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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해 초 미뤄두었던 아슬란전기를 한방에 21권까지 구매했습니다 1권도 뒤늦게 구매했습니다 구매 후 다시 정독을 해보자라고 했지만.......에너지가 고갈되었습니다 진짜 나이를 무시 못한다라는 말을 요즘 많이 체감합니다, 어찌나 나약한지..... 여하튼 각설하고, 여사님의 다른 작품인 황천의 츠카이도 잘 나가고 있고 작가님은 진짜 대단하십니다 아르스란도 애니로 나온다고 하니, 작가님 작품은 전부 애니화가 되는군요!!! |
🔹 1. 파르스 왕국의 왕자, 아르슬란주인공 아르슬란은 용맹한 군주 안드라고라스 3세의 외동아들이지만, 아버지와는 달리 온화하고 섬세하며 다소 소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왕위 계승자로서는 어딘가 부족해 보이지만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공감할 줄 아는 인물이죠. 🔹 2. 루시타니아와의 전쟁 발발종교적 광신을 기반으로 한 국가 루시타니아가 파르스 왕국을 침략하며 대전쟁이 시작됩니다. 안드라고라스 왕은 “무적의 파르스 기병”을 믿고 대규모 출전을 명령하고 아르슬란도 전쟁에 처음 참전합니다. 🔹 3. 엑스카노스 평원에서의 대패 (배반의 전투)파르스군은 무적이라 불리던 만큼 자만하고 있었으나 루시타니아의 기발한 전략과 파르스 내부 귀족의 배신으로 인해 전쟁은 참혹하게 전개됩니다.
아르슬란도 전장에서 죽을 뻔하지만 간신히 탈출합니다. 🔹 4. 다르윤과 나르사스의 등장도망치는 과정에서 아르슬란은 충성스러운 최강의 장수 다르윤(Daryun)과 합류해 목숨을 구합니다. 그리고 전략·전술의 천재이지만 왕실에서 배척당한 인물 나르사스(Narsus)의 도움을 얻기 위해 그의 은거지로 향합니다.
이로써 아르슬란은 작지만 강력한 핵심 동료 그룹을 얻게 됩니다. 🔹 5. 왕국을 되찾기 위한 ‘여정의 시작’아르슬란은 왕위 계승자로서 처음으로 스스로 결심합니다. “나라를 되찾겠다. 하지만 강압적이 아닌, 백성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 |
| 강철의 연금술사를 읽어서 그림은 익숙한데 원작이 있는 작품인 줄은 몰랐습니다. 아르슬란이 주인공 이름인데 아직은 어린 왕자입니다. 이 아르슬란은 나약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위 사람들로부터 큰 믿음을 받지 못해요. 이런 아르슬란이 고난을 맞서 어떻게 성장할지 기대됩니다. |
| 친구 추천으로 구매해본 책인데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의 작품이라고 해서 기대가 되었고 시대 배경이 고대라서 흥미로운 것 같다. 본인의 왕국을 잃었던 나약했던 왕자가 동료들을 만나게 되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이 그려질 것 같아서 기대 된다. |
| 다나카 요시키의 [아르슬란 전기]를 만화화한 작품으로 원작이 재미있었던 만큼 만화도 재미있다. 오래된 작품이라 요즘 유행하는 이야기들과는 전개방식이 다르지만, 천천히 성장해나가는 주인공과 개성있는 주변 인물들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1권부터 흥미롭게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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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01권 리뷰입니다. 야샤스인 (돌격)이라고 외치면서 전쟁하는 장면으로 시작되는데 첫 장면부터 재밌을것 같은 느낌이 딱 들었어요. 워낙 유명한 원작 소설과 강철의 작가가 만난 작품이라 기대감도 높았는데 역시나 재밌어요. 1권부터 너무 재밌어서 쭉 다 구입했어요. 칼란의 배신으로 파르스군은 루시타니아 군에 대패하고 국군의 절반이 전사하게 돼요. 왕세자인 아르슬란은 다륜덕에 목숨을 건지고 다륜의 친우인 나르사르를 찾아가고 1권은 끝나네요. 다륜 캐릭터가 정말 매력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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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를 매우 재밌게 봤기에 시작한 아르슬란 전기. 알고보니 원작이 있었다. 다나카 요시키인데 예전에 창룡전을 읽긴 했는데 딱히 기억에 남진 않아서 재밌으려나 걱정하고 봤는데.... 너무 재밌네. 등장인물들이 평면적일 줄 알았는데 다들 입체적임. 우리 왕자 순해보이는데 능력있네. 주변에 보좌하는 사람도 멋지고. 1권 보고 나온 거 전부 구매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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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1권 리뷰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작가님의 신작이라고 해서 믿고 보기 시작했어요 확실히 재미있네여 캐릭터도 웃기고 재밌으면서 서사도 탄탄하고 그리고 이게 글 원작이라고 하던데 글이 재밌다가도 후반에 망이었다는데 이건 어떻게 끝낼지 너무 걱정됩니다 그래도 재밌어요 다음권이 너무 궁금합니다 굿굿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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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1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본 후 뒷 얘기가 궁금하기도 하고 더 자세한 내용들을 알고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원작을 보니까 세세한 설정이나 미묘하게 내용이 다른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어서 더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ㅎㅎ 아르슬란 전기가 원래는 십자군 전쟁에서 따온 소설 아르슬란 전기를 만화로 그린거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앞으로 아르슬란 왕자가 가야할 길이 엄청 멀어보이긴 합니다. ㅎㅎ 애니메이션과는 어떤 세세한 부분들이 달라지는지 궁금해서 빨리 뒷내용을 확인하고 싶어지는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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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로 유명한 작가가 아르슬란 전기 원작을 토대로 그린 만화판 아르슬란 전기다. 원작 작가와의 회의를 통해 원작과 가깝지만 만화만의 이야기 전개와 특징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 제국의 왕자는 전쟁에서 승승장구하던 나라의 군대가 한번의 대패를 하여 낙오하게 되고 그 때부터 이미 자신에게 주어졌던 운명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가 특유의 그림체와 이야기 전개를 잘 살려내며 이야기가 진행될 수록 매력적인 등장인물들과 흥미로운 스토리들이 진행되며 가상세계지만 구성이 탄탄하여 이런걸 확인하는 재미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