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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대한 새로운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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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늘 공간이란 것은 내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는 곳이었다.내 집을 '갖고' 싶고 , 내 차를 '갖고' 싶은... 그리고 더 크고 더 좋은 것을 부러워하고 그래서 현재를 불만족하게 만드는...그러나 이 책은 공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 가는' 개념으로 소개하고 있다.(작가의 의도를 잘 파악했는지 모르겠으나 내가 읽은 바로는 그렇다) 책을 읽고 비로소 한 번도 나를 둘러싸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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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늘 공간이란 것은 내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는 곳이었다.
내 집을 '갖고' 싶고 , 내 차를 '갖고' 싶은... 그리고 더 크고 더 좋은 것을 부러워하고 그래서 현재를 불만족하게 만드는...
그러나 이 책은 공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 가는' 개념으로 소개하고 있다.(작가의 의도를 잘 파악했는지 모르겠으나 내가 읽은 바로는 그렇다)
책을 읽고 비로소 한 번도 나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에 대해 이해하려고 하거나.. 아니 그 전에 제대로 본 적 조차 없다는 것을 알았다.
공간에 대해 먹는 곳, 자는 곳, 일하는 곳 등등 기능적인 면만을 알고 있던 내게 내가 공간에 줄 수 있고 혹은 이미 주고 있는 영향과 내가 받고 있는 영향과 그 의미, 그리고 그 안에 이루어 지고 있는 삶의 형태에 대해서 나를 일깨워 주는 책이었다.

특히 그 동안의 풍수나 인테리어나 터에 관한 책들이 그저 그것들에게 운을 맡겨놓는 수동적인 개념이 아니라 내가 주체가 되고 주도적인 이끌어갈 수 있다는 내용은 그 동안의 나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려 주었다. (머리를 북쪽으로 두지 않기 위해 북쪽이 어딘지 가늠하면 불안에 떨지 않게 되었다)

건축을 몰라 직접 집을 지을 수도 없고, 좋은 터의 비싼 집을 골라 찾아 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진짜' 공간에 대한 책이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m 2018.08.1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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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집에 대한 새로운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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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운과 집이라는 두가지 주제를 신선하고 독특한 시선으로 엮어나간다.  추상적이고 기복적이기 쉬운 '운'을 '관계의' 문제로 재해석 하고, 건축이나 투자의 개념으로만 생각하기 쉬운 집을 사람의 의식과 감성이 녹아드는 살아있는 생명체로 대하는 법을 말해준다.  환경심리학, 풍수지리, 뇌과학, 점성학 등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다양한 이론들을 근거로 '스페이스로지'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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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운과 집이라는 두가지 주제를 신선하고 독특한 시선으로 엮어나간다.  추상적이고 기복적이기 쉬운 '운'을 '관계의' 문제로 재해석 하고, 건축이나 투자의 개념으로만 생각하기 쉬운 집을 사람의 의식과 감성이 녹아드는 살아있는 생명체로 대하는 법을 말해준다.  환경심리학, 풍수지리, 뇌과학, 점성학 등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다양한 이론들을 근거로 '스페이스로지' 라는 저자만의 이론을 끌어내는 방식도 재미있다.   

공간과 친해지고 공간을 잘 다루는 법을 알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할 책.    

s****k 2018.08.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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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별로에요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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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지에는 사용법이 나온듯 하지만 전혀 사용법이 나와있다고 볼수 없고 본인이 느낀 애매한 대략의 느낌이 주로 서술...전문가가 썻다고 보기 정말 힘드네요예) 누가 답답하고 일이 언풀려서 그집에 가봤더나유통기간이 다된잡이더라 또는 기가 안통하고 막힌집이더라...정도로 서술....해결방안???없음본인돈 내고 사서 읽어보고 리뷰들 쓴건지.....목차가 다에요 깊은내용은없네요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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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지에는 사용법이 나온듯 하지만 전혀 사용법이 나와있다고 볼수 없고
본인이 느낀 애매한 대략의 느낌이 주로 서술...
전문가가 썻다고 보기 정말 힘드네요
예) 누가 답답하고 일이 언풀려서 그집에 가봤더나
유통기간이 다된잡이더라 또는 기가 안통하고 막힌집이더라...정도로 서술....해결방안???없음
본인돈 내고 사서 읽어보고 리뷰들 쓴건지.....
목차가 다에요 깊은내용은없네요
출판사도 작가도 반성하셔야 할듯 합니다
궁금하신분은 서점서 쭉 훓어봐도 될듯
한달에 책 5-10권 읽는데 ....몇년간 본 책중에서 가장 돈이 아까웠어요
e****1 2018.07.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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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만드는 집 / 신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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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하면 보인다"의 저자 신기율 선생님의 또다른 저서 "운을 만드는 집"입니다.  "직관하면 보인다"에서 공간DNA라는 개념을 소개하면서 신기율 선생님의 공간에 대한 개념을 살짝 맛볼 수 있었는데, 그것을 주제로 한 책이 바로 "운을 만드는 집"입니다.     공간DNA란 어떠한 공간에 남은 이전의 흔적을 이야기하는데요, 한 과학 실험에서 진공관 안에 DNA샘플을 넣고 레이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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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하면 보인다"의 저자 신기율 선생님의 또다른 저서 "운을 만드는 집"입니다. 

"직관하면 보인다"에서 공간DNA라는 개념을 소개하면서 신기율 선생님의 공간에 대한 개념을 살짝 맛볼 수 있었는데, 그것을 주제로 한 책이 바로 "운을 만드는 집"입니다.

 

 

공간DNA란 어떠한 공간에 남은 이전의 흔적을 이야기하는데요, 한 과학 실험에서 진공관 안에 DNA샘플을 넣고 레이저를 비추면 레이저가 일정한 패턴을 만들어내는데 DNA샘플을 제거한 뒤에도 여전히 패턴을 만들어내는 현상에서 나온 개념입니다. 

 

 

공간을 바꾸기 위해 보통 풍수지리 인테리어 방법을 참고하는데, "운을 만드는 집"에서는 가구나 인테리어 보다는 사람의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공간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사가기 위해 집을 구경하다 보면 꼭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 살던 사람 다 잘 되서 나갔어요"

그 집에서 머물던 사람이 성공했다는 것이 그 집의 장점 중 하나라는 것인데, 마치 그 집에서 살면 나도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저자는 운이 좋은 집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공간에 머문 사람이 어떠한 생각을 하고 어떤 생활을 했느냐에 따라 공간은 변화하게 됩니다.

화목한 가정이 살다 나간 집에 다른 가족이 들어가 살면서, 각자 자기방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대화를 하지 않는다면 그 공간은 흐름이 멈춰 죽은 공간이 되기도 하고 반대의 경우도 생깁니다.

 

 

자신에게 좋은 공간이란 사람마다 다른데, 나에게는 좁고 답답한 공간이 누군가에게는 안락하고 편안한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자신과 맞는 공간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자신과 맞는 공간은 들어가는 길에 자신이 좋아할 법한 가게들이나 조경으로 꾸며져 있거나, 주변에 집 밖을 나와서도 걷거나 머무르고 싶은 또다른 공간이 있습니다. 

함부로 고치지 않고 오랜 기간 천천히 매만져진 집이 좋은 공간이고, 머물렀을 때 몸과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

 

 

가족이 함께 사는 집이라면 공간에도 민주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이가 중심이거나 가장이 중심인 집 등, 구성원 어느 하나만을 위해 집중한 집이라면 다른 구성원에게는 좋은 공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은연 중에 소외감을 느끼거나 소통이 끊길 수 있습니다. 각자의 공간을 배분하고 서로의 취향을 이해하면서 조화 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하면 가족간의 흐름도 좋아지면서 좋은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공간에도 유통기한이 있어,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거나 순환을 막는 인테리어를 하게 되면 공간의 힘이 약해집니다. 사람이 머무르고 싶지 않은 공간이 되고 자꾸 밖을 떠돌게 됩니다. 

공간의 수명을 늘리려면 자연(화분이나 바람)을 많이 들이면 좋고, 좋은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항상 좋은 생각만을 할 수는 없으므로, 화장실과 같이 부정적인 생각을 배설하는 공간을 별도로 마련하는 것을 권합니다.

 

 

공간은 머무는 사람을 닮아 간다고 합니다.

야무지고 똑부러지는 친구 집은 정갈하고 반듯한 분위기이고, 호기심 많고 활기 넘치는 친구 집은 밝고 구석구석 재미가 있습니다. 공간이 사람에게 영향을 주기도 하고 사람이 공간을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머무를 공간을 정할 때에는 자신과 잘 맞는지 충분히 고려해보고, 머무는 공간을 자신과 어울리게 만드는 노력도 필요할 것입니다. 

 


 

b*****0 2021.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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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 만드는 나의 좋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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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공간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사서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기존의 공간에 대한 시선과는 큰 차이가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공간에 대한 저자의 깊은 통찰을 느끼며 차분히 읽어보았는데, 좋은 공간을 찾아 다닌다기 보다 내가 있는 그 장소가 좋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당장 방을 정리하고 방 한 구석에 나만의 편안한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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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공간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사서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기존의 공간에 대한 시선과는 큰 차이가 있어서 더욱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공간에 대한 저자의 깊은 통찰을 느끼며 차분히 읽어보았는데, 좋은 공간을 찾아 다닌다기 보다 내가 있는 그 장소가 좋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당장 방을 정리하고 방 한 구석에 나만의 편안한 의자를 하나 들여놓을 계획을 세웠습니다. 책에 나온 다실 처럼 그곳에서 차도 마시고 생각도 하고 차분한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면 하루를 돌아보거나 새로운 생각으로 계획을 할 겨를이 없다는게 늘 아쉬웠거든요.


이 책에 나타난 작가의 시선이 신선하고도 따뜻해서 전작도 읽어보려고 주문해 두었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많은 분들이 차분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m****i 2018.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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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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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 그리고 집에 관한 이야기를 잔잔하게 풀어낸 책이다. 필력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게 아닐까 싶다. 저자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강압적이지 않고 어렵지 않게 편안하게 써내려가는 것... 일반적으로 처세술 관련 책들이 독자들에게 이걸 해라 ~ 저걸 해라 ~ 강요하는내용이 많은 반면에 이런 교양서적들은 그런 압박감이 없이고, 독자들이 무엇을해야 하는지 책의 내용을 통해 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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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 그리고 집에 관한 이야기를 잔잔하게 풀어낸 책이다. 필력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게 아닐까 싶다.

저자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강압적이지 않고 어렵지 않게 편안하게 써내려가는 것...

 

일반적으로 처세술 관련 책들이 독자들에게 이걸 해라 ~ 저걸 해라 ~ 강요하는

내용이 많은 반면에 이런 교양서적들은 그런 압박감이 없이고, 독자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책의 내용을 통해 부드럽게 설명하고 권유하고 있다.

 

독서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압박으로 다가오는 요즈음....처세술 관련 책들보다는 

점점 교양서적에 손이 가고 있다. 

 

풍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도, 집짓기와 현재 살고있는 집이 주는 에너지와 기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충분히 읽어볼만한 책이다. 

 

의식주 중에 마지막은 "주" 이지만, 앞의 "의"와 "식"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런지?

 

주거공간을 단지 재테크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요즈음, 삶의 터전, 그리고 공간으로서의

"집"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내용의 책이다.

 

이달의 사락 l****9 2018.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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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만드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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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뻔한.내용은 없고 작가의 관념만 가득한 무의미한 책.ps. 1. 위즈덤하우스명성에 맞게 책 장사를 잘하는 것 같다.표지의 내용이 책의 내용을 보여주기보다는구매자를 현혹시키는 쪽에 가깝다.사서 읽지 않은 책들보다 읽고나서 더 후회스럽다.2. yes24.후기를 꼭 150자를 넘겨야 하나?? 쓸 말이 없는데?너네의 아집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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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뻔한.
내용은 없고 작가의 관념만 가득한 무의미한 책.

ps.
1. 위즈덤하우스
명성에 맞게 책 장사를 잘하는 것 같다.
표지의 내용이 책의 내용을 보여주기보다는
구매자를 현혹시키는 쪽에 가깝다.

사서 읽지 않은 책들보다 읽고나서 더 후회스럽다.

2. yes24.
후기를 꼭 150자를 넘겨야 하나??
쓸 말이 없는데?
너네의 아집에 박수를...
YES마니아 : 플래티넘 n*********a 2018.08.1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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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만드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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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잘 다루기만 해도, 숨통이 트인다! 돈 그릇이 커진다! 또 다른 운명이 펼쳐진다!《직관하면 보인다》로 직관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법을 알려준 신기율 저자가 이번에는 ‘공간을 다루는 기술’로 나와 궁합이 맞는 공간을 찾는 법부터 내가 머무는 공간을 몸과 마음을 치유시키는 명당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공간을 다루는 기술을 통해 이제 기다리지만 말고 스스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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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잘 다루기만 해도, 숨통이 트인다! 돈 그릇이 커진다! 또 다른 운명이 펼쳐진다!

《직관하면 보인다》로 직관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법을 알려준 신기율 저자가 이번에는 ‘공간을 다루는 기술’로 나와 궁합이 맞는 공간을 찾는 법부터 내가 머무는 공간을 몸과 마음을 치유시키는 명당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공간을 다루는 기술을 통해 이제 기다리지만 말고 스스로 자신의 운을 바꿔보자!

YES마니아 : 로얄 v********d 201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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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일 관심있는 분야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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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운명이 펼쳐진다!《직관하면 보인다》로 직관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법을 알려준 신기율 저자가 이번에는 ‘공간을 다루는 기술’로 나와 궁합이 맞는 공간을 찾는 법부터 내가 머무는 공간을 몸과 마음을 치유시키는 명당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위의 소개글을 읽고관심을 갖었었는데,지인의 집에 방문하였는데이 책이 있어서 바로 구매하였습니다.열심히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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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운명이 펼쳐진다!

《직관하면 보인다》로 직관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법을 알려준 신기율 저자가 

이번에는 ‘공간을 다루는 기술’로 

나와 궁합이 맞는 공간을 찾는 법부터 

내가 머무는 공간을 몸과 마음을 치유시키는 

명당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위의 소개글을 읽고

관심을 갖었었는데,

지인의 집에 방문하였는데

이 책이 있어서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열심히 읽겠습니다.

e*******3 2018.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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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만드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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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에 끌려서 책을 샀는데 사고 보니 다른 풍수지리 책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책이었다. 운을 만드는 인테리어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사람과 공간의 관계에 대한 책이라고 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다. 공간에도 유통기한이 있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좋은 에너지로 순환을 잘 시키고 집 주인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좋은 공간을 만들고 채울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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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목에 끌려서 책을 샀는데 사고 보니 다른 풍수지리 책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책이었다. 운을 만드는 인테리어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사람과 공간의 관계에 대한 책이라고 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다. 공간에도 유통기한이 있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좋은 에너지로 순환을 잘 시키고 집 주인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좋은 공간을 만들고 채울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이 간다.

YES마니아 : 로얄 3****c 201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