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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두각을 보이고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사회적 성공인들의 비화를 읽고 있노라면 수많은 시행착오와 눈물겨운 각고의 노력과 식을줄 모르는 열정이 있었기에 그들에겐 성공의 여신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사회적 성공인들은 저마다의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력과 강의,특유의 자기계발법을 배우고 터득하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형성해 나가고 있다.오로지 외길을 고수하면서 각분야의 전문가로 우뚝 서기까지의 과정은 평범한 사람들에겐 깊은 감명과 교훈까지 안겨준다.성공한 자에게 배우고 이를 연습하는 자에게 성공이 찾아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제라도 깨닫고 실천해 옮겨 보고 싶다.
사회적 성공한 이들은 대체적으로 부지런하고 자기 암시에 따라 통제력이 강하며 근검.절약하며 계획을 세워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철저히 실천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가정의 서재,연구실의 정리.정돈,청소와 청결를 통해 업무에 임하는 마음 가짐과 소셜네트워크 시대에 맞춰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형성 및 인맥 넓히기에 충실하고 있다.나 보다는 남을 위해 봉사하고 항상 배우는 자세로 겸손한 자세로 살아가며 시대의 변화에 잘 적응하며 경제적인 능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자신의 브랜드가치를 최대한 높이려고 하고 있다.
21C는 심리학이 부상함과 동시에 대인관계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인간,다양한 성격과 체질 등을 간파하면서 그에 걸맞게 상대해야 한다.수많은 사람들을 자신의 편으로 삼기 위해서는 평소 긍정적인 마인드와 창의적인 유머감각을 부단히 계발하고 이를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표현해야 한다.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은 성격심리학에서 다루는 특질성격,인지성격,동기,정서를 제대로 알아야 하며 사람의 특질요인으로 외향성,신경증적 성향,개방성,우호성,성실성 등을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인재관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복잡다단한 현대사회에서는 치열한 경쟁과 돌발적인 변수로 많은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간다.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상존하지만 거시적인 안목에서 불필요한 부분은 가지치기를 하고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더욱 힘써야 할 것이다.한국인들은 웃고 대화를 나누는 습관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탓인지 무뚝뚝하고 무덤덤하며 잘 웃지를 않는다.사회적 성공인들은 자신과 타인,사회를 위해 웃고 비우고 즐기며 미치도록 열정적인 삶을 보여 주고 있다.그러기에 건강과 행복,돈과 명예가 따라오지 않을까 한다.각계에서 성공한 이들의 비화를 통해 이를 배우고 연습해 나가는 계기로 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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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만큼 ‘성공’에 대한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시달리는 인간도 없을 것이다. 사회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삶의 질이 팍팍해진 요즘, 시스템상 모순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보다 이를 가리기 위해 사회와 지배층은 개인의 능력의 유무에 따라 성공 여하가 달라진다며 평범한 이들을 코너로 몰아붙인다. 이로 인해 늘 ‘성공’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경제적인 풍요로움과 부의 축적이 ‘성공’이라 쉽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진정 성공=부의 축적 일까? 여기 진정한 성공이란 그것을 이루었을 때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는 이들이 있다. <성공을 위한 리허설>이 바로 그들을 담아 펴낸 책이다. 김영기, 한종국, 이경삼, 조성목, 김재우, 김종태, 박경식, 김종석, 김진우, 신재홍, 전종현, 홍미진, 서석구, 김윤관, 한광일, 임명숙, 남불, 금채, 정다겸, 김종규, 권석복(지은이 김영기 박사 외 20인) 이들 21명의 성공한 이들은 행복학, 경영학, 스마트워크, 건강학, 리더십, 컨설팅, 진로진학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명사들이다. 이들이 행복을 얻음으로서 성공한 삶을 살아가는 노하우와 정보들은 좌절과 깊은 상실감에 힘들어하는 우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들 21인의 성공 멘토들이 자신의 성공과정을 <성공을 위한 리허설>을 통해 들려주는 조언들은 마치 망망대해 속에서 등대를 발견한 심정이 아닐까? 그렇게 보면 지금의 좌절과 상실감, 슬픔, 두려움은 성공을 앞에 두었지만 바라보지 못하는 우리들에게 하나의 리허설과 같은 것임을 이들의 조언 속에서 엿볼 수 있다. 제대로 된 연극을 올리기 전 최종 리허설은 그만큼 긴장하고 또 실패에 대한 두려움의 정점에 다다른 시기이다. 하지만 이 깊고 오래걸리는 새벽은 찬란한 햇살을 떠올리기 위한 산고의 진통임을 이 책을 통해 얻게 된다. 녹록치 않은 세상이지만 그 세상을 앞서 돌파해낸 이들의 조언으로 훌륭한 동지를 구했으니 이젠 행복을 얻기 위해 성공에 나서야 할 것임을 깨닫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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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성공한 사람이라고 하면, 언론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사람들 위주로 쉽게 생각하기 마련이다. 큰 대기업 출신 연봉 수십억의 기업가는 말할 것도 없고, 국위 선양한 스포츠 스타인 박지성, 박태환, 김연아 등은 성공의 기본 법칙으로 굳혀 진 느낌이다. 물론 그들이 성공한 분들이고, 남들보다 치열하게 살아서 지금의 위치에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성공을 위한 리허설>에서는 우리가 아는 유명인도 일부 있지만, 우리 생활 주변의 숨은 성공 인물들을 재 조명하고 그들이 살아왔던 치열한 성공의 법칙에 대해서 다루는 점이 무척 흥미로웠다.
그렇다면 무엇이 성공인가? 이책의 머리글에서 말하길 성공이라는 화두는 더는 영광의 의미가 아니며, 정의와 정도를 걷는 영예의 자리가 아닌 실정입니다. 성공의 의미란 단지 부의 축적과 무분별한 경쟁이 아닌 성공이란 그것을 이루었을 때 행복해야만 진정한 성공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과 일치하는 성공의 삶을 지향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밝힌다.
이 책은 아래 총 21인의 멘토들의 가치관, 성공 이야기, 경험 노하우 자료 들로 구성되어 있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도서를 통해서 보다 잘 확인 할 수 있다. 1. 비지니스 닥터의 길을 찾다, 비지니스닥터코리아 대표 김영기님, 2. 기본이 답이다, 미래경영컨설팅그룹 대표 한종국님, 3. 달팽이 박사의 인생역정, 한민식품 대표 이경삼님, 4.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금융감독원 저축은행검사1국장 조성목님, 5. 인생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린바디한의원 대표원장 김재우님, 6. 자기암시의 힘, 씽킹빅월드 대표 김종규님, 7. 창조관광사업과 M&A 전문가를 양성하라!, M&A 포럼 대표 김종태님, 8. 녹색시니어로 살아가기, 호서대학교 창업지원단 등 다수 위원 박경식님, 9. 삶을 역전시키는 창의성 유머, 진행자 김종석님, 10. 제3기 인생 성공을 위한 과학적 장수학습, 교육학 박사 신재홍님, 11. 내 성격만 제대로 알아도 인생이 바뀐다, 비전홀딩스 교수실장겸 이사 전종현님, 12. 우리네 인생사, 마음먹기 나름이지, 청주불교방송 앵커 남불님, 13. 행복한 삶의 조건, 네오위즈 품질보증사업1부 사업부장 홍미진님, 14. 건강한 몸과 마음, 서석구 변호사님, 15. 꿈은 이루어진다, 미래교육 대표 김윤관님, 16. 웃어라! 비워라! 즐겨라! 그리고 미쳐라! 한광일 강사님, 17. 내 삶의 축복을 위하여 임명숙님, 18. 행복은 언제나 님 곁에 정다겸님, 19. 좋은 일이 있으리라, 크게 있으리라 금채님, 20. 열정으로 사명을 회복하라, 김진우님, 21. 긍정바이러스 권선복님,
필자의 경험으로도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여러사람을 만나다보면, 자연히 그래도 저 분은 참 대단하다 배울점이 있다고 여겨지는 분들이 있기 마련이고, 그런 분들을 모티브로 삼아서 따라하고, 최대한 배워보기 위해 노력한다. 이 책을 읽고나니, 평소 주요 언론에서 부각될 기회가 없는 다른 분야의 사람들의 경험담이나 노하우 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참고로 그분들의 약력과 심지어 연락처까지도 소개 되었다. 소개된 21분과 같은 분들이 어쩌면 이 사회를 건강하게 지탱시켜주는 감초이고, 뼈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세상은 참 넓은 것 같고, 알고 싶은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다. 필자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만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인가? 과연 몇 명이 내 핸드폰 속에 저장되어 있는가? 아무리 많이 알아도 한계는 있고, 최대한 좋은 많은 사람들을 알고 싶은 욕구가 일어난다. 이런 측면에서 <성공을 위한 리허설>은 성공이라는 관점에서 21명의 숨은 성공하였다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잘 다루었다고 생각한다. 흔히 볼 수 없는 사각지대를 활발히 다루어 준 행복에너지 출판사에게 경의를 표하며, 이 책의 서평을 쓸 수 있게 되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책을 자주 접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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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행복을 원하십니까? 당연히 성공한 모습과 행복을 같이 떠올릴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정말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저 역시 성공에 목말라하고 있는 1인이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마음만 조급해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성공이 찾아올까요? 이 책은 성공에도 리허설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물론 성공을 위해 완벽히 준비된 상황은 없습니다. “Present(현재)”가 바로 나에게 주어진 “Present(선물)”입니다. 예전에 스펜서 존슨의 “선물(The Present)”를 읽었을 때의 감동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공에 집착하기 보다는 스스로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나가며 보람과 행복을 느낄 때 진정한 성공이라는 것에 공감하게 됩니다. 이 책은 성공과 행복에 관한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한 사람의 성공 스토리가 아닌 20여명의 작가들이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지금 자리에 있기까지의 스토리를 진실되게 작성하여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죠. 저자들의 분야도 매우 다양합니다. 경영지도사, 달팽이 사업가, 한의사, 교수, M&A 전문가, 녹색 시니어 전문가, 강사, 컨설턴트, 진행자 등.. 그렇게 다양한 직종의 저자들의 진솔한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저자 모두 각각 한 권의 책으로 내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성공 스토리이기에 어떤 면에서는 하나의 스토리를 너무 짧게 다룬 거이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들 수 있지만, 그렇게 개인의 자서전을 다룬 책들은 지금도 서점에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독자들 스스로 21개의 다양한 스토리를 접하며 나에게 맞는 영양분을 고루 섭취하여 그것을 나의 성공의 밑거름으로 만들라는 의도인 것 같기도 합니다. 책을 읽으며 공통적인 것은 꾸준한 자리관리와 아무리 힘들더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 끊임 없이 도전한다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얘기일 수 있지만 스스로 공감하며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성공에 대한 열정을 품고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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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공이라는 단어를 꿈꿔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성공이란 단어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가 되지 않을까 해서 기대가 되었습니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서 나의 삶이 중요한 시간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 말라..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있다면 결코 포기 하지 말라. 내가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지 말라.. 등의 성공한 사람들이 우리들에게 편안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도를 알려주고 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이 21인들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들에게 성공이란 단어를 희망적으로 바꿀 수 있게 해주는 도서.. 성공이라는 단어는 학벌이나 지연이 있다면 훨씬 더 수월하게 다가갈 수는 있겠지만 꼭 좋은 학벌을 가지고 있어야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부산전자공고을 나오고 3년간의 재수끝에 대학에 입학하게 되고 오랜시간에 걸쳐 석사와 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교수라는 직함을 달게된 사람.. 꼭 명문고교를 나와야 교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위치가 어디에있던 앞을 잘 보고 달려나가면 자신이 원하는 길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 성공의 핵심가치는 개인 브랜드신뢰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개인브랜드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포기 하지만 않으면 자신이 원하는 바람을 꼭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 성공한 사람들은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데요..얼마나 꼼꼼하게 메모하는지 시간별로 자신이 해야하는 스케줄을 나누어서 꼼꼼하게 체크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삼성의 이건희 회장 또한 자신의 시간을 꼼꼼하게 체크해서 스케줄에 맞게 활동을 하고 있어요.. 성공한 기업가가 되기 위한 방도를 5행 5단계로 소개를 하고 있는 한종국씨.. 정리, 정돈, 청소, 청결, 생활화 및 에티켓지키지의 5행은 즐겁고 지속적으로 지키기위해 노력해야하는데요~ 5행은 현장개선의 핵심으로 낭비를 제거하고 뭔가를 절감할 수 있답니다. 자신의 성격만 잘 알아도 인생이 바뀐다는 전종현씨..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요인에서 85%가 사람사이의 관계인 대인관계에 있다는 것..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주변에 사람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심성이 고운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사실이 아닐까싶습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좋은 사람이고 주변 환경때문에 휘둘리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랑천사 역시 그렇게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포장하고 있는것은 아닐런지.. 다른 사람들의 성격을 탓하기 전에 내 성격과 행동을 먼저 고치고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태도가 아니라 나 스스로를 보여줌으로써 성공하는 삶을 살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는 도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나를 행복하게 만들면서 성공으로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도서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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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리허설
성공 앞에 희망을 잃어버리고 의욕을 발휘하지 못하지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우리의 마음은 밭이다. 그 안에는 기쁨, 사랑, 즐거움, 희망과 같은 긍정의 씨앗이 있는가 하면 미움, 절망, 좌절, 시기, 두려움 등과 같은 부정의 씨앗이 있다. 어떤 씨앗에 물을 주어 꽃을 피울지는 자신의 의지에 달렸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의 한 걸음 한 걸음 음미하는 여행이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를 선물이라고 말한다.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둘 다 다시는 주워담을 수 없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진 말라.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당신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그것이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 번인 것처럼 삶으로써,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게 되는 것이다.
아직 줄 수 있느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없다.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위험에 부딪히기를 두려워 말고,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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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배우고 연습한 자에게만 찾아온다> 고 합니다. 성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것이며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누구나가 성공을 바라고 성공하기를 꿈꾸면서 지금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이 시간들을 채우고 있을거예요. 하지만 성공을 꿈꾸기만 하고 성공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성공은 저 만치에서 우리들을 외면하며 비켜가리라 생각됩니다.
여기 성공을 꿈꾸고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성공을 돕는 확실한 방편들을 제시하는 21인들의 멘토가 있습니다.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주제로 각기 다른 방향에서 짚어주는 성공의 노하우와 행복의 노하우는 우리들을 더 없는 열정으로 이끌어주리라 생각됩니다. 저역시도 실패의 쓴맛을 봤고 아픔도 겪고 많은 시련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있기에 다시금 가정을 위해 힘을 내어 꿈을 향해 내딛는 아이들아빠를 도와 열심히 꿈을 향한 힘찬 발걸음과 함께 멋진 미래를 향해 달려본답니다. <성공을 위한 리허설>의 21인들은 내가 잘 아는 분들도 있었고, 생소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1인 그분들이 전해주는 메시지는 그 분들이 살아온 경험과 인생관이 녹아있었기에 더 절실하게 내게 다가왔고 그 분들의 열정의 시간들에 함께 울고 박수도 보냈습니다. 한 분 한 분들이 들려주는 소중한 가르침에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면서 나의 꿈을 향한 노트에 다시금 옮겨 적는 시간도 가져봤답니다. 21인 그들의 '땀과 노력' 과 함께하면서 읽고 또 읽으면서 21인 그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은 마음에 한 분 한 분들에게 감사의 메일을 전해봤답니다. 또한 메일이 발송되지 않은 두 분께는 문자로 대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이 책에 그 분들의 이메일과 연락처가) 다시한번 더 감사의 답장 메일 보내주시고 문자 주신 멘토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행복한 삶의 조건'에 대한 소중한 메시지 주신 '홍미진' 님의 글(코카콜라 회장 2000년 신년사) 은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해서 읽고 또 읽으면서 나를 다스려보는 시간 가졌었답니다.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번인 것처럼 삶으로써,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게 되는 것이다.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 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없다.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구속하는 것이 바로 이 덧없는 두려움이다. 위험에 부딪히기를 두려워 말고,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찾을 수 없다고 말함으로써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말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을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며,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 주는 것이다.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진 말라. 사람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다른 이들이 당신에게 고맙다고 느끼는 그 것이다.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미스테리이며,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를 선물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함께하는 김영기, 한종국, 이경삼, 조성목, 김재우, 김종규, 김종태, 박경식, 김종석, 신재홍, 전종현, 남 불, 홍미진, 서석구, 김윤관, 한광일, 임명숙, 정다겸, 금 채, 김진우, 권선복 님은 우리들에게 성공과 인생을 위한 열정을 불태워야 함을, 긍정적인 생각과 웃음의 코드,자기 발전을 위한 독서의 힘을 기르기를 피력하시면서 선인들의 지혜로움과 가르침까지도 주셨습니다.
21인 성공 리허설을 위한 멘토들의 좋은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본문 색지와 비슷한 글씨체는 읽기에 어려움이 많았다는 것과 오타가 많았다는 건 아쉬움으로 남네요. *47쪽 끝에서 7째줄 먼저 출금한 직원들이 갖자 맡은 구역의 청소를- 출근한 직원들이 각자 *51쪽 첫째줄 요리가 크게 각광을 받은 다는 것이 -받는 다는 것이 *57쪽 4째줄 할 수 없이 대만에게 배운 지식을 -대만에서 배운 지식을 *111쪽 끝에서10째줄 수익을 창풀해 스스로 회사를 -수익을 창출해 *159쪽 3째줄 유머를 잘하는 어휘력이 풍부하다.- 유머를 잘하면 *249쪽 끝에서 2째줄 운동을 생활하는 하는 범국민운동이 -생활화 하는 *255쪽 끝에서4째줄 꿈을 가까이해야 이유는 바로-꿈을 가까이해야 하는 이유 *273쪽 6째줄 웃음교육을 시키는 정서가 형성시키기 때문이다.-웃음교육을 시키는 정서가 형성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285쪽 끝에서 2째줄 미소와 밝은 웃음소리가 기대한다.-밝은 웃음소리를 기대한다. *289쪽 7째줄 베트남 전쟁은 참가한 많은 군인들이-베트남 전쟁을 참가한 많은 군인들이 289쪽 끝에서 7째줄,8째줄 태양에 너무 뜨거워 피부가 타서 벗겨질 정도로 노동현장에서 일을 해 보았나요? -태양이 너무 뜨거워 피부가 타서 벗겨질 정도로 힘든 노동현장에서 일을 해 보았나요? *346쪽 끝에서 9째줄 강사에게 흔히 나타닌다. - 흔히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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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리허설,행복에너지,성공의 무대는 나를 기다리고 있다, 성공을 위한 열정,긍정적인 사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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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성공"이란 단어에 색다른 의미를 부여하진 않았다. 그저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고 나와는 다른 세계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타고난"사람들일 거라 생각했다. 그럼에도 나의 마음 어딘가엔 '나도 성공하고 싶다!' 라는 꿈틀거림이 있었기에 "성공"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책들, 소위말하는 양서들을 꾸준히 읽고 있다.
그러던중 "성공을 위한 리허설"이란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제목에서 부터 오는 색다름... "리허설?" 보통 리허설이라면 무대위에서 뭔가 발표하기전에 하는 최종연습이 아니던가? 그런데 성공에도 리허설이? 나만의 성공무대도 있을까? 나도 지금 리허설 중인가? 하는 의문으로 살짝미소를 지으며 책을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골라 읽는 재미가 솔솔한 책!... 이책은 삶의 색이 다른, 여러분야의 인물들이 겪은 또는 겪고 있는 그들만의 성공을 향한 노하우를 옴니버스형식을 통해 생생 하게 보여 주고 있다. 이책은 유일하게 첫장 부터 읽어나가지 않고 눈길가는대로 내가 관심가는 색깔대로 골라 읽어 나갈수 있는 묘미가 있는 책이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치있는 삶을 찾아... 사회에 첫발을 디뎠던 전공과는 다른, 새로운 사명을 인식하고 삶의 변화를 과감하게 시도하여 본인이 가치있다고 여기는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글! 그의 열정이 얼마나 뜨거운지 그 열기가 나에게로 생생하게 전해졌다. 그의 글을 보며 내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는 무엇이고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하는 진지한 고민을 해 보게 되었다.
꿈은 계속 품어야 하며 꿈을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은 보다 쉽게 행복을 느낄수 있고 항상 자신의 꿈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검토할 수 있는 능력도 길러야 한다는" 행복한 삶의 조건"을 말해준 글을 통해선 나도 진정한 꿈을 찾아 행복을 이끌어가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도 해보았다.
어렵고 힘들었을 과거를 안고서도 "꿈은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품고 정말 당당하게 꿈을 이루어낸 글. 그의 글중에 "비관적이고 우울하기만 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그런 상태는 아니었습니다"라는 대목은 지금 사춘기를 겪고 있으면서 너무나 부정적이고 자존감이 낮아 고민하는 아들을 둔 어미로서 꼭 내아이 얘기 같음을 느꼈고 계속되는 좌절,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한 자책감, 목표없는 삶, 그것이 원흉이 되었다는 생각에 내아이를 옥죄고 있는 입시현실에 한 걸음 쉬고 가야하겠다는 반성도 해 보았다.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자기암시" 자신감을 불어넣고 눈에 힘을 실어주게 되는 자기암시를 통한 교육에 동감하며 성공의 시작은 스스로를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데에서부터 시작하고 이제 남은 것은 지치지 않는 것이다! 라는 글에서는 성공을 향한 막연함에 긴장감이 더해지기도 했다.
나의 가치를 찾고 꿈을 찾고 결단을 하면 성공으로 와있다. 항시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지고 지난달보다 이번달이 나아지며 지난해보다 올해가 나아질것을 목표로 하면 어느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는 글은 보며 하루하루 성장하도록 실천하리라 마음먹고 눈에 잘띄는 곧에 이 글을 담아 놓기도 했다.
10년뒤 미래를 지금 결정한다는 생각으로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일들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행동하면 상상속 미래의 모습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글을 통해선 나는 할수 있다는 힘이 솟기도 하고, "가장 중요한것은 스스로가 강해지는 것!" 이라며 "포기하지만 않으면 나는 할수 있다!"라는 글을 통해선 꿈과 희망이 절로 올것 같은 용기를 얻게 되었다.
변명은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몫이다. 변명을 하지 말고 그 이유를 (너무 익숙해져서 문제가 무엇인지 모르것이 문제인) 알아야 한다.
내 성격만 제대로 알아도 인생이 바뀐다. 인생은 바꾸는 맛에 산다.
내가 가진 재능과 열정 그리고 가치있는 일을 찾아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것이 행복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 책에 실려있는 희망의 멘토들의 삶의 이야기는 그리 먼 나라 얘기는 아니었다.
5대 영양소가 알차게 들어 있는 책! 단품이 아닌 모듬이야기! 골라읽는 재미가 있는 책!
잔잔한 호수같은 나의 일상에 누군가 돌을 던졌다. 꾸벅꾸벅 졸고있는 나의 머리에 누군가"톡"하고 나를 건드렸다.
"어서 일어나! 너도 할 수 있어!"하고 경각심을 일깨워준 책!
그것이 바로 이책! 나에겐 잊혀지질 않을 선물 "성공을 위한 리허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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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을 졸업한 대학생들은 흔히들 자조 섞인 목소리로 스스로를 88만원 세대라고 한다. 취업도 잘 안되고 스스로 좌절한다. 정말 어렵고 힘들다.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이처럼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없는 외부적 환경에 의해 힘 한번 못쓰고 좌절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 그 이유는 성공을 통해 자신이 행복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많은 시간을 직장을 위해 보내고, 자신의 일에 보내고, 자기개발이라는 허울을 뒤집어쓴 자기압박에 시달린다. 하지만 정작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은 드물다. 경제적인 부와 사업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삶에 진정한 성공을 거둔 사람은 더욱 찾기 어렵다.
힘과 돈이 행복의 조건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돈이 있고 학식이 있을 때 행복하다”거나 “행복이란 권력이 자라면 느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가 하면 어떤 이는 행복은 우리 곁에 늘 있다고 강조한다. 행복을 발견하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인간이 스스로 행복을 걷어찬다는 얘기다.
어떤 사람이 행복한지, 아니면 불행한지를 한 마디로 규정하기는 어려운 게 사실이다. 사람마다 느끼는 행복은 다를 수밖에 없다. 행복에는 만족, 욕구, 즐거움, 가치 등 여러 요소를 포함하는데 이들 단어가 주는 의미가 미묘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진정한 성공이란 내가 그것을 이루고 나서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 행복과 일치하는 성공의 삶을 지향하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이 책은 잘못된 의미로 퍼지는 성공을 다시 회복시키고, 보다 완벽한 성공을 거두기 위한 예행연습을 돕기 위해 행복학, 경영학, 스마트워크, 건강학, 리더십, 컨설팅, 진로진학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영기 박사외 21인의 전문가의 글을 한데 묶은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전문적이고 이론적인 책이 아니라 저자들의 삶의 현장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담은 것이기에 막연한 성공의 벽 앞에 희망을 잃어버리고 의욕을 발휘하지 못하는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각 저자들의 전문분야와 성향에 따라 SUCCESS, DREAM, SMILE 3개의 챕터로 구성되었다. ‘성공을 위한 리허설’은 단어 뜻 그대로, 성공을 꿈꾸고 웃는 긍정의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연극 무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은 배우들이다. 그들의 외적 분위기와 열정, 연기력 등이 연극의 성공 여부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극의 성공을 위해 배우들이 자기가 맡은 역할에 몰입한다. 배우들은 본무대에서의 짧은 시간을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리허설에 소비한다. 이것은 보다 완벽한 모습, 뛰어난 실력으로 무대의 감동을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함이다. 우리가 기다려온 성공의 무대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한편의 연극에 참여한 주인공으로, 성공의 무대 위에서 완벽한 모습으로 비상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
우리도 성공하기 위해 성공을 위한 조언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세상이라는 무대 위로 당당하게 걸어가야 한다. 지금까지 세상을 살아오면서 나를 괴롭혀 온 고통과 인고의 시간들은 나의 성공을 더욱 빛나게 해줄 예행연습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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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리허설은 꽤 재미있는 책이다. 이 시대에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여러분이 함께 한 책인데 각 꼭지마다 자신의 프로필과 연락처... 심지어 전화번호까지 나와 있어 조금은 놀라웠다고 할까? 어쨋든 명강사로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던데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들을 수 없는 현실의 어려움이 있기 마련인데...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묶여 나와 좋은 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었다. 그 중에 삶의 균형을 잡는 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에게는 가장 와닿았다.
코카콜라 회장의 200년 신년사를 읽으며 첫구절부터 나에게는 꽤 충격적이였다. 누구나 저 다섯개의 공을 갖고 있고 그것을 관리하는 것이 인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나 역시 삶의 균형을 맞추는게 참 힘든 사람중에 하나이다. 주로 친구와 가족은 편하기에 더 쉽게 보고 있고... 일을 위해 건강을 재물로 삼는 성격이랄까... 얼마전 하루에 두번씩 응급실로 실려가고 나니 건강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었는데 그러다 이 글을 읽어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다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은 아닐 것인데 그것을 못해서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일에도 또 나의 가족에게도 큰 손해를 봤으니 말이다. 다섯가지의 공은 하나를 떨어트리면 포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더 어려운 것인지 모르겠다. 어떻게 균형을 잘 잡을 수 있을까? 그 답을 쭉 읽어내려가며 마음에 와 닿는 이야기가 있었다.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어쩌면 난 급하기만 한 성격으로 스스로를 지나치게 밀어붙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방학이 되서 조금은 여유로워질꺼라던 내 예상과 다르게 꿈속에서까지 계속 공부를 하는 나 자신을 이해하지 못해 심리학을 전공하는 친구에게 도움을 청한적이 있다. 심지어 꿈속에서 평소엔 관심도 없던 아랍어까지 공부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 답을 찾다보니 나 자신에겐 심각한 문제이긴 했다. ^^;;; 친구와 몇차례 이야기를 하다보니 친구가 내놓은 답은 공부에서 떠나있던 십여년의 시간을 스스로 너무 안타까워하다보니 거기에 대한 보상심리가 강하다는 것이였는데... 뭔가에 집중하면 다른 걸 보지 못하는 내 성격이 역시나 문제가 되는 것 같다.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 왜 난 항상 한 방향만을 보게 만들어놓은 경주마처럼 달리려고만 하는 것일까? 경주마는 짧은 거리를 최대한 빠르게 달리는 것이 목표이지만 인생은 그처럼 짧지도 또 최대한 빨리 달린다고 해서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일단 머리속에 늘 5개의 공을 염두에 둬야 겠다. 일이라는 공은 튕기면 다시 튀어오르는 공이지만 나머지는 유리공처럼 약하기만 하다는 것을 늘 기억해야 겠다. 균형을 완전히 잘 잡을수 있지는 못해도 적어도 내 스스로의 힘으로 돌릴 수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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