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신이 많이 기억에 남는데요. 전투신에서의 묘사도 좋고 여라가지 캐릭터들의 개성적인 모습도 좋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가 되는 만큼 꾸준한 번역....부탁해요...사랑해요! 앞으로 있을 여러가지 사건에 대한 복선도 많이 있고 긴 이야기가 될것 같지만 오히려 기대가 됩니다. 2권이 끝나고서는 약간의 중간 휴식이 될수도 있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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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1권이 출간된 것이 작년 5월이니.. 거진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연결 권인 이번 권이 나왔는데 그 동안 발매가 밀린 것을 한번에 보충하려고 작정을 했는지, 6권까지 한꺼번에 출간을 해버리는 바람에 살짝 멘붕이 왔다. 여하튼 1권이 상당히 재미있게 봤기에 이번 권도 큰 기대를 가지고 감상을 했고, 결과적으로 빨리 3권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하나 꼽으라면 산적단과 벌이는 한판 승부...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