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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병에 걸린 바그다드의 임금님이 여덞 명의 왕자들 중 누구를 후계자로 정하는냐의 문제에서 예언자가 예언을 말하는데, 사마르칸트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한 번도 그 곳을 떠나지 않은, 몸 어딘가에 붉은 장미 문신을 가진 '에시리쟈르'란 이름을 가진 여인이 다음 왕의 왕비가 된다고 해서 왕자들은 이 에시리쟈르를 찾기 시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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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만화계의 레전드 신일숙 작가님의 <에시리쟈르> 1권. 아라비아를 배경으로 사마르칸트의 수호별인 적색성 아래에서 태어난 ‘에시리쟈르’란 이름의 붉은 장미 문신을 가진 여인이 왕비가 된다는 점괘에서 시작되는 운명적인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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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신일숙]작가님 작품을 많이 보면서 자라서 작가님 작품을 만나면 향수 같은 게 느껴진달까요.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명작으로 남는 것 같아요. 옛날 옛적 아라비아 왕국의 한 나라에서 벌어지는 이 이야기는 말 그대로 마치 신화 속 이야기 같아서 재미있습니다. |
| 신일숙 작가의 <에시리쟈르> 1권 리뷰 입니다. 제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 만화대여점에서 열심히 빌려 읽었던 작품들을 이렇게 이북으로 다시 만나니 감개무량합니다. 다시 봐도 그림체가 너무 환상적이에요. 이번 <에시리쟈르>도 첫 페이지 읽으면서 너무 황홀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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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시리쟈르는 신일숙님 만화인데 신일숙님 만화는 작화부터 주제까지 너무 최고네요 다른 만화들도 신화나 외국 배경들이 이국적인 느낌들을 많이주는데 작화가 그 분위기를 더하게 해서 좋네요 에시리쟈르는 왕비찾기이지만 일반적인 신데렐라 소재가 아니여서 더 재미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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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의 에시리쟈르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익숙해서 원래 알고 있던 만화인가 생각했는데 처음 보는 작품이었네요. 그림체는 진중한데 연출은 좀 달라서 특이한 느낌이 듭니다. 뒷표지는 원래 그런 형식인지 전자책이라 빠진 건지 조금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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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르칸트라는 곳을 잘 모르는데 이 책은 사마르칸트를 배경으로 하는 책이었습니다. 사무르칸트는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도시라고 하네요. 상인은 지니가다가 초라하지만 기품있는 부부를 발견하고 안쓰러이 여겨서 두 사람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가 아기를 가진걸 알게되고는 출산을 돕게 됩니다. |
| 아라비아의 로맨틱한 왕위계승권 다툼의 이야기였다. 그림도 너무 이쁘고 분위기도 너무 좋아서 맘에 쏙 들었던 에시리쟈르. 더욱 재밌는 구성과 이야기에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신일숙 작가님의 신화적인 감성을 좋아해서 구매했던 작품인데, 너무 멋지고 황홀해서 좋았다. 에시리쟈르를 두고 다투는 왕자들의 경쟁도 아주 볼만했고, 누구랑 이어질지도 궁금해서 아주 재밌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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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님 만화를 많이 읽었는데 그 중에서는 좀 가볍고 짧으면서도 재미있게 봤었던 작품이여서 구입해 봤는데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다양한 타입의 왕자들 사이에서도 유독 포스 있고 위험해보이는 아무자드, 그리고 그를 대리해 에시리쟈르를 찾아 나선 라뮤드. 그리고 라뮤드가 어릴적을 투영해 잘 해줬더니 숨기고 있던 비밀이 있던 쟈라등 1권에 굉장히 많은 인물이 나오는데도 저마다 개성이 뚜렷해서 많다는 생각도 안들었습니다. 이미 예전에 읽어서 뒷이야기는 알고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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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에시리쟈르 1권 리뷰입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가님이죠 아르미안의 네딸들의 작가님이라 저는 무조건 구입하고 읽었습니다. 워낙에 아랍쪽 이야기를 잘 쓰스는 작가님 답게 정말이지 너무 너무 구성력이 좋습니다. 아라비아 왕국 어느 나라 이야기입니다. 후계자 다툼이 있는 상황에서 다음대의 임금을 점치게 되는데 왕이 누가 도리지는 안나오고 왕비가 누가 될지 나옵니다. 붉은 장미 문신의 사마르칸트의 여인 에시리자르를 왕비로 맞이하는 사람이 왕이 된다는 이야기죠. 원래 왕이 될 생각이 없던 남주가 우연히 남장 소년을 만나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