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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해도 제가 소설을 읽은 건 아니구요.[笑] 몇 개월 전 채운국 이야기가 하도 유명해서 뭐길래 그러나 검색했을 때 우연히 발견한 것이 채운국 이야기 1,2화 번역본이었습니다. 보고서 응 재밌네 역시 괜히 인기있는 건 아니구나.하고 다시 보니 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더라구요. 혹시나 하고 작가명을 확인해보니 유라 카이리님. 예전에 안젤리크를 그리셨던 분이죠. 무척 재미있게 봤는데 5권까지밖에 안 나와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는 다 사족이고.
중간에 주취 앞에서 왜 수려가 편해지는지 등의 자잘한 설명이 조금 부족한 면도 있긴 하지만 보는데 큰 지장없이 재미있습니다. 여전히 그림도 아름다우시고, 캐릭터들도 제각각 나름의 매력을 지니고 있구요. 앞으로 완결을 기다릴 일이 까마득하지만 그래도 기다릴 보람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작 안젤리크처럼 중간에 국내발간이 중단되는 일도 없을 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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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국시에서 아주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여 첫 여성 관리가 된 수려. 여성 관리가 맘에 들지 않는 사람들에게 갖은 모함과 괴롭힘을 당한다. 게다가 어찌 된 일인지 마을 사람들과 믿었던 호접에게마저 외면을 당한다. 하지만 알고보니 그건 모두 수려를 위한 행동이었다. 정말 사랑 받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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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소설책으로도 13권까지 소유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권을 구매했습니다.
세 노신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보고 우와아아 하면서 좋아라 했다지요. 역시 미자가 들어가는 사람들은 다 좋은 거예요. ㅠㅠ
수려 양도 씩씩하고, 찐빵을 만드는 법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있었...
...그렇지만!
1권이 품절이면 어쩌라고요!
1권을 내어놓으시오! ㅠㅠ 1권을 주세요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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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들을 잘 안사보는데..;;
정말이지 소설을 다 사봤던 책이 이 채운국이야기 이다.
소설책으로는 13권까지 (외전포함) 나와있는데
만화책은 원작인 소설과 정말이지
소설 그대로의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애니메이션과 비교했을때도...
만화책이 훨씬 이쁜....(애니는.. 정말...ㅠ...내용만 좋았..)
만화속의 옷이라든지
악세서리 같은거도 참 이쁘게 그려놨다..//ㅅ//
캐릭터도 참 귀여운.....(...아....그림이야기만 잔뜩)
소설을 안보신분도 추천드림! 꼭 사보세요!
현재 소장용으로 일판을 사놓은 상태라서.. 한글판을 지를까 말까 고민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