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시인들의 시를 담은 우리들이 사랑하는 세계의 명시 365 리뷰입니다. 문득 옛날 시들을 읽고 싶어서 대여해서 보게 된 책입니다.이북으로 적절히 잘 엮었어요.제가 모르던 시들도 꽤 많아서 나름 좋았고요. 구성 보면서 구매했다면 하루에 시 한편을 읽고 곰씹고 되뇌일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리움은 나의 숙명, 금빛은 오래 머물 수 없는 것, 거두어 들이지 않은 것 이렇게 세 개가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도 제목이 선명하게 기억 나니까요...ㅋㅋㅋㅋ 다음엔 온전히 한 시인의 시집을 보는게 나을 것 같기도합니다. 편집이 잘 되어 있어도 시집 한 편을 읽는 것과 느낌이 다르긴 하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