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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우리를 뜨겁게 했던 만화책들이 있다. 천랑열전, 나우, 메이저, 용비불패, 열혈강호, 미스터 초밥왕, 닥터 노구찌 등 학교가 끝나고 만화방에 가서 만화를 몰래 빌려와 부모님 몰래 읽었던 기억들이 있다. 그 시절 만화 중 하나! 슬램덩크! 요새 극장판이 나와 다시금 슬램덩크 열풍이 불고 있다. 나도 한 번 다시 읽어 보고 싶어 구매해 보았다. 운명적인 만남의 연속인 1권이다. 강백호와 채소연의 만남, 강백호와 채치수의 만남, 강백호와 서태웅의 만남, 그리고 강백호와 농구의 만남! 너무 재미있고 두근거린다. 오랜만에 다시 예전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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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사이버 포뮬러라는 애니를 좋아했다. 이 애니를 좋아한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그 중 하나는 다양한 인물들이 각자의 개성으로 극에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슬램덩크도 그렇다. 안경 선배도, 한나 선배도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빛을 낸다.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퍼즐 조각, 송태섭과 정대만이 등장한다. 어쩜 이리 모든 인물들이 매력적인지. 다시 봐도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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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럴 때가 있다. 책에서 읽은 것을 현실에서 마주할 때, 진짜 경험하게 되었을 때! 또는 피나는 연습 후 실전에서 그 연습이 효과가 있었을 때! 그때 우리는 성장한다. 경험은 우리를 성장시킨다! 첫 경기를 하며 백호는 성장한다! 완성형 주인공 서태웅, 그리고 성장형 주인공 강백호! 이 만화책 사길 잘 했다. 후회없는 선택이었다! 첫 경기는 아쉽게 끝났지만 이제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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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첫 시합! 능남과의 대결! 불꽃 투지의 두 사람! 서태웅과 채치수! 시합의 긴장감, 그리고 진짜 현장에 있는 듯한 만화가 만화가 아닌 듯한 그런 느낌이 든다! 어쩜 이리 재미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강백호의 첫 시합! 긴장했지만 극복!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성인이 되어서 읽어도 재미있다! 만화방에서 읽던 예전으로 돌아간 것 같다! 등장인물이 다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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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채소연을 좋아하여 농구를 시작한 강백호. 그는 점점 농구가 좋아진다.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우며 조금씩 성장하는 강백호의 모습을 보여준다. 중간중간 웃긴 장면들이 만화의 강약을 조절하며 한 번 읽으면 계속 읽게 만든다. 강백호와 서태웅의 라이벌 아닌 라이벌 구도도 재미있다. 그런데 정말 강백호는 농구 천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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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 돼, 단념하면 바로 그 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 이 대사가 안선생의 아이덴티티이자 이 만화에서 안선생의 존재 가치를 설명해주는 것 같다. 모든 조각이 모였고, 그 가운데 정말 있어야 할 그 자리를 지키며 선수들을 감독하는 모습이 멋있다. 그리고 꼭 필요한 그 순간 꼭 필요한 한마디! 나도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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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신장재편이 나왔다길래 구매 해봤습니다.표지도 새로 그려줘서 새로운 감이 있네요. 다시 봐도 정말 재밌는 만화인거 같습니다.소장 했다가 심심할때마다 봐야겠네요. 책크기도 보기 딱 좋은거 같고 편짐되서 권수도 작아지고 마음에 너무 듭니다. 언젠가 사야지 하다가 드디어 사네요. 강추 합니다. 슬램덩크 팬이시면 얼른 구매하세요 인생만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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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깔끔하고 캐릭터의 이미지가 잘 살아서 좋다. 오리지날판이 31권인데 이번엔 20권으로 펴냈다 슬램덩크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당연히 새로나온 판을 사겠지만 이미 슬램덩크를 소장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 경우엔 소장하고있는 오리지날판이 너덜너덜해서 재구입하는건데 왠지 표지를 보고 판형도 좀 커졌을거같은 느낌이 들어 반가웠다 하지만 글씨크기도 판형도 작아져서 읽기 어렵다 요즘 만화책에 비해 슬램덩크는 주요 대사 외에도 부연 설명이나 부수적인 작은 말풍선 대사가 많아서 페이지마다 다소 산만한 느낌도 든다.그런 개그스러운 면을 좋아하는 나같은 매니아도 있지만 말이다. 이런 슬램덩크 애독자를 고려한다면,그리고 요즘 웹툰에 익숙한 젊은세대를 겨냥한다면 판형도 글씨 크기도 좀 커져야했다 슬램덩크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었을때 열광했던 독자들은 이미 중년을 넘어섰다.노안이 오기시작했다는거다.그 노안이 오기시작한 눈으로 정말 읽기힘든 이번 슬램덩크,유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날판 중고나 새책 사모으는거나 가격차이가 많지않아 표지보는 재미로 이번판을 사고있다. 혹시 다음에 또 새로운 판을 기획하게 되면 일반 단햄본 정도의 판형을 부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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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출판사여. 내 돈이 그렇게도 탐이 나더냐~ [슬램덩크]라는 제목의 책이 대체 책장에 몇 권이 있단 말이냐! 이번에는 신장재편판이라는 희한한 명목으로 다시 책이 나왔다. 뭘 어떻해? 사야지. 신장재편판은 오리지날판과 완전판 프리미엄 양장본과는 다르다. 완전판 프리미엄은 크기가 커지고 종이도 좀 두꺼워서 읽기가 불편하고 사실 지문을 묻히기가 조심스럽다. 꺼내들기가 아깝다..ㅠㅠ 그에 비해 신장재편판은 오리지널판과 크기는 같지만 집에 있는 오래된 [슬램 덩크]에 비해 새.것.이다. 사실대로 말하자. 표지가 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의 절정에 이른 그림으로 바꼈다. ㅎㅎㅎ 1권은 강백호, 서태웅과 고릴라. 그리고 흰머리 부처님 등 인물들이 속속 등장한다. 몇 번을 읽고 또 읽었는데도 또 읽을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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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 작가님의 슬램덩크 신장판 2권의 리뷰입니다. 원래 다른 소장본을 모두 소장하고 있지만 신장판 표지가 너무 예뻐 고민만하다가 결국 한권씩 사모으기로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2권은 표지가 너무 예뻐서 좋아요.. 신장판은 소장용으로만 모아 뜯지않고 보관하려고 합니다. 슬램덩크 팬이라면 무조건 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가지고 있는 책이 있다고 하더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