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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나에 대해 고민할 때가 있다. 나는 나인데 다른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보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누군가는 나를 멋진 사람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나를 느린 사람으로 보기도 한다. 무슨 차이일까? 쉽게 답이 나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의 나에 대한 평가는 가끔 중요하게 다가온다. 그러면 다시 고민을 하게 된다. '나를 어떻게 다른 사람이 보게 해야 할까?' 나는 평상시에 나를 나타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를 나로 받아들이고 강점을 찾아 나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가끔 사람들의 오해는 나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이런 고민을 하던 중 이 책을 골랐다. 이 책은 회사에서 나를 표현하는 데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나를 표현하고, 전략을 세워 나를 더욱 성장시키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나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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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당신의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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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나를 얼마만큼이나 계발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고 있다. 책 제목을 보고 처음에는 선입견이 들었지만 천천히 읽어갈수록 나를 더 높이 형성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것이 무엇인가를 살펴보게 되었다. 부지런히 읽고 내삶에 적용코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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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내 복잡한 머릿속을 조금은 가볍게 덜어준 책. 생각만 하고 있고, 실행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내게 등을 조금 떠밀어 주면서 용기를 심어준 책이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두번째 명함을 준비해라, 평생직업을 찾아라 등.... 이 책은 예상과 맞아떨어지는 내용이기에 쉽게 읽혔으며, 마케팅전문가가 쓴 책이기에 재밌게 읽을수 있었고, 최근의 내가 고민하는 상황과 비슷했기에 격하게 공감하며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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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영업이나 마케팅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거나,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부를 위해, 다양한 영역을 개척하고 있고, 투잡, 쓰리잡을 하더라도, 부족한 연봉을 채우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보라서 그러는 것도 아니며, 현실에서 오는 회의감, 비용과 시간의 문제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그렇습니다. 직장인이라면 고민하는 부분, 바로 현실적인 보상적 의미인 연봉입니다. 평생직장의 개념은 소멸했고, 더욱 치열한 경쟁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동료와의 경쟁, 타부서와의 치열한 눈치싸움, 성과를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모습까지, 사회는 냉정하며 보이지 않는 전쟁터와도 같습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나의 역량을 강화하고, 차별화 전략을 구축할 것인지, 스스로에 대한 끊임없는 관리나 자기계발, 역량강화도 좋지만, 원인에 대한 올바른 분석이 주를 이뤄야 합니다. 불필요한 감정소모를 줄이고, 논쟁에 휘말리지 않으며, 나를 지키지만, 나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 그리고 회사나 조직문화에 적절히 융화되는 모습,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은 쉽게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언급, 개인마다 갖고 있는 성향이나 성격으로 드러나는 차이점을 분석하며, 적절한 방법론과 활용법을 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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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나의 가치를 올리고 좀 더 특별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회사를 다니며 회사의 녹을 받고 사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다 같은 생각일 겁니다. 게다가 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 시대. 그러기에 다양하게 많은 걸 할 줄 아는 능력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나라는 상품을 어떻게 해야 비싸게 팔지에 대한 고민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저자는 계속 부서를 옮겨가면서 자신의 전문 분야를 찾아갔고, 결국 마케팅이라는 자신의 천직을 찾아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상품을 내놓을 때 명심해야 할 점으로 남들이 뛰어들지 않는 시장일 것과, 내가 싫어하는 일을 피할 것을 꼽습니다. 여기서 내놓는 개념이 마케팅에서 자주 쓰는 시장 세분화(segment)인데 소비자의 욕구가 까다로워 지는 만큼 당신이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에든 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흔히 경쟁을 통해 성장한다는 말이 있는데, 특이하게 경쟁을 피하라고 강조하는 것이 재미있네요. 즉, 완전독점 시장을 찾아서 전략적으로 경쟁하지 않는 위치를 찾으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타인과 경쟁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나만 생각하는 습관을 고쳐 회사에 어떤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을지 생각하고, 남들과 다른 방향성을 찾으라고 합니다. 어떤 강점 (자신의 강점)을 살려, 누구의 어떤 고민에 어떻게 부응할지 고민하는 것. 그리고 이에 대한 일본에서의 성공 사례를 들어 설명의 신뢰도를 더합니다. 단점을 보완하는 데 너무 시간을 쏟지 말고, 자신의 강점을 더욱 키우라는 것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하나의 강점을 살리면 다른 강점도 금방 발굴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을 키우는 데 자신감을 더하게 합니다. 이런 노력을 독자에게 설득시키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용어와 경영학 용어를 동원하는 것이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회사에 목숨 바치는 시대는 끝났고, 이젠 각자도생을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회사라는 우산 속에서 나의 강점을 극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살아남을 방법이 무언지를 고민하고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이 책을 다시 보면서 장점 극대화에 대해 고민을 더 해봐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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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라는 상품을 비싸게 파는 방법.
자기계발서는 역시 '책제목'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책판매량을 높이고 낮추는데 일조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어떻게 하면 '나'라는 상품을 비싸게 팔수있을까라는 제목의 매력에 이끌려 책을 구매했지만
여느 자기계발서가 그러하듯이 뻔하디 뻔한 이야기로 일관된 내용이었다.
단언컨대 이제는 제목에 절대 현혹되지 않을 것이다.
훅-읽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책이었다. 하지만 사서 보는 것에는 회의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