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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지 뮬러에 대해 가장 인상깊게 생각하는 것은 쉴 새 없이 하나님께 기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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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가 어떠한 형편에 처해 있든 어떠한 무리속에 거하고 있든지 우리를 지명하여 부르신다는 것을 또다시 깨달았다. 인간의 눈으로 포기하고 절망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분별하여 내신다는 것을 말이다.
누구에게나 하나님께로 나아오는 시작의 걸음은 있지만 모두가 같은 방법으로 같은 길로 오는 것은 아니다. 저마다 있는 그곳에서 주님을 만나기 때문에 그 시작의 순간이 같지 않다는 것. 하지만 언제나 우리를 부르시고 강하고 붙드신다는 것을 우린 넘어지며 부르짖으며 알아가고 깨달아간다. 어떠한 것에 중심을 두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할때에는 익숙해 있던 세상의 방식들과 습관에 기준을 삼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주님께서 부르시는 순간부터는 익숙했던 세상것들에서 조금씩 낯설어져가는 자신을 발견할때 우린 진정으로 하나님께로 조금씩 중심을 옮기는 것을 자각하게 된다.
많은 이들이 삶에 고비를 겪으면서 주님 앞에 나아온다. 어찌보면 어려움없이 만났으면 하는 바람을 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평안함속에 있었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어디 깊이 알았을까???
믿음의 도전을 읽으면서 책을 읽는 한장 한장마다 자꾸만 현재의 우리의 삶과 비교가 되었다. 지금 나라면, 나에게 이런 상황들이 맞물리게 된다면 하는 생각들이 충돌해서 읽어내는 시간이 오랫동안 멈춤과 반복을 되풀이 하게 되었다.
조지 뮬러는 구원을 위해서 피를 의지할 때는 아벨의 태도를 보였다. 거룩한 길을 걷기 위해서는 에녹을 따랐다. 평생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게 될 때는 노아가 곁에 섰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의지할 때는 아브라함과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자신과 세상에 대해서 죽을 때는 모세의 자기포기에 도달했다.
그럼 지금 나는 누구와 동행을 해야 하는 것일까? 삶은 우리에게 작은 것에서 부터 결정을 하게 하고 때론 중대한 결단을 내리게 하기도 한다. 그 순간들을 나의 나약함으로 맞이하기보다는 주님의 방법대로 주님의 계획대로 주님이 지시하시는 길을 바로 찾을 수 있는 그런 삶가운데로 나아가는 축복을 누리며 살고 싶은 것이 진정한 소망으로 거듭 거듭 다가온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했던 조지 뮬러처럼 내게도 그런 귀하고 귀한 수식이 붙을 수 있기를 간절하게 사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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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자신이 누릴수 있는 환경이 좋으면 좋을수록 하나님께 감사해야될 명목이 더하여 지는것이 사실이지만, 막상 원하고 추진했던 일들이 잘풀리고 나면 자신의 열심으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자칫 교만해지기 마련이다.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로마의 시민권을 지녔고, 바리새인이었던 사도바울이 아라비안 광야에서 3년을, 애굽의 왕자로 자라난 모세는 애굽에서 이스라엘백성을 출애굽시키기 위하여 사막에서 40년을,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는 이땅에 메시야로 오셨지만 30년간 주님의 뜻을 기다림속에 있었듯이, 계획은 사람이 하나 이루어주시는 분은 주님이시기에 인간적으로 어떠한 위기상황이 앞길을 막는다 하더라도 오직 주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간절히 하늘문을 열수있도록 주께 기도하며 기도의 응답을 기다렸던 기도하는사람 조지뮬러의 삶을 들여다 볼수있다. 해외선교사로써 꿈을 잠시 미루고 사회적으로 버림받고 있던 빈민속의 고아들을 보살펴 하나님께 영광을 바치며, 고아들의 영적복지와 현실적복지에 눈을 돌려 하나님의 약속을 지팡이 삼겠다는 심정으로 외부로부터 후원받지 않고 개인적으로 사례비없이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인도하여 고아의 아버지라고 불릴만큼 고아원선교에 힘쓴생애를 오늘날 후원금을 희망하며 자신이 계획하던대로 이루어지지 않을때는 포기하거나 일보후퇴하여 계획을 수정 또는, 보류하는 오늘날 선교기관들에게 메시지를 남겨주고 있다. 사기와 폭력 그리고 술로 얼룩진 삶으로 인간적으로 부유하고 올바른 젊은날의 삶을 살지는 않았지만 그러한 인생이 하나님에게 붙들렸을때 얼마나 귀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감당할수 있었는지 보여주는 아더 피어슨 목사님의 "믿음의 도전"은 삶이 어려움을 당할때 기도의 자세를 가져야 하고 그런 어려움을 통해서 믿음의 자세를 가질수 있음을 시사해주며, 아프고 병들고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내아픔처럼 돌보고 전혀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주님만을 의존할때 주님의 말씀이 삶속에서 실현될수 있는것임을 증거해 주므로써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는곳에 권능이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일대기라 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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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뮬러 하면 매사에 하나님께 기도했고, 모두 응답 받은 사람, 고아의 아버지로 알려져있다. 그의 자서전도 읽은 적이 있는데, 이번 기회에 브니엘 출판사의 [믿음의 도전]을 읽게 되었다. 조지 뮬러의 사위인 제임스 라이트의 추천을 받은, 미국인 아더 피어슨 목사님이 바라본 조지 뮬러 이야기이다.
조지 뮬러는 모태 신앙 소유자도 아니었고, 어릴때부터 착실하게 살아오지도 않았다. 그의 아버지는 노후의 안락한 삶을 위해서 아들 조지를 목사로 만들 생각을 갖고 있었고, 조지는 양심에 가책조차 받지 않을 정도로 악에 물들어 있었다. 그의 회심은 하나님의 전적 일하심의 증거이다. 하나님이 택하시고 양육하시는 과정이 나와있고, 여러가지 육체적, 영적 시련을 통해 받은 교훈과 하나님께 받은 은혜도 자세하게 기록되어있다. 고아원을 위한 기도, 설립 과정과 발전사, 선교 여행에 대해서도 기존의 자서전보다 더 상세하게 알 수 있다. 특별 부록으로 조지 뮬러가 늘 묵상하며 기도했던 성경 구절들과 성경지식연구원 및 고아원에 관한 일화들이 수록되어 있는 등, 조지 뮬러의 모든 것을 아주 상세하게 기록해 놓은 책이다.
무조건 기도한다고 다 응답되는 것은 아니다. 조지 뮬러가 받은 응답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그의 삶, 즉 하나님 우선주위의 삶, 성경을 200독 이상 통독한 말씀 중심의 삶인것이다. 사람이나 재물을 절대로 의지하지 않기 위해서 아무리 어려워도 내색도 하지 않고, 오직 기도에만 전념하였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데 조금이라도 방해가 될까봐 저축도 하지 않았고, 빚도 지지 않았던 그의 삶을 보면서, 지금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회개하고 도전도 받았다. 특히 내가 가진 것이 모두 하나님의 선물이기에, 구제와 선교에 힘쓸것을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들려주시는것 같다. 나 뿐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도 조지 뮬러와 같은 삶을 살기를 하나님은 바라지 않으실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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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뮬러는 5만번이상 기도응답을 받은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 사람이다. 많은 설교에서 기도에 대해서 설명할 때 예화로 늘 말씀하셨던 뮬러의 이야기였지만, 5분도 안되는 짧은 예화로는 조지 뮬러를 다 설명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이 책을 통해 지금 나의 영적 위치를 점검하고, 다시 복음을 붙들고 살아가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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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유명한 인물들 중 과거의 모습과 그들이 어느덧 어른이 되어 성장하여 살아온 배경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어렸을 때는 그렇게 말썽꾸러기라던가 매우 장난이 심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던 인물들도 있을 것이다. 늘 부모님께 속상하게 하고 청개구리처럼 늘 반대행동만 했던 내가 이제는 하나님을 만나고 사역의 길을 가면서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었고 부모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자가 되었고 마음으로는 늘 효도하는 자녀가 되었다. 부모님께서 살아온 배경들을 잠시 돌아보면 그것이 스스로 나에게 교훈이 되고 삶을 잘 살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나침반과 같았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재대로 깨닫고 그 사랑을 토대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며 전하는 자가 되었으나 아직까지 부족하다. 그러나 늘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고 싶고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전하는 자가 되고 싶다. 이렇게 삶의 변화를 가져올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을 만나면서 였다. 이와 같이 「믿음의 도전」의 주인공인 죠지물러의 삶도 이와 같았다. 천방지축의 삶으로 그의 청년까지 삶을 보내면서 헛된 시간만 허비하였지만 그가 하나님께 회개하고 진정으로 나아왔기 때문에 죠지물러는 하나님의 큰 사람이 될 수 있었다. 죠지물러는 가끔 그의 몸상태가 좋지 않아서 의학으로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수 없는 부분들을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게 되었고 그가 하나님을 섬기므로 늘 청결한 삶을 살도록 혹 양심의 가책을 느낄 수 없도록 물질적인 면에서는 청결하였다. 그가 사역을 댓가로 받아야 했던 물질들을 다시 돌려주고 하나님께 온전히맡기고 더욱 감사함으로 세상의 물질을 의존하지 않고 온전히 하나님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자가 되었다. 그는 그리고 5만번의 기도가 응답되었다는 그는 늘 닉네임처럼 따라다녔고 실제로 늘 하나님과 깊은 만남을 통해 그의 기도가 열납될 수 있었고 믿음의 성도들도 하나님을 의존하는 기도를 통해 더욱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감사 충고의 말씀을 적어놓았다고 할 수 있겠다. 저자 아더 피어슨은 조지물러를 연구하고 관찰하면서 저자의 조지물러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이다. 그가 만약 하나님을 그의 젊은 날에 만나보지 못했다면 조지물러는 성인이 되어서 어떠한 삶을 살고 있을까? 지금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쳤을까 생각해 보았다. 비록 간접적인 성취감이고 승리감이지만 이것을 토대로 우리의 삶이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며 늘 믿음의 도전을 하는 믿음의 백성이 되길 바랄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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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믿음의 도전]이 주는 강한 느낌은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삶에 있어서의 부끄럼움과 함께 강건한 믿음을 소유한 사람으로서 살아야지 하는 깊은 바램이 담겨 있기에 이 책의 주인공인 뮬러의 삶을 통해서 나의 자각과 결단이 필요할 것임을 짐작해 보면서 뮬러의 삶을 만나기 위해서 책장 속으로 들어갔다.
이 책에서 말하는 뮬러는 처음부터 기도의 사람도 하나님의 부름심에 순종하며 기도의 역사를 체험했던 사람이 아니었음을 알려 주고 있다.
뮬러의 삶에는 고비도 있었고 어려움도 있었고 그리 평탄하지 않았던 그의 젊은 시절은 아름답고 추억할 만한 기억이기 보다는 깨끗히 지우로 싶은 기억의 잔재로 남아 있었던 사람이었다.
그런 뮬러가 어떻게 지금 우리에게 믿음의 사람으로 기도의 사람으로 인식되어지고 있고 우리가 본받고 롤모델로 삼고 싶은 기도의 산증인으로 그리고 은혜의 사람으로 변모되었는지에 대해서 이 책은 말해 주고 있다.
이런 우리의 궁금한 부분을 해소 시텨주고 있고 어떻게 하나님께서는 뮬러를 통해서 하나님을 드러내시고 있으신지에 대해서 그의 인생을 열거해 주면서 우리에게 그의 인생역전을 보여 주고 있다.
뮬러의 삶에서 그의 인생이 방향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계기에는 하나님께서 뮬러를 향한 계획하심이 있었고 그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하심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고 이것은 하나님의 극적인 부르심 통해서 뮬러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었고 뮬러의 삶에는 변화와 순종이 담기게 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뮬러는 선교사로의 사명을 위해서 기도하였지만 그의 바램대로 선교사로의 꿈을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았고 좌절한 뮬러는 그 꿈을 품고 고아원 사역의 시작으로 그의 믿음의 기도의 삶은 이어져 갔다.
뮬러가 기도의 사람으로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하심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믿음의 산증인으로서 드러냄을 이 책에서 뮬러의 삶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달시켜 주고 있고 또한 선교사로의 삶을 살아가면서 뮬러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대해서 그리고 기도의 사람으로 변모해 갔음을 이 책은 우리에게 전달해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뮬러을 통해서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역사하심을 알 수 있고 그가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택함을 받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기도의 사람으로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났는지를 뮬러의 삶을 통해서 산증인으로서 보여 주고 있가.
이 책은 뮬러를 통해서 말해 주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유일한 최고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인 것을 말이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유일하고 최후의 수단은 믿음의 기도인 것을 정확하게 명시해 주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부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신뢰한 지혜는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영감으로 이루어진 하나님 말씀인 것 또한 알려 주고 있다.
뮬러를 통해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은혜와 사랑과 역사하심에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기도로서 온전히 순종하고 단순하게 믿고 그 믿음대로 기도하고 하나님께 순종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한없는 은혜와 축복을 내려 주시는 것과 그런 삶을 하나님을 바라시고 있다는 것을 이 책 [믿음의 도전]을 통해서 바로 뮬러를 통해서 그 사실을 우리에게 명백하게 표명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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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뮬러하면 떠오르는 한 단어가 있다. 바로 “기도”다. 5만번 기도의 응답을 받은 사람. 11일에 한 번씩 기도의 응답을 받은 사람. 기도하면 낯선 이에게서도 갑작스럽게 도움을 받는 사람 등 기도에 대한 대부분의 예화는 거의 다 조지 뮬러가 차지하고 있다. 어떻게 그는 기도 응답을 많이 받았을까? 그 비결이 참으로 궁금했다. 조지뮬러에 대한 전기를 중고등학교 시절에 읽은 기억은 있었지만 마냥 신기한 마음으로만 읽었던 것 같다. 이제 철이 들고 또 목회하는 입장이 되다보니 기도에 대한 더 간절함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조지 뮬러의 이 책이 나에게 새롭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단순히 기도 응답을 많이 받았다는 차원보다 조지 뮬러라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가? 가정에서는 사역에서 그는 어떠한 모습과 자세로 임했는가가 참으로 궁금했다. 이번에 나온 믿음의 도전은 나의 이러한 궁금점을 풀어주기에 충분했다. 저자 아더 피어슨(이하 저자)은 뮬러와 직접 친분을 쌓기도 했고, 뮬러의 사위이자 친구인 제임스 라이트의 추천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제 3자의 입장에서 썼기에 좀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주변의 상황들을 같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저자는 조지 뮬러의 이야기를 크게 5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출생부터 새로운 출생, 혹은 회심까지, 회심부터 일생의 사역에 입문할 때까지, 이때부터 선교여행까지, 선교여행의 출발부터 마칠 때까지, 선교여행을 마칠 때부터 죽음까지. 대부분의 회심이 그러하듯이 뮬러의 회심도 하나님의 직접적인 간섭으로 시작되었다. 방탕했던 그의 삶은 요한 바이트 바그너의 집에서 열린 토요 모임의 참석으로 극적인 회심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회심의 경험은 그를 평생토록 기도의 사람으로 이끈 기초가 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좀 더 먼 미래이다. 사람들은 한번 극적인 변화를 겪으면 그 뒤부터는 아무런 계속 충만한 상태가 지속될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심각한 착각이다. 하나님과의 놀랍고 극적인 만남 이후부터는 꾸준한 성장이 필요하다. 뮬러의 회심이 그를 갑작스럽게 기도의 사람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그 이후에 겪게 되는 상황이 그를 기도의 사람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충만한 은혜를 받으면 사람들은 당장 선교의 현장이나 복음의 현장으로 뛰어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뮬러로 그랬다. 그러다 보니 뮬러는 인간인 방법을 취하게 되었고 당연히 좌절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이 때 뮬러가 깨달은 것을 저자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첫째,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안전한 지침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기도를 믿는 것이다.”, “둘째, 앞길이 줄곧 불확실하면 계속해서 기다려야 한다는 뜻이다”(p. 49) 사람을 기억할 때 특징되는 단어나 숫자를 기억하면 좋을 때가 있다. 뮬러를 기억할 때 몇 사람과 년도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 처음 회심했을 때는 1825년 11월의 어느 토요일 밤이고, 그리고 그의 사역의 가장 중대한 전환점은 1832년 4월 22일이다. 이 날은 뮬러가 기드온 교회의 강단에 선 날이고 그날 이 후로 66년간 브리스톨은 그의 이름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그리고 크레익이라는 사람을 기억해야 한다. 그와 함께 브리스톨에서 그의 평생의 사역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평생 사역인 고아원을 사역하는데에 영향을 끼쳤던 사람은 바로 아우구스트 프랑케였다. 할레에서 최초로 고아원을 시작했던 프랑케의 전기는 그의 사역의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했다. 뮬러는 기도의 사람이었지만 또한 그는 말씀의 사람이었다. 그는 ‘국내 및 해외를 위한 지식 연구원’(이하 연구원)으로 알려진 위대한 기관으로 발전한 씨앗을 뿌렸다. 뮬러와 크레익은 말씀대로 살고 교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이 기관을 만들었을 만큼 말씀의 사람이었던 것이다. 처음에 신앙으로 시작했던 사람들이 그 신앙으로 성장하다가 나중에는 그 신앙을 잃어버리는 경우를 보게 된다. 그러기에 첫 사랑을 잘 지키는 것이 참으로 중요한 것 같다. 어려울 때 기도로 시작했던 뮬러에게도 고아원도 점점 규모가 커가면서도 그런 유혹을 많이 받았다. 그는 1834년 3월 5일에 열린 정기 집회에서 연구원의 원칙을 세웠다. 6개의 원칙을 세웠는데 요약하자면 이것이다. 세상의 후원을 바라거나 구하지 않고 오직 기도와 말씀 속에서 주신 것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절대로 빛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p.125쪽 참고) 31년이 흐른 1865년에 주님을 위해 감당했던 사역을 돌아보며 이 원칙을 지키기 위해 뮬러는 어려움도 정말 많이 겪었지만 기도와 말씀으로 이겨냈다. “그는 단 한 차례도 빚지지 않았다. 그는 살아 있는 하나님을 유일한 후원자로 삼았다”(p. 260). 기도와 말씀으로만 산다는 것이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더욱 그럴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으시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는 동일할 것을 믿는다. 이 책은 단순히 과거의 뮬러의 삶을 감탄하고 이 시대가 그럴 수 없음을 한탄하고자 씌여진 책이 아니다.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우리도 뮬러와 같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쓴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뮬러와 같은 삶에 동참하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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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뮬러의 어린시절은 어두었다.세무원으로 일하는 아버지의밑에서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한채아버지의 돈을 허비하고 거짓말을 일삼고 술을 먹고 방탕하면서 심지어 남에 돈을 훔치기도하고 두차례나 무서운질병을앓기도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토요모임에서 무릎꿇고 기도하는 그리스도인모습 을 보면서 큰 감명을 받아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 깨닫게 되고 복음을 통해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뮬러는 시편 68 : 5 절에 "하나님은 고아의아버지시며" 말씀을 평생 간직하면서 고아의사역을 하였다.
오직 기도로서 양식을 하나님께 공급 받아 5 만번 기도응답을받은 고아의아버지이고 기도의사람이다. 그가 죽기전까지 하나님께서 사역을 위해 주신 금액이 우리나라돈으로 9백억원에 육박하는 금액이였다고 한다.그가 그렇게 위대한 일을해낸 것은 오직 기도의능력을 믿고 하나님께영광 돌리는 것에 목적을 두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제 5고아원까지 설립을 하게 되면서 고아들이 더많이 늘어나게 되어도 한번도 외부인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고오직 기도로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했다는 것은 사람의생각으로는 상상이 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믿음의세계 에서만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축복이였다. 그래서 오랜 세월동안 뮬러의 신앙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게 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고 있다.뮬러의 생애를 축복하신 하나님께서 지금 이시대에도 정직하고 성실하게 주님영광을 위해 기도하는 모든 믿음의사람들에게 응답하고 계시리라 고 확신한다.
영국의스펄전목사님은 "조지뮬러는 내가 일찍이 만난 인물 가운데 가장 거룩한 사람"이라고 평을했다고 한다.하나님이 뮬러의 삶에 대해 가장 기뻐하셨던 한 부분은 정직하고 거룩한 마음이였다. 우리 그리스도인들 가운데는 사람 앞에서는정직한 것같으나 하나님 앞에서는거짓될 때가 많음을 솔직히 부인할 수 없는 사람이 많다.뮬러의기도속에는 위장된 모습이 없었다.가족이나 남을 속이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여 응답을 받으려하는것은 허왕된 꿈에 불과하다.왜냐하면 그분은 너무도 정직하시며 거룩하신분이기 때문이다.진실한 회개를 통하여 정직한 삶으로 되돌아올 때에야 비로소 응답을 기대할 수 있다
영적인 세계에서 우연이란 없다 하나님의 영도 질서와 방법을 통해 역사하시고 그 통로를 통해 축복을 부어주신다."p334 믿음의사람들은 날마다 깨어 기도하면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 기도하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말씀을 붙잡고 기도해야 할것이다영적인 질서에 순종하는 길은 바로 말씀으로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믿음으로 나가는 것이란 생각을 해본다.조지뮬러의 생애를 본받아서 많은 교회와 믿음의사람들이 진실되게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면 지금 이시간에도 하나님의응답은 반드시 임하게 될것이란 확신을 갖게 된다. 이책을 읽을수 있도록 축복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믿음의도전" 을 번역해서 출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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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도전 : 오직 하나님을 위한 삶
오직 하나님께로만 삶을 단순화 시킨 조지 뮬러. 이 책은 그의 평생의 삶을 조명하였다. 뮬러의 회심, 어려움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역 등을 구체적으로 짚어주었다. 평소 ‘기도의 조지 뮬러’ 라고만 알고 있었지만 그의 고난이 어떠하였는가를 그 동안 생각해 보지 않았던 터라 책의 내용은 마른 나무에 풍성한 거름을 주듯 나의 메마른 삶에 풍족함을 허락하였다. 타인의 삶을 되돌아 봄을 통해 나에게 교훈을 얻을 수 있는 경우는 그가 걸어온 길이 분명 풍성한 열매가 맺혔을 때일 것이다. 그럼 뮬러의 인생을 조명하여 보았을 때 어떠한 것들이 나에게 앞으로의 행동이나 삶에 지침이 될 수 있는지 나타내고자 한다.
1. 꾸준한 기도 (P 71) 꾸준히 지속하는 기도는 기쁨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해서 절대 멈추면 안 된다. 사실 기쁨이 덜 할수록 기도는 더 필요하다.
조지 뮬러는 기도의 사람이라고 익히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도 매번 기쁨의 마음으로 기도한 것은 아니었다. 기도의 뮬러도 무려 18개월 동안 기도제목으로 갖고 있었던 것도 있었으니 그와 나도 다를 바 없다. 하지만 그가 나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은 꾸준히 기도했다는 점이다. 기도에 지친 적이 있고 이 기도제목은 응답이 안되는 것인가라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많았던가? 한결같이 기도하는 자의 기도는 결국 하나님께서 귀를 기울이시리라.
2. 경건의 시간확보 (P 107) 주님을 기다리면서 능력을 새롭게 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갖지 않고,하나님은 봉사의 질보다 양에 더 관심을 두기나 한 것처럼 서둘러서 이리저리 모임을 쫓아 다닌다.(중략)… 그는 다른 이들을 먹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먹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P 150) 나중에 뮬러는 하나님과 적당한 시간을 보내기에는 너무 할 일이 많은 형제에게 한 시간을 기도로 준비하고 네 시간을 일하게 기도하지 않고 다섯 시간을 일하는 것보다 더 낫다고 말하곤 했다. 뮬러의 태도에서 깊이 배울 것이 많다. 특히 하나님과 깊이 대화하는 경건의 시간이 그러하다. 그가 이야기 한 것처럼 기도없는 봉사가 많이 있다. 달리 생각해 보면 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주의 일, 주님을 위한 일을 한답시고 나의 교만한 마음으로 나의 성취감을 위해 일한 것이 얼마나 많이 있었나? 먼저 하나님이 주시는 양식을 먹고 나아가야 함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과 동행하였던 뮬러조차 그러하지 않았는가?
3. 전적인 믿음 (P 169) 그러나 조지 뮬러는 그렇게(남에게 어려움을 알려 기부받는)하지 않았다. 그는 즉시 이것이 주님의 도움을 기다리지 않고 나름대로 어려움을 벗어날 방도를 찾는 것으로 생각했다. 게다가 그렇게 하다 보면 자신의 방법을 의지하는 버릇이 생겨날 수 있고, 또 다른 시험을 겪을 때 비슷한 과정을 거쳐서 믿음이 성장하지 못할 수도 있었다. 참으로 대단한 하나님을 믿는 전적인 믿음이다. 나의 조바심 가득한 작은 믿음을 비교해 보는 것도 우습지만 아무튼 전적인 그의 믿음에 감복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기에 그의 삶이 더욱 빛나는 것이다. 또한 오직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므로 다른 대안은 없기에 하나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 주시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조지 뮬러의 삶을 출생부터 지상에서의 마지막 순간까지 비추어본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일깨운다. 위에서 이야기한 세가지(꾸준한 기도, 경건의 시간 확보, 전적인 믿음)외에도 특별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속에서 ‘고난’(사도바울의 몸의 가시처럼)을 ‘감사’로 승화시킨 점이다. 지금 우리의 삶이 고난 가운데에 있는가? 조지 뮬러의 삶을 되돌아 본다면, 그에게 베푸셨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오늘날 나에게, 우리에게 이미 임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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