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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감이 상당한 작품이다. 로맨스 비중이 적다 해도 부족하다 느껴지지 않는다. 비올레타와 라키엘의 감정이 발전되는 과정이 충분히 공감이 되었다. 비올레타와 라키엘이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이 아주 흥미롭고 긴장감을 놓칠 수 없다. 중간에 루드비히와 파사칼리아의 스토리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계속 읽으면서 느끼는데 이 책은 한 번 읽어선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다. 그리 많은 이름들이 나오는 것도 아니건만 얽히고 섥힌 여러 가문과 그 안의 인물들이 때론 헷갈리기도... 두 번째로 읽게 된다면 훨씬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을 듯. 내용이 좀 어렵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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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담 작가님의 <레디메이드 퀸>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요새 들어 집중력이 떨어졌는데 이 책은 진짜 몰입이 잘 되네요. 두 주인공이 합을 맞춰나가는 장면들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
|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가 많았는데 1권 읽고 바로 2권 결제했습니다. 강력 추천하고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너무 재밌어요. 유명한 작품은 괜히 유명한게 아니구나 싶습니다. 어도담 작가님 작품 많이 써주시면 좋겠어요.ㅠㅠ 이거 다 읽으면 뭐 보죠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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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담 작가님의 <레디메이드 퀸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평입니다. 내용에 대한 언급은 없으니 줄거리는 작품소개를 참고해주세요. 개정판으로 다시 출판된 작품되었다고해도 10년전 작품인데 여전히 재밌는것 같아요. 정쟁물 중 추천작으로 많이 언급되던 작품이라 많이 기대했었는데 2권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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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담 작가님의 레디메이드 퀸 작품 리뷰입니다. #가상시대물 #걸크러시 #계략남 #궁정로맨스 #냉정남 #능력남 #능력녀 #무심녀 #서양풍 #성장물 #여주중심 #오만남 #왕족/귀족 #이야기중심 #철벽녀 #판타지물 루드비히와 파사칼리아의 과거 서사가 나오는데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나 사랑을 했고 그 사랑이 어떻게 비극적으로 변했는지 안타까워서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해는 가지만 그러기엔 거의 모든 걸 잃은 파사칼리아가 너무 불쌍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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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어도담 작가님의 레디메이드 퀸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보기 전에도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읽어가면서 더 몰입하고 빠져들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작가님 특유의 티캬티카가 주는 매력도 좋고 두 주인공 캐릭터가 만들어낸 그 특유의 진중함이 작품을 끌고 가는데 아주 큰 힘이 됩니다. 재미있네요. 여주가 왕이 되는 그 과정이 신선하고 긴장감 까지 선사하여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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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담님의 레디메이드퀸 간단리뷰입니다. 역시 유명하고 별점 높은 책은 이유가 있습니다. 소문만큼 재미있고 시간가는줄 몰라요. 어느덧 끝자락을 일고 있는데 너무 아깝더라구요. 여주가 귀족입니다. 역시나 귀족... ㅋㅋ 집안이 몰락하여 황녀의 시녀로 들어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개인적으로 단편을 좋아하는 이런 장편의 책은 몇권을 읽어도 재미있네요. 장편이라고 흔들리지 마시고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리뷰많고 별점 높은건 이유가 있습니다. 어도담 작가님 앞으로도 많은 작품으로 만나뵙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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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레디메이드 퀸 2권 어도담님 작품 리뷰입니다 말이필요없이필수 독서가 되어있는 레디메이드 퀸입니다 에비가일...시녀였지만 공작은 그녀를 마지막 황녀로 만들지요 아주 아주 혹독하게 에비가일은 황녀로 연습되어지고 만들어져요 어느순간 본연의 자신은 뒤로한체 황녀의 삶을 살아가는 데....로맨스가 너무 작아서 사실 아쉬움이 많은 작품입니다 궁정정치물에 더 가깝고 스토리 위주에요 아주 굉장한 작품인건 틀림없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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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담 작가님의 <레디메이드 퀸 2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한 권 분량이 꽤 많은 편인데 술술 읽혀서 지루한 줄 모르고 읽었어요. 인물들이 입체적이라서 모든 인물들이 이해가 가서 더 찌통인 작품이고 작가님 작품은 계속 읽게되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정쟁물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추천드려요. 마지막권까지 호로록 읽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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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담 작가님의 레디메이드 퀸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없습니다. 분량은 좀 되지만 생각보다 금방 읽었습니다. 2권까지 읽었는데 엄청난 정쟁물은 아니라 (생각한 것 보다 로맨스 비중이 큽니다.) 그런 류의 소설을 기대한다면... 흠.. 무겁지많은 않은 소설이고 중간중간 웃음코드도 있으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지 않습니다.. 로맨스 개연성 좀 떨어진 것 빼곤 다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