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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tter Angels of our Nature은 아이가 수능을 마치고 난후에 코로나로 인해서 밖에서 할수있는것도 없는 상황에서 고교3년동안 제대로 못했던 영어에 대한 감도 살리고 또 인생을 살면서 한번은 고민해봐야 할문제들에 대해 생각해보라는 의미에서 구입한 책이다. Justice,what money can't buy등과 함께 구입한 책이다. 그전에 사두고 한번밖에 읽지 못했던 sapience,호모 데우스등의 원서들과 함께 약 한달동안 8권의 원서를 읽은것같다 책을 읽는데 그치지말고 그 내용들을 깊이 음미해보았으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