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BUSINESS 1183호 - 광고업계 트렌드마저 바꾼 페미니즘 열풍 을 읽었습니다. 여성의 인권신장은 당연히 이뤄져야 할 일이지만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자들의 극단적인 활동으로 한국에서는 반감이 큰 것 같습니다. 한경 BUSINESS 1183호, 잘 읽었습니다.