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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오오야 카즈미 작가님 스타일의 연속이에요 전 이 작가님 작품들이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감정이라는 걸 가져본 적도 이해도 못 하고 그저 일에만 몰두하고 살던 타츠이가 솔직하고 다정다감한 호쿠토를 만나 사람다워지는 이야기인데요 자기 감정에 솔직한 호쿠토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잔잔하고 수위도 약하지만 메인커플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그림체도 예뻐서 작가님 작품은 항상 재밌게 보고 있어요 최근엔 작품 활동을 안 하시나 몇년전 것들 말고 최근 작품들도 정발 많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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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야 카즈미님은 그림은 예쁜데 스토리가 좀 부족해요..
호쿠토는 유능한 웹 디자이너인 타츠이의 보조를 맡고 있는데 타츠이는 능력은 좋지만
사회성이 부족합니다..호쿠토는 취업이 안되 헤매다 대학 선배가 하는 회사에 찾아갔다가 타츠이에 의해
발탁이 되고 그 이후 타츠이의 밥을 챙겨준다던가..아무튼 잡일을 맡고 있다.
타츠이를 챙겨주다 보니 사랑이 싹 튼건지..보다보니 특별한 계기 없이 둘이 사귀게 되네요..
대인관계에 서툰 타츠이도 다정한 호쿠토랑 사귀다 보니 자신을 좋아했던 사장에게 사과도 할 수 있게
변하네요.
딱히 나쁘진 않지만 인상에 남지도 않는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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