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세 남아를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색칠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아직은 물감을 사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물로만 색칠하는 책을 찾았는데, 이런 고퀄의 색칠북이 있을 줄이야! 무슨 색깔이 나올지 모르다 보니 서프라이즈도 있어서 기대하며 색칠을 하는 아이의 모습에 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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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마술 색칠북 알록달록한 색깔이 돋보이는 예쁜 표지에 할인 행사까지 더해 구매하게 되었다. 내지는 밑그림이 흑백으로 선명하게 인쇄되어 있으며 붓질을 하면 색상이 나와서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가장 좋은 점 색상이 어둡거나 탁하지 않고 밝고 맑게 표현된다는 점이다. 낱장으로 잘라서 여러 아이들이 동시에 활동할 수도 있고 그림을 완성한 뒤 창문에 붙일 수도 있는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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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도 있고 물감이 숨어있으니까 그냥 물만 있으면 색칠이 저절로 되고
한장씩 뜯어줄 수 있도록 절취선도 깔끔하게 되있답니다.
원래 색칠북은 잘 안사주게 되요~~~
한두장 하다보면 나중엔 지루해하거나 아이가 단순 노동 느낌으로 칠만 하는게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거든요.
근데 이 마술 색칠북은 평소 그림그리기에 의기소침해있던 아이의 자신감을 확실히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이번 시리즈가 2권째 구매하는건데 색칠해놓고 붙여놓고 자랑도 하고 예쁘다 해주면 정말 좋아한답니다.
어른인 제가 해봐도 신기하게 색칠되니 참 좋아요!
물감놀이 도전 못한 엄마들도 영유아들을 위한 물감 체험으로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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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인 저도 신기하더라구요. 그러니 애들은 오죽할까요..ㅎㅎ 애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몇일만에 다 한듯해요. 다 하고나서 또 하고 싶다고 하고.. 오늘 보니 크리스마스랑 공룡 시리즈가 또 나왔네요! 바로 구매 갑니다ㅎㅎ 애들이 자꾸 또 사달라고ㅠ 요즘같이 코로나로 인해 집콕 해야할때 요긴해요! 이거 할땐 엄마를 찾지도 않거든요. 장수가 더 많았으면 좋겠지만 잠시라도 자유시간주니 그거로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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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비슷한 워터 색칠북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아이가 워낙 잘 갖고 놀아서 . .
. 역시 이것도 엄청 좋아하고 잘 갖고 놀긴 하는데 아쉬운 점이 하나 있네요? 집에 있던 책은 색칠한게 마르면 다시 하얗게 돌아와서 수십번, 수백번 계속 반복적으로 가지고 놀수있는데 이건 그렇지 않아요. 한번 색칠하면 땡! 아이가 하루에 두세장씩은 색칠하고 노는데 이대로라면 얼마 안가 다 끝낼거같아요.ㅠㅠ 그것만 빼면 다 좋네요. 그림도 특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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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마술북 4살아이가 좋아해서 다음으로 구매했어요~ 공룡들에 대해 이름 얘기해가면서 칠하는 재미~ 크리스마스북은 앉은자리에서 한권 다했는데 두번째라그런지 반 남았네요 ^^; 붓으로 물을 묻혀 칠하면 마술처럼 색이 입혀지는~ 저 어렸을때도 이런책이있었는데 지금도 나온다니 추억이 방울 방울 하네요 ~저는 이모가 사주신 미녀와야수를 칠했던 기억이나네요 ♡ 어스본 책 많이 사게 되는데 다양한 종류의 책들 최고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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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안에서만 놀아야 할 때가 종종 있다. 집에서 심심해할때 놀거리를 만들어주려고 신기한 마술 색칠북 시리즈를 샀다. 조카들이 그림그리는 걸 너무 좋아해서 싸인펜, 크레파스, 물감 등을 이용해 놀 수 있게 하는데 옷이랑 얼굴, 바닥에도 어찌나 색을 칠해놓는지 정리하는 것도 일이다. 마술 색칠북은 물만 있으면 되니까 너무 좋다. 아이들도 너무 신기해하고. 공룡은 사실 조카들이 아직 너무 무서워하는 건데 나름 잘 갖고 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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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 책 사줄때 어스본 책들은 거의 믿고 구매하는 편이다. 집안에서 놀거리를 만들어주려고 구매한 책. 신기한 마술 색칠북은 붓에 물을 묻혀 그리기만 하면 색깔이 나타난다. 조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 신기한 마술 색칠북 시리즈에 요정, 공룡 등 모두 4권인데 모두 너무 맘에 들어서 하나씩 구매하고 있는 중. [마법사 요정 신기한 마술 색칠북]에는 요정, 꽃, 나무, 꿀벌, 나비, 버섯, 열매, 개구리, 연못, 폭포, 숲 등의 그림이 들어 있는데 그때그때 맘에 드는 그림으로 색칠하면서 너무 잘 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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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이 집안에서 갖고 놀수 있을 만한 걸 찾다가 고른 색칠북. 크레용이나 색연필이 필요없고 그냥 물만 있으면 된다. 종이위에 물을 묻힌 붓으로 쓰윽 칠하면 색깔이 나타난다. 조카들이 신기해하면서 너무 잘 갖고 논다. 꼬맹이 조카들이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서 종종 물감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물감을 사용하는 날은 옷이며 얼굴이며 바닥까지 온통 물감투성이라 청소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신기한 마술 색칠북은 다른 준비물이 없어도 되고 여기저기 묻어나지도 않고 해서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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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신기해하면서 재밌게하네요 팬에 물을 묻혀서 열심히 문지르니 색이 나오니 애들이 신기해서 더 열심히 하는거같아요 16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금방 다해버릴거 같네요 물감으로 색칠하면 온집안이며 옷이며 물감으로 엉망징창이되서 정리하는게 더 힘든데 이건 그런게 없어서 좋네요 근데 너무 문지르니 종이가 조금 일어나고 헤지는 경향이있네요 5살 둘째는 입으로 팬을가져가서 계속 지켜봐야하는 단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