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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라는 도적 카림을 잡기 위해 리이훈 왕자와 손을 잡습니다. 그런데 도적 카림이 알고보니 라뮤드였기에 쟈라는 그와 기쁨의 재회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왕자들이 습격을 당해 부상을 입거나 피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그 범인으로 카림이 몰립니다. 쟈라와 라뮤드는 수세에 몰리지만, 곧이어 모든 진실이 밝혀집니다. 좋게좋게 끝났지만 여기서 만악의 근원은 왕인 것 같네요.. 부인 덕에 왕위에 올라놓고 첩을 7명까지 들인대다가 부인이 숨겨놓은 여동생 건드려서 임신시킴ㅋㅋㅋㅋㅋㅋㅋㅇㅏㅏㅏㅏ... 저는 결말이 아주 좋았어요. 라뮤드는 왕위를 피해 쟈라와 함께 배를 타고 도망칩니다.ㅋㅋㅋ왕이 되어 정실 첩실 왕비 별궁 이런 거 하는 것보다 쟈라와 라뮤드가 단둘이 모험하는 것이 훨씬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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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할인행사할때 살까말까 망설이다 사놓고 다른 작품들 읽느라 이제서야 펼져보았는데 일권부터 사권까지 읽는 내내 엣날 생각나서 더 설레며 보았던 것 같아요. 스토리도 작화도 꽉찬 이런 작품들이 더 많이 세상에 나와서 독자들과 만날 수 있었으면... |
| 신일숙 작가의 <에시리쟈르> 4권 리뷰 입니다. 라뮤드의 과거가 밝혀지며 그가 왕자라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그리고 예언대로 왕이 되고, 에시리쟈르를 왕비로 맞이하게 되지요. 이미 6년 전 점괘가 다 나와있는 상태였고요. 인과응보 확실하고 이야기도 끝까지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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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무리의 대상이 출발하는 정보를 듣고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왕자들이 라뮤드를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됩니다. 라이훈 왕자 뿐만 아니라 장미관에 수상한 사람들이 계속 출몰한다는 이야기에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라뮤드는 카림으로 위장하게 됩니다. |
| <에시리쟈르> 이 작품을 별 기대 없이 보았다가 너무 멋진 스토리와 작화에 감탄을 했다. 라뮤드와 쟈라가 엮어가는 사랑과 모험극의 짜임새가 굉장히 훌륭했고 반전도 있어서 진짜 몰입감이 너무 좋았다. 도둑으로 위장한 라뮤드의 신분이 밝혀지고 쟈라와 다시 만났을 때는 그 황홀감에 너무 마음이 두근거리기까지 했다. 얼른 두 사람이 결실을 맺고 왕에게 통쾌하게 한방 먹여주었으면 하고 많이 바랬다. 아주 재밌는 둘의 이야기가 끝나서 섭섭하기도 하고 멋진 주인공들을 만나서 기쁘기도 했다. |
| 에시리쟈르의 결말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제가 제일 잘 난 줄 아는 놈을 요리하는 능구렁이들과 그런 모든 상황을 제 뜻대로 연출해낸 예언가가 밝혀지는 내용은 언제봐도 감탄하게 됩니다. 어른들이 활약하는 통에 주인공인 에시리쟈르와 라무드는 그냥 휘둘리기만 한건 좀 아쉽지만 결말을 통해 둘이 뒷통수를 날려 더 즐겁게 읽은 것 같습니다. 오랜시간 돌고 돌았지만 이제 행복하게 잘 지낼거 같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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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시리쟈르 4권 (완결) 리뷰입니다. 배가 산으로 간것 같은 스토리 전개가 이어지다가 다시 정신을 차리는 듯한 라뮤드 도적 카림이 되어 살고 있었죠. 도적 카림을 잡는자가 왕위 계승자가 될수 있다고 하여 왕자들이 카림을 잡으려고 합니다 그 와중에 카림이 라뮤드임을 알아챈 쟈라 산적 두목이 된 라뮤드는 왕비가 될 여자인 쟈라를 도적의 여인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던 것이죠. 그 와중에 밝혀진 비밀 라뮤드가 사실은 숨겨진 왕자였던 것이죠. 결국은 라뮤드와 쟈라는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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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를 유인해 카림의 근거지를 파악하려던 에시리쟈르는 되려 카림의 인질이 된다. 하지만, 도적 무리 중에 하밀이 있는 것을 본 쟈라는 카림이 라뮤드인 것을 눈치채고...
라뮤드가 자신을 만나러 오기를 기다리는 에시리쟈르. 하지만, 왕비가 될 여자를 도적의 여자로 만들 수 없다며 망설이는 라뮤드. 그러던 중, 리이훈 왕자를 비롯한 왕자들이 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 배후로 도적 카림이 지목되는데...
제5장 : 예언의 남자 카림 무리가 아무자드 왕자의 가짜 대상을 습격하려 하고 있을 무렵, 오랫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하킨이 자신의 산채로 돌아온다. 그런데, 라뮤드의 양모는 하킨을 아부자람이라 부르며 라뮤드의 부친에 대해 언급하는데?!!
예언의 왕비라는 에시리쟈르에게만 초점을 맞추었다가는 의외의 반전을 맞게 된다. 역시 서장에 등장했던 산모가 낳은 아이의 성별을 알려주지 않은 게 숨은 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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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거북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신일숙 작가님의 '[eBook] 에시리쟈르 4권(완결)'을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것으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총 4권으로 길지않은 분량이라 전개가 빠르게 진행되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4권에서는 아름다운 여인으로 자라난 쟈라가 도둑 카림을 잡아 다른 왕자와 결혼을 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런데 도둑을 잡고보니 라뮤드였습니다. 반가운 재회를 한 두 사람은 함께 일을 해결하고, 알고보니 숨겨진 왕자였던 라뮤드와 쟈라는 해피엔딩을 맞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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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 작가님의 에시리쟈르. 완결. 우당탕탕 아라비안 나이트 by 신일숙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짧고 빠르고 재미있다! 장미 문신이 있는 에시리쟈르라는 여자를 찾아내는 왕자가 왕위를 계승할 것이다 - 라는 떡밥에 여러 왕자가 낚여서 한바탕 소동을 벌이는 이야기. (스포) 왕자님이 아름다운 아내를 맞이하여 궁궐에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가 아니라 두 사람이 자유롭게 여행(이라고 쓰고 도망이라고 읽는다)을 떠나고 삼촌에게 왕위를 떠안기는 결말도 참 유쾌하고 귀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