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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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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먹고싶어요 ㅎㅎ 요즘 수제버거가 대세라서 그런가?/다양한 버거, 사람들 사이의 이야기에도 주목이 갈 것 같아요!!개인적으로 먹방을 다루고 있는 만화중에서 가장 취향저격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ㅎㅎㅎㅎㅎ버거에 대한 특징 같은걸 생각해보고 이 만화책을 읽으면 좀 더 색다르게 다가올 수 있을것 같네요~~~얼른 오늘의 버거 2편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너무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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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먹고싶어요 ㅎㅎ 요즘 수제버거가 대세라서 그런가?/

다양한 버거, 사람들 사이의 이야기에도 주목이 갈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먹방을 다루고 있는 만화중에서 가장 취향저격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ㅎㅎㅎㅎㅎ

버거에 대한 특징 같은걸 생각해보고 이 만화책을 읽으면 좀 더 색다르게 다가올 수 있을것 같네요~~~

얼른 오늘의 버거 2편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너무 기대가 되네요~~~

k*******0 2018.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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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일러스트가 컬러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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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라면 프렌차이즈 버거 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사실 요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수제버거는 맛보단 타이틀때문에 돈을 비싸게 받는거란 생각에 아예 따져보지도 않았고 말이다. 그런데 버거가 만화의 소재가 되다니 재미있을까 싶었다. 요리 만화라는 것이 이야기의 구조는 비슷한터라 다른 만화와 차별화된 느낌이 나려나 의문스러웠다. 게다가 햄버거는 일단 형태가 정해져있으
"햄버거 일러스트가 컬러였다면" 내용보기
햄버거라면 프렌차이즈 버거 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사실 요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수제버거는 맛보단 타이틀때문에 돈을 비싸게 받는거란 생각에 아예 따져보지도 않았고 말이다. 그런데 버거가 만화의 소재가 되다니 재미있을까 싶었다. 요리 만화라는 것이 이야기의 구조는 비슷한터라 다른 만화와 차별화된 느낌이 나려나 의문스러웠다. 게다가 햄버거는 일단 형태가 정해져있으니 아무리 각종 재료들로 패티를 만든다 한들 몇가지나 나오려나 궁금했다. 막상 보니 생각보단 괜찮은 것 같긴 하다. 실제로 지로의 가게가 있다면 엄청 비싼 가격의 버거라 먹어볼 엄두가 나진 않을것 같지만...첫권부터 주인공의 가게가 어려움에 처하니 나름의 이야기도 있는 것 같긴 하다. 생각보다 다양한 느낌의 버거들이 이야기마다 등장하니 여느 요리만화를 읽을때처럼 먹어보고 싶어진다. 한가지 아쉬운건 역시 햄버거의 일러스트랄까. 컬러였다면 좀더 차이가 있었을까. 재료의 특성을 잘 살린 버거의 그림을 그리는게 어려울 것 같다. 재료가 다르더라도 형태가 유사할것 같으니 말이다. 어떻게 얼마만큼 맛있는 느낌의 버거를 그릴 수 있을지가 관건이지 않을까. 만약 한권씩 나올때마다 버거 스티커가 초판 부록으로 딸려있다면 계속해서 모아보고 싶다.
h***1 2018.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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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오늘의 버거 1
"[만화] 오늘의 버거 1" 내용보기
표지 비쥬얼만 보고 사고 싶어서샀다.기존에 오무라이스 잼잼이나 요리 만화에 관심이 많아서음식을 묘사한 만화는 죄다 구입하게 되는 느낌이 든다.막상 사서 읽어보니 부록으로 온것을은 마음에 드는데 정작 무슨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내용 보단 그냥 그림을 보는걸로 만족하는 만화가 아닌가 싶다.보고 있으면 먹고싶고 보는것으로 배를 채우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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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비쥬얼만 보고 사고 싶어서샀다.

기존에 오무라이스 잼잼이나 요리 만화에 관심이 많아서

음식을 묘사한 만화는 죄다 구입하게 되는 느낌이 든다.

막상 사서 읽어보니 부록으로 온것을은 마음에 드는데

정작 무슨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내용 보단 그냥 그림을

보는걸로 만족하는 만화가 아닌가 싶다.

보고 있으면 먹고싶고 보는것으로 배를 채우는 느낌....

k*********9 201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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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버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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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로 유명한 만화가 사이타니 우메타로의 새 작품 특정 직업군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내는 만화이다보니 이번 작품도 햄버거라는 소재를 통해 에피소드를 그려내간다줄거리굴지의 식품상사인 프린스 물산의 에이스였으나 햄버거에 감명을 받고 회사를 관두고 햄버거 가게 'UNLIMITED SOULS'를 운영하는 가게 오너. 햄버거와 관련된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의 문제를 다양한 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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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로 유명한 만화가 사이타니 우메타로의 새 작품 

특정 직업군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내는 만화이다보니 이번 작품도 햄버거라는 소재를 통해 에피소드를 그려내간다


줄거리

굴지의 식품상사인 프린스 물산의 에이스였으나 햄버거에 감명을 받고 회사를 관두고 햄버거 가게 'UNLIMITED SOULS'를 운영하는 가게 오너. 햄버거와 관련된 문제를 안고 있는 사람들의 문제를 다양한 햄버거로 풀어나간다.

m****2 201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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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버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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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버거 1권사이타니 우메타로 작가의 만화는 처음 읽는다. 하지만 햄버거를 주제로 한 만화이라기에 아무런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했다.일단 초판 특전도 좋다. 그리고 표지가 너무 인상적...햄버거가 너무 너무나도 맛있게 그려져 있어서나도 모르게 바로 구입했다. 내용도 알찼다. 음식 만화를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미스터 초밥왕 등 여러 만화를 읽었는데 이 만화도 재밌다. 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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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버거 1권

사이타니 우메타로 작가의 만화는 처음 읽는다. 하지만 햄버거를 주제로 한 만화이라기에 

아무런 망설임 없이 바로 구매했다.

일단 초판 특전도 좋다. 그리고 표지가 너무 인상적...햄버거가 너무 너무나도 맛있게 그려져 있어서

나도 모르게 바로 구입했다. 내용도 알찼다. 음식 만화를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미스터 초밥왕 등 여러 만화를 읽었는데 이 만화도 재밌다. 햄버거 작화도 아주 뛰어나고,, 무엇보다 책을 읽는 내내 햄버거를 먹고 싶어서 혼났다.

YES마니아 : 로얄 d********9 2018.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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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버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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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버거 1권입니다. 햄버거라는 음식으로 전문적으로 파고 들어가는 전문지식형 만화입니다. 전문지식에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는 형식이 신의 물방울이나 마사키의 빵 같은 만화와 비슷한 느낌이라 엄청 새로운 건 아니지만 소소한 재미는 있습니다. 다만 햄버거라는 소재를 가지고 연재를 한다는 발상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우리나라도 식객같은 음식 전체에 관한 만화가 아닌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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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버거 1권입니다. 햄버거라는 음식으로 전문적으로 파고 들어가는 전문지식형 만화입니다. 전문지식에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는 형식이 신의 물방울이나 마사키의 빵 같은 만화와 비슷한 느낌이라 엄청 새로운 건 아니지만 소소한 재미는 있습니다. 다만 햄버거라는 소재를 가지고 연재를 한다는 발상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우리나라도 식객같은 음식 전체에 관한 만화가 아닌 특정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만화가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b********1 2018.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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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버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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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식만화 특유의 그렇고 그런 뻔한 스토리로 이어가지만 절대로 식상하지 않게 풀어가네요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음식으로 이렇게 재밌는 만화를 그린다는게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주인공도 우리가 여느 음식 만화에서 보던 그런 주인공이지만  뭔가를 기대하게 만들고 그 믿음에 보답하고 블라블라 설명해주고..ㅎ 알지 못했던 많은 햅버거의 종류와 거기에 쓰이는 다양한 재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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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식만화 특유의 그렇고 그런 뻔한 스토리로 이어가지만

 

절대로 식상하지 않게 풀어가네요 매번 생각하는거지만 음식으로

 

이렇게 재밌는 만화를 그린다는게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주인공도 우리가 여느 음식 만화에서 보던 그런 주인공이지만

 

뭔가를 기대하게 만들고 그 믿음에 보답하고 블라블라 설명해주고..ㅎ

 

알지 못했던 많은 햅버거의 종류와 거기에 쓰이는 다양한 재료까지

 

재밌습니다 다음편도 너무 기대 되네요

s******5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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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버거 1
"오늘의 버거 1" 내용보기
햄버거 먹고싶어요 ㅎㅎ 요즘 수제버거가 대세라서 그런가?/다양한 버거, 사람들 사이의 이야기에도 주목이 갈 것 같아요!!개인적으로 먹방을 다루고 있는 만화중에서 가장 취향저격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ㅎㅎㅎㅎㅎ버거에 대한 특징 같은걸 생각해보고 이 만화책을 읽으면 좀 더 색다르게 다가올 수 있을것 같네요~~~얼른 오늘의 버거 2편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너무 기대가 되네요~
"오늘의 버거 1" 내용보기

햄버거 먹고싶어요 ㅎㅎ 요즘 수제버거가 대세라서 그런가?/

다양한 버거, 사람들 사이의 이야기에도 주목이 갈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먹방을 다루고 있는 만화중에서 가장 취향저격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 ㅎㅎㅎㅎㅎ

버거에 대한 특징 같은걸 생각해보고 이 만화책을 읽으면 좀 더 색다르게 다가올 수 있을것 같네요~~~

얼른 오늘의 버거 2편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너무 기대가 되네요~~


t*********7 2018.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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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버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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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햄버거를 다루는 만화이길래 관심이 생겨서 구매했습니다.찾아보니까현재 일본에서는 9권까지 나온 상태이고후기도 괜찮은 편이더라구요.그래서 믿고 구매했어요.식품상사 푸드 바이어로서 세상의 모든 먹거리를 접해온 남자, 진구지 사토시. 그가 샐러리맨 생활을 청산하면서 시작한 것은 바로 햄버거 가게였다. 햄버거가 정크푸드라는 편견은 이제 그만! 세상의 햄버거들을 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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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햄버거를 다루는 만화이길래 관심이 생겨서 구매했습니다.

찾아보니까
현재 일본에서는 9권까지 나온 상태이고
후기도 괜찮은 편이더라구요.
그래서 믿고 구매했어요.

식품상사 푸드 바이어로서 세상의 모든 먹거리를 접해온 남자, 진구지 사토시. 그가 샐러리맨 생활을 청산하면서 시작한 것은 바로 햄버거 가게였다. 햄버거가 정크푸드라는 편견은 이제 그만! 세상의 햄버거들을 두루 섭렵한 진구지가 선보이는 색다른 햄버거의 세계로 초대한다.

역시 줄거리 소개대로
다양한 국적의 햄버거들이 소개됩니다.
(처음 알게된 햄버거도 있었어요. 사진이나 컬러로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도 느껴졌어요.)
그 점은 좋았습니다.
설명도 좋았고 좋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소년음식만화에서 보이던
패턴이 보여서
스토리적으로는 아직 긴가민가합니다.

남주를 도와주는 후배 여주캐릭터도
방해가 되는 인물로 설정된 전 상사캐릭터도
새롭지는 않았어요.

일단은
아쉬운 부분도 눈에 띄기는 했지만
그림체도 나쁘지 않고
다양한 몰랐던 햄버거에 대한 지식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쿠바의 햄버거
그건 참 관심이 가요.

주인공 진구시 사토시가
앞으로 어떤 햄버거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18.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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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요리왕 햄버거 버전같지만..?!
"라면 요리왕 햄버거 버전같지만..?!" 내용보기
10년 즈음 전에 완결이 난 만화 중에 라면 요리왕이라는 게 있었다. 일식 라면을 본격적으로 다룬 만화로 단순히 라면만을 다루지 않고 음식업계 전반에 해당하는 조언이 많이 담긴 만화였던 걸로 기억한다. 이 만화를 보면서 라면 요리왕이 떠올랐다.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이 드는 1권이다. 다만 아직 1권임에도 큰 임팩트가 느껴지지 않는 다는 것이 아쉬웠다. 캐릭터성이 뛰어난 것도
"라면 요리왕 햄버거 버전같지만..?!" 내용보기

10년 즈음 전에 완결이 난 만화 중에 라면 요리왕이라는 게 있었다. 일식 라면을 본격적으로 다룬 만화로 단순히 라면만을 다루지 않고 음식업계 전반에 해당하는 조언이 많이 담긴 만화였던 걸로 기억한다. 이 만화를 보면서 라면 요리왕이 떠올랐다. 여러모로 비슷한 느낌이 드는 1권이다. 다만 아직 1권임에도 큰 임팩트가 느껴지지 않는 다는 것이 아쉬웠다. 캐릭터성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단순히 햄버거라는 소재를 깊게 다루려는 것 같은데 만화적인 재미를 주기 위해서는 조금 다른 방향성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

s******3 201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