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상 사건 그이후에 후일담 같은 느낌이다 전에 페이퍼 셔틀때 케이를 통해 사토가 자신을 좋아하다는걸 안 아야노코지와 점점 아야노코지의 대한 자신의 마음이 커져가는 카루이자와 아야노코지와 사토 그리고 카루이자와와 히라타의 더블 데이트와 사토의 고백 그리고 거절 7.5권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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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종종 묻는 말이 있다. .5권을 읽어야 하나요? 혹은 .5권을 안읽으면 본편 진행이 이해가 안가나요? 라고. 사실 .5권은 어디까지나 번외의 이야기이고 읽지 않는다고 해서 본편의 이야기 진행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사실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작은 이야기도 놓치고 싶지 않은 법이고, 그래서 값을 더 주고서라도 몇 페이지 되지 않는 쇼트스토리라도 구하려고 하는 것이 팬심이다. 하물며 작가가 일부러 한 권의 책으로 써낸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 수험서나 교과서에서 시험범위를 짚어내는 것도 아니고 소설을 읽는데 일일이 효율을 따지기보다 내용을 따라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4.5권에 이어 두 번째로 나온 .5권인 7.5권에서는 7권에서 있었던 류엔과의 일전 후의 후일담, 그리고 키요타카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갖게 되는 사토의 이야기로 카루이자와 케이와 키요타카의 마음을 정리하게 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그리고 이후의 전개를 위한 포석을 깔고, .5권에서 감초처럼 등장하는 이부키 미오의 이야기도 들어있다. 7권 까지 봤다면 7.5권도 놓치지 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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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7.5권입니다. 요즘 라이트노벨 작품들을 보면 .5권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정규권 사이에 나오는 쩜오권들은 보통 단편이나 외전의 이야기를 싣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작품도 그에 예외가 아닌 이번 권은 쉬어가는 권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래도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히로인 후보의 매력을 보여주기도 하는 권이라서 이 캐릭터를 밀고 있는 분이라면 또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런 이야기가 아닐까도 싶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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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세요 흑막지상주의 7.5권 리뷰입니다. 사실 .5권들은 외전의 성격이 있는데 실력지상주의의 .5권들은 시험내용만 없고 사실상 본편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5권들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5권에서는 본편내용의 부가설명, 인물들의 관계진전과 감정교류 등이 나옵니다. 이번 권에서는 남녀간의 감정이 더 깊어지는 내용이 나왔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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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07.5권을 읽었습니다. 0.5가 더해진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모인 일상편입니다. 하지만, 실력지상주의 책의 특성상 일상편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단편마다 나오는 내용은 엄연히 다음 스토리에 영향을 끼치고 평소 본편에서는 한 인물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에 비해 일상편에서는 여러 가지가 한꺼번에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권을 통해서 앞으로 내용의 중심이 A,B반으로 옮겨지고 새로운 학생회장인 나구모가 활약하고 인물들간의 감정변화에 대해 알 수 있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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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일어나는 사건들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는 작품,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7.5권입니다. 이번 권에서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주인공과 주변 히로인들 간의 관계의 변화가 아닐까 합니다. 지난 권에서 사건이 해결되는 과정에서 무척 히로인들 간의 관계가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었기에 이번 권의 내용이 무척 기대되었었는데 역시 그런 부분들에 초점이 맞춰진 내용이라 무척 좋았습니다. 물론 이 작품이 러브코미디 쪽에 초점을 완전히 맞춘 작품이 아니기에 그런 부분이 일정 분량만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렇게 이야기에서 적절하게 분배가 잘 되어 있기에 그만큼의 시너지 효과가 좋은 것이 아닌가 합니다. 등장하는 에피소드 하나하나도 무척 흥미로운데 이렇게 인물들 간의 관계마저 재미있어진다면 앞으로 이 작품의 스토리가 더욱 기대되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지금 보다는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게 만드는 그런 장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덧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시리즈도 10권 가까운 분량을 달려 온 작품입니다. 어느 정도 이야기의 틀이 잡히면서 독자들에게 무척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인데 지금과 같은 흐름으로 앞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