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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 로열 그가 쓴 책들은 모두 원서와 국문판으로 소장중인데 이 책은 참 특이하다. 우선 난 그의 재기발랄함과 4차원적인 통찰력에 대해 존경심 마저 느끼는 빅팬이다. 그러나... 이 책은 솔직히 부족한 면이 많다. 초등학생급 초심자를 타켓으로 하긴 어렵고 중고등학생을 대상오로 하기엔 미진하다. 특히 시제 부분은 비영어권 독자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하다. 문화 자체가 그 궤를 달리하기에 더욱 그렇다. 증보판이 나온다면 비영어권 독자들에 대한 베타테스트를 한후 출간 했으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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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학교에서 영어 단어, 문법, 해석법 등 다양한 것을 오랜 기간 배운다. 그렇게 영어를 오래 배웠는데도 막상 영어 회화를 할 일이 생기거나, 영어 작문을 해야 할 경우에는 막막하기만 하다. 배운 영어를 조금 더 자유롭게 사용하고 싶어 책을 구매했다. 지금까지 배운 영어를 바탕으로 잘 쓰이는 관용표현, 고쳐 쓰는 법 등 다양한 핵심 문법 내용이 담겨져있다. 생각과는 다르게 줄글이 쭉 이어져있어 공부하기 어렵다는 생각도 들었다. 영어 회화를 더 잘하고 싶거나 영어 실력이 뛰어난 분은 다른 책을 보는 것이 더 좋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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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문법이란 지루하고 교과서적인 공부라는 편견을 깰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 쓰기, 말하기의 근간이 되는 것이 바로 문법이므로, 오히려 기초 문법을 잘 닦아놓아야 더 쉽게 읽기-쓰기-말하기의 과정을 연결할 수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으로 확장하는 게 가능해진다고 말한다. 그는 복잡하고 어려운 법칙 대신 간결하고 명확한 핵심 영문법만 담아서 “누구나 써먹을 수 있게” 도와준다. “딱딱한 영어보다 잘못된 영어가 더 나쁘다”는 그의 말을 기억하며, 이제부터 당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시켜줄 핵심 영문법을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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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뗄레야 뗄수없이 나를 괴롭히는 영어. 영어책을 사는걸로만 영어 실력이 늘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토플 999점은 이미 찍었을텐데. 그러나 우리에게 그런일은 있을수가 없고 원어민이 아닌 나는 오늘도 만만한 영어책을 찾는다. 평에 보면 고등학생도 읽을수 있을만큼 쉬워서 좀...이라는 의견들이 보였지만 저에게는 매우 땡큐입니다. 도와줘요 써먹는 영문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