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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와 이치의 다녀왔어, 어서와-빛나는 나날- 리뷰입니다. 전작에서도 잠깐 나왔던 히나타가 드디어 태어나는 권이에요. 히나타를 낳기 전에 마사키가 잠시 패닉에 빠졌었지만 잘 극복합니다. 히카리는 여전히 귀여워요. 잘 읽었습니다. |
| 다녀왔어 어서와 시리즈중에서 빛나는 나날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에 애기들 나오길래 미리보기로 봤다가 이건 봐야해 하는 심정으로 1권을 구매해서 보고 나머지 시리즈 전부 구매해서 봤는데 얼른 새로운 권이 나오면 좋겠어요 무조건 소장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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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 너무 귀여웠는데 오빠가 되니까 의젓해졌네요!! 히나타도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 히로무네 부모님이랑도 사이 괜찮아져서 종종 찾아가는거 너무 보기 좋아요 ㅎㅎ 마사키 사촌 너무 짜증났었는데 ㅡㅡ 유우키가 옆에서 뭐라고 해줘서 너무 속 시원했어요 ㅎㅎ 유우키랑 마츠오 사이가 너무너무 궁금해집니다 ㅎㅎ 주기적으로 밥 먹는 사이라니!!! |
| 다녀왔어, 어서 와의 다음 이야기라고 보면되는 빛나는 나날. 아니 왜이리 제목을 헷갈리게 지었는가. 여튼 빛나는 나날에서는 히카리의 동생이 새로 등장한다! 히카리 여동생 히나타는 아기인데 이미 미모가 완성되었다. 이게 말이 되는가, 하하하! 히카리는 히나타에게 듬직한 오빠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아니야~ 너도 아기야. 더더 어리광을 부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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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어 어서와' 시리즈를 전부 다 구매해서 읽고있는 중입니다~!!! 진짜 힐링이라는 말이 맞는 만화책인 것 같아요ㅠㅠ 여기에 나오는 부부의 아이가 정말 미친듯이 귀엽습니다...!ㅠㅠ 이번에 쓰고 있는 리뷰는 <다녀왔어, 어서 와 -빛나는 나날- 01권 (완결)>에 대한 리뷰입니다. 시리즈가 하도 많아서 순서 찾기도 어려웠어요~ 시리즈로 묶어서 판매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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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큐브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치카와 이치 작가님의 다녀왔어 어서와 빛나는 나날에 대한 책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될 수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히로무와 마사키의 아들인 히카리와 딸 히나가 나옵니다. 전반적으로 큰 갈등도 앖고 잔잔하니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육아물이라서 아이를 좋아하는 분들이 보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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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시리즈가 정말 좋다. 가족들이 화목하고 소박하게, 평탄하게 살아가는 이야기가 좋다. 왜냐하면 그것이야 말로 판타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장르랑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히카리는 여전히 귀염둥이고 히나타는 쪼꼬미 아가에 그 둘을 보살피는 전업주부 마사키와 돈을 벌어서 부양하는 히로무. 뒤에 외전 격으로 심부름 가는 히카리를 보니까 예전에 일본에서 인기있던 아이들 심부름 보내는 프로그램이 떠올랐다. |
| 이치키와 이치님의 다녀왔어, 어서 와 - 빛나는 나날- 편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전히 히카리는 너무 귀엽네요. 히나까지 나와서 귀여움이 두 배가 된듯합니다. 특히 마지막에 외전격으로 실린 히카리의 심부름편은 너무 귀여웠어요. 이번편에서는 수의 부모님과 친척들에 관한 에피소드들이 나왔습니다. 여전히 공이 옆에서 수를 지켜주는 포지션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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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어 어서와 빛나는 나날 1권 리뷰 전업주부인 마사키와 샐러리맨 남편 히로무 거기다가 짱 귀여운 아기들 2명까지
정말 만화 제목 그대로의 만화 빛나는 나날이다 도대체 이 훈남들이 정말 아이를 키우는 모습은 워우야 오메가버스를 세계관으로 가지기 때문에 BL물이지만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것 같고 아이가 나오기 때문에 그냥 엄마 미소로 책을 읽어내려갈수 있다. 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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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만화에 순서가 있는줄 모르고 이 책부터 구매했는데 이 책이 1권이 아니더라구요 당시에는 몰라서 그렇구나 했는데 다시 생각하니까 어이없기도 하네요ㅋㅋ 힐링물이라고 듣고 재빨리 구매했습니다 너무 재빨라서 1권도 확인을 안 하고...ㅎㅎ 들었던 것처럼 아이들은 너무 귀엽고 두 사람은 너무 보기 좋고 사실 아기들이 다 해먹는 만화였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귀여웠으니까요 귀엽고 힐링물 좋아하시면 추천하지만, 오메가의 역할이 딱 정해진 그뿐인 것을 싫어하신다면 비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