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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를 읽고나서... 독후감을 써봅니당. ㅎㅎ 이 도서는 자기 자신에 대한 것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에대해서 잘~~ 알려주는 도서입니당... 저자가 말하는 내향적인 사람.. 이젠 내뜻대로! 이 책의 제목인 내 시간표대로! 이것이 뜻하는 말이 내 뜻대로 살겠습니다~~ 로 읽으셧다면 이 책을 읽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딩동댕이죠. 내향적이라도 괜찮고 내 기분을 많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게 이 책에서 전하는 말씀이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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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이젠 내 시간표대로 살겟습니다... 라는 제목을 가진 도서입니다. 에세이예요... 자기계발서 입니다. 우리들은 가끔씩 이런 자기계발서를 읽습니다. 저도 읽어보니... 이것은 몇장으로 나눠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지 내시간표! 바로 나 진정한 나처럼.. 사는 것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 엿습니다.. 데화를 굳이 시끄럽게 할 필요가 없으며.. 나처럼. 조용하게 대화하는 매력이 얼마나 큰 것인지... 그리고 나에 대한 자신의 사랑... 이런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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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 시간표대로 살겠습니다 -제목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재발견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복작복작한 주변의 영향력에서벗어나 진정한 나를 찾는 것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아도 나쁘지 않을 내용이었던 것 같네요 다만 이미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찾은 분들이라면 이미 아는 것, 해본것이어서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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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 청 작가님의 '이젠 내 시간표대로 살겠습니다' 의 리뷰입니다. 내행적인 사람들을 위한 자기 계발서인 것 같은데 억지로 외향적인 성격으로 나를 바꾸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내향적인 자기 자신 그대로 살아가도 된다는 이야기여서 좋았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외향적으로 보이려고 지쳐가는 상황보다는 자신의 성향을 받아들이고 거기에서 만족감을 찾으라는게 맘에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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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내 시간표라는 타이틀처럼 보다 자신감 있게 살아내기 위한 용기가 필요할 때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보편적인 틀에 맞춰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아가기 보다는 스스로의 자질과 능력대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인정받으며 살아가는 태도가 삶에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일테니 한번쯤은 깊이 있게 생각해볼만한 주제였던 것 같아요. 공감되는 내용이 많아서 괜찮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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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 시간표대로 살겠습니다'를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미카엘라 청은 내향적인 사람들을 위한 자기계발 코치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로 작가 자신도 내향적인 자신의 성격으로 오랫동안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 고민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내적자아를 들여다보는 방법을 깨우쳤고, 내향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사람을 기준으로 할 것이 아닌, 내향적인 사람만의 본성과 그에 맞는 시간표대로 생활하면 내향적인 사람만의 장점이 드러나게 될 것임을 이야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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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당당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언제나 끌려다니고 자신의 주관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저도 읽으면서 배워볼 점이 많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실천한다면 지금 보다 더 질 좋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페이백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때 이런 책들을 빨리 구매하는 것이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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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 시간표대로 살겠습니다. 라는 제목과 표지가 눈길을 끄는것 같습니다. 내향적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 수업이라는 설명이고 내용도 그에 맞는 내용이지만 전반적으로는 자기의 성격대로 기준대로 살겠다는 내용이라 여러 사람에게 적용되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사회가 적극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을 강요하는 점이 있다보니 맞추려고 무리하는 일이 생기는데 그러지 말고 본인의 스피드대로 사는게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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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 시간표대로 살겠습니다 리뷰입니다. 예스 24에서 매주 마다 하는 100퍼센트 페이백 도서로 구매한 책입니다. 두 권 약 만원대로 나오는데 100% 페이백이어서 좋았습니다. 거의 자기계발 도서류 위주로 선택되는 것 같습니다. 이젠 내 시간표대로 살겠습니다 이 책도 자기계발류의 내용인데 사실 이런 책이 다 그렇듯 정가를 주고 소장하기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목차만 봐도 대충 어떤 내용인지 짐작이 갑니다. 그래도 이벤트 할 때 저렴하게 잘 본 것 같습니다. |
| 수전 케인의 콰이어트를 읽을 땐 신선하다고 느꼈는데 내용과 구성이 유사해서 식상하게 느껴졌다. 이 책이 필요한 가람은 스스로 혹은 주변에서 내향적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문제라고 여기고 있는 사람인 것 같다. 미국에서는 외향적이어야 인기도 있고 그러는 모양인데 참하고 신중한 가람이 신뢰성 있는 인상을 주는 한국적 정서와는 좀 다른 면도 있고 해서 내향적 성격을 굳이 문제있는 성격이라 인식할 기회가 없을 거 같아서 크게 공감가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래도 활발하고 명랑쾌활하면 뚜한 사람보더 대하기 편하니까 맞는 부분도 있을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