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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문화가 나뉘기 전의 철학이 지배하던때...
"과학과 문화가 나뉘기 전의 철학이 지배하던때..." 내용보기
이 책은 바로 제목 그대로 과학철학의 역사로써 예전에 과학을 철학과 같이 취급하던시절부터 최근까지의 과학철학을 다룬 인물들의 사고방식과 과학에의 접근방식등을 다룬 책이다. 따라서 중학교 혹은 고등학교때의 윤리시간때 접했던 철학자들이 등장하고 그들의 공헌점을 들추는 형식으로써 시간의 흐름에따라 변화해오는 철학자에서 과학자로의 큰 흐름을 예기하는 형식으로 되어있
"과학과 문화가 나뉘기 전의 철학이 지배하던때..." 내용보기
이 책은 바로 제목 그대로 과학철학의 역사로써 예전에 과학을 철학과 같이 취급하던시절부터 최근까지의 과학철학을 다룬 인물들의 사고방식과 과학에의 접근방식등을 다룬 책이다. 따라서 중학교 혹은 고등학교때의 윤리시간때 접했던 철학자들이 등장하고 그들의 공헌점을 들추는 형식으로써 시간의 흐름에따라 변화해오는 철학자에서 과학자로의 큰 흐름을 예기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지루할 수가 있어 읽기가 어려울 수 도 있다. 그럼 왜 과학철학을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을까? 이는 현재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있는 과학의 발전이 우리에게 큰 문재점으로 다가 올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는 혁신적인 과학의 발견이 우리에게 주어질 수 있는 문재점을 검토해 봄으로써 보다 미래에 예기치 못한 과학발전의 병통을 잘 다스릴 수 있기 위해서 우린 과학철학을 공부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과학적인것을 인문적인 것으로 바라본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두문화 즉, 과학적인 문화와 전통적인 문화(인문학적인 문화) 인 두 문화의 결합을 내포하는것 같다. 참고로 과학이라는 것이 생긴지는 최근의 일이므로 예전의 그 구분이 모호하던때의 가르침 또한 이 과학철학의 역사에서 살펴 보면 좋을 것이다. 이 두문화의 결합이야말로 새로운 독창성으로의 길을 갈 수 있다. 이 과학과 문화의 만남을 위해서는 메타과학이 필요한데, 이는 과학에 관한 학으로써 전제, 원리, 방법, 논리를 말한다고 할 수도 있는데, 이 과학철학의 역사의 내용의 많은 부분이 이 메타과학인 즉, 전제, 원리, 방법, 논리를 말하고있다. 우린 과학을 발전시켜 나가기만 해서는 안된다. 그 과학의 병통 또한 생각해 봐야 함으로 우린 과학과 문화가 나늬기전의 철학을 살펴 볼 필요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책을 권하는 바이다.

[인상깊은구절]
서론 과학철학의 영역을 정하는 일은 과학철학의 역사를 쓰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철학자와 과학자들은 과학철학의 본질에 대하여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p******m 200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