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책으로 사용했어서 이번에 재구매한 책입니다. 아쉬운점은 다른 전공책에 비해 너무 비싸고, 최고 아쉬운점은 굳이 1000페이지 가량으로 만들었어야 했냐는 점입니다. 페이지 크기를 넓히고 폰트도 좀 줄여서 페이지수를 줄였으면 해요. 부피가 어정쩡하게 커서 들고다니기 힘드네요. 그래도 내용만봤을땐 기계요소설계 전공책 중에선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번역본이 아니
전공책으로 사용했어서 이번에 재구매한 책입니다. 아쉬운점은 다른 전공책에 비해 너무 비싸고, 최고 아쉬운점은 굳이 1000페이지 가량으로 만들었어야 했냐는 점입니다. 페이지 크기를 넓히고 폰트도 좀 줄여서 페이지수를 줄였으면 해요. 부피가 어정쩡하게 커서 들고다니기 힘드네요. 그래도 내용만봤을땐 기계요소설계 전공책 중에선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번역본이 아니라 정말 이해하기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