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를 하다보면 엑셀을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그러다가 어찌보면 '짝궁'이라 할 수 있는 파워포인트를 자주보게 되는데, 보통 눈길 한번 주고 지나치기 일수다. 그러다가 우연한 기회에 유투브 파워포인트 강좌를 보게 되었다. 윤피티의 유투브 강좌는 아니었고, 다른 유명한 파워포인트 강좌였다. 보다보니 새로운 것, 흥미를 끄는 요소에 금새 시간이 가는지 모르고 빠져들었다. 파워포인트에 대해 한가지씩 알게 되면서 조금 더 파워포인트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생겼다. 그렇게 해서 사게된 책이 이 책이다. 일단 좋은 책이다. 만들어진 완성본을 먼저 보여주고 이렇게 만들려면 이렇게 해야 돼라는 식으로 책을 집필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유투브 강좌를 보지 않고 이 책을 봤더라면 하는 것이다. 유투브 강좌에서 거의 보았던 내용이었던지라 몇가지 제외하고는 이렇다할 새로움은 없었다. 유투브 강좌를 안봤던 사람들이 처음 파워포인트를 접하는 용으로 보면 좋은 책이다. |
|
카드뉴스를 만들고 싶은데 포토샵이 없어서 생각해본 대안입니다. 전문가 입장에선 다 아는 내용이라 폄하할 순 있어도 일반인 입장에선, 안된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되게 해주는 마법이 펼쳐지는 책입니다. 피피티로 이게 돼?!! 라고 생각했던 저의 무지함에 이별을 고하고 새삼 세상을 다시보게 된 의식 혁명을 일으킨 책입니다. 혼자 잘하는 전문가들보다는 세심하고 친절하게 사람들의 편에서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이 책의 다정다감함에 새삼 반했습니다!
|
|
대학 프레젠테이션 교양 수업 교재여서 구입했다. 교수는 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설명해주었다. 나도 그정도면 교수 할 수 있을거같다 책에는 ppt 도형 만지는법 같은게 많이 들어있는데 책 자체가 프레젠테이션 만드는 법이아니고 그런걸로 유튜브 배너같은걸 배우는거라 ppt배울거면 다른책이 좋다. 그런데 왜 교수는 이 교재를 골랐는지 매우 의문이다. 책 자체는 나쁘지 않아 좋았다. 나중에 쓸일이 있을까하여 소장할까한다. |
| 직장에서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는 업무가 많은데, 좀 더 깔끔하게 작업물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구매했습니다. 20일로 할당량이 배분되어 있어, 매일 조금씩 따라하면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토샵을 대체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간단한 작업들은 충분히 파워포인트로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아직 다 읽은 건 아니지만 실력이 늘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
|
처음 유튜브 채널을 만들다 보면 사진만 있어도 대충 만들 수는 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유튜브는 이것저것 사진을 바탕으로 한 그래픽 디자인들이 여기저기 숨어 있다. 이 책은 철저하게 파워포인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유튜브를 꾸미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꼭 유튜브가 아니더라도 보고서라든지 PPT 만들 때 훨씬 시각적으로 훌륭한 꾸밈을 더할수가 있다.
서점에서 샘플로 있는 책을 보던가 아니면 인터넷 책 소개란에 있는 실전 예제를 보자 그러면 나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될지 안될지 알수가 있을 것이다. 예제에 있는 홍보광고라던지 인터넷 배너같은 그림을 처음 보면 뭔가 프로의 느낌이 난다. 하지만 이 책에 있는 설명대로 한다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다. 원래 파워포인트를 조금 한 직장인들이라면 책만 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남은 것 자신의 것으로 약간씩 어레인지를 하는 것이다. 중고생같은 학생들이 이 책을 본다면 어느 정도 발표시간에 다른 친구들보다 차별화된 자료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감각적인 SNS 이미지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만드는 윤피티의 비법을 알려준다. 누구나 쉽게 파워포인트와 친해질 수 있도록 TIP과 윤피티 NOTE로 실습 도중 막힐 수 있는 부분과 응용 가능한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제작 테크닉으로 실습 내용 이외의 추가 기능을 배운 후 트레이닝 예제로 실력을 더욱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 39개의 제작 기술, 7개의 실전 트레이닝 예제, 17개의 콘텐츠 실전 제작 템플릿으로 나만의 SNS 이미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
|
설명이 굉장히 자세해서, 이 책 한 권만으로도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멋진 카드뉴스와 포스터, 포스트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파워포인트에 이렇게 유용한 기능이 많이 있는지 새로 알게 되었어요. 책 제목에 특정 기간을 명시해놓은 경우는 마케팅을 위해서 허구를 기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정말로 20일 안에 파워포인트로 SNS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게 해주는 유용한 가이드 책입니다. |
|
이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나서 소장하려는 마음에 구입을 했다 제목처럼 SNS콘텐츠, 카드뉴스 외에도 상세페이지 등 여러가지 용도의 일을 하다보면 이미지를 꾸미고 디자인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보통 이런경우 사용할 툴로 이 업계의 절대강자 포토샵을 생각하지만 일반인에게 있어 일단 포토샵은 유료이고 사용법도 익숙해지기까지 꽤 시간이 걸리기에 많은 유저들이 대체프로그램을 찾기도 한다. 윈도우 다음으로 기본으로 까는 프로그램이 오피스다...엑셀이나 PPT를 사용안할수가 없는데 이 익숙한 프로그램인 PPT로 포토샵 뺨치게 작업을 할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한 책이다 물론 포토샵의 세세한 기능까지 따라갈수는 없지만 우리가 디자이너가 아니고 일반적인 사용자라면 충분하고도 넘치는 기능들이 있고 업데이트 되고 있다 PPT로 실무작업에 유용한 책들을 몇몇 살펴봤는데 그중에 설명이 자세하고 기본적인 책으로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