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3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 뭐 먹었어?
"어제 뭐 먹었어?" 내용보기
옥수수간장버터구이 바나나파운드케이크, 옥수수달걀스프..토마토닭고기찜, 코울슬로, 토마토참마된장국 보다가 정말 식욕이 팍팍 땡기네요.몸매를 유지하기위해 식단을 조절하는 시로씨가 정말 대단하네요...하지만 허튼돈을 절대로 쓰지 않는 짠돌이 시로씨... 마음에 듭니다.코울슬로와 옥수수 간장버터구이 빨리 만들어서 먹어봐야 겠어요
"어제 뭐 먹었어?" 내용보기

옥수수간장버터구이 바나나파운드케이크, 옥수수달걀스프..토마토닭고기찜,

코울슬로, 토마토참마된장국

보다가 정말 식욕이 팍팍 땡기네요.

몸매를 유지하기위해 식단을 조절하는 시로씨가 정말 대단하네요...

하지만 허튼돈을 절대로 쓰지 않는 짠돌이 시로씨... 마음에 듭니다.

코울슬로와 옥수수 간장버터구이 빨리 만들어서 먹어봐야 겠어요

h*****7 201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 뭐 먹었어?
"어제 뭐 먹었어?" 내용보기
너무나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만화 게다가 요리도 화려하고 특별한 음식보다는 두사람이 하루일을 마치고 마주보고 앉아먹는 평범한 저녁밥상을 다루고 있다 게다가 40대에도 30대같은 외모를 유지하기위해서는 아니지만 어찌됐든 중년의 후덕함을 키우지않기위해 고기보다는 철저하게 식단조절을 하는듯한 인상을 받는데 우유도 저지방우유에 목매고 채식위주로 먹는걸 보면 아마도
"어제 뭐 먹었어?" 내용보기

너무나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만화

게다가 요리도 화려하고 특별한 음식보다는

두사람이 하루일을 마치고 마주보고 앉아먹는 평범한 저녁밥상을 다루고 있다

게다가 40대에도 30대같은 외모를 유지하기위해서는 아니지만

어찌됐든 중년의 후덕함을 키우지않기위해 고기보다는 철저하게 식단조절을 하는듯한 인상을 받는데 우유도 저지방우유에 목매고

채식위주로 먹는걸 보면 아마도 맞을듯

마트에서 세일품목을 사고 그에 맞는 음식을 만드는걸 보면

겉모습은 멋지지만 속은 완전 가정주부같다는 느낌을 떨치기가 힘들다 ㅋㅋㅋ

아무래도 일본가정식이다보니 식재료도 좀 생소하고

잘먹지않는게 많아서 그렇긴하지만

여기서 나온 스파게티를 한번 해먹어봤는데

버섯참치 스파게티

재료도 많이 필요없고 꽤나 맛이 괜찮았다

그렇다고 해서 막 맛있다 이런거보다는 괜찮다정도?

재료가 소박하니 번쩍 뜨일 맛이 나오지않는건 당연한일이지만

이렇게도 먹을수있구나 싶어서 괜찮았달까

다음에 생각나면 또 해먹을듯싶어서 좋은 레시피를 알게된듯

YES마니아 : 플래티넘 b**********1 2016.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 뭐 먹었어? 5 [요시나가 후미]
"어제 뭐 먹었어? 5 [요시나가 후미]" 내용보기
< 어제 뭐 먹었어 ? 5 >   #. 33~40  시로와 켄지의 소소하지만 힐링 가득 맛있는 이야기 토마토닭고기찜, 코울슬로, 토마토참마된장국,옥수수간장버터구이, 바나나파운드케이크, 옥수수달걀스프.. 새로운 게이커플, 일상 속 주변 이야기그리고 켄지와 시로의 가족 이야기다음 설에는 켄지도 함께하는 모습을 그려보며나라가 다르니까 다양한 식재료와 재료법이 흥미롭다 옥수
"어제 뭐 먹었어? 5 [요시나가 후미]" 내용보기

 

 

 

 

 

 

 

 

< 어제 뭐 먹었어 ? 5 >

 

 

 

#. 33~40

 

 

시로와 켄지의 소소하지만 힐링 가득 맛있는 이야기

 

토마토닭고기찜, 코울슬로, 토마토참마된장국,

옥수수간장버터구이, 바나나파운드케이크, 옥수수달걀스프..

 

새로운 게이커플, 일상 속 주변 이야기

그리고 켄지와 시로의 가족 이야기

다음 설에는 켄지도 함께하는 모습을 그려보며

나라가 다르니까 다양한 식재료와 재료법이 흥미롭다

 

옥수수간장버터구이 한번 도전해보기~!

 

 

 

 

 

 

j*****7 201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 뭐 먹었어 5
"어제 뭐 먹었어 5" 내용보기
토마토 닭고기 찜, 코울슬로, 전갱이 회, 카레, 돈지루, 일본식 버섯 참치 스파게티, 미네스트로네,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돈가스 등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 잔뜩 나온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레시피는 핫케이크 믹스로 만든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저렴한 데다가 힘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맛있게 구울 수 있어 관심이 갔다. 그리고 토마토 닭고기 찜은 영양가도 풍부하지만 다이어트에
"어제 뭐 먹었어 5" 내용보기

토마토 닭고기 찜, 코울슬로, 전갱이 회, 카레, 돈지루, 일본식 버섯 참치 스파게티, 미네스트로네,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돈가스 등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 잔뜩 나온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레시피는 핫케이크 믹스로 만든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저렴한 데다가 힘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맛있게 구울 수 있어 관심이 갔다. 그리고 토마토 닭고기 찜은 영양가도 풍부하지만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다.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 뭐 먹었어? 5
"어제 뭐 먹었어? 5" 내용보기
카케이 변호사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자신이 먹을 것을 챙긴다.  아주 상세하게 챙기는 것을 보니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듯해 보였다. 그리고 들어오는 사람은 아리따운 여성이 아니라 중년의 아저씨였다. 아저씨는 아이스크림을 사고 들어왔다.  그러자 카케이 변호사는 그런 그를 보며 또 사왔냐며 꼭 주고 받는 대화는 부부싸움의 일부분이다. 슈퍼가 세일하는 날이라 어쩔 수 없이
"어제 뭐 먹었어? 5" 내용보기

 카케이 변호사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자신이 먹을 것을 챙긴다.

 아주 상세하게 챙기는 것을 보니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듯해 보였다. 그리고 들어오는 사람은 아리따운 여성이 아니라 중년의 아저씨였다. 아저씨는 아이스크림을 사고 들어왔다.

 그러자 카케이 변호사는 그런 그를 보며 또 사왔냐며 꼭 주고 받는 대화는 부부싸움의 일부분이다.

슈퍼가 세일하는 날이라 어쩔 수 없이 사왔다는 아저씨의 말에 져주는 카케이 변호사이다.

r*****6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소소하지만 정성어린 밥상! '어제 뭐 먹었어? 5'
"오늘도 소소하지만 정성어린 밥상! '어제 뭐 먹었어? 5'" 내용보기
오늘은 뭘 먹을까?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돌아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식사시간. 시롰가 만들어주는 정성 가득한 일본 가정식 레시피.   동안 꽃중년 게이 변호사 시로와 연인 켄지와의 알콩달콩하면서 소소담백한 이야기는 여전하다 전혀 자극적인 부분없이 스무스하면서도 그 속에 감칠맛을 보여주는 정성어린 집밥같은 작품이다. 켄지의 가족사와 시로와 부모님의 이야기가
"오늘도 소소하지만 정성어린 밥상! '어제 뭐 먹었어? 5'" 내용보기

오늘은 뭘 먹을까?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돌아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식사시간.

시롰가 만들어주는 정성 가득한 일본 가정식 레시피.

 

동안 꽃중년 게이 변호사 시로와 연인 켄지와의 알콩달콩하면서 소소담백한 이야기는 여전하다 전혀 자극적인 부분없이 스무스하면서도 그 속에 감칠맛을 보여주는 정성어린 집밥같은 작품이다.

켄지의 가족사와 시로와 부모님의 이야기가 더 보여지면서 두 사람의 개인적인 사건이나 감정에 대한 정보를 더 얻었고 둘에게 새로운 게이커플 친구가 생겼으며 브런치식의 식사를 제외하면 제빵에는 손대지 않던 시로의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그저 한명의 게이변호사가 꼼곰하고 저렴하게 일본 가정식 요리를 하는것이 지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내용임에도 왜 이렇게 재미있고 자꾸만 다시읽게 만드는지... 자극적인 소재나 극적인 분위기로 내용을 채우려면 얼마든지 가능한 요시나가 후미 이기에 이런 담백하고 푸근한 재미도 참 재능이라는 생각이 든다. 법대를 나와서 이렇게 멋지 작품들을 연재해주는 작가님이 그저 감사할따름이다.

게이커플이 주인공인것에 반해 에로도는 전혀! 네버! 라는 점에서도 (게다가 꽤나 현실적) 평소 동성애소재의 작품이 불편했던 독자라도 독특한 기분으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또 장점이다. 대놓고 BL을 기대하는 독자라면 실망하겠지만...

다음권에서는 어떤 가정적인 요리들이 맛깔나게 보여질지 기대중이다.

q***********2 2012.02.14.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 뭐 먹었어? 5권- 요시나가 후미
"어제 뭐 먹었어? 5권- 요시나가 후미" 내용보기
전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요시나가 후미의 작품을 보면서 늘 느끼는, 콕 잡아 설명하기 힘든 감흥 중 한가지는 '기묘한 생활감'이다. 일본이 아무리 지도상으로 멀지 않고 사는 모습이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곤 하지만 일단은 외국 얘기고, 중년의 게이 커플 주인공은 각각 나랑은 별 접점이 없는 변호사와 미용사를 업으로 삼고 있으며 종종 두 사람의 직업과 관련된 일로 이야기가 풀
"어제 뭐 먹었어? 5권- 요시나가 후미" 내용보기

전에도 적은 적이 있지만, 요시나가 후미의 작품을 보면서 늘 느끼는, 콕 잡아 설명하기 힘든 감흥 중 한가지는 '기묘한 생활감'이다. 일본이 아무리 지도상으로 멀지 않고 사는 모습이 크게 다를 것 같지 않다곤 하지만 일단은 외국 얘기고, 중년의 게이 커플 주인공은 각각 나랑은 별 접점이 없는 변호사와 미용사를 업으로 삼고 있으며 종종 두 사람의 직업과 관련된 일로 이야기가 풀리느니만큼 역시 그리 가깝게 느껴질 리도 없는데, 보다 보면 그리 어색하다거나 딴세상 얘기 같지 않은 것이 참 묘하다.

첫인상은 딱히 이렇다 할 만큼 매력적이지 않았던 이 작품이 권을 거듭하면서 살갑게 느껴지는 건, 일단 기본적으로 게이니 변호사니 해도 사람 사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요시나가 후미는 이 사람 사는 모습을 굉장히 건조한 듯 하면서도 메말라 보이지 않게 지켜보는 신기한 안목과, 그런 시선을 깔끔하면서도 따스하게 풀어내는 탁월한 솜씨를 가졌다.

 

자기 신상에 관한 꽤나 심각한 이야기를 태연한 얼굴로 '그땐 그랬지'라며 무덤덤하게 읊는 듯한 무표정함은, 함께 살고 있으면서도 의외로 서로의 가정사라든가 과거 등에 대해서도 깊이 관여하지 않는 주인공 커플의 모습과도 닮아 있다. 요란하게 감정을 넣어 표현할 요량이라면 눈물 콧물 다 짜내어 가며 질척하게 갈 수도 있는 소재들을 코믹하면서도 애잔하게 묘사하는 솜씨는 여전하다. 예컨대 이번 권에 나오는 켄지의 과거사에서 '여자랑 도망가서 이따금 집에 들어와 어머니에게 주먹을 휘두르며 돈을 뜯어 가는 아버지' 이야기를 마치 명랑만화를 방불케 하는 한 컷으로 표현한다든가 하는 건, 적어도 내겐 이 작가에게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감흥으로 다가온다. 매 화마다 조용히 그날의 식사를 준비하는 시로의 모습은, 복잡한 세상사를 머릿속으로 복기하며 무언가에 몰두하는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과 닮아 있어 좋다. 내용물을 덜어낸 통조림 깡통을 물에 씻는 과정까지 보고 있자면 집요하게 추구하는 디테일의 일면이라기보다는 작가의 생활을 자연스레 녹여낸 것 같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형의 사람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들 사는 모습에 그리 이질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마 그런 자연스러움에 기인한 것일지도 모른다. 결코 아름답고 예쁜 이야기만 나오는 게 아닌데도 이따금 집어들 때마다 심심찮게 위로를 받는 작품이다.

e***6 2015.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와 그의 가정요리_어제 뭐먹었어? 5권
"그와 그의 가정요리_어제 뭐먹었어? 5권" 내용보기
츤데레의 전형이라 할만한 변호사 카케이 시로씨는 현직 미용사인 게이 파트너와 열심히 살아가는 4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매일 저녁을 집에서 만들어 먹는 탓에 몸무게 관리도 잘하고 있고 꽤나 동안에 잘생겨서 여자들에게 인기도 만점이지만(게다가 직업이 변호사) 타고난 게이라서 부모님께 손자도 안겨드릴 수 없는 불효자지요. 하지만 그의 일상은 꽤나 행복해 보입니다.
"그와 그의 가정요리_어제 뭐먹었어? 5권" 내용보기

츤데레의 전형이라 할만한 변호사 카케이 시로씨는 현직 미용사인 게이 파트너와 열심히 살아가는 4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매일 저녁을 집에서 만들어 먹는 탓에 몸무게 관리도 잘하고 있고 꽤나 동안에 잘생겨서 여자들에게 인기도 만점이지만(게다가 직업이 변호사) 타고난 게이라서 부모님께 손자도 안겨드릴 수 없는 불효자지요. 하지만 그의 일상은 꽤나 행복해 보입니다.

 

그런 그가 제일 행복해 보일때는 역시 파트너와 함께 먹을 요리를 한치의 빈틈도 없이 만들때이고 말이죠. 이 만화는 그런 기본 컨셉으로 다섯권째 이야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가장 눈에 띈 레서피는 바나나파운드케이크였는데 이건 집에서 한번 만들어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쿨하게 살아가는 미중년 카케이 시로 변호사, 아쉬운건 발간 속도인데.. 적어도 육개월에 한권쯤은 나왔으면 싶네요.

 

평점 : 80점

 

구매추천 : 90점

d***n 2012.03.1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 밥 먹었어
"어제 밥 먹었어" 내용보기
오늘은 뭘 먹지? 가 아니라 『어제 뭐 먹었어 』를 읽었다. 현실에서야 과거에 뭘 먹었느냐보다는 앞으로 뭘 먹을지 고민하지만 말입니다. 이게 인생 아니겠어요? 작가는 Fumi Yoshinaga. 아! 정말 책 표지만큼은 1권에서부터 지금 읽은 5권까지 크게 변함이 없네요. 변하기는 하지만 같은 느낌을 계속 받네요. 그래도 5권의 그림은 조금 다른데요. 먹는 그림이 아니라 장을 같이 보고
"어제 밥 먹었어" 내용보기

오늘은 뭘 먹지? 가 아니라 어제 뭐 먹었어 를 읽었다. 현실에서야 과거에 뭘 먹었느냐보다는 앞으로 뭘 먹을지 고민하지만 말입니다. 이게 인생 아니겠어요? 작가는 Fumi Yoshinaga.

! 정말 책 표지만큼은 1권에서부터 지금 읽은 5권까지 크게 변함이 없네요. 변하기는 하지만 같은 느낌을 계속 받네요. 그래도 5권의 그림은 조금 다른데요. 먹는 그림이 아니라 장을 같이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이라서. 켄지의 장바구니에는 가 보입니다. 무는 특히 잘 나오는 요리재료에요. 참으로 많이 나왔죠. 조림할 때도 나왔고. 다른 요리 할 때도 나온 것 같은데. . 잘 기억이 안 나네요. 확인해 보면 알겠지만 아무튼 많이 나왔어요.

 

오늘은 토미나가 카요코()집에 갔어요. 1권에서 봤었지요. 수박 때문에 맺어진 인연. 그 집에서 약간의 오해가 있었지만 풀어진 날부터 인연이 되었네요. 카요코씨 집에서 코울슬로를 만들고 있었어요. 비가 와서인지 그 집의 바깥분이 테니스를 치는 회원들을 모두 데리고 온 거 있죠. 그 중에 성향이 같은 분을 소개받았어요. 이 사람 이름은 다이사쿠. 이 사람 카케야에게 하소연을 털어놓네요. 자신과 같이 사는 동거인 이야기를 하는데요. . 이거 정말 연인들이나 부부가 겪는 이야기네요. 그렇다고 부부는 아닌데 말이지요. . 질베르 같은 미소년이라고 소개했는데요. 나중에 보면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질베르가 누군지는 저도 궁금하네요. 인터넷으로 찾아볼까 했는데 그만두기로 했어요. 정말로 실망할까봐. 나중에 보면 턱수염도 있는 청년이던데. 왠지 다른 느낌일까봐 그만두기로 했어요. , 나중에 켄지에게는 소개받은 다이사쿠 이야기는 하지 않았어요. 바람 피웠다고 오해 받을까봐서. , 그럴 수도 있다싶더라고요. , 나중에 결국엔 이야기했어요. 4명이서 만나기까지 했으니까. 별 오해는 하지 않는 것 같던데요. 잘 끝났죠. .

 

5권에서는 켄지() 가족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 이야기. 어머니 이야기. 등등. 옛날에는 다들 그렇게 살았다는데. 지금은 이런 식으로 사는 사람 없겠죠. 세상이 많이 달라졌으니까. “오로라 공주라는 드라마보면 확실히 알 수 있었어요.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오래 전에 끝난 드라마인데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토마토참마 된장국이라.

이거 왠지 들어본 적 없는 요리라서 맛보고 싶네요. 된장과 토마토는 솔직히 어울릴 것 같지 않아서요. 토마토는 서양 요리할 때 썼거든요. 그런데, 된장국 같은 동양요리에 등장하는 게 이상할 정도에요. 잘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데. 맛은 과연 어떨지.

 

조금은 무뚝뚝한 마트 직원이네요. 그래도 술 취한 사람에게 걸리면 싸움이라도 날 것 같아요. 카케야씨는 정말로 진 기분이라고 하는데요. 그냥 넘어가는 게 좋죠. , 싸워봐야 뭐하겠어요. 기분만 상할 뿐이죠. 그래도 우유 정보는 확실히 챙길 수 있었네요.

 

집에서 먹는 돈가스라. 맛있겠네요. 그런데, 카케야() 어머니가 화난 표정으로 내년에는 애인을 데리고 오라 하네요. 결국 약속하고 말았어요. , 정말로 켄지()를 데리고 방문해야 하나요? , 정말 난감할 것 같다. 여자가 아니라서. . 그래도 부모님들이 많은 부분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p********p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