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슬란군은 에크바타나 탈환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며 주변 세력과 충돌한다. 내부 배신과 음모 속에서 히르메스의 정체와 야망이 드러나고, 아르슬란은 왕으로서의 자질과 책임을 시험받는다. 동료들의 활약으로 세력은 점차 강화되고 반격의 흐름이 만들어진다. |
| <강철의 연금술사>, <은수저> 아라카와 히로무 최신간 발행!! 다나카 요시키의 <아르슬란 전기>, 전격 만화화!! ‘못미덥다’, ‘나약하다’, ‘기량이 부족하다’는 말만을 듣던 아르슬란이 열네 살이 되었을 때, 먼 나라의 이교도들이 파르스를 침공. 왕자 아르슬란은 첫 출전을 맞는다. 파르스 군은 고금무쌍. 이 전투도 파르스의 압승으로 끝나리라 그 누구도 믿어 의심치 않았다…. 나락으로 떨어진 아르슬란의 운명! 격동의 영웅담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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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무료 다운로드 하게 해줘서 덥썩 물었는데 역시나 명작이네요^^ 바로 이북으로 수집 시작합니다 요즘 이북으로 책을 몇권 보다보니.....너무 편안하네요 점점 이북의 매력으로 빠지게 되네요 자 아르슬란 전기 수집 스타트 제 4권입니다!!!! 현재 22권까지 나왔는데 10권정도 구매하면 한방에 읽을려고 존버중입니다~~ 이제 3권 모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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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만화가인 아라카와 히로무와 은하영웅전설을 집필한 소설가 다나카 요시키가 만나 탄생한 만화 “아르슬란 전기”. 파르스 왕국이 루시타니아와의 전쟁에서 대패하여 점령당하게 되자, 이 만화의 주인공인 아르슬란 왕자는 기적적으로 몸을 피하게 되고 그의 충복들과 함께 나라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아르슬란은 다륜, 나르사스, 앨람, 파랑기스, 그리고 유랑악사 기이브와 함께 파르스 탈환군을 만든다. 그를 죽이고자 하는 안가면은 그의 사촌형으로 밝혀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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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 재밌게 읽고 바로 시작한 4권. 여전히 아주 재밌다. 책 띠지 보니 원작자가 아직 완결을 안 낸 듯. 소설과 만화가 결말이 달라도 재밌을 거 같다. 이번 권엔 우리 은가면남의 과거가 나오는데요 아주 호청년이었네요. 짐작하다시피 파르스 왕가와 관련된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륜과 나르사스를 믿는 우리 아르슬란 왕자님... 외모와 다정한 성격 때문에 심약해보일때도 있지만 심지 굳은 사람이라는 걸 이번권에서도 알게 됐네요. 훌륭함. 제왕의 자질이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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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4권 리뷰입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강철 작가님의 작품이라 그런지 확실히 이야기가 탄탄합니다 액션이라든가 역동적인 장면들도 그렇고 인간들의 서사도 그렇고 매우 재미있어요 다양한 인종과 다양한 서사가 나와서 이야기가 다채롭네요 어떻게 진행이 될 지 너무 궁금해서 지금 다음권들도 허겁지겁 결제해서 보고 있어요 완결난 작품이 아니라서 천천히 하나씩 보려고 했는데 그게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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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장 카샨 성새의 주인 "아바마마! 아바마마, 보십시오! 사슴을 잡았습니다!" 제21장 후다이르의 음모 제22장 주인을 위해 제23장 정의의 행방 제24장 마수 제25장 페샤와르로 가는 길 제26장 월하의 음유시인 제27장 칼란의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