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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 랜드마크 베트남어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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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 년 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다시 겪어 아시안게임 개최권도 반납(그래서 올해 대회가 인도네시아에서 열렸지요)하는 등 체면이 크게 깎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베트남은 그 성장 잠재력이 주목되며 세계 경제 성장을 이끌어갈 엔진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나라입니다. 인구는 거의 일억에 육박할 뿐 아니라 면적은 남북한 전체에 홋카이도, 시코쿠를 합친 만큼 넓습니다. 그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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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 년 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다시 겪어 아시안게임 개최권도 반납(그래서 올해 대회가 인도네시아에서 열렸지요)하는 등 체면이 크게 깎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베트남은 그 성장 잠재력이 주목되며 세계 경제 성장을 이끌어갈 엔진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나라입니다. 인구는 거의 일억에 육박할 뿐 아니라 면적은 남북한 전체에 홋카이도, 시코쿠를 합친 만큼 넓습니다. 그뿐 아니라 기후 덕분에 쾌적한 휴양지로 개발될 여지가 매우 크죠. 이런 까닭에 현지에 진출하여 사업을 벌이는 한국인이 부쩍 늘어가는 추세이며, 쌀국수나 국제 결혼 등 여러 이슈가 겹쳐 "그 말을 좀 알아 들었으면" 하는 욕구가 새삼 생기기도 하는 게 바로 베트남이란 나라입니다.

특히 베트남어는 문법이 어렵고 성조가 복잡하며, 로마자를 그 표기에 쓰기는 하지만 철자와 발음이 전혀 연결이 안 된다며 당혹해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외국어는 영어처럼 보편적이고 문법이 단순한 언어도 원어민 아닌 입장에서 어렵기 마련인데 이런 걸림돌까지 있으나 더욱 난감하게만 느껴질 수 있죠. 그런데 이럴수록 해당 언어에 취미를 붙일 수 있는 어떤 계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에도 나이 드신 분들 중에는 미국 영화를 너무도 좋아한 나머지 절로 영어에 능통하게 되었다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이런 점에서, 볼거리 구경거리가 많은 베트남 같은 나라의 랜드마크, 관광명소를 소재로 회화를 구성하고, 그 과정에서 핵심 패턴, 문법을 익히게 한 책의 구성은 참 탁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인치고 여행 싫어하는 사람은 여태 못 보았고, 무엇이든 어떤 계기가 생겨 자발적으로 흥미를 갖게 되면 어려운 과제도 의외의 쉬운 돌파구가 보이기 마련이니 말입니다.

베트남은 남북으로 길게 뻗은 지형이며, 한국과는 달리 중앙집권 통일 국가 형성이 매우 늦었습니다. 어쩌면 진정한 통일은 1970년대 공산 혁명 완수 후에나 이루졌는지도 모르며, 북, 남(이 나라에서는 북측이 더 메인스트림이므로 북을 앞에 썼습니다)이 서로 풍조가 다름은 물론 심지어 중부의 "후에"가 별도의 문화권까지 이루고 있습니다(이 책에서는 p92에서 다룹니다). 따라서 말을 배우는 것도 여러 모로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베트남 표준어의 위상인 하노이와 북부 지방의 방언을 주로 다룹니다. 물론 북부 방언의 학습만으로 의사소통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p40에 보면 cuộc họp(꾸옵 헙)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책의 설명대로 "회의"라는 뜻입니다. 이걸 한자로 쓰면 局合(국합)이 되죠. 이처럼 한자로 쓰면 대강 우리 한국인들도 알아먹을 듯한 단어가 많아서 그나마 공부하기가 편합니다. 여기서의 cuộc(꾸옵)이라든가, p36의 thuốc(담배. "속하다"라는 뜻의 thuộc하고는 다릅니다. 이 단어는 이 책 p66, 또 p118 등에 나옵니다), 또 p18의 Hàn Quốc(한꾸옵, "한국"), p78의 dân tộc(젼똡, "민족"), p98의 Kiến trúc(끼엔 쭙, "건축"), p102의 con sóc(껀 썹, "다람쥐"), dốc cao(좁 까오, "가파른"), p254의 luộc(루옵, "삶다") 등에서 보듯, 어떤 c는 우리말로 종성 ㅂ과 비슷하게(ㅋ가 아니라) 발음되기도 합니다. 교재에서 처음 볼 때는 혹시 오타가 아닐까 싶기도 할 텐데, 물론 그건 전혀 아닙니다.

이는 이 음가가 "무성, 연구개, 양순, 파열음"이라서인데, 베트남어 말고는 세계 어느 나라 언어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음소라서입니다. 쉽게 말해, 입을 꼭 다물고(특히 양 입술을 닫고 - 이것때문에 ㅂ 소리가 나는 거죠), ㅋ 발음을 하면, 좀 비슷해집니다. 실제로 해 보니까 우리말로는 대강 ㅂ 정도로만 해 줘도 저쪽에서 다 알아 듣던데, 그래도 더 정확한 조음을 시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국립국어원의 베트남어 표기법( https://www.korean.go.kr/front/page/pageView.do?page_id=P000120&mn_id=97 )을 참조해도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안타깝고 답답한 일이죠). 저자 윤선애 선생님의 다른 책을 찾아 따로 공부를 해야 이런 의문이 풀릴 것입니다(저도 그렇게 했고요).

pp.104~107을 보면 "하이번 고개"가 나옵니다. 여기뿐 아니라 이 책은 말 그대로 베트남의 관광 명소, 랜드마크를 담은 아름다운 사진이 많아 공부 목적 외에도 그저 그림만 봐도 눈이 호강하는 장점이 분명 있습니다. 책에 보면 대화("일지쓰기" 파트 중)에서 이 단어가 한자의 해변, 구름의 의미를 각각 담았다고 설명이 나오는데, 한자로 쓰면 海雲입니다. 뜻도 글자도 모두 한국 부산의 모 명소와 같죠. 발음이 비슷한 게, "하이펀"이라는 중국식 음식 소스입니다. 요건 한자로 蟹粉(한국식 발음으로 "해분")이라고 쓰는데, 글자 그대로 게(crab)가 원료이죠.

p22에 보면 cạnh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읽기를 "까잉"이라고 읽습니다. 국어원에서는 이런 경우 "아인"이라고 적기를 권하나 이 책처럼 실제 발음은 "아잉"에 가깝더라구요. p60의 냐잉, p138의 타잉, 바잉, p190의 아잉("사진"), p22의 까잉, p214의 하잉, p126의 쨔잉("피하다"), p182의 짜잉("전쟁"의 "쟁". 앞에 나온 동사와는 성조도 다릅니다) 등이 그 좋은 예입니다.

p98의 "꼬다이" 같은 건 한국어(뿐 아니라 중국, 일본과 공유하는 어휘) 고대(古代)와도 발음까지 거의 비슷합니다. p102에 나오는 "음력 설"을 뜻하는 "테트(Tết)"는, 우리가 역사책 읽을 때 "테트 공세"라는 말 때문에라도 아주 익숙하죠 한자로는 節(절)이라고 씁니다.

예전 한국의 중등 사회과 교과서에는 정(鄭)씨의 경우 "트란", 완(阮)씨의 경우 "구엔" 정도로 적곤 했는데 대략 이십 년 전쯤부터 베트남과의 교류가 늘어나면서 현재는 이런 게 다 시정이 되었습니다. p170의 젿, p258의 재, p222의 쯕, p244 찌잉 등은 r과 tr가 특이하게 발음되는 베트남어만의 특징을 보여 줍니다. 사실 r의 경우 중국어 권설음에서도 약간 ㅈ 비슷한 소리를 냅니다(구식 발음).

베트남어는 특히 한국인 입장에서 낯선 음가가 많으므로,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MP3 음원을 여러 번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습관이 반드시 몸에 붙어야 하겠습니다.

v*****7 2018.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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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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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축구 코치로 활약했던 박항서 코치가 2018년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남 축구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베트남에는 박항서 열풍이 불고 있다. 특히 박항서 감독에게 쌀딩크라 부를 정도로 열광의 도가니에 휩싸여 있는 현재, 아시안 게임 축구에서 베트남 축구팀을 4강까지 올려놓음으로서 , 베트남과 한국 사이에 좀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낀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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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축구 코치로 활약했던 박항서 코치가 2018년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남 축구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베트남에는 박항서 열풍이 불고 있다. 특히 박항서 감독에게 쌀딩크라 부를 정도로 열광의 도가니에 휩싸여 있는 현재, 아시안 게임 축구에서 베트남 축구팀을 4강까지 올려놓음으로서 , 베트남과 한국 사이에 좀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피부로 느낀다. 특히 한국사람이 베트남에 여행을 가면, 좀더 나은 대접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한국인으로서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물론 이 책을 읽은 이유도 한류 열풍에 힘입어 베트남에 대해서 좀더 알고 싶어서이다. 그들의 문화와 역사, 삶의 방식은 어떤지, 베트남인들의 공식 모국어 베트남어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하였다.


이 책은 베트남어와 베트남 여행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특히 베트남 하면 생각나는 하노이와 베트남 제1의 경승지라 부르는 하롱베이가 있으며, 베트남인들의 전통의상 아오자이가 있다. 특히 하롱베이는 크고 작은 섬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한국에서 느껴 보지 못한 묘한 느낌과 강렬한 저녘노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게 하롱베이 여행의 특별함이다.


대한민국이 일본에 의해 식민지배를 당했던 것처럼 베트남 또한 프랑스의 식민지로서, 베트남 곳곳에 서양풍의 건축양식이 곳곳에 남아있다. 특히 동양과 서양이 어우러져 있으며, 전쟁의 중심지로서 서구 열광의 이권 싸움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하노이 성요셉 성당은 1898년에 완공된 고딕풍의 건축물로서 프랑스 식민지의 흔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곳이며, 베트남 젊은이들의 데이트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 책에서 눈에 들어왔던 것은 전쟁기념관이다. 호찌밍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전쟁 당시의 모습이 박물관 곳곳에 남아있으며, 전쟁에 실제 투입되었던 탱크, 전투기, 미사일, 미국이 직접 사용한 고엽제,고엽제를 사용함으로서 생겨나게 된 끔찍한 역사적인 진실들이 사진에 남아있으며, 전뱅박물관에 가면, 그 당시의 모습을 재현한 기록들이 있다. 전쟁박물관은 베트남의 역사이며, 한국의 또다른 역사이기도 하다. 미국의 우방국으로서 전쟁에 참여한 한국 군인들의 실체를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건 여행이 아니라 베트남어 회화 습득이다. 다양한 성조로 이뤄진 베트남어,학창시절 독일어와 일본어를 공부했던 건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현실과 선진국을 따라가야 한다는 절박함과 경제성장에 있다. 이젠 경제 성장의 덫에서 벗어나 베트남어를 배우면, 내가 기대하지 못했던 운명을 만날 수 있게 된다. 한류열풍으로 인해 베트남과 교류가 늘어남으로서 베트남과 연계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베트남어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베트남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부수적으로 얻을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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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애 저의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 회화』 를 읽고
"윤선애 저의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 회화』 를 읽고" 내용보기
윤선애 저의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 회화』 를 읽고솔직히 베트남에 대해서 오래 만에 들어보았다. 예전에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17도선으로 경계로 남북으로 분단이 된 상황 하에서 북의 월맹과 남의 월남이 전쟁을 치뤘던 상황 하에서 우리 군인들도 월남에 파병이 되어서 공산당 정권인 월맹과 싸웠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위문편지도 쓰고 했던 옛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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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애 저의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 회화를 읽고

솔직히 베트남에 대해서 오래 만에 들어보았다.

예전에는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17도선으로 경계로 남북으로 분단이 된 상황 하에서 북의 월맹과 남의 월남이 전쟁을 치뤘던 상황 하에서 우리 군인들도 월남에 파병이 되어서 공산당 정권인 월맹과 싸웠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때는 위문편지도 쓰고 했던 옛 추억도 생각이 나곤 한다.

그러나 20여 년 동안 미국이 남베트남에 참전하게 되었고, 여기에 여러 우방국들이 파병하였나, 구소련과 중국의 지원을 받은 북베트남이 1975년에 사이공(현 호치민)을 함락함으로써 북베트남의 승리로 끝이 났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를 통해 공산화를 이룬 국가이다.

한국과는 1992년에, 미국과는 1995년에 국교를 정상화하였다.

행정구역은 하노이, 호찌민, 다낭, 하이퐁, 껀터의 5개 직할시(centrallyadministeredcity)58개의 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런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을 언젠가는 꼭 한 번 가보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

특히 이번 아세안 경기에서 축구경기를 통해서 4강까지 오르게 하는 박항서 감독의 파이팅을 외치는 베트남 국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렇게 더더욱 가깝게 다가섬을 확실하게 느껴졌다. 의외로 긴 해안을 끼고 있으며 북쪽은 중국과 서쪽은 라오스 및 캄보디아와 접하고 동쪽은 바다를 면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많은 곳을 구경할 수 있는 국가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솔직히 고백하자면 베트남어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는 베트남의 랜드마크 50개소를 여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그 랜드마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면서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여행할 때 자주 쓰이는 핵심표현들을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빨리빨리가 아니라 차분하게 시간을 갖고서 또는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서 자기 것으로 익혀나갈 수 있다면 진정 좋은 회화 공부시간이 되리라고 확신해본다.

또한 베트남의 지도래서 각 지역별로 만날 수 있도록 있도록 하고 있다.

솔직히 처음 대하는 사람은 낯설기만 할 텐 데 익숙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때문에 더 가깝게 느껴진다.

예를 들면 하노이에 있는 탕롱 왕궁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고 한다.

솔직히 베트남도 잘 모르는데 역사문화 지식을 알면서 이와 관련한 오늘의 표현을 공부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A(B보다) ~해요.

여행할 때 쓰이는 대화문을 통해서 표현들을 먼저 살펴보고 QR코드가 있어 원어민 음성도 바로 들어보며 따라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준비하기에서는 대화문에 쓰인 단어를 먼저 살펴보고, 한글로 발음도 표기되어있어 부담 없이 연습해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실전여행에서 자주 쓰이는 패턴들을 익히며 랜드마크에서 대화한 내용을 생각하며 빈칸을 채워보며 복습해 나갈 수 있고 앞에서 배운 표현들을 기억하면서 빈칸을 채워보며 관련 표현들을 반복훈련 할 수 있도록 한다.

베트남어 회화 50개 패턴을 활용해서 베트남어 회화 기초도 다져나가며 베트남어 실력을 향상시켜나갈 수 있도록 한다.

MP3와 패턴 훈련 등 동영상과 패턴 훈련북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 잘 활용하면 베트남어 학습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베트남 문화와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도 넓혀주면서 베트남어 공부가 좀 더 흥미로워지리라 확신해본다.

베트남을 여행하듯이 쉽고 재미있게 베트남어도 익히면서 실생활에서도 쓰일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도 배울 수 있어 베트남어 기초 회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내 자신이 되어 머지 않는 시간에 꼭 베트남 여행을 실행하여서 베트남인을 만나며 대화를 나누며 서로 생각과 감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나에게 좋은 계기가 된 베트남어회화 책에 고마움을 전한다. 

m***3 2018.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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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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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아시안 게임 남자축구도 그렇고, 우리와 비슷한 역사나 문화, 식문화, 볼거리, 국민정서 등 닮은 점이 많아서 애틋하게 다가옵니다. 실제로 국내의 경기불황이나 일자리 문제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베트남으로 진출하고 있고, 기업들도 새로운 투자처로 베트남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일시적으로 그칠 것 같진 않고, 꾸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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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아시안 게임 남자축구도 그렇고, 우리와 비슷한 역사나 문화, 식문화, 볼거리, 국민정서 등 닮은 점이 많아서 애틋하게 다가옵니다. 실제로 국내의 경기불황이나 일자리 문제로 인해, 많은 청년들이 베트남으로 진출하고 있고, 기업들도 새로운 투자처로 베트남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일시적으로 그칠 것 같진 않고, 꾸준한 관심과 교류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저들도 우리말을 알듯, 우리도 저들의 언어를 구사하며, 더욱 친밀한 관계유지나, 관광, 여행 등 다양한 목적으로 교류해야 합니다.


이 책은 베트남어 회화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언어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실제로 구사할 수 있는 실무능력과 회화능력입니다. 불필요한 표현이나 현지인들이 선호하지 않는 문장은 생략하며, 가장 활발히 쓰이는 패턴회화, 이를 반복학습을 통해, 공부한다면 실무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베트남어는 낯설게 느껴지는 표현도 많고, 어설픈 공부로는 단기간에 성과를 볼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학습과 확실한 표현을 중심으로 공부한다면, 현지인과의 대화에서도 소통을 이룰 수 있을 겁니다. 


단순한 언어에 대한 소개와 표현에 대한 해석이 아닌, 관광용, 여행 가이드북으로 활용해도 될 만큼, 다양한 장소나 지역, 상황에 맞는 맞춤형 표현이 눈길을 끕니다. 아무래도 베트남 자체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으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언어를 너무 딱딱하게 배운다면, 기억에도 오래가지 못하며, 효율성도 떨어집니다. 이 책은 이런 점을 착안해, 여행과 지역별 분류, 각 유형에 맞는 필수표현을 주로 소개하고 있어서, 의사소통에서 굉장히 효율적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소개되는 그림이나 이미지를 통해, 언어에 대한 공부를 비롯해, 여행 가이드북으로의 활용이 더 기대됩니다.


사람들이 잘 아는 관광명소나 지역 외에도, 덜 알려진 명소나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 사람들이 굉장히 착하고 친절한 느낌마저 받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입장에서 베트남에 대한 투자를 생각하거나, 진출을 고려한다면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입니다. 아무래도 베트남에 대한 비전이 좋고, 영어나 일본어, 중국어에 비해서, 실제로 잘 구사하는 능력자들이 적어, 미리 언어 경쟁력을 선점한다면, 또 다른 기회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며, 베트남어 회화를 배울 수 있는 책, 50패턴 랜드마크 베트남어 회화를 통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베트남에 대한 핵심정보를 담고 있어서, 분명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달의 사락 m**********m 2018.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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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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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공부하는데 왕도를 찾는 이들이 부쩍 많음을 인터넷과 유튜브 등을 통해살펴볼 수 있는데 수 많은 관련 어학 자료들을 과연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없는것도 아니다.과연 그런 자료나 학습방법이 나에게도 맞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보면 슬그머니 고개를드는 포기에 대한 영감이 악순환의 반복처럼 우리를 뒤흔들고 있다.영어 뿐만이 아니라 지금은 세계 각국의 언어들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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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를 공부하는데 왕도를 찾는 이들이 부쩍 많음을 인터넷과 유튜브 등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데 수 많은 관련 어학 자료들을 과연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이 없는
것도 아니다.
과연 그런 자료나 학습방법이 나에게도 맞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보면 슬그머니 고개를
드는 포기에 대한 영감이 악순환의 반복처럼 우리를 뒤흔들고 있다.
영어 뿐만이 아니라 지금은 세계 각국의 언어들이 우리를 더욱 반갑게 맞이하고 있는
때이다.
바야흐로 새계여행의 러시가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불야성처럼 느껴질 정도로
한창인것을 보면서 당장 가지는 못해도 언젠가는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어학실력을
키워야지 하는 마음을 갖게한다.


이 책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회화"는 기존의 영어나 중국어 학습에서
많이 만나볼 수 있었던 패턴식 회화법을 적용해 베트남회화를 배울 수 있게 한 책으로
다른 어떤 언어보다 6성조의 발음에서 난관을 겪을 수 있는 부분을 '소통'에 의미를 두고
기초와 중급자들을 위한 패턴식 학습법을 현지 베트남 여행의 랜드마크와 접목시켜
지루하지 않고 가장 적확한 표현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책이라 믿고 배울 수
있는 베트남회화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을 듯 하다.


회화는 문법과 달리 듣거나 보고 따라하는 방식을 가장 많이 활용한다.
수록된 50가지 패턴들 마다 듣고 따라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적용하고 있어 독자에겐
무척이나 귀중한 회화용 자료라 할 수 있다.
더하여 베트남의 랜드마크에 대한 사진이나 설명이 존재하고 듣고 말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학습한 내용을 일지에 써 볼 수 있는 공간까지 더해 베트남어 학습에 완벽을
기하려는 저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


과거와는 달리 요즘은 해외여행이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
든지 동남아시아와 세계로의 여행을 떠날 수 있지만 막상 닥치고 보면 가장 큰 문제가
언어라는 생각을 버릴 수 없다.
물론 4차 산업혁명의 이기로 도움 받을 수 있는 조건들이 있지만 자신이 배우고 키운
능력으로 현지인과 생생한 회화를 한다는 즐거움은 아마도 오랜 세월이 지나도 빼앗을
수 없는 즐거움의 하나가 될 것이다.
그러한 즐거움을 위해 실천하는 독자가 되길 바라며 50패턴으로 완성하는 베트남회화의
신봉자가 되길 기원해 본다

이달의 사락 n********1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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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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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배운다는건 확실히 큰 도전임에 틀림없다. 마음처럼 쉽게 늘지 않아 포기하고 싶을때가 한 두번이 아닌데.. 요즘 핫한 베트남어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역시 너무 어렵다. 엄청난 문법들과 성조...어떤 언어든 완벽하게 할 수 있으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할지 또 한번 좌절의 시기가 찾아올듯했으나 그래 ... 너무 어렵게 공부하지 말아야겠다 싶었다. 어떤 언어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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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를 배운다는건 확실히 큰 도전임에 틀림없다. 마음처럼 쉽게 늘지 않아 포기하고 싶을때가 한 두번이 아닌데.. 요즘 핫한 베트남어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역시 너무 어렵다. 엄청난 문법들과 성조...어떤 언어든 완벽하게 할 수 있으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할지 또 한번 좌절의 시기가 찾아올듯했으나 그래 ... 너무 어렵게 공부하지 말아야겠다 싶었다. 어떤 언어든 자주 사용되는 패턴이 있기 마련이다. 저자는 가장 기본적인 핵심 패턴 50개를 통해 기본적인 베트남어를 완성해볼 수 있도록 했다. 그것도 베트남의 랜드마크를 여행하듯 역사공부와 함께 만날 수 있으니 확실히 재미있게 베트남어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 지도를 지역별로 구분지어 각 지역의 랜드마크를 여행하듯 그곳의 정보와 역사, 문화 배경까지 미리 만나볼 수 있고, 여행할 때 자주 사용하게되는 대표적인 표현들을 눈으로 귀로 익히고 말하는것까지~ ^^ 랜드마크별 QR코드를 활용해 각 챕터에서 배울 문장도 원어민 음성으로 들어보면서 따라해보니 확실히 도움이 된다. 

  하노이를 비롯한 하롱베이, 호이안, 다낭, 호찌민을 포함해 50곳을 여행할 수 있고, 주소, 가는 방법, 운영시간등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정보들이 유용하게 느껴진다. 주요단어를 익히고 실전에 필요한 패턴으로 완벽하게 암기해보면서 대화한 내용을 떠올려보면서 일지를 쓰듯 빈칸에 채워보며 반복학습을 할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패턴 훈련북과 학습용 MP3와 패턴 훈련용 동영상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훈련이 가능하다. 순간 내가 베트남어를 배우는건지 여행을 떠난건지 ^^ 눈이 즐거우니 저절로 입에서 맴도는 기분이 든다.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와 함께 열심히 배워봐야겠다. ^^


k*******1 201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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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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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의 방대한 문법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고 베트남어를 처음 시작하다보면 공부하기가 쉽지 않다는걸 느끼게 되는데 베트남의 랜드마크 50개소를 여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랜드마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면서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여행할 때 자주 쓰이는 핵심 표현들을 배워볼 수 있어요. 베트남 지도를 지역별로 만나보면서 각 지역의 랜드마크 위치를 표시해서 어느 위치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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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의 방대한 문법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고 베트남어를 처음 시작하다보면 공부하기가 쉽지 않다는걸 느끼게 되는데 베트남의 랜드마크 50개소를 여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랜드마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면서 흥미를 느낄 수 있고 여행할 때 자주 쓰이는 핵심 표현들을 배워볼 수 있어요.

 

베트남 지도를 지역별로 만나보면서 각 지역의 랜드마크 위치를 표시해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탕롱 왕궁은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 되었는데 13세기에 걸친 문화 역사를 보존하고 있다니 놀랍네요. 탕롱 왕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쌓고 오늘 배울 표현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요.

A가 (B보다) 더~해요

여행할때 쓰이는 대화문을 통해서 표현들을 먼저 살펴보고 QR코드가 있어 원어민 음성도 바로 들어보며 따라해 볼 수 있어요. 준비하기에서는 대화문에 쓰인 단어를 먼저 살펴보고 한글로 발음도 표기되어있어 부담없이 연습해 볼 수 있도록 해주네요.

실전여행에서 자주 쓰이는 패턴들을 익히며 랜드마크에서 대화한 내용을 생각하며 빈칸을 채워보며 복습해 나갈 수 있고 앞에서 배운 표현들을 기억하면서 빈칸을 채워보며 관련 표현들을 반복훈련할 수 있어 좋아요. 베트남어 회화 50개 패턴을 활용해서 베트남어 회화 기초도 다져나가며 베트남어 실력을 향상시켜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MP3와 패턴 훈련동 동영상과 패턴 훈련북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 잘 활용하면 베트남어 학습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베트남 문화와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도 넓혀주면서 베트남어 공부가 좀 더 흥미로워지네요.

베트남을 여행하듯이 쉽고 재미있게 베트남어도 익히면서 실생활에서도 쓰일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도 배울 수 있어 베트남어 기초 회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겠어요.

 

 

l*******7 201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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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에서 중급으로 가는 베트남어 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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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지만, 젋은 인구층 과 경쟁력있는 노동력과 큰 성장잠재력을 가진 동남아시아의 중요한 시장이다. 몇년동안 베트남은 매우 빠른 성장을 해왔고, 지금도 한국에 수입되는 많은 제품들이 베트남에서 생산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한국인의 베트남과의 교역과 여행객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어는 중요한  아시아 경제 시장에서 사용되는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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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지만, 젋은 인구층 과 경쟁력있는 노동력과 큰 성장잠재력을 가진 동남아시아의 중요한 시장이다. 몇년동안 베트남은 매우 빠른 성장을 해왔고, 지금도 한국에 수입되는 많은 제품들이
베트남에서 생산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한국인의 베트남과의 교역과 여행객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베트남어는 중요한  아시아 경제 시장에서 사용되는 언어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책은  앞서 출판된  "80패턴 베트남어로 쉽게 말하기" 에 이은  베트남어 초중급 회화이다.
그래서 베트남어 문자부터 설명하는 이전의 책과는 달리,   각 상황별로 50가지의 패턴을 통해
여행중 만나게 되는 상황속에서 베트남어 회화를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각 상황은
베트남 유명도시를 중심으로 곳곳의 명소도 함께 간락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베트남 여행을 상상하며
즐겁게 베트남어 회화를  배울수 있다.

 특히, 미리보기에서 QR코드를 이용하거나,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MP3을 이용하여,  중요한 성조와 발음이 제공된다.    회화는 50개의 중요패턴을 중심으로 , 여러가지의 활용된 문장을  통해, 반복 연습을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활용문장에서 기초단어를 제외한 단어는  별도로 뜻이 적혀 있어서
편리하게 공부할수 있다.

 
책을 통해, 베트남 곳곳을  돌아다니며,  만나는 상황에 따라,   이렇게  꼭 필요한 패턴을  배우고 익힌다면, 베트남  현지에서 각 상황마다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s******s 2018.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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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주부의 베트남어 회화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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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족여행으로 ‘다낭’에 다녀올 예정이다. 베트남에 가기 전 간단한 회화는 숙지해놓은 상태에서 방문하고 싶은 마음에 데려온 책이다. 베트남어를 깊이 공부하기엔 부담스럽고, 여행가서 간단하게 소통 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한 나에겐 딱 알맞은 수준의 회화공부책이었다. 베트남어를 간단히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베트남의 랜드마크 50곳을 소개하며 그 배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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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족여행으로 ‘다낭’에 다녀올 예정이다. 베트남에 가기 전 간단한 회화는 숙지해놓은 상태에서 방문하고 싶은 마음에 데려온 책이다. 베트남어를 깊이 공부하기엔 부담스럽고, 여행가서 간단하게 소통 할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한 나에겐 딱 알맞은 수준의 회화공부책이었다. 베트남어를 간단히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베트남의 랜드마크 50곳을 소개하며 그 배경을 바탕으로 예문을 만들어보여주는 ‘미리보기’ , 예문에 있는 실전회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주요 단어들을 정리해놓은’준비하기’, 주요 패턴문장으로 다양한 예문을 보여주면서 한번 더 암기시켜주는 ‘실전여행’, 미리보기의 예문을 깊이 공부할 수 있도록 현지 발음을 알려주고, 빈칸채우기를 통해 복습하도록 유도하는 ‘일지쓰기’, 중간중간 빈칸채우기를 통해 한 파트를 완벽하게 마무리하는 ‘기억하기’식의 알찬 구성으로 이루어진 베트남 회화 공부책.

나름 전투육아중인 가정주부이기때문에 책만 잡고 있기엔 무리가 있다. 예문도, 단어도 너무 적지도 않고 많지도 않은 적당항 양이어서 자투리시간을 이용하여 도전할 수 있었다. QR코드를 통하여 현지발음으로 들으면서 공부가 가능하기때문에 더욱 더 좋다. 현지의 랜드마크들을 콕콕 찝어주니 내가 가고싶은 곳 리스트도 짜면서 회화공부도 하고 일석이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즐거운 시간이었다.
r****3 2018.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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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50패턴으로 여행하는 랜드마크 베트남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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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 여행지로 베트남이 인기인 것 같다.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 그 나라 언어를 조금이라도 구사하면 어쨌든 득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베트남어를 배워보고 싶었다. 특히 여행 회화 위주로 공부하고 싶었다. 이 책은 딱딱한 회화책 느낌보다 부드럽고 생동감있게 느껴졌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베트남의 아름다운 랜드마크를 여행하며 해당 여행지와 관련된 베트남어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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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 여행지로 베트남이 

인기인 것 같다. 다른 나라를 

여행할 때 그 나라 언어를 조금이라도 

구사하면 어쨌든 득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베트남어를 배워보고 싶었다. 

특히 여행 회화 위주로 공부하고 싶었다. 


이 책은 딱딱한 회화책 느낌보다 

부드럽고 생동감있게 느껴졌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베트남의 

아름다운 랜드마크를 여행하며 해당 여행지와 

관련된 베트남어를 배울 수 있었다. 


언어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듣고 

직접 따라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패턴마다 QR코드가 있어 

바로 음성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다. 

이 점이 참 편리하고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패턴 시작 전 각 랜드마크의 

사진과 설명, 그리고 가는 방법까지 

나와 있어 여행하며 공부하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아는 곳보다 모르는 곳이 

많다보니 마치 여행서적을 보는 느낌도 

들었고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있으니 

더욱 열심히 공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단어 정리도 잘 되어 있었는데, 

비교적 단어량이 적어서 하루에 

충분히 외울 수 있었다. 


베트남어는 성조가 6개나 된다고 

한다. 그래서 공부하기 어려운 언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하나씩 배워나가다 

보니 조금은 가까워진 느낌이다. 무엇보다 

패턴으로 암기하니까 효율이 더 높은 것 같다. 

확실히 여행에 필요한 문장들이 많아서 

나중에 써먹을 일이 꽤 많을 것 같다. 

입에 감길 때까지 꾸준히 공부해볼 생각이다.

r***2 201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