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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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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건 설명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많은 설명을   CD에 그대로 녹음하다니 !   진짜 이 교재의 핵심뿐만아니라 설명까지도 공부하면 실력이 확실히 배로 늘어나겠어요.     미국인 처럼 말을 하기 위하기 보다 영어가 모국어인 외국인과 더불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지만 영어를 능수능란하게 잘하는 외국인들이 말하는걸 잘 알아듣고,   바
"뛰어난 책!!"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건 설명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많은 설명을

 

CD에 그대로 녹음하다니 !

 

진짜 이 교재의 핵심뿐만아니라 설명까지도 공부하면 실력이 확실히 배로 늘어나겠어요.

 

 

미국인 처럼 말을 하기 위하기 보다 영어가 모국어인 외국인과 더불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지만 영어를 능수능란하게 잘하는 외국인들이 말하는걸 잘 알아듣고,

 

바로 신속한 반응을 보이도록하는 트레이닝 목적으로

 

공부한다면 굉장히 쉽고 편안하게 접근 할 수 있을거에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데 굳이 외국인앞에서 미국인처럼 말해야한다 !

 

당장 이런 마인드가 아니어도 된다는거죠. 너무 급해요..

 

영어가 모국어인 외국인은 사운드그룹으로 말하고 듣습니다.

 

ESL은 우선 사운드그룹을통해 듣기능력부터 반드시 잡혀져야합니다.

 

그럴려면 크게 소리내서 읽는 습관이 장난아니어야하거든요.

 

거기에는 발음(그중에 특히 연음)과 단어가 핵심이죠. 거기다

 

들어보고 받아쓰기도 막 해야합니다. 사실 이런 단계가 모든 ESL에게

 

고역이죠. 물론 저도 그렇구요 ㅠㅠ 하지만 이걸 극복하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사운드그룹으로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되는데

 

(소리내서 읽는데 발음이 제대로 안 잡혀있음, 어휘력 부족, 쉬운글조차도 입이니 눈이니

속독하기 힘들다. 이 셋중에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이 교재를 접근하기 보다

하루7분, 영어발음 단기완성+미국식 구어 영어발음 강의용 가이드북 추천해드리겠습니다. 국내책이지만,

발음과관련된 책중에서는 제일 최고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나서 캠브리지의 Clear speech를

접하고나서 이 교재를 제대로 접하면 진짜 필수 단어 제대로 잘 안다는 전제하에 한글생각없이

순수 영어 듣기에 대한 감이 확실히 잡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들이 말하는걸 잘 알아들어야 한다는게 Key Ponit입니다.

 

그러다보면 알아듣는사람도 신속한 말 반응(1~2초이내)을 보여줄뿐만아니라,

 

인지적으로 그들처럼 따라하게 되죠.

 

상황에따른 말투 ,발음과 악센트가

 

아 ~! 이렇게 하는구나 라는걸 말이죠. 처음엔 미미해도 중간엔 괜찮아지다가 후반에는

 

좋아진다는거죠~! (단, 꾸준히 노력해야겠죠! 그것도 아주 제대로!)

 

 

 

  

 

 

s********7 2015.12.0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