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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연인
아침에 눈을 뜨니 네가 곁에서 내 부모를 굽고 있었지 크레이지 베이비. 넌 항상 그래, 사악하디 사악한 나의 연인. 자, 나가볼까. 한껏 멋 부린 놈들 쳐죽이러. 전기톱 한 손에 들고 넌 신이 났어. 인파를 찢어발기며 가볼까, 그 가게로. 오늘 커플 흉기 사기로 약속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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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스토리상 길게 가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이 만화의 진가를 알아본 개그콘서트 출연진이 실사화 해서 하는 것을 보았다. 그만큼 개그로 한국에서 인정? 받지 않았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해본다. 국내 만화에서도 이렇게 자극적인 만화를 만들기는 쉽지 않겠지만 그만큼 일본에서는 다양한 스토리와 상상력을 가진 작가층이 많은 것 같다. 우리나라 만화시장도 더 좋은 콘텐츠를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만화를 만들어 주 었으면 한다. 개인적으로 디트로이트 메탈시티를 난 베스트 5안에 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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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엎드려서 만화책을,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8권.
로하스. 인터넷에서 찾아봅니다.
건강·환경·자기발전과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생활방식 또는 이를 실천하려는 사람. 자신의 정신적·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후대에 물려줄 미래의 소비 기반의 지속가능성까지 중시한다. 2000년 미국의 내추럴마케팅연구소가 처음 사용한 용어. 건강과 환경을 해치지 않는 친환경적인 삶을 좇는 것으로 나와 함께 너의 삶도 생각한다는 취지에 바탕을 둔다. 즉 함께 제대로 먹고 제대로 살되 지구환경을 해치지 않는 지속가능한 소비를 하며, 다음 세대의 풍요로움까지 보장하는 데 관심을 둔다. 이러한 로하스는 개인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웰빙) 뿐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소비 형태를 보인다. 또, 자신의 건강 외에도 후대에게 물려줄 미래의 소비 기반의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한다. 이러한 생활방식을 하는 사람들을 로하스족(族)이라고 한다.
로하스의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장바구니 사용, 천으로 만든 기저귀나 생리대 사용,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프린터의 카트리지 재활용 등이 있다. 또 개인적이고 가족적 차원의 행복 추구를 위한 소비행위에서 나아가 친환경 차원의 사회적 책임과 운동이 함께 따른다.
미국에서는 웰빙 자체가 곧 로하스를 의미하지만, 한국에서는 웰빙 개념이 들어올 때부터 개인이나 가족 단위의 건강한 삶을 좇는 것으로 유기농산물 소비 등의 상업적 물질만족과 관계된 것으로 이해되었다. 로하스는 이에 대한 반성으로, 정신적이고 정서적인 생활양식을 좇는 사회적 단위의 웰빙을 뜻한다.
따라서 로하스의 개념은 환경과 미래에도 지속이 가능한 발전을 고려하는 '사회적 웰빙'이라는 점에서 개인을 중심으로 잘 먹고 잘 살기를 추구하는 웰빙과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집안의 벽지를 친환경 소재로 바꾸는 것은 웰빙이다. 그러나 벽지의 원료가 재생이 가능한 것인지, 폐기할 때 환경 파괴 성분이 나오지 않는지 등을 따지는 것은 로하스이다. 또한 로하스는 개인 중심적이라는 점에서 사회참여운동의 일환인 친환경주의와도 차이가 있다.
웰빙의 구호가 '잘 먹고 잘 살자'라면,로하스의 구호는 '제대로 먹고 제대로 살자'는 것. 으로 함께 너의 삶도 생각하겠다는 취지다.
먹고 살되 한계에 이른 '지구와 환경을 해치지 않는 지속가능 한 소비'를 하자는 말이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로하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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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침대에 엎드리거나 누워 책을 읽을때면 난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7권을 읽기로 합니다.
군침을 삼킵니다.
행복함을 즐기며 보기에는 위험한 책일수 있습니다.
아, 아닌가..
냄새란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을 말합니다.
이런 입술 왠지 상상이 갑니다.
8권을 사서 보기로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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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과 함께 구입한 5권. 이제 7권만 구하면 되는데 웹상에서 7권이 모두 절판이네요 어떻게 중고로라도 구매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디트로이트 메탈시티는 애니로 먼저 알게됐지만 만화책이 훨씬 오리지날 스토리로 웃기고 재미있게 전개되는것 같습니다. 이번 5권에서는 가족에게 놀러가는 애피소드가 나오는데 애니에서도 나왔던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 예스24는 배송도 빠르고 책 상태도 아주 양호하게 배송돼서 좋아합니다. 같은 책을 교보에서 샀는데 몇번이나 교환중인지 모르겠네요 디트로이트메탈시티 5권 많이들 구입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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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이 완결인 디트로이트 메탈시티. 끝이 보입니다. 2권을 몰아보기로 합니다.
9권입니다.
여자만 이런 건 아닙니다.
부럽습니다.
땀한방울 흘리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사투리가 마음에 듭니다.
한국인의 성질 급한 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밤에 골목길을 지나갈 때 빵빵거리고 다니는 차들을 보면 돌을 던지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10권. 좀 애매하게 끝나서 참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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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메탈시티>는 가면갈수록 흥미진진해 지는 만화입니다.
4권도 표지부터 흥미진진합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DMC사전입니다. 도플갱어 현상. 크펠라우저 현상. 바가지옴팡현상. 모두 즐겁습니다. 사용예시도 재미있습니다.
지옥에서 클라우저씨가 돌아옵니다. 5권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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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메탈을 하는 그룹의 보컬의 이야기다. 데스메탈로서 떠버린 "DMC" 하지만 모두 변장을 하여 그들이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
사실 열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광기의 보컬은 데스메탈을 하지 할 것같지 않는 매우 순수한 청년이다.
하지만 소속사 사장에 의해 데스메탈로 길들여진다. 그보다는 그는 자기 자신을 모르지만 데스메탈의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발라드풍의 조용한 노래를 부르고자 한다.
그리고 벌어지는 각종 사건들
이런 만화가 있었는지 몰랐다. 하지만 에니메이션을 찾다 우연히 알게 되었고, 난 빠져버렸다. 지금도 꾸준히 나오는 만화책을 나는 기다린다. 그렇게 재미있으니깐 쿠캬쿠캬쿠~~!!
![]() ![]() 위의 그림은 어느 사건으로 충격을 받아 술을 먹는 장면으로 술과 물의 비율을 1:9로해서 먹는데 너무 써서 표정이 변한것이며, 아래 사진은 술 몇방울에 취해서
"술로 도망쳐보긴 처음"이라고 말하는 장면입니다.
암튼 완전 엽기의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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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메탈시티:DMC>는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한 만화입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원작만화도 궁금합니다. 바로 구매를 합니다.
표지부터 포스가 만만치 않습니다. <디트로이트 메탈시티:DMC>는 코미디 만화입니다. 사실 코미디를 넘어선 엽기 막장 만화이기도 합니다. 작가는 와카스미 키미요리입니다.
좋습니다.
매편마다 딸려나오는 DMC사전도 즐겁습니다.
술로 도망치면 안됩니다. 만화책도 애니메이션 못지 않게 재미있습니다. <디트로이트 메탈시티:DMC>에 부연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 무조건 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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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이 10권인만큼 길지 않은 러닝타임의 책. 아쉬움도 없잖아 있기는 하다. 만화책도 만화책이지만 만화책을 보고 애니메이션도 같이 보기를 추천한다. 책과는 또다른 여운과 더 빅웃음? 을 선사해주기 떄문이다. 주인공의 이중적? 인 모습에서 너무나도 웃기고 거기에 동화되어가는 모습과 일상에서 만약에 이런일이 벌어질 수 없지 않을까 싶은 상황이 자꾸 연출되기에 약간 과장이 없지는 않지만 대리만족? 의 효과도 주기에 이 만화가 가진 독특한 매력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