! 세상 모든 것이 미술작품이 되고, 쓰레기를 절대 버리지 않는 분이 바로 한나선생님. 한나선생님과 미술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친구들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 학교에서도 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는 왜 일까요? 틀에 박힌 수업보다는 책에서 처럼 자유롭고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나의 희망사항~ 괴짜 초딩스쿨 책은 이번에 처음 읽어보는 책인데.. 책의 내용이 너무 재미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들이고, 학교생활에 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요소까지 가지고 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끌어올리고, 괴짜 선생님들의 등장으로 재미있게 책의 내용을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듯하다 그동안 출간된 괴짜 초등스쿨 시리즈를 모두 읽어보고 싶어진다. 책의 마지막장을 넘기며 왜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다. 읽고 나서 입가의 미소가 떠나지 않는 재미난 책!!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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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작가 거트먼의 글이예요. 먼저 하고 싶은 얘기는 재미있다는 거. 아이들은 모두 미술 선생님인 한나 선생님이 괴짜라고들 하지요. 쓰레기를 모으는 선생님이 괴짜라기보다는 에이제이가 더 괴짜 같아요. 아니 좀 엉뚱하고 솔직해요. 본인의 생각과 감정에 늘 솔직하죠. 그 솔직함이 재미있네요. 어렸을 때 한 두 번은 생각해봤을 그런 이야기들이예요. 선생님 휴게실을 가 본적이 없어 뭔가 재미있고 환상적인 일이 있을거라 생각하기도 하고 사실을 알고 난 이후에도 아이들에게 사실을 말해주지 않지요. 에이제이는 늘 안드레아와 의견이 충돌되고 자주 말싸움을 하게 되지요. 한나 선생님이 그림을 같이 그리게 했을 때도 서로 가지려하다 그림을 찢어버려 교장실에도 가게 됩니다. 아이들이 쓰레기가 늘어나는 미술실을 보고 한나 선생님한테 문제가 있을거라 생각하며 청소를 하려다 안드레아와 에이제이의 다툼으로 교실안이 엉망이 되고 에이제이는 페인트며 나비며 이것저것이 몸에 붙은 채로 교장선생님과 한나 선생님한테 들키고 마는데, 순간적으로 에이제이의 발상으로 기분좋게 그 상황을 모면합니다. 다같이 퍼포먼스를 한것처럼. 이 일을 계기로 늘 미술을 싫어하던 에이제이는 미술이 무조건 싫지만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2학년 학생들한테서 있을만한 일들에 그 때의 감정이 잘 표현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나 선생님도 교육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이해해주고 인정해주는 모습이 좋습니다. 정말 창의력이 넘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그러운 교장선생님도 책에서나 있을 법 하고요. 너무 공부공부 하지 않고 조금은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이런 학교가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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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시작되고 아이들은 새로운 아이들과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째날은 선생님이 무섭다고 하더니 점점 선생님을 편하게 생각하게 되는지 어렵게 생각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벌써 일주일이 지나갔네요.
아이들이 더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괴짜초딩스쿨에서는 어떤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많이 궁금해 지더군요. 4권의 제목은 '쓰레기 모으는 미술 선생님' 입니다. 제목을 보면서 쓰레기로 미술작품을 만드시겠다 라고 생각하게 만들지만 실제로 책을 보면 더 멋진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 책을 읽어나갑니다.
에이제이는 미술을 싫어합니다. 예술가가 되고싶다는 안드레아는 미술을 좋아합니다. 2학년 친구들은 한나 선생님이 계시는 미술실로 가게 된답니다. 손가락으로 그림 그리기를 했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여러가지 그림을 그렸구요. 에이제이는 아무것도 그리지 않았습니다. 선생님께는 새하얀 북극곰이 새하얀 눈 위에서 놀고 있고, 하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고 합니다. 한나 선생님께서는 멋진 그림이라고 칭찬을 해 주시네요. 창의력이 대단하다고...
다음 미술시간 준비물은 부모님께서 버리려고 하시는 물건들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한나 선생님은 또 무엇을 만들려고 하시는것일까요. 미술실에는 쓰레기통이 없습니다. 버리는 물건은 모든것이 미술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을 의심하기 시작하네요. 한나 선생님이 미술선생님인척 하는것이고, 진짜 미술선생님은 어딘가에 납치당해 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번째 미술시간은 미술실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렸네요... 상상만으로도 어지러워질려고 하지만 독특한 미술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아이들은 즐거운 미술시간을 가지게 되는것 같네요. 쓰레기를 예술작품으로 만드는 선생님만의 독특하 미술세계와 한나 선생님과 즐겁게 미술시간을 보내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괴짜초딩스쿨의 재미를 느껴봅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가 넘쳐나는 괴짜초딩스쿨은 엉망진창 체육선생님에 대한 다음편의 내용에서 체육선생님은 얼마나 엉망진창이 될지 참 궁금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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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모으는 선생님이라는 부제목을 보고 아이 2학년때 선생님이 바로 떠올랐다. 선생님은 미술전공도 아니시고 손놀림을 좋아하는 여자도 아닌 연세가 많으신 남자선생님이셨다. 학교에서 먹은 우유팩, 급식젤리통, 요구르트병등 학교안에서 나오는 모든 쓰레기를 좋아하셨다. 재활용할 수 있는 모든 쓰레기가 작품의 재료가 되는 것이다. 어느 날, 학교에 청소하러 갔더니 작품을 만들 수 없을 정도로 더러워진 것들과 자르고 남은 쓰레기들을 치울려다 혹시나 싶어 어떻게 할까요 물었더니 버릴것들은 없다는 선생님의 말씀이다. 정말 대단하신 분이셨다. 이 책의 미술선생님처럼 모든 물건은 선생님과 아이들의 작품으로 재탄생할 것들이었다.
평상시에 재료들을 아이들이 깨끗이 씻어 교실에서 공동작품을 만들기 시작한다. 그러면, 완성된 작품은 교실에 전시도 하고 대형작품들은 학교 1층에 전시도 해 놓는다. 이때 아이가 달라진것이 쓰레기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습관이 되어버렸다. 아~ 이건 이걸 만들 수 있고, 저것 가지고는 이렇게도 만들 수 있겠다며 말을 하는 것이다. 그 선생님의 그 제자가 되버린 것이다. 아이가 학년이 바뀔때쯤 지금까지 최고로 좋은 선생님이셨다는 말이 입에서 나오는 것이다. 평상시의 성격은 무뚝뚝하시고 무서운 분이셨지만 션생님의 남다른 열정때문에 최고라는 말이 나왔을 것이다.
책속의 미술선생님도 쓰레기통이 필요없을 정도이고, 다른 선생님과는 다른 말을 하시니 아이들이 괴짜라고 별명을 붙인다. 미술작품도 주인공 에이제이의 엉뚱한 작품과 엉뚱한 설명에도 너무나도 좋은 아이디어라며 칭찬을 해주신다. 제일 싫어하는게 미술이라는 아이에게 조금씩 넓은 예술세계를 보여 주면서 흥미를 끌어가는 이야기다. 책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전문용어인 키네틱아트, 모던아트, 행위예술, 공동그림등 미술의 종류를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야기속에 넣어 놓았다. 그리고, 아이들 수준에 딱 들어맞는 꾸미지 않은 친구들의 말투와 괴짜선생님은 흥미를 충분히 끌 수 있는 소재였다. 아이들이 각자의 선생님과 비교를 해가며 이런 선생님이 우리 학교에 오신다면 미술 시간이 기다려지고 대박일거란다.
책속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이런 미술선생님들이 많이 계신다면 "비디오아트 백남준"위인같은 분들이 탄생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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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초딩스쿨 4.쓰레기 모으는 미술 선생님 댄거트먼 글/ 짐 페일럿 그림 / 최연순 옮김 밝은미래
괴짜초딩스쿨 4편이 나왔네요. 울 지원이 괴짜초딩스쿨 1권부터 4권까지 모두 재밌게 봐오고 있어요. 공감을 주는 학교생활을 소재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괴짜 선생님들의 등장으로 코믹스럽게 엮어 책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랍니다.
주인공 에이제이는 학교생활에 별로 재미를 못느끼는 개구쟁이 2학년 학생이에요. 그런데 에이제이가 정말 싫어하는 여자친구가 있었으니..안드레아에요. 공부를 잘하는데다가 어찌나 잘난척이 심하고, 고자질쟁이에 아부쟁이거든요.ㅋ 그건그렇고,,미술시간이 되어 한나선생님을 만났는데 선생님 첫인상부터가 강렬하네요. 여러 천조각을 이어 붙여서 만든 알록달록한 색깔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다가 냄비장갑을 끼고 계셨거든요. 선생님은 세상 모든것이 미술작품이 될 수 있다고 쓰레기를 절대 버리지 않는 분이셨지요. 에이제이와 친구들은 미술선생님과 함께 미술관 관람에 갔는데 그곳에서 다양한 미술작품에 대해 배우게 되요. 모던아트, 키네틱 아트,퍼포먼스 아트와 유명예술가의 작품에 대해서도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이 책 읽으면서 집에 있는 미술작품이 나온 다른 책들도 함께 아이에게 보여주면 참 좋겠다 싶었네요.
좌충우돌 에이제이의 행동이 코믹한데요. 미술경연대회에 참가할 작품도 순식간에 내놓는답니다~ㅋ 에이제이의 순발력이나 상상력이 책읽는 즐거움을 더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들어갈 수 없는 선생님휴게소에 대한 궁금증을 느끼며 그곳을 상상해 보는 친구들의 모습에 귀여움을 느꼈어요. 아이다운 상상력이 발휘되는 순간이었지요. 전세계에서 500만부나 팔린책이라니..이유가 있더라구요. 한마디로 재밌고 유쾌한 책이랍니다~~ 5권에서 만날 체육선생님 이야기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
댄거트먼 글 / 짐 페일럿 그림 / 최연순 옮김 소년 한국우수 어린이도서 노스다코타 플리커 테일 아동도서상 수상
학교도 싫고 미술도 싫어하는 에이제이와 잘난척하는 안드레아와 친구들이 미술실로 향하던중 한나 선생님을 만났는데 받침대 천조각을 이어 붙인 원피스와 부엌용 장갑을 낀 우스꽝스러운 옷을 입고 원피스를 감상하게 해요. 데이지 선생님은 한나선생님한테 아이들에 대해 충고를 해주며 교사용 휴게실에 있겠다고 했는데 아이들은 한번도 안가본 교사용휴게실이 선생님들이 온종일 춤추고 게임하고 하루종일 파티를 연다는 비밀클럽같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력은 웃음을 자아내는것 같아요. 여기에 나오는 한나선생님은 아이들이 창의성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손으로 그림그리기나 재료를 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있게끔 해주네요. 주위 사물이 모두 예술이 될수있고 모두가 예술가가 될수있다고 하지만 에이제이는 여전히 예술은 바보같은짓이라고 생각해요. 에이제이의 엉뚱한 이야기에도 한나선생님은 화내기는 커녕 멋진 그림이라며 창의력이 대단하다며 칭찬을 하네요. 미술관 관람도 하며 모빌, 모던아트라고 하는 작품, 유명화가의 작품들에 대해서 쓰레기로나 생각을 하며 어이없어 하네요. 여러 작품에 대한 시야도 넓히고 퍼포먼스아트 또는 행위예술이라 불리는 남자조각상도 재미있어 하네요. 그러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작품에 대해 알수있었고 그 나름대로의 의미도 담고 있는것 같아요. 에이제이와 안드레아가 미술활동을 같이하게 되면서 페인트로 뒤짚어 쓰고 엉망이 되어버렸는데 이것도 포퍼먼스아트라고 하자 한나선생님도 키네틱아트라고 하면서 창의적 생각을 했다며 칭찬을 하시네요. 그러면서 에이제이는 예술에 대한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네요. 한나선생님도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예술작품을 만들면서 아이들 한테도 혼내는것보다 창의적인 생각으로 상상력을 키워즈는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심어주네요. 한나선생님 같은 미술선생님이 주위에 있다면 아이가 예술활동을 아주 즐겁게 즐기면서 잘 할수있을것 같아요. 무엇보다 미술은 틀에 박혀있는것 보단 자연스럽게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 내는게 더 멋있는 예술작품이 탄생되는것 같아요. 이책을 통해서 아이가 여러가지 생소하게 들었던 미술용어에 대해서도 알수있었고 무엇보다 미술에 관심이 많아진것 같아 좋네요. 다음 시리즈도 넘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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