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교과과정에 알맞게 개발한 통합교과 시리즈 !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배경지식까지 쌓을 수 있는 책!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까지 실려있어 책내용을 이해했는지 알수있고 논술준비도 할수있어요 이번에 열한번째! 나좀살려줘! 환경과 쓰레기 가 출판되었습니다. 1화 쓰레기 섬으로 내 몸이 뿅! 2화 북극곰의 눈물 3화 끼리끼리 모여라! 4화 재활용품들의 여행 5화 쓰레기를 디자인하라!
1화 쓰레기 섬으로 내 몸이 뿅! - 개념 쓰레기란 무엇인가?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주인공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방에는 항상 새로산 물건이 가득한 강철이! 예쁜옷만 보이면 바로바로 사들이는 해라! 삼남매중 막내 양은이는 언니오빠와는 달리 물건을 아껴쓰고 깨끗하게 청소도 잘해요 그런데, 어느날 삼남매가 쓰레기 섬에 떨어지는 일이 발생해요 강철이는 깡통으로,해라는 플라스틱병으로 변해 자신의 생활습관을 반성하게되는 흥미진진한 아이갸로 아이들에게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환경에 대해 생각할수있는 시간을 가져볼수있습니다. 내용을 전달하기에 앞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우리들의 일상이야기로 호기심과 함께 주제를 전달해준다음 그 주제와 관련된 지식을 상세히 알려줍니다.
쓰레기에는 생활쓰레기와 산업폐기물이있으며 이중 생활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버리게되면서ㅓ 쓰레기 양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종량제쓰레기에 버리지 말아야할것을 버리는 사람이 여전히 있기에 쓰레기에 이름표를 붙어 버리는 지역이 있다고 하네요.. 자기가 버린 쓰레기에 책임을 갖고 환경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서인데요 전국적으로 실행하면 정말 큰 의미가 있을거 같아요.. 쓰레기 이름봉투~~!! 아이들에게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전해주면서 또 다른 방법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볼수있습니다. ![]()
요즘 플라스틱 대란이 일어나고 그 쓰레기로 멸종위기의 동물까지 위협을 받고 있기에 쓰레기가 썩는데 얼마나 걸리는지에 대해 놀라움을 주고 있는데요 책을통해 쓰레기가 소멸되기까지의 시간이 우리딸에게는 엄청난 충격이었나보더라구요 자기가 쓰고 버리던 물건이 내가 이세상을 떠나기전까지 있다니 물건을 아껴쓰고 재사용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빨대 하나가 없어지기까지 500년이라니..정말 빨대를 함부로 써서는 안될거 같다고.. 빨대를 대신할 물건을 찾는게 요즘 업계에선 가장 큰 이슈죠..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 양을 보면 다른 국가에 비해 많지 않은 양이어서 잘 관리가ㅏ 되는것처럼 보이는데 우리는 분리수거가 안되어있다보니 양은 적지만 쓰레기관리는 몇배로 어렵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읽기에 주제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꼭 알아야할 다양한 내용을 그림을 통해 상세한 설명으로 쉽게 전달하면서 아이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읽을수있는 과학책이더라구요... ![]() ![]()
두번째는 북극곰의 눈물로 ![]()
환경오염으로 지구온도가 올라가면서 빙하가 점점 줄어들면서 북극곰에게도 삶의 터전을 잃을수있다는 슬픈현실! ![]()
북극의 빙하를 옛날과 비교하여 얼마나 줄어드는지 알수있는데요 속도가 점점빨라지고 있다고 하니 북금곰을 지켜야할 방법을 빨리 알아야할거 같아요.. 이렇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동기부여를 준다음 교과연계 내용으로 들어갑니다. ![]()
![]() 지구온난화를 부추기는 쓰레기~!!주요 원인인데요 쓰레기로 인한 토양,대기,수질오염을 시작으로 이제는 플라스틱섬이 생겼고 그 플라스틱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을 여기에서 자세히 다워줍니다. 우리가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이 500년동안 없어지지 않고 떠돌다 동물들에게 정말 위험의 존재가 된다는 사실 저학년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읽을수있는 지식과학책! 다른책들도 구매해서 보아야겠어요~~~!!
|
|
#통합교과시리즈
|
|
통합교과 시리즈 : 참 잘했어요 과학 11 「환경과 쓰레기」 하나라도 아껴서 잘 살겠다며 고생하던 어머니 아버지 세대와는 달리 요즘은 넘처나는 물건들로 인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사용하는데 지장이 없는 멀쩡한 물건조차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쉽게 버리는 아이들과 어른들! 점점 늘어나는 쓰레기로 인해 바다의 한가운데 쓰레기 섬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그 물질들로 인해 오히려 인간이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여전히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들녀석과 분리수거를 하러 간 분리수거장에서 제대로 분리하지 않고 아무곳에나 버리고간 한 주민분.. 내가 그런것이 아니었지만 아들녀석앞에서 어른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준 듯 해 마음이 불편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고, 아들녀석과 함께 읽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시작되는 책! 멀쩡한 물건을 버리는 언니와 오빠를 보며 한숨을 쉬는 양은이. 하지만 언니오빠는 버리는만큼 새로운 물건을 사들인다. 그러던 중 '지구촌 어린이 돕기' 전단지 속 한 소녀가 쓰레기더미 속에서 웃고있는 사진을 발견하게되고, 오빠와 양은이는 어딘가로 빨려 들어간다. 그렇게 쓰레기 섬에 가게된 양은이와 오빠는 전단지속 소녀를 만나게 되고, 소녀와 함께 쓰레기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한다.
쓰레기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었다. 쓰레기의 종류, 재활용과 재사용의 차이, 쓰레기가 처리되는 과정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고 있어 이해하기 좋았다.
앞에서 이야기 한 내용들을 '한눈에 쏙' 을 통해 다시한번 읽어볼 수 있었으며, '한걸음 더!' 를 통해 더 깊이 있는 내용들을 접할 수 있었다. 쓰레기로 인한 지구 온난화와, 그로인한 북극의 축소. 환경오염과 요즘 더욱 주목받고있는 마이크로비즈와 바다 한가운데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뭉쳐 만들어진 쓰레기섬. 생각했던것 보다 심각한 쓰레기 문제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구를 살리는 쓰레기 3원칙!!' 첫째, 자원을 절약하자! 둘째, 똑똑한 소비를 하자! 셋째, 분리수고를 철저히 하자! 분리수거를 하는 방법들도 배울 수 있었으며, 재활용품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되는지도 알 수 있었다. 책이 끝나고 '워크북' 을 통한 독후활동까지 해볼 수 있었으며, 이를통해 앞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다시한번 떠올려 볼 수 있어 좋았다.
|
|
나 좀 살려 줘! 환경과 쓰레기는 지학사아르볼의 통합교과 시리즈는 이야기는 양은, 강철, 해라 삼 남매가 쓰레기 섬으로 가게 되면서 시작된답니다
|
|
요즘 신문에서 빼 먹지 않고 보는 주제라면 환경에 관한 것입니다. 정말 더워도 숨막히게 더운 여름 날씨 때문에 온난화 문제를 심각하게 보게도 되었지만, 관심은 그 이전인 몇 개월 전에 발생한 쓰레기 대란 이후부터라고 하는 게 정확할 것 같아요. 가급적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줄이고, 분리 배출을 잘 해서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을까. 내가 버리는 쓰레기를 합리적으로 잘 버리고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 보면서 그동안 잘못 버렸던 게으름을 반성하며 깨끗하게 씻고, 라벨을 뜯어 버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11번째 책 <환경과 쓰레기>는 쓰레기에 관해 아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한 책이란 느낌을 받았어요.그동안 신문을 꾸준히 보아오고, 쓰레기 배출 문제에 신경을 써 왔는데, 이 한 권을 읽으면서 그런 정보들이 제대로 잘 들어있고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군더더기 없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꼭 읽고 알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양은이네 삼남매가 재활용 쓰레기로 변해서 겪는 일들을 만화로 구성해서 아이들이 읽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 것도, 이야기 끝에 "한 눈에 쏙" 코너를 두어 중요 내용을 요약 정리해서 한 번 더 읽게 한 구성도, 한 걸음 더 나아가 더 깊은 주제로 들어가게 한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쓰레기를 버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 보고 실천했음 좋겠다 싶네요. 생활 쓰레기에 재활용 할 수 있는 많은 쓰레기가 같이 버려지고 있는 것이 문제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쓰레기 양을 줄이고, 재활용 비율을 높이며, 환경을 생각해서 쓰레기를 관리하는 것, 책을 읽으면서 함께 실천했으면 합니다. 일찍부터 아이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환경과 쓰레기 주제는 많은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쓰레기로 오염 되는 자연과 고통받는 동물들의 사진을 보니, 쓰레기를 정말 줄여야 겠다는 경각심이 들어요. 우리는 편하게 새로 사고 바꾸고 하는데, 아나바다 운동이 다시 생각이 나네요. 재활용보다는 재사용 하는 것이 환경에도 좋다는 말, 아껴 쓰고 잘 물려 입고, 물려 주고 하는 운동이 좀 더 활성화 되면 좋겠어요. |
|
표지부터 호기심이 날듯 하게 만들었네요..
만화가 너무 재미나게 구성되었어요..
그림이 뿜작가라.. 다시한번 보게 되는 작품이죠.. 물건을 낭비하다 쓰레기섬으로 빠져가는 오빠랑 동생 에피소트네요. 재활용물건을 골라내어야 집으로 갈수있는 미션!!!
쓰레기도 종류가있다..
북극곰의 눈물~~요즘 환경에서 빠질수 없는 주제이죠..
지구를 살리는 쓰레기 3원칙등..
요렇게 재사용가계도 찾아보고 푸드뱅크가 무엇인지 알아 볼수있어서 요긴했어요.
책속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